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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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
점심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건기챌도 인증 잘했고요~ 맛있는 점심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 피자 🍕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피자 🍕 어제 그저께 부터 머릿속에 그리던 🥔감자 또띠아피자!! 오늘 드디어 만듭니다👩🍳 이거 만들려고 1키로 피자치즈도 사왔어요. 🥔쪄논 수미감자를 으깨어요 계란 넣고 양배추 넣고 소금 후추 간하고 미렌초 통밀또띠아 한장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감자계란 반죽을 가득 올려줍니다. 붉은 파프리카 잘라 놓은것이 있어서 터핑하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구웠어요. 굽는 동안 설겆이 마쳤습니다. 두조각이면 배부른것 같아요. 다음엔 감바스 새우라도 올려야겠어요. 감자 계란이 주재료라서 기본으로 단백하게 맛있어요.👍
레몬그린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이닝지아
6/30(일)감자 미역국🥔
저녁에 감자미역국 끓였어요. 감자를 미역국에 넣어 끓이는건 처음인데 감자도 맛있고 미역국과 잘어울리네요~~^^
냥식집사
6월30일(일) /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6.30 공복혈당 전날 단호박스프 샐러드 감자 아침에 만보걷고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요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님
저녁 🍽️통돈까스샐러드 🎃 🫑
저녁 🍽️통돈까스샐러드 🎃 🫑 더운날 저녁에 통돈까스 3장 굽고 양배추 씻어놓은것 채썰었어요. 단호박 붉은파프리카 양배추 샐러드와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전빵
스파게티 먹으면서 식전빵으로 모닝 빵 이랑 감자샐러드 같이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둘이 잘 어울리네요. 오븐 온도가 쎘네요
로블ㅎ
감자 삶아서 아침 먹었어요
이틀 째 감자요리 해 먹고 있어요. 감자 5개 소비했어요 ㅎㅎ 어제 점심 때 감자 수제비 해 먹고 오늘 아침은 고구마랑 같이 삶아서 우유와 체리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6월29일(토)|혈당일기6기 5일차
2024.06.29 식후혈당 아침에 감자스프 샐러드 먹고 공원에서 만보걷고 집에와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5가 나왔네요 운동과 식단관리를 열심히 했더니 혈당수치가 정상이네요
용용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수제비 곱배기
감자 한 박스 빨리 싹나기 전에 먹으려고 점심에 감자 큰 거 2개 넣고 수제비 만들었어요. 한 알 육수 4개 넣고 감자 두 개 썰어 넣고 끓을 때 수제비 떠서 넣었어요. 제가 양념장 만드는 사이 남편이 수제비 떴는데 이번엔 두껍게 안 하고 물 묻혀가며 적당하게 잘 떴네요 ㅎㅎ 자꾸 또 해 주게 칭찬 많이 해 줬어요. 엄마는 조금 밖에 안 드셔서 곱배기로 두 그릇 떠서 다 먹을까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싹싹 비웠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아점~~ 차돌박이 샐러드
건행하기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6/29(토)🥔감자 효능 10가지!!🥔
감자 효능이 이렇게 좋은지 구체적으로는 몰랐네요~~감자를 구매하니 감자효능이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감자는 여름에 먹는게 더 좋데요~감자 드세요~~ 1.운동 효과를 높여 준다. 감자는 운동을 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탄수화물의 유익한 공급원입니다. 또한 감자의 칼륨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근육 경련을 관리하고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돕습니다. 운동 전후에 감자를 섭취하다 보면 운동 능력을 향상하고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소화기 건강을 도와주는이다. 감자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주요한 섬유질이 풍부해요. 섬유질은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하고 변비, 팽만감 및 기타 소화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은 소화 시스템에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어 소화기 건강을 더욱 촉진할 수 있습니다. 3.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 감자에는 비타민 C, 비타민 B6 및 칼륨과 같은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감염과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비타민 B6는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체를 생성하는 데 중요해요. 4. 혈압을 조절해 준다. 감자는 혈압 조절에 주요한 칼륨의 유익한 공급원입니다. 감자와 같은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뇌 기능을 높여 준다. 감자에는 뇌 기능에 주요한 비타민 B6 및 콜린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해요. 비타민 B6는 인지 기능에 주요한 신경 전달 물질 생성을 돕고, 콜린은 기억과 학습에 주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 생성에 중요해요. 6. 에너지를 높여 준다. 감자는 지속적인 에너지원을 제공하는 복합 탄수화물의 유익한 공급원입니다. 감자의 탄수화물은 천천히 소화되고 흡수되어 하루 종일 꾸준히 에너지를 방출해요. 이것은 운동 능력을 향상하고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염증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감자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케르세틴 및 쿠코아민과 같은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감자를 섭취하다 보면 몸 전체의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심장병, 당뇨병 및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을 관리하는 데 중요해요. 8. 피부를 건강하게 해 준다. 감자의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주요한 단백질인 콜라겐 생성에 중요합니다. 또한 감자의 항산화제는 자유 라디칼과 환경오염 물질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9. 빈혈을 예방해 준다. 감자는 빈혈 예방에 주요한 철분의 유익한 공급원입니다. 빈혈은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기에 충분한 적혈구가 신체에 없는 상태입니다. 감자와 같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다 보면 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0. 심장을 건강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감자에는 심장 건강에 주요한 섬유질, 칼륨, 비타민 C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해요. 이러한 영양소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며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감자 부작용💥 감자를 적절한 양으로 섭취할 그럴 경우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감자를 과다하게 섭취할 그럴 경우 소화 불량,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이 확인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자 껍질에는 독소인 솔라닌이 포함되어 있어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섭취할 그럴 경우 솔라닌 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감자를 섭취할 때는 껍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적당한 양으로 먹는 편이 좋아요.
