'가벼운 고단백 두부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고단백 두부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육회야문연어 육회&연어회
다이어트할 때 배달음식은 좀 부담스럽잖아요 그럴때 저는 육회와 연어회를 선택해요 저칼로리 음식이라 부담도 덜하구요 그 중 연어회는 슈퍼푸드로도 손꼽힌다고해요 보통 100g당 140kcal로 고단백 저칼로리 생선이예요 맛도 있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하고 날것으로 먹을 때 열량이 적어요 그래서 더 자주 찾게되는것 같아요 저칼로리 음식으로 육회와 연어회 추천합니다
ssul0115
10/7(월)다이어터를 위한 두유 순위표!!
*두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흔한 생각 : 무조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는 : 포만감이 생각보다 적다. 체중 감걍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건 아니다. 대부분 제품에 설탕이 들어있다. *두유 선정 기준 -무가당 제품을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제품 일수록 좋다. *두유 추천 제품 TOP6 -매일유업 고단백 -바디랩 순수두유 99.9 -연세유업 리얼 검은약콩 -밥스누 약콩두유 오리지널 -서울 에프엔비 듬뿍 두유 위 제품들 모두 무가당 제품 입니다!! *비추천 제품 -정식품 베지밀: 설탕 함량 높음(베지말A도 설탕이 있다.) -삼육두유 : 유명한 브랜드 인지도와 달리 모든 제품에 설탕을 넣어요. -빙그레 콩두유 : 삼육 두유와 같아요. ㅠㅠ *결론으로는 매일유업 제품이 가성비와 신뢰도 면에서 추천할만 해요. 익숙한 브랜드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제품을 도전해 보도록 해요. 두유는 만능 식품이 아니니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처:@김데드
냥식집사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새우는 9~11월이 제철이다. 이 시기의 새우는 ‘대하’라고 불리는데 산란 전이라 몸집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우를 먹거나 손질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 때문이다. 비브리오균은 바다에 사는 그람음성 세균이다. 인체 감염 통로는 다양하다. 해수온도가 18도만 넘어도 번식하며 소금을 좋아하는 호염성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모든 해산물이 비브리오균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다. 바닷물에 있던 세균이 피부 상처를 통해 체내로 침투하기도 한다. 비브리오균에 감염돼도 건강한 성인이라면 가벼운 식중독 정도의 증세만 앓을 수 있다. 그러나 간질환자(만성 간염, 간경화, 간암), 당뇨병 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저하자 등은 비브리오균 감염이 패혈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간 전국에서 279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고 그중 106명 사망해 치사율은 38%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68명이 확진됐는데 이중 27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 92.6%는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주요 기저질환은 알코올성 간질환, B형 간염, C형 간염 등의 간질환이었다. 간질환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비브리오균에 노출됐을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새우는 국내 비브리오 패혈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지난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68명 중 36명은 해산물을 날 것으로 섭취했다가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생선이 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새우 6명, 게 2명, 굴 1명, 순이었다. 6명은 익힌 해산물을 섭취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는데 생선 3명, 새우 2명, 기타갑각류 1명이었다. 5명은 상처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21명은 감염 경로를 찾을 수 없었다. 비브리오균 감염은 새우를 제대로 세척하고 익혀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섭씨 60도에서 5분, 55도에서 10분만 가열해도 모두 사멸한다. 조리 전에는 흐르는 수돗물에 여러 번 씻는다. 만약 익히지 않은 새우를 손질한다면 머리, 뿔,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리지 않도록 두꺼운 장갑을 끼는 게 좋다. 비브리오균은 해산물의 내장에 특히 많이 서식하는데 새우는 내장이 머리에 있으므로 특히 조심하는 게 좋다.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섭취한 뒤 패혈증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발열, 오한, 설사, 구토, 하지 부종, 발적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상당수 환자가 발병 48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급성 질환이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 비브리오균 처음 들어보는데, 폐혈증으로 이어지기쉬운 감염인가보네요 맛난 대하철 달달하고쫄깃한 식감도 좋죠 질병이 있으신분들은 잘 보셔야 할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새우 알러지가 있어서 대하만 못드시고 계시죠.
