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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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에 치즈 가득~~
모닝빵에 치즈 한장 가득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꼼꼼엄마
간식 아오리사과🍏
아오리 깨끗이 씻어서 껍질 째로 먹어요. 요즘 홍로가 출하되어 곧 아오리는 끝물이라 들어가기 전에 열심히 먹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머드세요
크게 한일도 없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왔는지 배가 고프기 시작하네요 머먹을지 고민하며 간식먹어요
송쩡
오전간식
사과 사과 예쁘죠? 지금 먹고있는데 맛나요
로니엄마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24일 혈기챌10기6일차인증
날짜:: 8월 24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다. 된장찌개와 야채비빔밥을 먹었다. 간식으로 볶은 검은콩을 먹고 만보 걷기를 했다 혈당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뇌순이
혈당10기5일차
날짜 : 2024'08'24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보리밥 비벼서 식사하고 운동한시간 간식으로 사과식초 오이 바나나1.누릉지조금 '
스타렉스벙벙이
10기 혈당일기 5일차
8/23 점심겸저녁먹은후에 점심을 못먹어서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 중간에 간식으로 조각케익과 우유를 먹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오늘 점심 겸 저녁 메뉴는 매콤한 오징어볶음과 흑미밥 그리고 야채도 같이 싸서 먹었습니다
지니z
저녁은~~
점심 먹고 그냥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아무 생각 안 하고 모처럼 그렇게 푹 쉬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도 라떼랑 저녁산책은 나가야 될 거 같아서 7시 10분 쯤에 라떼랑 산책하기 시작했답니다. 라떼도 누나가 계속 집에만 있고 나갈 생각을 하니까 시무룩하다가 나오니까 기분 좋아했어요. 라떼랑 한 시간 정도 걸어 다닐려고 했는데 갑자기 피방이 떨어지는 것 같은 거예요. 놀래가지고 한 40분 만에 들어왔네요. 비는 안 왔답니다😅 이때도 13,000보는 했는데 오늘 베이글에 간식도 먹었는데 너무 부족하겠죠? 그래서 저 혼자 1시간 정도 대학로를 걷고 왔답니다. 그래도 사천보 밖에 못했네요. 오늘은 17,700보로 마무리 합니다. 다녀와서 한 컵 더 챙겨서 2리터 마셨어요. 오늘 집에 많이 있었더니 집에서 물을 많이 챙겨 먹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23일 금요일 혈기챌 10기 4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23일 금요일 측정시간 오전 7시 32분(간식 후 2시간) 내용 오늘도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돼지감자차 1잔을 마시고 집에 도착하기 전에 30분 정도 산책한 후에 혈당체크를 한 결과 132가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간식
점저를 일찍 먹었더니 조금 출출하네요 한개만 먹으려구요~
예지영준맘
8월 23일(금) /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 8. 23(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저녁을 급히 편의점 김밥으로 먹었더니 2시간 혈당이 평소보다 많이 높게 나왔다. 하루종일 일이 바빠 걸음도 5000보에 그쳤다. 오후 간식은 구운계란1개와 요거트, 견과류를 먹었고, 스테비아커피도 한 잔 했다.
superjob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하루만보 걷기운동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시작한지 21개월이 되었어요 처음엔 만보걷기는 아무나 할수 있는 평범하고 대수롭지 않은 운동💪으로 생각해서 대충할 생각 이었는데 몇 일 하고나서 힘이 무척드는 운동 이라는것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걷기를 하고 이제는 일상생활의 하나가 되었어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지나갔네요 혈당도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만보걷기가 당 수치를 내려주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네요 😄 세찬 비바람이 불거나 아주 추운 극한의 날씨만 빼고는 거의 매일 걷기운동을 하다보니 건강도 챙기게 되고 여러가지 챌린지를 통해 포인트도 여러차례 받아서 가족들에게 치킨이나 피자, 햄버거, 등 간식을 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학원가기전 간식 보충 😊
금요일이라 학원 가기 싫다고.... 친구들이랑 놀면 안되냐고.... 그럼 너 보강 주말에 갈꺼야? 이 말에 가겠다고 하네요;; 학원 가기전 이것저것 잘 챙갸먹고 출동! 주말엔 실컷 놀아~~~♡
우리화이팅
복숭아요거트스무디~
오늘 간식은 오랜만에 복숭아 요거트 스무디 만들어 먹어요 ~
EUNJU9220
혈당일기 10기 3일차
아침 식사전 걷기 5000보 후 8시 10분 혈당 : 110 뭔가 조짐이 안좋은 듯, 매일 공복혈당이 108, 109를 찍더니 오늘 110. 어제 점심에 오래만에 명동칼국수를 먹고 저녁식사를 건너뛰려 했으나 집사람이 만든 떡볶이를 조금 먹었기 때문인가? 참 아이스크림도 먹었지. 오늘은 최대한 간식 자제하기.
