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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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알감자조림ㅎ
감자를 조금 심었더니 알감자도 조금 나오네요 ㅎ 작년엔 어마했는데 ㅎ 전 당땜에 못먹고 남편 먹으라고 했어요 맛있네요
수국이
감자철
감자 쪄봤어요 포슬포슬 하네요 감자를 지인이 줬어요~^^
수수깡7
감자칩
감자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리 브유 바르고 핑크 솔트 뿌려서 에어프라이기에 구웠는데 맛있네요. 감자칩 보다 건강한 맛 이면서 바삭 하네요
로블ㅎ
오늘 아침 생선구이와 샐러드
어제 비가 하루 종일 오더니 오늘은 비는 안오고 너무 습하네요. 조기와 갈치 굽고 샐러드ㆍ김치 하고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감자칩
어제 카페에서 사온 감자칩 꺼내서 먹었어요. 맛은 프링글스 인데 모양이 특이하네요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아침부터 과자가 잘 들어 가네요
로블ㅎ
감자칩
카페에서 처음 보는 감자칩 이 있길래 구매 했어요 . 투플러스 원 이라고 하셔서 세개 구매했네요. 하나 먹어보니 프링글스 맛인데 모양이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 이네요 ㅎ
로블ㅎ
보슬 보슬 감자와 와인소금
감자캐온것 바로 삶았어요 ㅎㅎ 팡팡 터지는것 봐요 (감자분이 제대로죠) 와인소금에 찍엇 먹음 더 맛좋아요
뽀봉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의 감자전 햇시 브라운
비오는 날 의 감자전 강판에 갈아서 ~ 빵가루 넣고. 감자전분 살짝 구워서 먹으니 맛나요
HEREUN
6월21일 금 혈당일기 5기5일차인증
날짜 ㅡ2024.6.21 혈당측정시간 ㅡ아침식사후120 내용 ㅡ감자 오이 계란 양파 당근 마요네즈 빵 으로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빵에 얹어 먹었다 감자가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걱정할만큼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참지못 하는식욕으로 2장 식빵을 먹었다 그나마 높지않은 혈당이 위안이 되었다
뛰어라토끼
6월21일 혈당일기 5기 8일차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수치 169 저녁식사는 찹샐러드 먼저 먹고 15분 후 감자수제비를 먹었어요 저녁 먹고 한시간 후 앙버터호두과자를 후식으로 먹었더니 아주 높게 나오네요ㅠ 홈트해야겠어요ㅠㅠ
황펭
감자채전
개인적으루다가 감자를 갈아서 부치는 감자전은 좀 무르고 바삭하게 구우려면 기름을 많이 써야돼서 저는 감자채전을 좋아합니다. 감자를 채로 썰어서 땡초넣고 구운 감자채전 더 바삭하고 씹는 식감도 좋은것 같아요.
쨋든럽
수미 감자채전 !
집에와서 감자채전 해봤습니다! 수미감자로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bluesea
감자칩 중단
맥도널드 세트 주문은 안 되네요 감자 튀김이 공급이 안되서 단품 구매시 음료수 무료로 준다고 해요. 맥도널드 감자칩 맛있는데 아쉽네요
로블ㅎ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하지엔 하지감자
오늘이 하지라니 하지를 앞두고 수확하는 하지감자 포슬포슬 먹고싶네요 출처 네이버
340
감자볶음
감자 볶음
미주장
점심 간단하게 감자
운동 다녀와서 간단하게 감자와 과일로 점심 아침, 점심 너무 가볍게 먹어서 저녁이 겁나네요. ㅋ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깍뚜기 크기 감자볶음
감자 볶음 감자가 제철이라서그런가요 엄청달고맛나요~ 밥에 비벼먹기 좋군요 시원한 미역냉국 속까지 개운하네요
뽀봉
6월21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2024.06.21(금) -혈당 측정 시간:AM07:02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1시간 30분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점심은 감자랑 달걀을 넣은 샐러드를 먹었구요 오후 3시정도에 식사완료했네요 어제 아침에 공복혈당이 높게 나와서 저녁엔 식욕도 땡기지 않더라구요 오늘은 좀 떨어지긴했는데 앞자리 8은 볼 줄 알았는데 조금 아쉬워요 오후에 탄수화물 섭취가 있을 예정이라 내일 공복혈당이 살짝 걱정되네요
켈리장
그릭요거트 레시피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여러용도로 잘 이용가능해서 자주 먹는편이예요. 시중 마트에서 파는 묽은 요거트는 선호하지 않고 꾸덕한 진짜 그릭요거트를 선호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이게 식감도 좋고 활용도가 더 좋더라구요. 그냥 그릭요거트에 여러 견과류 토핑만 해도 간단한 간식으로 훌륭하고 제철과일을 올려서 샐러드를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너무 훌륭한 식품이 되더라구요. 특별히 레시피는 없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과일들 썰어서 볼이나 접시에 담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만 올려서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그릭요거트과일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파프리카 신비복숭아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한접시양이라 배가 든든하네요 저당레시피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치이카
샐러드랑친해지기
채소를 잘안먹는데 건강을위해서 샐러드와 친해져보려구요 제철과일 복숭아와 토마토도 넣었더니 양상추도 맛있네요
이슬이슬이슬
6월20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62 저녁식사는 찹샐러드 섭취 후 순두부를 넣은 감자면에 총각김치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5개 먹었더니 수치가 이렇게 높게 나왔네요 홈트하려고요ㅠㅠ
황펭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s9424103
간식으로 샐러드
간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감자 요리 - 삶고 볶고
시골에서 가져온 감자 빨간 감자 속이 노랗고 볶으니 색이 곱네요. 보슬보슬한 감자가 먹고 싶어서 삶고 있어요.
루시안
빨간 감자
엄마도 감자 캐셨네요. 저희는 빨간 감자를 많이 심는데 박스에 가득 담아주시네요. 자라다만 당근이랑 과일도 얻어갑니다. 시골이 더 먹을게 많아요. ㅎ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