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감자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뼈해장국
뼈해장국 2인분 주문해서 집에 있는 시레기 넣고 감자넣어~ 푸짐하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라떼랑 종로 산책^^~
오늘은 나 아침 먹고 어차피 우리 라떼 밥도 먹이고 약도 먹여야 되서 엄마랑 같이 나오긴 힘드니 그냥 집에서 천천히 쉬다가 11시쯤 나왔답니다. 우선은 우리 꽃가게에 그제 산 감자를 갖다 줘야 돼서 우리가게 들려서 감자 놔두고 아직 출근 시간이 안 돼서 라떼랑 산책하러 다시 나왔답니다. 이화 사거리에서 율곡 터널지나면 창덕궁이거든요. 거기서 산책 체크도 하고 안국역 지나 인사동까지는 직진해서 갔답니다. 이번엔 인사동으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빨간 날이라 인사동에 차도 안 다니잖아요. 그대신 사람은 평소보다 세 배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나라 말보다는 외국 말이 더 많이 들릴 정도였답니다. 가끔 단체로 온 사람들도 보였고 그 사람들 보니까 저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 그렇게 보였겠다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라떼 귀여워하는 사람들도 제법 만난답니다. 사람이 많고 여러모로 신경쓰게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서 재미가 있거든요. 인사동은 좀 멀어서 그렇게 선호한 길이 아니고 평소에 이렇게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을 썼네요. 지금 사진은 인사동인데 라떼는 밑에 있고 뭐 풍경이나 이런 것도 사람밖에 안 보이지만 이때 인사동 거리가 그런 풍경이었어요. 라떼도 라떼지만 다른 사람들 얼굴이 보이면 안 되니까 배경으로 찍는다고 이곳은 오히려 수월한 편에 속해요. 너무 많은 데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인사동에서 조금 더 걸어서 익선동으로 왔답니다. 여기는 도로도 좁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낮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원래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가게가 차진 않는데 확실히 일요일은 가계들도 거의 가득 차고 맛있는 냄새 많이 나고요. 여기서도 라떼를 찍어주긴 했는데 거의 사람 발만 보이죠 여기는 치즈 아이스크림 파는 데라 몇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자연도 소금빵집이나 밀토스트 같은 데는 좀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오히려 그런 데는 너무 북쩍거려 위험했는데 여기는 한 서너 명 있으니까. 오히려 사진 찍기는 그나마 쉬웠답니다. 그래도 진짜 얼른 찍고 움직여야 했어요. 여기가 골목이 좁다보니 계속 차지하면은 민폐거든요. 이제는 서순라길 왔답니다. 종묘에서 들어가는 쪽인 시작이었는데 여기서도 한 컷 찍어줬네요. 여기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사람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요. 야장에서 많이들 맛있는 거 먹고 있더라요. 나도 저렇게 야장에서 라떼랑 앉아서 먹고 싶단 생각만 하고 걷고 있었네요. 오늘은 아침을 많이 먹은 게 더 이상 먹을 수는 없고 근무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얼른 가야 했거든요. 오른쪽 담벼락 쪽에 저렇게 가을 분위기 나는 식물도 있고 많이들 사진 찍어서 우리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길이 1차로인데 평일에는 차가 다니는데 주말엔 안 다니거든요. 서순라길의 유명 타코집 앞이랍니다. 왜 널널하냐면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벌써 웨이팅 하려고 기다린 사람들은 옆에 있었답니다 저집시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저기가 금 토 일만 점심때 하고 평일은 저녁에만 하거든요 금요일날 점심을 벼르고 별려서 한 시간이나 기다려서 줄 섰었고 2명이서 술까지 마셔야 된다는 바람에 그냥 타코 두 종류 포장해 와서 엄마랑 먹었었어요. 난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다음에 가니까(나혼자에 나오고나서) 포장도 아예 안 되더라고요. 지금 또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타코는 정말 맛있답니다. 술이랑 먹으면 술을 계속 부르는 안주 같은 느낌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겠죠?ㅋㅋ 그때 엄마랑 먹었을 때도 다이어트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나는 나중에라도 또 사먹을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인상이 확 남았던 집이랍니다. 이렇게 다 산책하고 1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만보 걷고 들어와서 라떼도 힘드니 라떼랑 같이 가게에 있으면서 저는 일하고 라떼는 쉬고 있을 예정입니다. 라떼 푹 쉬었다가 5시에 퇴근하면서 같이 산책 조금 하고 집에 들어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돼지고기 넣고 카레 했어요 감자대신 고구마 넣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스테이크 세트
오늘 점심은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건강하면서 든든한 스테이크 세트를 먹었는데 리뷰를 보고 우리 지역에서 평이 좋은 곳을 골라 주문했어요. 먼저 부채살 스테이크로 단백질을 챙겼으며 원래 있던 세트 메뉴는 아니지만 여기에 씨푸드오일파스타와 샐러드로 구색을 맞춰 맛과 영양을 보충하였습니다. 밀가루 음식 중에서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낫다고 하고 소스들도 단백하면서 깔끔한 맛이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으니 이렇게 먹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요.
