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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쌀쌀해지면서 여름에 입었던 반팔을 정리하고 긴팔을 꺼낼 때가 왔다. 여름옷은 특성상 얇고 밝은색이 많아 보관법이 중요하다. 가을을 맞이해 여름옷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얇고 밝은 여름옷,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여름옷은 얇고 색이 밝아 작은 오염에도 쉽게 변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특히 여름옷은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하는 것이 좋다. 옷을 잠깐이라도 입었다면 땀·피지·노폐물 등 오염 물질 등에 노출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이 공기와 접촉해 변색되거나 섬유에 깊숙이 침투해 섬유 조직 자체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변색된 섬유는 다시 세탁해도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 자주 입는 리넨 소재의 경우 중성세제를 이용해 오염된 부분만 주물러 세탁한다. 세탁기를 사용하면 구김이 잘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세탁 망에 넣어 울 코스로 빨래하는 것을 권한다. 다만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잔사(섬유 가루)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리넨 세탁은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고 물 흡수량이 많아 다른 세탁물과 따로 건조하는 것이 좋다. 구김을 편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자연 건조한다. ◇투명 플라스틱 상자보다 불투명한 종이 상자가 보관에 좋아 여름옷은 보관 역시 중요하다. 여름옷을 보관할 때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보다는 불투명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으면 햇볕에 변색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상자에 옷을 넣을 때는 무거운 옷부터 넣어야 주름이 심하게 생기지 않는다. 옷장에 의류를 보관할 때 습기 제거는 필수다. 습기가 남아있다면 옷에 곰팡이가 필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제거 효과가 있는 세제나 식초를 수건에 묻혀 옷장을 깨끗하게 닫아낸 후 옷장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한다. 또한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비닐 커버 대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비닐 커버의 경우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옷에 드라이클리닝 약품이 계속 남아있고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다. 각종 먼지로부터 옷을 보존하고 싶다면 비닐 커버를 제거하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샌들, 레인부츠도 보관 방법 따로 있어 의류뿐만 아니라 여름에 자주 신었을 샌들과 레인부츠 보관 방법도 따로 있다. 수분에 약한 코르크 샌들은 잘 말린 뒤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끈이 많은 스트랩 샌들의 경우에는 형태 유지를 위해 신문지를 끼워 보관하면 된다. 레인부츠는 보관 전 마른 수건으로 겉면을 한 번 닦아주고, 녹차 가루 또는 커피 가루 등을 안에 넣어두면 냄새 잡는 데 좋다. ========== 신발보관시에는 녹차가루나 커피가루 냄시잡는고에 좋네요. ㅎ 신발장에 커피둬도 그냥 좋죠 불투명한곳에 옷보관.. 잘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사과 플레인요거트에 여러가지 토핑 곁들였어요
애플짱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근감소증은 노년기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노년기로 접어들수록 개인차가 점점 커진다. 근육 부족은 골절과 낙상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인지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 114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우유 섭취는 영양 결핍을 막고 노년층 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간단한 방법으로 꼽힌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영양 섭취 부족자는 2013년 8.5%에서 2019년 23.8%, 2021년 22.8%로 눈에 띄게 늘었다. 곡류와 채식 위주로 구성된 한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각종 영양소를 채우지 못하고 있단 뜻이기도 하다. 실제 우유를 자주 먹는 노인일수록 영양불량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1만 4,196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영양 보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우유 및 유제품 섭취량에 따라 1일 평균 섭취량 0g 비섭취군, 44.2g은 저섭취군, 226.2g은 고섭취군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우유 고섭취군은 저섭취군과 비섭취군보다 영양불량 위험 비율이 낮았다. 고섭취군에서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인, 칼슘, 리보플라빈 등 11개의 영양소 섭취량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많이 먹을수록 체내 부족한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특히 칼슘과 단백질 보충이 충분히 이뤄졌다. 75세 이상일수록 우유 및 유제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김우경 교수는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 단백질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이 골격근량을 개선해 근감소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운동 후 유제품 섭취는 염증 위험을 감소시키고 근육의 강도를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생활 습관에 우호적인 영향을 줘 근감소증 예방에 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노년기 우유 섭취량은 2012년 32.1g에 비해 2021년 55.1g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지만, 권장량인 200ml보다 아주 부족한 상황이다. 우유를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면 근감소증 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노년기를 대상으로 우유 및 유제품 섭취의 영양 건강증진 효과를 분석하고자 진행됐다. ‘노년기 영양 건강증진을 위한 우유 및 유제품 보충 효과 연구’라는 제목으로 15일 최종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죠. 세 끼 식사를 챙기면서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를 1~2잔 마시면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뽀봉
식판 한가득 먹고 왔어요
진짜 식판 한가득 밥 먹고 왔어요 구내식당가서 식판에 한가득... 배가 찢어질거 같은 상태... 오전에 만보 걸으면 뭐하노 점심을 한바가지 먹는데...