에네스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맛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 맛입니다(김종국광고제품) 한팩당 20g의 단백질과 0.5g의 지방이 함유된 고단백&저지방의 단백질 쉐이크로 총칼로리는 140kcal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든 단백질 파우더를 사서 직접 타 먹었는데 처음에는 부지런히 먹었는데 점점 귀찮아서 계속 거르게 되더라구요ㅜ 그래서 먹기 좋은 이 제품으로 구매해봤는데 멸균제품이라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다른 간식 먹는 대신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딱 밀크쉐이크 맛으로 바닐라 맛이 은은하게 나며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과 텁텁함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전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초코바닐라맛, 딸기맛도 있으니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stopjiji
5일차인증
8월23일 금요일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중식2시간후 식후 혈당 244 점심식단:쌈밥,계란 간식:빵1개,복숭아1개 이상하다 평상시와 식단도 유사하고 운동도 비슷하게 했는데 혈당치가 이리 높게 나오다니 내일 다시 측정해봐야겠다 저번에도 이상하게 나와서 채혈침등 모든걸 바꾸었는데...
재털이
오늘 아침
땅콩버터 바른 빵 2개와 계란 1개 양배추샐러드와 애사비 물에 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장조림 드렸는데 오래 삶아서 연하다고 틀니 안 끼고도 잘 드셨어요. 제가 운동 다녀올 동안 배고프면 드시라고 치즈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간식으로 준비해두고 운동 갔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10기 4일차인증
점심식후 4시간후. 점심 콩국수와 토마토 비트를 쥬스로 갈아 마셨습니다. 직접 콩을 심어 콩을 따서 손질해 믹서에 갈고 국수를 삶아 먹으니최애 간식 거기에 코맡토까지 갈아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더위야 물러가라 너무 더운 요즘이네요 추천 0
딸기초코몽
오후간식 복숭아
64박옥련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토마토
간식으로 토마토 먹어요 여름간식으로 다들 머드세요??
송쩡
혈기챌10기 4일차
8월22일 금요일 아침 된장찌개.용가리너겟.계란찜 점심 야채샌드위치랑 아이스라떼 먹은후 1시간이내 측정결과임. 간식좀 줄이자
돌고래쪼아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8/23(금)식전 사과+땅콩버터
점심 먹기전 사과에 땅콩버터 살짝 찍어 먹어요~~^^ 넘 맛있네요~~ 사과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저지하는데요. 또한 땅콩의 건강한 지방은 이러한 효과를 더욱 증대시켜, 혈당을 조절할 수 있죠. 결국 이 두 성분의 결합은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장기간에 걸쳐 에너지를 제공하여 당뇨인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요거트 하나먹어요
오전 간식으로 요거톡 초코그래놀라 하나 먹어요~~ 전 요제품이 맛있더라구요~~
꼼꼼엄마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8월 23일(금) 혈당일기 10기 3일차
어제보다약간올랐다 어제 운동끝나고 21시30분에 단백질쉐이크를 먹어서 그런가 어제보다는 좀 올랐다 자기 전 4시간 공복 유지하자!! 어제 사실 보리과자 두개랑 감자튀김 45g 먹었다 ㅎㅎㅎㅎㅎ 제발 간식 하나만먹자 끊는건 어려우니 하나만....
으넹ㅎㅎ
8월23일(금)/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2024.8.23.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과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