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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되고 떨리니까 청심환? “졸려서 일 망칠 수도”… 어떻게 먹나 보니
긴장되고 떨리니까 청심환? “졸려서 일 망칠 수도”… 어떻게 먹나 보니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수능을 앞두고 긴장과 떨림을 완화하기 위해 ‘청심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을 줄이려면 전문가와 상담 후에 복용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수험생이 긴장 완화를 위해 ‘우황청심환’이나 ‘천왕보심단’ 등을 무작정 구입해 수능 전날이나 당일에 복용하면 졸음 등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시험을 망칠 수도 있다. 흔히 청심환으로 불리는 우황청심환은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성 두통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수험생에게 추천되는 한약 중 하나다. 천왕보심단 역시 불안과 불면증 등의 증상 개선에 쓰이며 안정 목적으로 수험생들에게 추천된다. 그러나 정확한 진단 없이 무턱대고 섭취하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한의협은 “긴장이나 항진이 없는 상태에서 청심환을 복용하면 오히려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며 “천왕보심단 또한 설사나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있어 수능을 앞두고 복용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진단 역시 마찬가지다. 공진단은 학습능력 향상과 면역력 강화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한약이다. 장시간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오남용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의협은 “청심환이나 공진단은 비교적 익숙한 한약이라 수험생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수능 전날이나 당일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체질·복용량 등을 고려하지 않고 먹으면 도리어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체 반응 등을 살펴보기 위해 수능일 1~2주 전부터 복용한 후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적절한 시점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했다. ============ 전 면접볼때 청심환 먹었던 기억이 1-2번 정도 전 속에서 잘 안받는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체질에 따라서 부작용도 있다는군요 수험생에게 특히나 유의해야겠어요
뽀봉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으로
여러가지 일들로 피곤하지만 홈트로 상쾌하게 스트레칭해요. 근육이완과 스트레칭으로 몸도 맘도 풀어내봅니다.
정수기지안맘
10/30(수)KB 오늘의 퀴즈~^^
오늘의 퀴즈도 풀어봅니다!!^^ 비오틴에 대해서 나왔네요~~진짜 살면서 챙겨먹어야 할 영양제가 많아요~~ 오늘도 두가지 퀴즈풀고 40p 받아갑니다!!
냥식집사
곡물 과자
21가지 곡물 과자 만보걷기 하면서 당 보충할려고 챙깁니다 초코맛,딸기맛
한디할까
냉털해서 저녁 먹어요
오늘은 집안에 있는 야채들이랑 여러가지 안먹고 냉장고로 들어간 친구들을 꺼내서 냉털하였네요
로니엄마
산책 길에 만난 동무?ㅡ3천보걷기
3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숲속에 살다보니 나뭇가지 색으로 보호색을 하고 있어요. 하마터면 밟을 뻔 했네요. 잠깐 숨죽이고 있다 재빨리 사라지네요. 3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꿀맛 식사
만보걷기 다녀오면 늘 식사가 꿀맛입니다. 가지볶음, 무생채, 양배추 샐러드와 맛나게 먹었답니다^^
어트지니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청송네자매 시나노골드🍏VS 만원의 행복 시나노골드 비교
헬시딜 두 군데서 주문한 황금사과가 오늘 둘 다 도착했어요. 하나는 청송네자매 홍로를 먹어 보니 단단하고 맛있어서 제로딜 뜨길래 2Kg정품 꼬마 16900원 줬고 하나는 헬시딜 찾아 보다가 만원의 행복 경북 안동사과 시나노 골드 2키로 11500 원에 주문했었어요. 역시 가격 대로 청송네자매 사과는 총 16개 정품으로 멍도 없고 깨끗한 게 왔구요 만원의 행복은 멍든 게 3~5 개 포함 총 11개가 왔어요. 두 가지 다 먹어 봤는데 둘 다 아삭하고 맛은 좋았어요. 만원의 행복이 멍 부분을 도려내니 당도는 더 높았구요. 둘 다 적립금 제외하면 개 당 1000 원 정도인데 그렇게 작지도 않고 싼 가격에 잘 산 것 같아요
러브복동
다양한 배꼽 모양