뽀봉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다이어트배달음식]육회왕자연어공주 "육회비빔밥"
다이어트 중 고단백저지방 메뉴로 즐겨먹는 것 중 하나가 육회비빔밥입니다. 금액은 기본 7900원, 대자는 2000원 추가. 가성비+맛까지 사로잡은 육회비빔밥 강추~!! 육회 칼로리가 100g당 150kcal로 고단백메뉴. 전체적으로는 500칼로리 넘으니 밥양은 조절하고, 야채는 추가로 시켜서 먹어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 반공기 덜고, 아이는 성장기라 대자로 시켜 먹었어요.ㅎ 고소한 참기름향에 비벼먹으면 집안 전체 꼬순내가 진동을 해요.
다시빼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 이라고 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극단적인 식단을 생각하는데 저탄수화물에 고단백질 식단을 장기적으로 진행시 오히려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5%나 증가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재털이
갈비(La)-갈비
운동 후에 먹는 고단백질!! 매끼니마다 닭가슴살 먹기 힘든데 일주일에 한번씩은 주문해서 먹으니 좋네요!! ☺️☺️
민민뉴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달쥬과일상점의 찐옥수수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 터진입을 먹기 힘들때면 종종 배달을 시켜먹기도 합니다. 배달음식하면 다소 칼로리가 무거운 음식들이 많은데요, 전 최대한 가벼운 식사를 위해 달쥬과일상점에서 찐옥수수를 자주 시켜먹습니다. 옥수수가 자체는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개당 200~300캴로리 정도라 단수 수치만 놓고보면 완전 저칼로리음식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함량이 적고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많은 부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거든요. 게다가 맛도 좋은 건 다 아실테구요. 게다가 달쥬과일상점에서는 각종 제철과일도 많이 팔기 때문에 입이 심심할때는 제철 과일 소량으로 추가해도 좋더라구요. 배달음식은 가급적 지양하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부득이 시켜야한다면 기왕이면 건강한 음식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neplos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무화당곤약 도시락
처음에는 곤약으로 도시락?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든든한 포만감과 가벼운 칼로리라는 선전에 이끌려 내용물을 분석하게 되었다 밥속에 곤약을 약20%함유 시키고 5가지나 되는 뱐찬을 포함하여 든든한 식사가 되고 설타믈 무첨가하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시용하여 혈당관리까지 가능하게 하였다
재털이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헬스클럽에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실내운동도 좋지만 밖에 나가 자연 속에서 심호흡을 하면서 걸으면 다른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소개했다. 미국 환경보호국(EPA)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일상생활의 약 90%를 실내에서 보낸다. 한국인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에 발표된 연구 결과(2019년)를 보면 자연 속에서 주 120분 이상 활동하면 건강 상 이점이 크게 늘어난다. 집이나 직장 주변을 산책하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은 우연이 아니다. 모래사장 걷기, 정신병 요소인 ‘한 가지 일을 자꾸 되씹는 반추적 사고’ 확 줄여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뉴워터스 정신과 전문의 헤럴드 홍 박사는 “한 가지 일을 되씹는 자꾸 반추적 사고는 정신병의 위험 요인이다. 모래사장 걷기 등 야외 활동은 이런 부정적인 사고를 확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야외의 신선한 공기는 아기의 수면에 도움이 되며 이는 어른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건강 스포츠 과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걸으면 젊은 성인의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걸으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낮 동안 햇빛에 노출되면 신체의 일주기 리듬, 즉 자연스러운 수면-각성 주기가 좋은 방향으로 조절된다. 햇빛은 계절성 정서장애인 겨울철 우울증의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효과와 자연혜택 ‘일석이조’… 부교감신경 활성화로 신체 이완 능력 조절 미국 폐연구소 크리스틴 킹슬리 간호사(건강 웰빙 책임자)는 “폐가 나쁜 사람은 특히 공기가 좋은 곳의 야외에서 걸으면 실내보다 훨씬 더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신선한 공기는 숨길을 넓혀 염증을 줄이고,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폐의 능력을 높여준다. 