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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감자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식전 20분에 양배추같은 야채를 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샐러드 100g을 매 끼마다 챙겨먹는것 같아요. 샐러드를 먹기 힘든 상황에는 야채를 두조각정도 먹고 밥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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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오늘 아침에 먹은 단호박샐러드에요. 평소 먹던 양배추 대신 구운 단호박을 넣은 샐러드라 맛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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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샐러드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냉장고털이용 샐러드와 리코타치즈~ 리코타치즈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풍부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 주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들을 꺼내서 씻고 자르고 이쁘게 담았어요  몸에좋은 견과류도 같이 뿌려주고 준비해둔 곡물식빵과함께 한끼푸짐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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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닷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혈당신경쓸때 매일마시기 좋은 돼지감자 TEA

돼지감자 차로 혈당관리!돼지감자가 혈당에 좋다고 해서 꾸준히 섭취하고 잇어요! 엄마가 직접 농사지어주신 감자를  채소건조기에 넣어서 건조시켜주셔서 덖은 , 돼지감자차에요^^  돼지감자차는 시중에서 도 판매하고 있는데 ~티백도 판매하고 잇고, 건조된걸 판매하기도 되요! 그래서 저처럼 먹어도 되고, 덖은걸 사서 요즘같은 날엔 얼음 넣어  생강원액 섞어서 달달하게 마시기도 하고! 한줌 씻어준후에 약탕기에 넣거나 포트에 우리면 따스한 돼지감자차를 즐길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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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신경쓸때 매일마시기 좋은 돼지감자 TEA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든든히 먹고 건기챌 인증도 잊지않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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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으로 샐러드~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삶은 🥚계란 하나와 어제 남긴 두조각 🥔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 바나나반개 블루베리 우유 넣어서 믹서해서 마셔요. 오전에 추가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바람 솔솔 날씨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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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오전 식사 🥔수미감자 단호박🍕또띠아피자와 🫐블루베리라떼🥚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닭갈비 볶음밥 칼로리: 375kcal 단백질:10g 당류: 6g 추천 이유: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간편해서 냉동볶음밥 자주 먹고 있어요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가격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저렴하구요. 야채, 김치볶음밥, 감자탕맛, 닭갈비맛 등으로 종류도 많아요!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간도 약해서 식단할때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녁으로 먹기엔 하나만 먹으면 좀 부족해서 샐러드나 단백질(닭가슴살 소시지 등)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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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ay032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아침

감자샐러드 모닝빵 샌드위치 감자랑 계란 삶은게 냉장고에 있길래 만들었어요 오이랑 당근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고 마요네즈 허니머스터드 꿀 넣었어요 든든한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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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식사를 해결해야 할때 샐러디의 메뉴를 구입해서 먹은적이 있는데요.  샐러디의 메뉴가 다양하기는 한데 제가 먹어봤던 메뉴중에는 가장 만족하고 좋았던 메뉴는 샐러디의 탄단지 입니다.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샐러디의 탄단지 구성조합을 한번 살펴볼게요 <샐러디 탄단지>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사진처럼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탄단지를 갖추고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게 그릭요거트와도 같이 먹으면 맛이 좋을것같네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탄단지의 중요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입니다. 흔히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 먹는 탄단지 샐러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대충 야채나 과일등 위주로 먹기만 하다가 탄단지의 중요성을 알고나서부터는 균형을 맞춰서 먹으려고 신경쓰는 편이에요. -준비재료- -감자  -달걀 -양파  -토마토 -오이  -견과류 -요거트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수 있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감자를 익히고 달걀은 삶아서 적당히 으깬뒤에 나머지 양파, 토마토, 오이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해서 먹을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잘게 썬 토마토를 위에 올려서 먹으면 토마토가 깨지지 않게 스푼으로 먹기 좋답니다.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탄단지의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한끼 샐러드로 손색 없을거에요^^ 샐러디의 메뉴들은 밖에서 해결하기에 좋고 집에서는 편하게 만들어서 해결하시면 될겁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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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7. 14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아침식사로 감자샐러드와 모닝빵 3갸와 유유 1잔울 마셨고 아침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1시간과 스트레칭 5분을 했다. 어제 저녁에 술을 먹어서 인지 혈당이 많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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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2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참외 샐러드 레시피

우연히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괜찮을 거 같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 음식점처럼은 만들 수 없지만 나름 괜찮은 맛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드레싱도 막 못하겠더라고요. 참외와 방울 토마토, 양상추 등 기본적으로 샐러드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해당 야채들을 잘 손질해줍니다. 오리엔탈 드레싱과 오일을 살짝 뿌려줘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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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이

참외 샐러드 레시피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엔 역시 그린 샐러드!