배꼽 모양이 여섯 가지나 되네요 저는 동굴 모양인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식욕을 줄여주는 효과가 컸다. 체중 감량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 . 미국 의학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버지니아대 연구원들은 격렬한 운동이 중등도 운동보다 그렐린을 더 많이 억제하며, 이 효과는 여성에게 더 뚜렷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렐린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이다. 그렐린 수치가 높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에 더 어려움을 겪는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할 때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는 건 몸이 기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거식증, 폭식증 등은 높은 수치의 그렐린과 연관이 있다. 연구진은 평균 43세인 건강한 남성 8명과 평균 32세인 건강한 여성 6명에게 운동을 하도록 했다. 운동 전, 중간 강도 운동 후, 고강도 운동 후 실험 참가자의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각 운동 세션을 마친 뒤 자신의 식욕에 대해 보고했다.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버지니아 의대 카라 앤더슨은 "그렐린은 위에서 방출되는 호르몬으로 배고픔을 조절하는 뇌의 영역인 시상하부와 상호 작용한다“면서 "여성 참가자가 남성 참가자에 비해 총 그렐린 수치와 DAG 형태의 그렐린 수치가 더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도 말했다. 그렐린은 아실화(AG)와 탈아실화(DAG)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DAG는 체내 그렐린의 약 80%를 차지한다. 남녀 모두 격렬한 운동 후 DAG 그렐린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고강도 운동이 저강도 운동보다 배고픔을 더 많이 억제할 수 있다”면서 “여성은 고강도 운동 후 AG 유형도 현저히 줄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코스트 메디컬센터의 체중 감량 센터 책임자인 미르 알리는 “운동의 유익한 효과는 모두 알고 있다”면서 “실험 참가자 수가 적어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단백질이나 채소는 식욕을 오래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쉽게 분해되는 단순 탄수화물과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 생각만해도 격렬한 운동 왠지 엄청 힘들것 같은데 배고품을 잊게 해준다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
추억의 핸드폰
예전엔 핸드폰 배터리 교체했던거 아시나요.......? 지금처럼 보조배터리가 아니라 여분의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교체하곤 했었는데 ㅎㅎ 완전 추억이네요
머랭22
고구마로 다이어트 하는 레시피!!
요즘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고구마 레시피 나눕니다^^ 먼저 삶은 고구마가 있어요! 고구마를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미 훌륭한 다이어터 분들은 열심히 드시고 계시겠죠?^^ 그 다음은 에어 프라이기에 돌려서 굽는 군고구마가 있어요! 우선 저온에서 한참 돌린 다음에 열어서 한 번 뒤집고 고온에서 한 번 더 돌리면 맛나게 달달한 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마지막은 고구마 맛탕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단 관리를 하다보니 달달한 게 엄청 땅기잖아요 ㅠㅠ 그때 고구마로 대체 간식을 만들면 어떨까요? 올리고당으로 코팅하면 설탕보다 만들기 편하고요! 건강까지 생각한다면 알룰로스 활용해서 당도를 낮추면 훨씬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됩니다(달달구리는 채워져서 만족스럽고요^^) 이상 3가지 고구마 레시피였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자구요!^^
지니5304828
라떼랑 퍼피펍에서
애견카페 퍼피펍은 11시쯤 도착했어요. 11시 오픈이라 우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우선 라떼 비옷 벗기고 하네스까지 벗기고 우리자리 잡고 가방도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로 장보러 갔답니다. 슈퍼는 라떼랑 같이 들어가기 힘드니 애견 카페에 맡겨 놓고 장보러 얼른 다녀올 수 있어서 이곳에 오기도 했어요. 카페 안쪽에 작은 쇼파자리인데 여기가 코드가 있어서 전 이 자리를 선호해요. 식탁이 없어서 땡겨서 자리 만들어서 사용해요. 라떼 놔두고 17분 만에 갔다 왔네요. 우리집이랑 우리 꽃가게 필요한 거 장 봐가지고 우리 꽃가게로 다 배달시켜 놨답니다. 이 집 상주견 포니에요. 두 마리 있는데 이얘가 엄마랍니다. 아들 바니에요. 이 아이가 좀 까칠해서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면 많이 짖어요. 그래도 뭐 위협하는 건 아니고 초반에 좀 짖다가 익숙해지면 좀 가만히 있는데 먹을 것도 좋아해서 간식 주면 자기도 얼른 받아 먹으러 가요ㅋㅋ 내 앉아있는 자리에서 보는 내부뷰. 우리 자리는 원래 이렇게 배치돼 있는 게 아닌데 제가 편하게 탁자랑 갖춰 놓고 만들었어요. 외부 베란다도 넓은데 목욕시설도 갖춰 놓고 목욕서비스도 있어요. 베란다 넓죠? 여기 막 뛰어 노는데 지금은 약간 비도 오고 추워서 한산하네요. 아이들 많을 때는 여기를 계속 뛰어다닌답니다. 밖에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요. 이번 여름에 못왔더니 안 보이던 시설이 더 생겼더라고요. 호텔 서비스도 한다고 아이들 잠자리도 생겼어요. 1시에 치즈 토마토 바게트로 점심 먹고~~ 이제 다른 개손님들도 오네요. 이 아이는 어떻게 보면 1살된 푸들 티아라예요. 애는 주인이 잠깐 맡기고 간 코코랍니다. 주인이 위탁해 놓고 외출 나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많이 짖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1029 러닝
나가지 마까🫣 질질거리다 나왔어요 결론은 일단 나오면 됩니다
현유리
갈비탕 한그릇