킹슬리 간호사는 “자주 걸으면 정상적인 호흡 과정에 도전해 폐가 더 많은 공기를 들이마시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폐활량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통제된 실내 환경에 비해 야외 자연 환경에서는 평탄하지 않은 다양한 지형을 걷게 마련이다. 자연스럽게 근육을 훨씬 더 많이 쓴다. 열량(칼로리)을 더 많이 태우고, 근력을 키우는 데 좋다. 야외 풍경은 이동성, 균형감, 협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밖에서 햇볕 쬐면 비타민D 얻는 것도 덤…우울증 없애는 데 큰 도움 자연 속에서 걷기 등 운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연 경관의 변화는 일상 생활에서 쌓인 정신적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 준다. 마음챙김, 집중력 향상, 창의력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좋다.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면 신체의 이완 능력을 조절하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국 휴스턴대 의대 제니퍼 바먼 조교수(정신과, 행동과학)는 “연구 결과를 보면 자연 환경은 단 10분 만에 정신적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둘레길 걷기, 가벼운 등산 등 야외 활동은 실내운동과 건강 효과가 사뭇 다르다고 해요 하루 10분 만에 정신적 고통치유 가능하다고.. 매일 10분이라도 걸어주세요
뽀봉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등의 좌식 생활에 익숙하다. 하지만 이는 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습관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좌식 생활이 위험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암 유발 위험 높여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사람은 가장 짧은 사람보다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앉아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빅토리아 암 위원회 연구 결과도 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체활동이 줄면 신진대사가 저하돼 세포와 호르몬 활동이 둔해진다. 반복될 경우 체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직장 등의 이유로 좌식 생활을 피할 수 없다면 되도록 자리에서 의식적으로 틈틈이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일어날 여유가 없다면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활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뇨병 유발하고, 노화 촉진 좌식 생활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 키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 결과, 좌식 시간이 가장 긴 집단은 신체활동을 가장 많이 한 집단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무려 8배나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반다리로 앉는 좌식 생활은 최악이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다리를 펼치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 산소가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사용할 만큼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소다. 많이 쌓이면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앞당겨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하체 비만의 원인일 수도 장시간 좌식 생활은 하복부에 지방이 쌓이도록 만들기도 한다 .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이유는 움직임이 없거나 적기 때문이다. 특히 움직임이 적어 혈관이 잘 발달되지 못한 부위에 지방이 몰리는데, 배나 허리, 엉덩이나 넓적다리에 살이 잘 찌는 건 그 부분이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활동으로 출산 및 수유를 위해 남성에 비해 하복부에 지방이 더 잘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이 강화돼 엉덩이에 지방이 몰리지 않는다. 특히 도움 되는 운동은 ‘브리징’ 동작이다.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이때 무릎이 아닌 엉덩이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가 아픈 사람은 5cm 정도만 들어 올려도 효과가 있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하고 내린다. ============ 암위험이 생기나요? 그냥 좌식으로 앉아있는것 만으로 위험성이 있나보네요 단뇨병과 하복부의 지방도 쌓인다고하니, 가끔씩 스트레칭 꼭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뽀봉
오늘의 건강 한마디 🏳️
●운동은 연골 두께를 증가시키는 등 근육과 골격계에 유익한 변화를 줍니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
10/1(화)👍의사가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TOP5!
