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요즘 단체 달리기로 풍선위에서 하는군요~^^ 잘 맞아야겠네요~^^ 더운데 달리기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딸이 칭찬해주니 힘든게 사라지셨군요 ㅎㅎ 운동회때 도시락 안 싸고 급식 먹은건 한참 된거 같네요~^^
9시부터 12시까지 직관하고 왔어요 ㅎㅎ
예전엔 엄마랑 아빠가 맛있는거 싸들고 오셔서 돗자리 펴고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음식물 반입 금지네요 ㅎ
운동회 마치고 애들은 급식하러 가고 어른들은 해산했어요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ㅎ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신나더라구요
저의 어린시절 모습이 교차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꼬맹이 딸은 어느새 친구들과 수다떨기 바쁘고..
학부모 달리기에서 달리는 저를 응원하고 잘했다고 안아주는 딸이 되었네요
낮에는 완전 무더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