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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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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샐러드로 건강챙겨요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2주넘게 먹고있는데  질리지않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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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샐러드로 건강챙겨요

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채소 가득 방울토마토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오늘도 더울거 같아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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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아침 -샐러드

샐러드

닭볼 계란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입니다 소스없이 먹어요 원래 소스없이 잘먹어요 야채가 밍숭할때 방토를 하나 먹고 밍숭할때 닭볼을 하나 먹어주면 간이 됩니다 ㅋㅋㅋㅋ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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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샐러드

어제 미리 씻어 놓은 샐러드 점심에 먹을려고 통에 담았어요.여기에 토마토랑 올리브 넣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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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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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하루 한끼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오늘은 닭 삶으면서 닭가슴살 한쪽은 제껄로 빼놨어요 갈아놓은 깨 듬뿍 올려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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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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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토마토 오이 양파랑 올리브 오일 후추 레몬즙 넣어서 간단하게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음에는 다양한 재료 넣어서 더 맛있게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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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지중해식 샐러드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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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주말에 수영장 갔다가 충격 먹었네요 요즘 너무 본능에 충실했던 저를 반성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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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샐러드 먹었어요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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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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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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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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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저녁 샐러드

저녁 샐러드 ㅎ 사온 샐러드는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리코타도 있으니 만족합니다 1인용이라는데 한입거리인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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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저녁 샐러드

샐러드와 운동 다이어트

1.Before / After 사진 비포 애프터 2. 감량기간 ㅡ 6.5-6.16 11일간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몸무게 51.3, 확실히 뱃살이 있었구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ㅡ몸무게 49.3, 뱃살 많이 줄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가끔 아침 식사대용으로 방탄커피먹고, 대부분은 조금 늦은 아침과 이른 점심으로 샐러드 식사했어요. 이때 닭가슴살이랑 반숙란, 아보카도 같이 챙겨먹었구요. 저녁밥은 일상식 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ㅡ 아침마다 헬스장가서 러닝또는 워킹30분, 근력운동 10분 7. 꿀팁 및 조언 ㅡ 과자나 단거 안먹는것만으로도 살 많이 안찌더라구요. 가끔 기름진거, 과자 먹긴했지만 많이 줄이려 노력했어요. 빵, 밀가루, 과자만 줄여도 효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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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샐러드와 운동 다이어트

6월 16일(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2024. 06. 16 -혈당측정시간 :  오전 공복 상태로 9시 30분 -내용 : 어제 저녁은 9시에 로스트치킨과 샐러드 콩나물 냉국 먹었어요..그러고 한시간 뒤에 초코쿠키 먹었네요. 아침에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공복시간을 생각해서 아침은 안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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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산책 후 샐러드

바나나 한개 , 양배추 샐러드로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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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후 샐러드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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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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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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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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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점식 식단 ; 샐러드 와 두유

아침엔 볶음밥 간단히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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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 식단 ; 샐러드 와 두유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에요. 야채 종류별로 씻고 썰고 달걀 삶고 최근엔 토마토소스까지 만들어 넣다보니 샐러드 준비가 30분 넘게 걸리네요. ㅜㅜ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이니 아침 맛나게 드시고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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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저당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저당 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샐러드 먹을때 다양한 소스와 함께 먹었는데 당류가 좀 걱정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양상추나 적상추,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들과 냉동 산딸기나 베리류 그리고 견과류 등도 넣어서 그릭요거트를 함께 해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저당 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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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저당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저녁 먹으면서 샐러드도 먹었어요

샐러드만 먹기에는 양이 작아 저녁밥 먹으며 같이 먹었어요 야채 많이 챙겨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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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좋아

저녁 먹으면서 샐러드도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 샐러드

솔직히 그릭요거트를 많이 즐겨먹지는 않는데요 식단 조절할때나 속이 불편할때  이렇게 한끼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해요.  과일과 채소 견과류 그리고 좀 허기 진다싶으면  이날처럼 수제소시지를 조금 썰어 넣구요  다른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는 뿌려줘요  저는 간식을 잘 안먹어서 대부분 식사대용 샐러드로 즐겨먹는 편이에요. 속도 편하고 다음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라서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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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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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샐러드

당뇨 수치가 약간 올라가서 오늘부터 야채 위주로 식단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소스도 하지 않고 샐러드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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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샐러드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아침에 삶은 닭안심살 두조각이랑 단호박 삶은계란 1개 그릭요거트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오이 오리엔탈 소스 뿌려 줬어요. 그릭요거트 새콤함에 호두 아몬드 같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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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속편한 돈가스 앤 샐러드

돈가스만 먹으면 속이 막히니 리코타 샐러드까지 시켰습니다~ 근데 빵까지 주네요~ 아주 술술 잘 넘어가네요. 사실 에이드까지 시킨건 안 비밀^^ 먹는게 남는 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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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돈가스 앤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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