왕뼈 갈비탕 한그릇 점심에 어떠신가요?? 물론 손질하기가 힘들어서 선호하지는 않는 메뉴이긴 합니다. 어제 점심으로 한그릇먹고 이 가을도 이겨내보려구요 인삼??에 대추에 낙지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서 갈비탕 한그릇으로도 보양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점심을 먹어야 든든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먹었던 메뉴나 오늘 끌리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깐징짱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내 18만 명의 참가자들의 음식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인공지능을 사용해 세 가지 일반 프로필로 그룹화했다. 건강을 의식하는 사람(동물성 음식과 달콤한 음식보다 과일과 채소를 선호), 잡식성인 사람(고기, 생선, 일부 야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음식과 과자, 디저트를 좋아함),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달콤한 음식과 설탕이 많은 음료를 선호하며 과일과 채소와 같은 건강한 옵션에는 관심이 적음) 등이었다. 연구진은 2923개의 단백질과 168개의 대사산물이 측정된 혈액 샘플에서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살펴보고, 각 그룹에서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했다. 단백질은 신체의 일꾼이며 감염과 싸우는 것부터 근육 수축과 사고까지 모든 것을 한다. 대사산물은 소화와 신체의 다른 화학적 과정 중에 생성되는 작은 분자이며, 몸이 얼마나 잘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 연구진은 이들 혈액 기반 단백질과 대사산물을 비교함으로써 그룹 간의 생물학적 차이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연구 결과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1% 더 높았다. 또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다른 두 그룹과 비교했을 때 당뇨병과 혈관성 심장 질환의 비율도 더 높았다.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에서는 염증의 지표인 C 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더 높았다.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포도당 수치가 더 높고 지질 프로필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이다. 반대로 건강을 의식하는 그룹은 식이 섬유질 섭취량이 많았고, 심부전,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위험이 낮았고, 잡식성 그룹은 건강 위험이 중간 정도였다. 연구 저자인 노파 가이프만 교수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은 건강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케이크,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라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구 결과는 음식 선호도가 장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며 “이 연구는 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설탕 섭취를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죠 그런데 스트레스 받아도 단것이 좀 땡기기는 하죠 혈관과 관계가 깊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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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노년유정ㅡ정약용
노인일쾌사 정약용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 없으니 그댄 자신을 꽃으로 보시게 털려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니 누군가의 눈에 들긴 힘들어도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 이더이다 귀가 얇은 자는 그 입도 가랑잎 같이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도 바위처럼 무겁네 자신의 말처럼 조심하여 하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너그러움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은 정은 사람을 감동케 하나니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지리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을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요 귀가 잘 안 들리는 것도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 먹고 소화 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앞서 가지 말라는 것이리라. 노년이 되면 누구나 평생을 의지했던 줄이 하나씩 끊어져 나가겠죠. 사랑의 줄 , 명예의 줄, 부귀의 줄, 아름답고 건강한 몸의 줄. 모든 줄이 하나 하나 다 끊어져도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작지만 최상의 아리아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G선상의 아리아" 처럼요.