1️⃣첨가물이 없는 두유원액🥛 99% 원액으로 150ml 두개를 먹어요. 아침 동안의 근손실을 막아주기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 입니다. 2️⃣ 무가당 그릭요거트🫙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는 음식으로 다량의 유산균과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3️⃣미지근한 물🍵 우리몸이 아침에 가장 필요로 합니다. 밤사이에 빠졌던 수분을 보충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끈적한 피를 맑게 해줍니다. 4️⃣찐계란 2개🥚 대표적인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면역력과 근육을 강화시키고 아침에 먹으면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으며 특히 쪄서 먹으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5️⃣블루베리🫐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블루베리는 장이 예민한 분도 부담없이 드실수 있으며 공복상태에서 먹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출처:@가벼오늘
냥식집사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365일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저는 올리브영에 가면 늘 사오는 최애 간식이 있어요. 체중관리 할 때도 먹기 좋은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을 소개해보려해요!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내용량 44g ✅칼로리 205kcal ✅당류 1.3g ✅나트륨 220mg ✅탄수화물 26g ✅단백질 7g ✅ 추천이유 1️⃣ 칼로리는 절반인데 포만감은 굿! 과자 한봉지 44g에 205kcal! 일반 과자의 칼로리의 절반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봉지가 작은편이라 처음에는 양이 작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한봉지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든단합니다. 2️⃣착한 영양성분의 고단백 스낵으로 건강을 생각한 제품 단백질 7g과 닭가슴살 6.29를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스낵이예요. (단백질 7g은 달걀 1.3개분 영양소) 당함량은 1.3g으로 낮고 BCAA 290mg 함유하고 있는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예요. (BCAA는 필수 아미노산 중 류신, 발린,이소류신을 말해요. ) 3️⃣ 바삭한 식감과 기름지지 않는 단백함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운 과자예요. 딱 먹었을때 바삭바삭하고 기름지지 읺아서 너무 좋아요. 씹는식감도 좋고 단백한데 전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4️⃣중독성 있는 계속 손이 가는 맛 색감도 먹음직스럽고 첫맛은 짭쪼릅해요. 끝맛은 고소해서 씹을수록 단짠+고소해요 싱겁거나 느끼하면 먹기 힘든데 너무 맛있어요 딱 콘칩 맛과 비슷합니다. 옥수수 시즈닝이 첨가되어 있어서 단짠단짠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중독성 있는 맛으로 계속 손이 갑니다. 칼로리 폭탄 간식들.. 맛은 있지만 먹고 나면 죄책감이 몰려오잖아요.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팝칩은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올리브영 가시면 꼭 한번 사드셔 보세요!!
우리화이팅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뽀봉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카스테라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예요
올리브영에 갔다가 구매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로틴 카스테라칩 구매했어요. 단백질은 9g(16%) 함량으로 프로틴 고단백 저지방식에 맞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바삭거리는 비스킷 식감도 있고 카스테라 맛의 고소함도 있어요. 쿠키보다는 조금 더 딱딱하고 일반 과자보다는 좀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은근히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네요. 앞으로 올리브영 가면 자주 구매할 것 같아요. 부담없이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면 프로틴 카스테라칩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가을 되니 급 피로 몰려온다… 낮에 '이것' 하면 좋아
가을이 되면 마음이 약간은 쓸쓸해지더라구요 가을 탄다..가을 탄다.. 그런말이 있잖아요 저도 약간 센치해지더라구요 ㅠ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적절히 운동하시고 산책하시면서 햇볕 쬐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하루 6천보 이상씩 걸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쌀쌀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가을을 탄다'는 사람이 많다. 다른 계절에 비해 우울하거나 무기력감, 피로에 시달리는 것이다. 왜 가을이 오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 일종의 '계절성 우울증'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을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일조량도 줄어든다. 여름에 비해 해가 짧아져 퇴근 시간만 돼도 날이 금방 어두워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처럼 햇볕을 덜 쬐면 체내에서 비타민D 생성이 감소한다. 