기춘이530707
오늘은 초딩 가을 운동회 였어요 ㅎ
9시부터 12시까지 직관하고 왔어요 ㅎㅎ 예전엔 엄마랑 아빠가 맛있는거 싸들고 오셔서 돗자리 펴고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음식물 반입 금지네요 ㅎ 운동회 마치고 애들은 급식하러 가고 어른들은 해산했어요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ㅎ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신나더라구요 저의 어린시절 모습이 교차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꼬맹이 딸은 어느새 친구들과 수다떨기 바쁘고.. 학부모 달리기에서 달리는 저를 응원하고 잘했다고 안아주는 딸이 되었네요 낮에는 완전 무더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용
우리화이팅
삼색의 아침
세 가지 빛으로 하루가 시작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샐러드.먹어요 안에 든 이 밥이 너무 맛있어요 보니까 밥에 여러가지가 섞였는데 꼭꼭 씹으면 고소하고 담백해요
현유리
저녁모임 후 만보 걸었어요
오늘 저녁 모임이 있었지만 집까지 만보 넘게 걸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지 않고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여 걷기 루틴을 이어나갔습니다.
roh69
아침밥상
가지찜,질경이나물,국산숙주나물,된장찌개,호박잎,렌탈,보리밥 해서 자연식이네요
쉬리107
대체당 과잉섭취시 복통 설사 주의
흔히들 착각하는거. 대체당(인공감미료)은 칼로리가 없다라는거. 엄밀히는, 열량 자체는 가지고 있으나, 인체의 소화기관은 저걸 어찌 할수 없기 때문에 체내에 당으로 축적되거나 열량으로 바뀌지 않는거. 소화기관에서 어찌할수 없다는건 결국 소화가 안된다는거고 소화가 안되는걸 꾸역꾸역 밀어넣으면 당연히 소화기관이 파업하는.. -_- 자일리톨 껌 포장지를 자세히 읽으면, "너무 많이 쳐먹으면 설사함" 이라고 박혀있는데, 그거처럼 대체당 쓰는 음식/음료는 그런거 명시해주는 제도가 필요한건데, 그게 카페음료에는 없었다는게 의아하네요.