정수기지안맘
공복인데도, 혈당이 높은 이유가 뭘까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 공복혈당수치 다들 많이 체크 하시죠? 공복혈당은 8시간 금식후 실시하는 혈당수치를 말하는데, 보통 정상수치를 70~100mg/dl, 당뇨는 공복혈당수치가 126mg/dl이상이면 당료라고 합니다. 공복 혈당 장애는 공복 혈당 수치 100~125mg/dl 구간으로 정상보다는 높고 당뇨진단 기준보다는 낮아 위험성을 있는 겨우를 말하죠,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왜 공복 혈당이 높은 걸까요??? 아래 다음과 같은 6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신체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혈당조절이 안되는 경우 ○ 새벽현상 이른새벽(3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하는 특징이 있고, 새벽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호르몬의변화로 인해서 공복 혈당 수치가 높은것 ○ 소모기 현상 야간 저혈당 후 반응성 고혈당이라고 하는 소모기 현상은 밤사이 저혈당 상태가 발생하면 신체가 이를 보상하기위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현상 ○ 과체중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세포막의 인슐린 수용체에 반응하지 않아 세포로 포도당을 보내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게 된다. ○ 스트레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서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된다. ○ 수면부족 자면서 포도당이 만들어 지는데, 이 포도당은 체내로 흡수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공복혈당 수치관리를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잡힌 식단을 하고, 고지방식사와 고콜레스테롤 식단은 피하는게 좋겠죠, 또 단당류보다는 소화시간이 오래 걸리는 복합당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시는것이 공복혈당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저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건강을 챙겨보도록 할게요. 내용도움 꿈꾸는 몽샘
주안맘0413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
2개월에10키로 감량 식단
철저한 식이요법 매일 똑같은 음식을 먹가나 맛없는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먹는것을 견딜수 없어서직접 요리하여 먹음 몇가지 조건만 지킨다면 먹을수 있는 음식은 무궁 무진 가장 맛있었던 식단을 소개함
재털이
오전 캐시홈트
거의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캐시홈트 운동도 되고 캐시도 주고 참 좋아요. 오늘은 아침에 3가지 했어요
마음그릇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든데다 생활 습관조차 좋지 않다면 비타민 부족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 데일리(Medical Daily)’ 등의 자료를 토대로 비타민 부족 시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봤다. 우울감=우울증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비타민D가 뇌에 작용을 하며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는다. 하지만 햇볕에 탈 정도로 자외선을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햇볕에 타는 것을 피해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한 번에 10분미만으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 등 푸른 생선, 달걀노른자, 버섯, 견과류, 우유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기력증=근력은 몸속 철분 수치와만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잠을 충분히 자도 심한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비타민D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젊은이나 노인이나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잇몸 출혈=칫솔질이나 치실 문제가 아닌데 잇몸에서 너무 자주 피가 난다면 비타민C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비타민C가 심하게 결핍되면 출혈, 전신 권태감, 식욕 저하 등 이른바 괴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창백한 피부=안색이 창백한 것은 비타민B12가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 있다. 비타민B12는 적혈구 생산에 관여하기 때문에 결핍되면 빈혈이나 피로, 숨 가쁨, 운동 능력의 저하를 부를 수 있다. 피부가 창백하다면 연어, 달걀, 요구르트 등을 먹자. 건조한 머리카락=머리카락과 머릿결이 눈에 띄게 건조하다면 비타민B7이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B7은 손톱, 머리카락을 만드는 데 작용하고 두피 세포를 재생하는 작용을 한다. 머리가 너무 건조해졌다면 고구마, 당근, 달걀노른자 등을 먹자. ============ 비타민 d는 멀티에서만 챙기는데 별로도 드시나요? 햇볕만 쬐어도 괜찮다 하는데
뽀봉
'제2의 눈' 안경, 제대로 관리하고 있나요?