비타민D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는데, 비타민D 수치가 낮아지면 기분과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되면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날씨·계절이 바뀔 때 유독 무기력감과 피로에 시달린다면,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주요 우울장애의 약 11%가 계절성으로 나타나며, 일시적인 우울감과 달리 매년 특정한 기간에 증상이 반복된다. 보통 가을·겨울에 시작되고 봄에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드물게 여름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계절성 우울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이 겪으며, 북유럽과 같이 일조량이 적은 지역에 거주할수록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우울증이 불면증, 식욕저하,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계절성 우울증은 특히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는 과다 수면이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무기력감으로 인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탄수화물 섭취와 과식 때문에 체중이 늘기도 한다. 계절성 우울증을 피하려면 햇볕을 많이 쬐야 한다. 평소 틈틈이 야외로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면 우울증 예방,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실제 인위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시키는 광치료가 계절성 우울증에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또한, 햇볕을 많이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적절한 신체 활동도 필요하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면 우울한 기분이 개선될 수 있다. 이외에도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잠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 가을에 우울증을 느낀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좋은데, 야간에 스마트폰 불빛에 노출되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우울한 기분이 심해지므로 가족·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같은 노력에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간식 - 더단백 팝칩
저는 더단백 브랜드 제품을 애용하는데요. 식단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 엄격하게 식단할 때 보다는 쉬는 기간 혹은 유지어트 중에 먹기 좋은 것 같아요. 고단백 스낵이라 성분 좋고요. 콘칩 맛이라 굉장히 맛있더라고요. 살펴보니 닭가슴살을 함유하고 있더라고요. 닭가슴살 소시지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앨리젼
산양유먹고단백질보충
남춘자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뽀봉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칼슘 섭취 외에도…뼈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뼈에 좋은 것은 비단 칼슘만이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콜라겐의 구성 요소인데 콜라겐은 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 보조제를 먹는 여성은 뼈가 더 튼튼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오렌지, 고추, 딸기, 브로콜리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염분 섭취 제한 소금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늘릴 수 있다. 따라서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음식에 소금을 너무 치지 않는 것이 좋다. 콩 식품 콩식품도 뼈 건강에 좋은데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 때문이다. 두유나 두부같은 음식을 매일 두 차례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콩 식물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인 이프리플라본 보조제 등은 어떤 이들에게는 면역 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서 권장되지 않는다.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무기물이다.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골밀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마그네슘은 푸른 잎사귀 식물, 전곡, 견과류 등에 많으며 칼슘 섭취량의 반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고단백 식사 금지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비타민K, 칼륨 비타민K는 골 소실을 늦추며 골절 치료를 빠르게 한다. 비타민K는 푸른 잎사귀 식물이나 올리브와 카놀라 오일에 많다. 칼륨 또한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바나나와 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 두부는 뼈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꼽히죠.. 두부는 생으로 먹어도 맛나던데. 퇴근길 생두부 하나 매일 직접 하는곳 있거든요 ㅎㅎ