야고
내 운동화는 걷기 운동에 적합한지 체크
3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운동화가 걷기운동에 가장 적합한 운동화 👟 입니다. 부쩍 걷기가 늘어나고 있어 운동화 선택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호주 콴타스 항공 기내식으로 채택된 비비고 만두
납품하는 제품은 비비고 찐만두 돼지고기·돼지고기&김치맛 찐만두(bibigo Steamed Mandu Pork Dumplings·Pork&Kimchi Flavored Dumplings)를 한 세트로 구성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영어로 만두라고쓰는구나 여튼 딤섬, 덤플링 이라고 안하니.좋구만 비비고 요즘 폼 미쳤다
야고
9/24(화)미주라 허니비스켓🍯
오후시간 간식 생각날때~~ 아메리카노랑 미주라 허니비스켓 먹었어요~~^^동그랗게 생긴 비스킷 4개가 들어있고 버터랑 계란이 들어가지 않아서 부드러움은 없지만 커피랑 먹기에는 좋아요~~ 저칼로리는 아니지만 건강한 간식(과자) 찾는다면 요고요고~~괜찮네요~~🙂
냥식집사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더단백 프로틴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로 더단백 프로틴 팝칩 추천해요!! 단백질 7g 들어있고 칼로리는 200칼로리 정도입니다. 맛은 옥수수맛인데, 옥수수맛 말고 다른 여러가지 맛이 있는다 다 맛있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나름 건강한 과자라 그래도 덜 걱정하고 먹을수 있답니다. 한번 사드셔보세요ㅎㅎ
쇼덕수나
단백질 쉐이크는 맛있는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에서 단백질 쉐이크가 맛과 영양을 다 잡은 제품이 있어 소개 합니다. 종류가 3가지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인절미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미숫가루 단백질 쉐이크 전 특히 옥수수를 좋아한다. 단백질 최대 19g. 식이섬유 4g. 칼슘, 아연,10%이상, 비타민 A.B1등등 니아신..25%이상 맛과 영양 그리고 가격도 2500-3000원대 셋트로 사면 먹을만하다. 맛있어서 좋고 영양성분충분해 좋고 주말 올리브영에서 기분전환겸 쇼핑! 간편히 앱주문도 할수 있어 좋다. 추천합니다.!
감이오네
안전가로막에 사마귀가
도시 건물 주차장 가로막에 사마귀가 올라와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있네요. 선으로 잡으면 물릴 것 같아서 꽃잎을 따서 사마귀를 풀숲에 옮겨줬네요 저 잘 한것인가요? ㅋㅋ
로니엄마
다도와 시낭송 수업
시낭송 수업 전 보이차로 마음을 가다듬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 맛있는 송편을 가지고 오셔서 한층 더 즐겁게 수업을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지니어트랑 같은어플!
앱- 캐ㅅㅣ닥 받아서 빠르게 회원가입후 추천 인 9AP5L 쓰고 가입하면 지니어트랑 마찬가지로 5천포인트 주는데 바로 cu쿠폰 3천원짜리로 바꿀수있음 간식 사드세요
지니5237064
9/24(화)나의 귀 위치는?(재미로 보세요!^^)
ㆍ ㆍ 👂귀가 눈보다 위에 있다. 대표적으로 부를 많이 축적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복이 차오르는 속도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며, 평균적으로는 중년에 부를 쌓게 된다. 중간에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한 걸음씩 나아가보자! 👁눈보다 아래 있다. 눈보다 아래 위치하거나 눈 위치와 같은 사람은 사교성이 매우 좋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 각 분야에 재능이 많아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어떤 분야에도 윤곽을 드러낸다. 그러나 간혹 끈기가 부족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출처:@문언니
냥식집사
💡중요💡 혈당 기록 챌린지 인증 방법 변경 재안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시 돌아온 [혈당 기록 챌린지]에 많은 관심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기부터 🔴인증 방식이 변경🔴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직 변경하기 전 방식으로 인증해주고 계신 분들이 보여 다시 한 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혈당 기록 챌린지는 기존에 했던 게시글 작성이 아니라 댓글로 인증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 [혈당 일기] 게시판에 인증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날짜별로 댓글을 남겨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 중요 💡 🙅🏻♀️ [혈당 일기] 게시판에 게시글 작성하기❌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날짜별로 댓글 남기기⭕ 게시글로 남긴 인증 글은 집계 시 누락되니, 이 점 참고하시어 챌린지 참여 부탁드립니다✨ 최근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 주도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관리해봐요🔥 📢 보다 자세한 챌린지 인증 방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geniet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언젠가부터 찬물을 마실 때 이가 지나치게 시리다. 물이 목구멍을 넘어간 후에도 한참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나이 탓 하며 간과할 게 아니다. 잘못된 양치질 습관으로 치아가 상한 상태일 수 있어서다. 이가 시린 것은 치아 건강이 나빠졌다는 신호다. 치아 속에 있는 신경이 자극받으면 이가 시리다. 치아는 가장 바깥쪽의 단단한 법랑질과 그 아래 노란빛을 띠는 상아질로 구성된다. 상아질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상아세관)이 있다. 이 구멍은 신경과 연결돼있으므로 법랑질이 마모돼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면 신경도 자극된다. 법랑질을 마모시켜 이가 시리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양치습관’이다. 양치질할 때 칫솔을 이에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게 대표적이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자면서 이를 가는 습관도 법랑질이 닳게 한다. 얼음이나 사탕을 녹이지 않고 씹어먹는 습관도 영향을 미친다. 집중할 때 이를 악무는 습관도 이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마모를 앞당기니 주의해야 한다. 시린이를 예방하려면 양치질 방법부터 바꾼다. 칫솔을 좌우로 움직이지 말고, 칫솔모와 잇몸이 45도 각도를 이룬 상태에서 치아 쪽으로 모를 쓸어내리듯 닦는다. 치아마다 약 20회씩은 쓸어내리는 게 좋다. 힘이 너무 들어가지 않도록 손바닥 대신 손가락으로 칫솔을 가볍게 잡는다. 이가 지나치게 시리다면 치과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충전물로 치아의 마모된 부분을 메워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불소 등을 치아 내 칼슘과 결합함으로써 상아세관의 구멍을 막기도 한다. 시린이 전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시린이 전용치약에는 노출된 상아세관을 막아줄 수 있는 입자가 들었다. 다만, 시린이 전용치약은 치태 제거 성능이 약할 수 있다. 이를 하루 세 번 닦는다면 두 번은 시린이 전용 치약을, 나머지 한 번은 일반 치약이나 치석 제거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 청결 관리에 좋다. ========== 시린이 예방 칫솔질이 있는지 생각 못했는데 슬어 내리듯이 칫솔질하고.. 손바닥까지잡지 말고, 손가락으로 살포지 잡는게 좋네요
