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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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샐러드
저녁은 신랑이란 족발 먹을 계획이라 점심은 샐러드로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한끼 👍
홈플러스 샐러드 킹크랩도 있고 계란도 있고 한끼로 먹기 맛있어용 오늘도 한끼 뚝딱 👍👍
우리화이팅
양배추계란말이+양배추샐러드
양배추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끝에 양배추 김말이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침식단으로 결정하고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역시 양배추가 들어가니 아삭하고 씹히는 맛이 괜찮은 계란말이네요...
작은구름
샐러드
저녁에는 씻어놓은 야채가 있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감동란 하나 있어서 같이 먹어주니 촉촉하 니 맛있네요. 저녁에 샐러드 먹으니 몸이 가벼워서 좋네요
로블ㅎ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이른 저녁으로 어제 사다놓은 야채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가볍게 먹었고..양은 많네요..ㅎ 이젠 엘빅 운동갑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장 돈까스집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사먹었습니다. 시장 돈까스 가게에서 나온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맛나요. 샐러드계의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옥수수콘도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전형적인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이렇게 먹어야 제대로 소비되죠. 아님 냉장고에서 빌빌 남아 돌아다닙니다.
마고할미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은 오리고기 샐러드네요 아침에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현유리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지만 골로루 푸짐하게 먹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로만 해요
roh69
샐러드에 양배추
평상시에 샐러드를 먹고있는데...양배추도 넣어서 먹고있다. 각종 다른 야채와 함께 골고루 먹고 있다. 약간 뻣뻣하기에 잘게 썰어서 유자청 올리브유 소스를 곁들여서 먹으면 상큼하니 신선하다. 익혀서 먹는게 아닌 샐러드기에 양배추와 더불어 다른 야채와 치즈 달걀을 추가해서 부족한 영양도 챙긴다
파인호랭이
샐러드 용기
다이소에서 샐러드 담 을 용기 사왔어요. 사이즈가 크지도 않고 딱이네요. 핑크 컬러 사려다가 남편이 사용 해야 해서 블루로 사왔어요
로블ㅎ
야채 샐러드
항상 어머님께서 챙겨 드시는 샐러드 예요. 어머님댁 가면 항상 샐러드가 준비가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저는 드레싱 소스 맛으로 샐러드 먹네요 ㅎ
로블ㅎ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한통사면 오래먹게 되더라구요 양배추찜도 만들어 먹고 양배추볶음도 하고 그러다가 양배추를 얇은 채칼에 썰어서 마요네즈, 후추, 황설탕을 넣어 무쳐서 샐러드로 먹기도 하고 잡곡빵이나 보리빵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무리없이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피코
저녁은 샐러드
오늘저녁은 간만에 샐러드 먹었네요. 야채가 집에 없으니 먹고파도 못먹었는데..드뎌 장보고왔네요..
파인호랭이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혈당예방법~샐러드식단
저번에 건강검진하는데 혈당이 높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혈당기를 사서 제보는데 공복에 120까지 나와서 아차 싶어서 식단을 좀 다르게먹어보려고 샐러드를 아침에먹어요 혈당은 이제 120및으로 나오던데 덩달아 샐러드를 먹었더니 변이 잘나오네요.자동으로 살도 빠짐 하하 양상추랑 토마토 계란 닭가슴살 이거만 넣어서 코우슬로드레싱 뿌려서 아침에 먹어요 몸이좋아진느낌 가벼워졌어요 아침만바꿨는데 ㅎㅎ 그리고 습관적으로 밥먼저 안먹고 야채먼저 먹고 그담에 밥먹어요 먹는순서도 중요하다더라구요 암튼 식단바꾸고 몸도 건강해지고 혈당도 돌아오고 일석이조 됐어요
smile34037
공복 운동후 저당식사 🎃단호박 샐러드🥗와 🍨디저트
공복 운동후 저당식사 🎃단호박 샐러드🥗와 🍨디저트 양상추 가득 깔고 토마토 양배추라페 따뜻하게 데운 단호박 삶은 계란 올려 먹었어요. 먹고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넣어서 떠먹구요. 생크림 같은 질감에 그릭요거트에 반쯤 녹는 얼름 블루베리 🫐 녹여 먹기 맛있네요.
레몬그린
샐러드
오늘은 나쵸 소고기 샐러드 오렌지 살짝 같이 먹어요 소스도 있는데 조금 짜놓고 찍먹하거나 안먹어요
현유리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결국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를 즐겨먹고 있어요.. 양배추 계란전은 채를 썬 양배추와 계란물을 섞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전를 부쳐주는건데요.. 이렇게만 먹어도 좋고 체다치즈 한장을 전을 부친 후에 찢어주고 쓰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양배추 샐러드는 채 썬 양배추에 당 함량이 낮은 플레인 요거트 하나를 얹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이거를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별한 기술 없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샐러드 추천합니다.
오잉12
양배추 씨겨자 샐러드
양배추와 당근 이용한 씨겨자 샐러드 씨겨자로 당근라페 해먹다가 양배추에 씨겨자와 머스타드소스 같이 섞으니 맛있게 먹을수 있더라구요 아침 간단한 식사로 좋고 고기랑도 아주 잘어울려요 머스타드소스도 비건 저열량 제품으로 써서 열량도 잡고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키키0
샐러드 점심
오늘 점심 샐러드 아보카도 베이컨 에그 샐러드
cogo092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29(수)😀참외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이제 참외의 계절이 왔지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샐러드로 색다르게~ 고급지게~드셔보세요😉 손님왔을때 대접하기도 좋아요~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맛없는 참외를 활용하면 좋아요. 채망에 걸러낸 즙과 소스랑 같이 섞어요~^^
냥식집사
하루 한끼는 야채 샐러드 위주로!
요즘 혈당 매일 측정하면서 관리 중입니다. 가끔 단것들이 너무 땡겨서 폭식하기도 하지만 무조건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어요. 이때 단 과일 말고 방울토마토 챙겨 먹어요. 양배추랑 당근도 꼭 챙겨 먹구요. 한끼라도 이렇게 건강히 챙겨먹으니 아침.공복 혈당 수치가 안정적인듯 하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의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로 다이어트를 하려고할때 마땅한 양배추가 생각이 안나고 만들기가 어렵다면 편의점에 있는 양배추샐러드로 다이어트식단으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샐러드가 있어서 골라먹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항상 양배추로 샐러드를 먹을때면 편의점에 있는 샐러드로 먹고 합니다
ZGMF
저녁은 샐러드로...
싑게 빠지지않는 몸무게....ㅠ 점심은 잡곡밥과 반찬으로 맛나게 먹었구요. 저녁은 샐러드 배불리 먹었어요.. 배가 고프면 잠이 안와서요.. 운동은 만보걷기와 지니어트 운동으로... 놀랍게도 2kg정도 빠졌어요.. 조금더 뺐으면 좋겠는데 욕심이 과한거죠..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작은구름
양배추샐러드
밥을 먹기 전에 양배추 같은 채소를 한 두 조각 먹으면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저도 되도록 채소 먼저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 간장 약간, 들기름 약간 뿌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살짝 추가해서 드시면 들기름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상큼한 드레싱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어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비육지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