뽀봉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요 생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몸에 부담이 될까 채식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고기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감소증 막고 각종 질환 예방 몸의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가 이를 보완한다. 근육의 주원료가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근감소증과 관절 약화 위험이 크며, 그럼 골절상으로 발생하기 쉬워진다. 노인에게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부러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움직임에 큰 어려움이 따르면서 욕창, 폐렴, 심장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 게다가 근육이 줄어들면 근력만 감소하는 게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면역력 저하 등 각종 질환 위험도 커진다. 난청 발병 위험도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은 청각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56% 증가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체중당 0.8~1g 섭취해야 단백질은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섭취하면 좋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끼니당 단백질 20g을 섭취하면 바람직하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소고기 ▲닭고기 ▲달걀 ▲연어 ▲콩 ▲견과류 ▲두부 ▲그릭요거트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이다. 한편, 소화 능력이 떨어져 고기만 먹으면 배가 더부룩해 고기 섭취를 피하는 노인도 많다. 이때 고기와 함께 파인애플을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고기 소화를 돕는다. 배나 키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기를 씹기 어려워 못 먹는다면 고기를 곱게 다져 먹어도 된다. ============== 저희엄마랑 저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큰일이네요. 식물성 단백질은 좋아 하는데, 동물성도 아예 배제하면 안된다 하잖아요 치매... 다른병보다 더 안걸렸으면 하는 병이네요 단백질 좀 챙겨야 하는군요
뽀봉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김수진 기자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의 대표 격인 러닝. 건강 증진 효과와 더불어 스포츠 모임의 활성화 등으로 일명 '러닝족'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만 벌써 10개 이상의 마라톤 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건강에 좋은 러닝이지만 무릎과 발목 등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의 과도한 사용과 주변 근육의 긴장으로 관절에 무리를 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러닝 시 무릎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최원영 삼성밸런스의원 센터장에게 물어봤다. ◆ 러너 무릎, 발병 원인 5가지 러너 무릎(Runner's knee)이라고도 하는 슬개 대퇴 통증 증후군(PFPS)은 무릎 앞이나 무릎뼈 주변의 통증을 의미한다. 최 센터장은 "러너 무릎은 주로 특정 걷기 혹은 달리는 방식으로 인해 발병한다"며 ▲무릎뼈의 위치 불량(아탈구) ▲과도한 훈련 혹은 과도한 사용 ▲뻣뻣한 주변 근육(대퇴사두근, 햄스트링) ▲단단한 종아리 근육과 아킬레스건 ▲불안정한 발 등을 원인으로 들었다. ◆ 워밍업만큼 중요한 '쿨다운'…러닝 후 5분 근육통 풀어줘야 많은 사람이 운동 시 통증 관리와 예방을 위해 운동 전 준비 단계인 '워밍업'을 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한다. 그러나 최 센터장은 "워밍업 못지않게 중요한 '쿨다운'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다"며 쿨다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워밍업은 운동 전 체온과 심박수를 올리고 전신의 혈류를 순환시키는 효과를 낸다. 근육의 유연성이 올라가 운동 시 최대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한 것이다. 반면 쿨다운은 정리 운동이다. 운동으로 인해 급격히 올라간 심박을 서서히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심박을 천천히 내려주지 않으면 관절과 근육 조직 내 체액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지 못하게 되고, 피로와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반복된다면 다음 날 운동뿐만 아니라 운동의 지속성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최 센터장은 쿨다운 방법에 대해 "운동 후 5분 정도 가볍게 제자리 뛰기, 전신 털기, 가벼운 스트레칭 등을 통해 쿨다운을 할 수 있다"며 "운동 중 과열되었던 관절과 근육을 적절히 식히고 심박수를 서서히 낮춘다면 피로와 통증 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러닝 시 '뉴로다이나믹 테이핑'으로 무릎 보호 러닝을 할 때 발목과 무릎에 오는 부하는 피할 수 없는 숙제다. 특히 무릎은 발과 허리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무릎이 바른 정렬이 되어야 발목과 허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최 센터장은 "바른 정렬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뉴로다이나믹 테이핑'을 추천했다. 스포츠 테이프를 이용한 이 테이핑 방법은 무릎의 부하를 15~20%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러닝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1. 