'제2의 눈' 안경, 제대로 관리하고 있나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제2의 눈' 안경, 제대로 관리하고 있나요? 안경을 끼는 사람은 안경 관리를 제대로 해야 시야가 잘 확보되고, 눈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안경 관리법 알아본다. 안경알은 닦을 때 반드시 전용 천을 사용해야 한다. 티슈, 수건, 옷 등으로 닦으면 렌즈가 미세하게 긁혀 사물이 왜곡돼 보이거나 빛의 난반사로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 안경은 온도가 높은 곳에 두면 안 된다. 사우나, 찜질방, 뜨거운 차 안 등에 오래 두면 렌즈 표면 코팅이 벗겨지기 쉽다.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등 렌즈가 시야를 방해해 눈이 피로해지고 어지럼증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최대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사우나나 찜질방에는 착용하고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땀으로 오염되는 것도 막아야 한다. 염분은 안경테의 금속 부분을 부식시키고 안경테와 맞닿은 렌즈 부분을 손상시킨다. 이미 땀이 묻었을 땐 중성 세제를 물에 풀어 안경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전용 천으로 닦아내면 된다. 안경을 한 손으로 벗는 습관도 고치자. 한경의 한쪽 다리만 늘어나면서 안경테가 뒤틀릴 수 있다. ============= 요즘 안경도 많이 비싸졌던데요 제2의눈 안경 절실히 느끼죠~ 안경을 쓰는사람은 한손으로 벗기도 하는데, 뒤틀릴수 있네요
뽀봉
지금이 김장철인가요?
아직 더 자라야하는데 배추금 비싸다고 겉절이 하라고 배추 두 포기와 무우 두개를 뽑아왔네요. 대파도 무지하게 들고 왔어요 오늘 주방엔 시골 텃밭이 되었네요. 제가 무지하게 정리하느라 바빴습니다. 호박도 챙겨오고 대파도 한다발, 고추도 몇개 따서 가지고 왔어요 거기에 꼬들빼기라고 뽑아왔는데 풀반 고들빼기반이네요. ㅠㅠ 고춧가루도 벌써 10근 빻아서 챙겨왔네요. 갑자기 주방이 부자된 느낌을 받았지요. 거기에다 가래떡까지 챙겨 왔으니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정리하다가 날 밤새울듯 ....
로니엄마
파키스탄 방문한 한국 대학생, 뎅기열 감염으로 사망
하...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파키스탄 방문한 한국 대학생이면 젊고 젊은데.. 뎅기열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하네요 ㅠㅠ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댕기열과 사망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특히 해외여행 가실땐 더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한국 대학생이 파키스탄을 방문했다가 열대성 전염병인 뎅기열에 감염돼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A씨(23)는 지난 22일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의 한 병원에서 뎅기열로 사망했다. 뎅기열은 모기 등에 물린 상처로 바이러스가 침투해 걸리는 감염병이다. 통상적으로 3∼8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 1주일 정도 지나면 호전된다. 심각한 경우에는 출혈열이나 뎅기 쇼크 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앞서 A씨는 지난 9월 말 개인적인 용무 등을 위해 파키스탄에 입국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A씨의 사망 후 가족에게 연락을 취해 고인의 아버지가 어제 입국했다"면서 "대사관에서 시신을 라호르에서 이슬라마바드로 옮겨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국으로 운구하기 위한 유족 측 준비 작업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손도 크심
시골에서 만들어 온 가래떡이네요. 오늘 낮에 떡을 먹고 다 먹었다고 했더니 서울 올라오면서 가래떡을 또 만들어서 가지고 올라왔네요. ㅠㅠ 또 냉장고에 떡이 한가득이네요. 아들집 이웃에 사는 조카집으로 밤에 날라다주고 왔네요. 혼자 먹기엔 넘 많은 떡이라서요. 자그만치 1말을 해 왔네요. 애 아빠가 ... 손도 크심
로니엄마
[인간관계 명언]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 스트빈 코빅 - (꿀팁 3가지) 1) 경청의 자세 2) 감사 표현하기 3) 긍정적인 언어 사용하기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