roh69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아무래도 식단조절이나 다이어트할 때는 샐러드를 많이 먹지요. 요즘 건강하고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샐러드가 많아 참 좋네요.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칠리베이컨 웜볼을 제일 선호하고 좋아해요. 베이컨에 계란, 옥수수 등 제가 다 좋아하는 재료의 조합이에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해서 다이어트로 입맛이 사라질 때 즐겨 먹고 운동해요. 소스로 크리미칠리를 많이 먹는데 참 맛있어요.
임삼미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소박한 아침밥상
오늘 아침은 샐러드 대신 누릉지밥으로 간단히 때웁니다. 따로 반찬 안하고 이렇게 먹어도 맛있네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roh69
급 번개⚡ 고기 먹고 힘 불끈 💪
급 번개!! ⚡⚡ 입에서 사르르르 녹네요 불판 양쪽에 치즈와 계란을 둘러주시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어제랑 오늘은 열심히 샐러드 먹었는데.. 먹을땐 칼로리 생각하지말자 😂😂 음식도 맛있지만.. 사람에게 받는 에너지도 참 큰거 같아요 스테이지파이터 이야기부터.. 드라마 이야기.. 나쏠 이야기.. 직장 이야기.. 그리고 애들 문제.. 등등 웃다보니 배꼽 빠질뻔했어요 ㅎㅎ 늦기전에 후딱 먹고 이제 가야지용~
우리화이팅
오늘은 차돌된장찌개가 메인이네요
돼지 갈비찜. 감자도 넣었죠 검은콩넣은 솥밥도 하고, 고등어 자반구이.. 호박전이 먹고 싶어서 얼능 했어요 어제 차돌4장 남은거 오늘 호박넣고, 두부넣고, 차돌된장찌개.. 오늘 식탁의 메인이네요.. 차돌된장찌개가 젤 맛나군요
뽀봉
오늘 점심
불고기 데워서 양배추쌈ㆍ양배추맛살샐러드ㆍ양배추명태회무침 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요즘 쇼핑은 다 캐시딜에서
요즘은 쇼핑을 거의 캐시딜이나 헬시딜 아니면 올웨이즈에서 하는것 같아요 어차피 있는 포인트 열심히 쓰면서 필요한거 그때 그때 사 쓰니까 좋네요 물론 시중보다 더 비싼것도 있고 요즘 조금씩 더 오르기도 하는것 같지만요 어제 주문한거 오늘 다 도착했어요 닭갈비, 사과, 양파, 감자, 고구마, 반숙란 이렇게 주문했어요 다시 느슨했던 마음 다 잡고 또다시 다이어트 매진 하렵니다
켈리장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가든 닭가슴살 벌크 포케-
'다이어트 음식'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샐러드죠~ 요새는 샐러드 가게에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위해서 포케 메뉴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일반 샐러드 보다는 포케를 선호하는데, 탄수화물도 함께 있어서 건강하고 든든해서 좋아한답니다! 양도 꽤 많아서 저는 두번에 걸쳐서 먹었더니 딱 좋았어요~~ 두번 먹으니까 적당한 포만감에 가격도 반으로 줄어드는 마법!ㅋㅋ 샐러가든은 저희 지역에만 있을지도 모르는데, 포케는 다른 샐러드 전문점에서도 많이 팔고 있으니까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코코유키
간식은 바나나와 제크~
샐러드는 역시 소화가 빨라요 ㅋㅋㅋ 산책하고 오니 벌써 배가 많이 고파요 ㅠㅠ 바나나랑 제크 먹어요~ 커피도 한잔 더 먹고 싶네요 ㅎ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텐더
곡물이 들어간 치킨 텐더 인데 샐러드용으로 구매 했어요.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니 이거 담백 바삭 하니 맛있네요 . 살도 두툼해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 ㅡ맘스터치의 싸이버거를 추천합니다
맘스터치의 싸이버거를 추천합니다 싸이버거는 칼로리가 594이구요 단백질 함량이 28g입니다 다른 버거에 비교하면 칼로리가 낮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단품으로 먹어야 합니다 감자튀김이랑 콜라만 안먹으면 괜찮구요 탄단지 다 들어있어서 영양성분간 밸런스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힘들 때 햄버거 추천합니다
뭔소리야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한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블루베리.아몬드로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채소쥬스와간식
가공음료 대신 약간의 번거로움 더해 샐러리,브로콜리,양배추.바나나.우유를믹서해서 감자 단호박과 함께~
쉬리107
옥감치
옥수수감자치즈 옥감치 맛있는 것만 모아놔서 맛있어요 슴슴담백 빵순이 행복하네요
현유리
다이어트 배달 음식 네네치킨 순살 후라이드
저는 주로 샐러드를 사먹지 않고, 만들어먹어요. 그래서 감량식이 아닌 일반식 치킨 샐러드를 만들 때는 치킨을 주문해서 튀김 옷을 제거한 뒤 올려먹습니다. 치킨 다양하게 주문하는데 양념은 없는 후라이드로 시켜요. 튀김 부분을 제거하지만 양념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문이에요. 치킨은 단독으로 먹으면 절대 다이어트 식이 아니지만 저처럼 샐러드 위나 다른 음식과 곁들이로 양 조절해서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못 먹는 음식 제한하는 건 폭식으로 가는 길이라도 생각합니다