냥식집사
6/28(금)수미감자로 감자조림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해남 햇 수미감자' 도착했어요~~사이즈는 대! 3kg인데 깨끗하고 싱싱하고 크기도 심하게 들쭉날쭉 하지않고 좋은걸로 잘 왔네요~~^^ 오늘은 수미감자로 '감자조림'을 해봤어요~~^^ 원래 수미감자로는 감자칩을 만든다 하더라구요~~ 글데!! 감자조림을 해서 먹어보니 왜이리 맛있죠? 제 느낌은 쫀득한? 찐득한? 느낌!! 아무튼 맛있네요☺️
냥식집사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 6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x - 점심: 샐러드, 삶은감자2 - 저녁: 짜장라면2개 오늘 정신 나갔나? 아무리 폭주를 했다지만 혈당 무슨 일이야ㅠ
밀루땡땡
감자로 뭐 만들까요?
지인이 농사지었다고 감자를 한 박스나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어른 주먹 만하게 큰 감자네요. 강판에 갈아서 감자전 해 먹으면 맛있겠죠? 손이 많이 가서 엄두가 나질 않네요. 손쉽고 감자가 주재료인 요리 뭐 없을까요?
러브복동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과식한 오늘...ㅋㅋ 저는 샐러드...♥ 소스 없이 먹어봅니댜 😊 채소 본연의 맛이 더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감자채전
감자 갈아서 하면 잘 뒤집지도 몬해서 그냥 째썰어서 구웠네요 ㅋ
헤븐79
친정언니가 보내준 감자~♡
친정언니가 감자를 보내줬는데 많아서 아는 언니랑 동생 주고도 이만큼 남았어요. 감자전 해서 먹었네요~^^
딸기와의행복
샐러드로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건기챌 인증도 했네요. 인증 안하신분들 잊지마시고 잘 챙기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점심 먹어요
샐러드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점심 먹었어요
앵두정원
6월 27일(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혈당수치:106 측정시간:오후4시11분(식후2시간) 식단:식빵1조각,감자샐러드,두유,복숭아,자두 어제 밤에 불면증으로 잠을 못잤는데 아침을 먹고나니 졸음이 몰려왔다. 먹고 바로 자면 혈당관리에 안좋은 줄은 알았지만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기에 3시간 정도 잠을 잤다. 그래서 점심을 식빵과 감자샐러드, 과일로 가볍게 먹었다. 혈당수치가 정상범위라서 마음이 놓인다.
날씬캔디아줌마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콥샐러드
차지키소스 먹어치우려고 콥샐러드 만들었어요 콥샐러드 드레싱 만들기도 귀찮고 이거 넣어서 먹어도 나쁘지 않네요 해 놓고 보니.. 올리브도 병아리콩도 빼먹... 그래도 차지키소스랑 같이 버물버물 나쁘지 않았어요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집에 와서 샐러드 먹어요 시간도 늦고 가볍게 먹고 자야겠어요 단호박 베이컨 계란 좋아요
현유리
감자볶음
요즘처럼 감자가 풍년일때 부지런히 감자요리 해먹어야지요~
코코낫
6월 26(수) |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626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후 3시간쯤 내용 : 저녁식사를 5시쯤 감자샐러드 수박 두조각 6시쯤 버섯 샤브 버섯만 골라서 조금 더 먹고 줌바수업을 50분하고 헬스장에서 샤워만하고와서 수치를 쟤봤다 이정도면 적당한듯 주말쯤에는 공복에 혈당을 한번 쟤봐야 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부드럽고 단단하고 싸이즈 조금 큰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어제 만든 찐단호박🎃 오늘 만든 찐감자🥔 그리고 🧅 양파슬라이스 토핑했어요.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서 에프로 완성🍕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