테이프를 약간 당겨 무릎뼈(슬개골) 아래쪽에 붙여서 감싸 올리듯 붙인다. 2. 무릎뼈 위부터는 테이프를 당기지 않고 감싸듯이 대퇴사두근 근육을 감싸듯 대각선으로 붙여준다. 3.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무릎뼈 아래에서 시작해서 대각선으로 붙여, 무릎뼈(슬개골)를 감싸준다. 4. 한 줄의 테이프를 무릎뼈 아래(경골 조면)에 가로로 80% 정도 당겨서 붙여준다. 5.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로로 한 줄의 테이프를 더 붙여서 보강해 준다. ================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러닝하시분이 많이 계시던데요. 갑자기 뛰면 무릎에 무리가 갈수도 있죠. 충분한 스트레칭도 필요하네요 테이핑 이거 좀 어렵던데. 사진보고 잘 할수 있을가요 ㅎ 메스컴 보니 테이핑 효과는 좋다고 하네요
뽀봉
09월25일(수) 혈당일기
-날짜:2024.09.25(수) -혈당 측정 시간:AM07:01 공복 -혈당 수치:10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추석 이후로 계속 공복혈당 수치가 100이상으로 나오네요 어제는 저녁을 먹을까 참을까 엄청 고민하다가 가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백미 햇반에 3분짜장을 돌려먹었네요 좀 참았거나 다른 가벼운 식사를 했으면 오늘 공복혈당이 조금더 낮게 나왔을텐데하고 반성해봅니다
켈리장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진은 56세에서 72세 사이의 경증 또는 중등도 고혈압(수축기 혈압 120~160mmHg, 이완기 혈압 100mmHg 미만)을 가진 남녀 18명을 대상으로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식단에 더해 신체활동 및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2주 동안 진행되는 두 차례의 실험에 참여하도록 했다. 각 실험 사이에는 2주 동안의 휴식 기간을 가졌다. 첫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하루 4인분의 뿌리채소 및 호박 등의 채소를 섭취했고(대조군), 두 번째 실험에서는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했다.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2주 동안 하루 4회 분량의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24시간 활동 수축기 혈압(ambulatory systolic blood pressure)이 2.5 mmHg 감소했는데,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약 5% 낮출 수 있는 수치다. 다만, 밤 시간대의 수축기 혈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에는 대조군에 비해 혈청 중성지방 수치도 현저히 감소했다. 또한 혈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중도 두 시점 모두에서 감소했는데, 체중 감량 정도가 유사한 점으로 볼 때 혈압 변화 차이가 체중 감소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역사적으로 항암 효과에 대해 연구된 채소 중 심혈관질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채소 중 하나가 십자화과 채소”라며 “이러한 채소 섭취를 늘림으로써 심혈관질환 부담을 줄이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십자화과 채소 이름이 어렵죠 .. 우리가 늘 먹고 있는 브로콜리 생각 하면 되겠어요. 또한 콜리 플라워요즘 볶음 밥도 많이 보이던데 케일도 심자화과 채소군요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협압에관심 있는 분들은 십자화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뽀봉
아침은 간단하게,영양은 챙기기
통밀식빵에 계란후라이 하나랑 고단백두유에 퐁당한 켈로그가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영양도 챙기고 자주 먹고있어염
우블리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제품명: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칼로리: 195kcal 단백질: 11g 비타민 B6 : 1.5mg 식이섬유: 2.2g~1.9g 추천하는 이유: 과자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라 이 과자는 어떨까 싶어 먹어봤습니다 의외로 바삭바삭하고 한봉지에 단백질도 함유가 많다고 적혀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단백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비타민 B6도 함유되어 있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맛이 3가지(나쵸치즈, 어니언 갈릭, 스윗밀크)나 있어서 맛에 따라 골라 먹을수도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오븐 로스팅해 더욱 맛이 깔끔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충분합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서 맛있게 오독오독한 맛도 납니다
k2023
오전산책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전 산책했어요 햇빛이 있어도 여름같진 않네요
애플짱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 추천해요. 프로틴칩 한봉지당 단백질이 10g 함유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프로틴을 섭취할수 있어서 좋아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건강한 간식이에요. 허니갈릭. 어니언. 칠바베큐. 버터구마. 명란마요 등 5가지 맛이 있어요. 저는 그중 버터구마맛이 가장좋았어요. 다양한 맛에 당. 칼로리가 적으면서 고단백질도 함유된 간식. 포만감. 식감.까지 다 잡은 간식이라 추천해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