탐새
(다이어트 배달음식) 삼시세끼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하기 추천해요
삼시세끼라는 동네 분식집에서 배달시켜 먹는 곳인데요 평상시에도 밥은 적게 계란은 많이 넣어 만든 김밥맛집인데요 언제부턴가 키토김밥도 메뉴로 구성해서 판매하고 있어서 가끔 배달시켜 먹어요 김밥을 좋아하는데 김밥에는 밥 탄수화물이 들어가잖아요 키토김밥으로 먹으면 밥 탄수화물은 안들어가고 야채와 계란 단백질 등등의 재료로 다이어트 중에도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분식집 키토김밥이에요^^ 이집은 특이하게도 속 재료를 추가해서 먹을수 있어 좋아요 양배추샐러드, 새우튀김, 참치, 치즈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물을 추가로 주문하면 이쁘게 돌돌 말아 맛있게 배달해주는 삼시세끼 키토김밥으로 이 지역에서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김밥집 메뉴에요 저는 양배추 좋아하니깐 양배추 추가해서 먹구요,,,야채 싫어하는 대학생 아들은 새우튀김 추가해서 시켜주면 맛있게 잘 먹어요^^
꽃이뻐
샐러드
집에 손님이 있어서 방에 숨어서 먹어요 ㅋㅋ 베란다 손 볼데가 있어서 일하시는 중이라 참다가 아이방에 숨어 먹는데 겁나 맛있네요
현유리
목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도 고맙게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새벽에 마사지 받는데 오늘 비 올 확률이 있다고 해서 마사지 받다가 내려와 얼른 라떼랑 7시에 잠깐 나가서 왔어요. 모처럼 아침 일찍 나갔더니 라떼가 안 걷겠다고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샐러드와 밥 같이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더한 다음에 이탈리안드레싱로 마무리 했어요. 밥은 같이 차렸지만 먼저 샐러드부터 먹고 밥은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는 계란후라이 더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살짝 반찬이 적어 보이더라구요.😅 아침에 나와서 모처럼 아침에 산책하자고 그랬는데 라떼가 별로 안가고 싶어했어요.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굽네치킨 오리지널
샐러드와 닭가슴살이 살짝 보기 싫어질때 기름에 갓 튀긴치킨이 생각났지만 구운치킨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960kcal 로 1마리를 다 먹진 않으니까요~단백질이 119g 이라고 합니다. 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니 괜찮다고 되뇌이며 열심히 맛있게 먹습니다~구운치킨 좋아요~
상한상한
혈당일기 12기1일차
2024년10월9일 수요일 체크시간-저녁식후혈당 오흔9시10분경 수치-127 동료가 사준 감자탕에 녹차라떼에 빵까지 먹어서 수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치가 정상이라 한시름 놨네요
띵굴이
3만보 걷고 먹는 만두에요
아침에 샐러드 먹고 중간중간 간단한 간식만 먹으며 3만보 걸었더니 돌아오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팠어요. 곧 저녁 때라 식사를 하기도 어중간해 왕만두로 때웁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없어지는 만두가 아까울 정도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10/9(수)🦀강화도 꽃게탕 먹으러 왔어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꽃게 먹으러 강화도 왔어요~ 맛집 이라고 찾은 '충남서산집' !! 맛집이라 그런지 웨이팅을 1시간정도 했답니다.😆 꽃게탕(소) 시켰는데 숫게 2마리 들어있고 감자, 무, 단호박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국물이 걸죽하니 맛있네요. 반찬도 맛있었구요~~강화도 특산물 순무! 순무김치도 맛있었어요😄 집에서 두시간 정도 걸려서 온 보람이 있는것 같아요~~아주 잘 먹었습니다. 휴일 즐겁게 잘 보내세요~~🤗
냥식집사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뽀봉
샌드위치~
단호박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 먹어요~
불곡산
수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거의 유지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동생 남긴 과자도 손 뗐거든요.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에 캐시홈트하고 샐러드부터 챙겨먹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더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한 두부전과 배추쌈까지 해서 먹었네요. 숙주나물도 있고 오이김치까지 있어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식단
샐러드와 요거트볼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