신선한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 다이어트엔 역시 신선한 그린 샐러드인 것 같아요 밸런스핏 그린 샐러드! 식이섬유 5.5g 함유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에 방울 토마토도 들어 있어서 맛있는 그린 샐러드와 함께 혈당 관리도 하면서 상쾌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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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엔 역시 그린 샐러드!

간식 감자

오후에 간식으로 감자를 준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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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간식 감자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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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보슬보슬 감자

어제 시골에서 가져온 감자 삶았어요. 저는 그냥 먹는데 부엌에서 뭘 만드는지 큰딸이 기다리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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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보슬보슬 감자

혈당관리 한끼식사- 햇감자&과일&걷기

하루 한끼 식사는 채소-  햇감자, 가지, 단호박, 당근, 오이, 고구마등 재료를 번갈아 가며 2가지 이상 찌거나 구워서 식사합니다. 특히 저녁식사를 채소 위주로 하면 혈당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고, 특히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으면 맛도 영양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식후에는 30분이상 1시간 이내로 걷기를 하는데, 하루 6천보 이상 꼭 걸어요. 지니어트가 운동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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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따

혈당관리 한끼식사- 햇감자&과일&걷기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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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오네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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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게으른 주말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이라서 게으르게 일어났네요. 가족들은 오리훈제로 점심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로 든든하게 점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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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게으른 주말 아점으로 샐러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담박한 닭다리살, 달콤한 단호박, 상큼한 토마토, 매콤한 할라피뇨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예요. 추천 드레싱은 크리미할라피뇨예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신선한 맛을 기본으로 해요. 여기에 단호박의 달콤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을 곁들여서 맛의 균형을 잡아주죠.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에요. 안 드신 분은 한 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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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디 메뉴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드 추천해요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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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혈당일기7기 6일차

혈당일기7기 6일차 측정시간 : 오후 10시가 넘은 시간 식사 전 측정. 측정내용 : 감자,토마토,요거트 샐러드를 가볍게 먹은 후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걷기운동 겸 다녀오기 때문에 왕복으로. 꽤 걷고 있습니다. 가볍게 먹고 걷기운동 으로 적정하게 수치가 나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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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7기 6일차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새우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샐러디에 들어가는 꿀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우, 계란, 올리브, 메추리알, 토마토, 상추, 망고, 양상추, 상추입니다 더 곁들여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따로 첨가합니다 소스는 레몬 소스나 발사믹 소스등을 뿌려 먹습니다 한끼로도 든든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식빵이나 다른 빵들과 같이 먹어도 좋은 꿀조합 [새우 샐러드]입니다 건강한 재료들을 많이 넣고 만든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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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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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감자와 옥수수

감자와 옥수수 좋은 궁합이죠  제가 여름철에 제일 좋아하죠 (꿀팁)   * 찔때 죽염을 넣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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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감자와 옥수수

콥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넣어서 저녁으로 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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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콥샐러드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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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애들은 싫다고 난리난 감자밥 ㅋㅋ

그래 먹지마!!  흥..  인스타에 감자밥 레시피가 있길래 포슬한 감자를 넣은 밥을 했어요 저기에 만능 간장 넣어서 비벼 먹어도 되고 밥이랑 섞어먹어도 좋다더라구용 튀기는것보다 몸에도 좋겠다 싶어서..했더니.. 애들이 이게 뭐냐고 ㅋㅋㅋㅋ 감자만 쏙 빼놓고 밥을 먹었네요 ㅎ 자극적인 감자튀김만 맛있더냐?!! 맛이 없어서 도저히 못먹겠고 간장도 넣어서 먹기 싫답니다 ㅋㅋ  결국 전 저 감자들을 제가 다 먹었다는... 내 입에는 맛있는데.......... 이제 혼자 먹을때만 감자밥을 해 먹겠습니댜... 터덜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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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싫다고 난리난 감자밥 ㅋㅋ

감자탕 만들기

날은 덥지만  감자탕 해먹으려고 푹 끓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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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감자탕 만들기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물론 양이 적어서 이것만 먹은 건 아니지만 ㅋㅋㅋ  샐러드는 속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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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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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단호박 두부 샐러드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년 7월13일 아침 공복혈당(101) 저녁에 감자랑 호박전, 두부조림, 야채샐러드 그외 간단 밑반찬으로 먹었는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걱정했는데 혈당 괜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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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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