뽀봉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걷는 속도에 대해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있어 빠르게 걷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은 자주 언급된다. 특히 규칙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걷는 사람들이 느리게 걷는 사람들보다 심장 건강이 더 좋다는 풀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서도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고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들이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에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빠르게 걸어야 심장에 좋다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의 관계는 심장학의 기본 원칙을 반영한다. 즉, 신체 전반의 체력과 근력 수준은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다. 걷기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신체가 건강하고 근육량이 충분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앞서 카디오피트니스(심폐 체력)와 활동 수준이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은 많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걷기 속도는 심장 건강의 전반적인 지표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클리브랜드 클리닉 심장 전문의 아시쉬 사라주(Ashish Sarraju) 박사는 걷기 속도는 매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걷기 속도의 변화를 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걷기 속도가 빨라서 심장이 더 건강해지는 것인지, 아니면 건강한 생활 습관 덕분에 걷기 속도가 빨라지는 것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체력을 키우는 것이 궁극적으로 심장 건강을 돕는다는 사실에는 변함없다. 단순히 걷기 속도만 높이지 말라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단순히 걷기 속도만을 높이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 또한 심장과 심혈관 시스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만, 기름지고 단 음식은 혈관을 막아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심장 건강에 해롭다. 이러한 습관을 피하는 것이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앉아있는 것이 가장 나쁘다 앉아서 보내는 생활 방식이 가장 안 좋다. 심장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에 기여할 수 있다. 미국 심장 협회(AHA)는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150분 이상의 중간 강도의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빠른 걷기는 이러한 중간 강도의 운동에 해당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인과 청소년의 약 20%만이 이 목표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건강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의사는 운동 생리학자와 함께 개인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결국, 더 많이 움직이는 것이 덜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 앉아서 생활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점점 자세도 구부정 해지는것 같고.. 가끔 기지개도 쭉 펴주고 하죠.. 훨씬 좋은거 같아요
뽀봉
산책 하기 좋은 날~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산책하기 좋은 날이래요~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더블쵸코
제로 슈가 쿠키인데 두가지 맛이 있었다 당류가 제로여서 먹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일반 쿠키는 하나 먹고나면 당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고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죄책감 느꼈는데 이건 당이 전혀없어서 즐겁게 먹을수 있었다 당이 없는데도 달콤하고 간간히 박힌 초코렛이 맛있었다 치즈향이 나는것도 내취향에는 괜찮았다
hongek58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제품명: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칼로리: 195kcal 단백질: 11g 비타민 B6 : 1.5mg 식이섬유: 2.2g~1.9g 추천하는 이유: 과자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라 이 과자는 어떨까 싶어 먹어봤습니다 의외로 바삭바삭하고 한봉지에 단백질도 함유가 많다고 적혀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단백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비타민 B6도 함유되어 있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맛이 3가지(나쵸치즈, 어니언 갈릭, 스윗밀크)나 있어서 맛에 따라 골라 먹을수도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오븐 로스팅해 더욱 맛이 깔끔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충분합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서 맛있게 오독오독한 맛도 납니다
k2023
9월23일(월) 혈당일기11기1일차
2024.09.23. 점심식사 2시간 이후 강황물로 지은 밥, 가지무침, 무말랭이김치, 노각무침 등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수 시간을 내어 짧은 시간이지만 걷기도 했습니다. 챌린지를 하니 더 열심히 할 것 같아 좋습니다!
프라임12345
점심 식사 전 우유 🥛
단백질 성분이 높은 우유를 마시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식후 혈당이 갑자기 올라가지 않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도 방지 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 추천!
올리브영가면 비싸긴하지만 맛있는 간식중 하나가 저는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그래서 할인하면 잽싸게 구매하는 간식이기도하죠. 칼로리는 260kcal이지만 단백질이 달걀 2개 분량으로 함량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일석이조! 거기다가 토핑이 7가지 과일,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하기도 합니다 추천해요~
행뽁햐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뽀봉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나이가 들면 얼굴뿐만 아니라 손등이나 목에도 주름이 생긴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손등이나 목에 주름이 생기면 원래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손등과 목주름을 예방할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손등·목, 노출 많아 주름 잘 생겨 손등은 피지선이 적어 자체의 보습기능이 거의 없다.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오염 물질이 많이 달라붙어 피부 노화도 빠르다. 그런데, 막상 관리가 소홀해 주름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목주름도 마찬가지다. 목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는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긴다. 얼굴 피부보다 3분의 2 정도로 얇아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목은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특히 목은 수시로 움직이는 부위다. 목에는 피부를 잡아주는 근육이 거의 없어 주름도 잘 처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목에는 트러블이 잘 안 생긴다는 이유로, 목 피부 관리에는 소홀하다. ◇세안 습관만 신경 써도 주름 예방할 수 있어 주름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목과 손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자외선은 탄력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을 비롯해 목과 손등에도 빼먹지 말고 발라야 한다. 목과 손등에 건조함이 느껴지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팩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세안 습관도 목과 손등 주름에 영향을 준다. 목은 얼굴과 함께 노출되는 부위지만, 세안 시 빠뜨리기 쉬운 부위다. 목은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도록 한다. 노폐물을 제거해야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온도는 건조함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목 윗부분까지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 화장품 잔여물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또 씻을 때는 밑에서 위로 쓸어주며 씻어야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세안 후에는 얼굴뿐 아니라 목에도 보습크림,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에는 세안법과 마찬가지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준다. 손도 청결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청결을 위해 손을 너무 자주 씻거나 뜨거운 물로 씻으면 쉽게 건조해 주름이 발생할 수 있다. 손이 거칠어졌다고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면 더 많은 주름이 생길 위험도 있다. 각질층이 파괴돼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는 손톱, 손등, 손목 윗부분까지 충분히 발라준다. 이때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눌러주면 혈행이 촉진돼 피부 탄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셈을 세는 동작, 피아노를 치는 동작, 손 털기를 수시로 하는 것도 손 피부 탄력을 높인다. =============== 손의 스트레칭?? 손가락운동 이런것들로 손의 탄력이 생기는 군요.. 오호 매일 주물주물 만 했는데, 손털기 피아노치는 동작.. 따라해야겠군요
뽀봉
굿모닝 💕 월요일입니다
굿모닝 입니다 ㅎㅎ 흐압♡ 여행 두번째 날아침 이에요 어제 둘찌 자기전에 🤮 토해가지구 😭😭😭놀랬는데 넘 마니묵어 그런건가바요 지금은 컨디션조아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