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식 황태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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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안마셨지만 해장 ㅋ
황태해장국 마시듯 먹고 왔어요 술도 안마셨는데 해장국 엄청 시원하네요 ㅋㅋ 오후에도 화이팅이요
2민트홀릭
혈당일기1기 2일차 83
아침 공복혈당 기록인데 일년여만에 최저 나와서 믿음은 좀 안가네요. 수시로 체크해 봐야될듯. 오이.브로콜리.구운더덕,고사리나물과 계란,표고넣은 칼국수 조금 먹었어요
셰어
혈당 일기 1기 1일차 인증
4월 16일 혈당일기 1일차 아침 - 잡곡밥,황태계란국 점심 - 잡곡밥,돈까스,떡볶이,단무지,우동 저녁 - 삼겹살,쌀밥,된장찌개 이렇게 섭취했습니다
freeday
4월16일 혈당일기 1일차
공복혈당 137 요즘 관리가 안된다. 걷기운동을 하지만 수치가 빨간불 관리하자. 운동만으로는 안된다. 정상수치를 찾자 식사는 잡곡밥. 황태국 무나물 .
초심무심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1일차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15일 혈당 측정 결과: 105 mg/dL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이전 내용: 우리외가쪽에 가족력 당뇨가 있어서 가끔씩 체크를한다. 오늘은 요거트&견과류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점심식사 이전에 혈당 체크를 했다. 아직까지는 잘 관리해서인지 당수치가 좋다 비오는날이니까 오늘저녁은 칼국수다!!
듀듀링
😍힘 내지 마..(비오는 날엔..라묜🍲)
힘내지 마 정말 애썼던 일도 아무리 중요한 일도 너라는 사람만큼 중요하진 않아 너는 그냥 너인 채로 좋아... ㅡ 오늘의 한 마디 ㅡ 아침부터 비가 주륵 주륵 굉장히 많이 오는 날이네요 이런날엔 뜨끈한 칼국수 라묜...😍
ssalcong케익
수산대전 바지락 살
수산대전으로 바지락을 샀어요 껍질까고 해감하고 귀찮아 바지락살로만 된거로 샀어요 만원짜리쿠폰과 수산대전할인 포인트까지해서 750원결제 바지락살이 크고실해요 자잘하지 않아요 오늘점심때 바지락 칼국수 해먹고 지니어트 후기쓸거라고 사진찍어야지 하고는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없이 순삭해버렸어요 해감과 기본 세척이되어있어 모레 씹히는거 하나도 없이 너무좋아요
숫자
점심은~
점심은 칼국수~~ 시장 칼국수집인데 한그릇 5000원이예용 맛도 좋고 가격도 최고죠ㅎㅎ
채아미
옹심이 칼국수
엄청덥지만 대기타고 보리밥과 옹심이메밀국수 짱 덥고 맛있게 먹고왔어요
코로세움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 메뉴=낙지볶음🥘
오늘 저녁 메뉴로 소도 벌떡 일어나게 만든다는 낙지를 이용해서 낙지볶음 했어요. 사진엔 없지만 황태국도 끓여서 같이 먹으니 몸보신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툐리부인
도가니탕
동두천 진미옥 식당에서 진국 도가니수육 찜 ~~ 먹은후 밥. 국수 만두 . 칼국수 골라 드심 저희는 수육 먹은후 밥 . 국수 로 4명이서 먹었어요
HEREUN
옹심이
옹심이 칼국수집에서 옹심이만 처음먹어봄 감자로만으로 만든옹심이 아주맛있었네요
코로세움
어묵콩나물이랑 세발나물무침
제가요 ㅎㅐ물찜 아귀찜 요릴 잘해요 그거랑 똑같이 양념해 해산물대신 아주 저렴한 어묵으로 요릴헸야요 꿀팁👉👉👉 돈 쪼금 들여 해물찜못지 않게 아주 맛있는 콩나물찜요리 완성이요 해물이 안 들어갔어도 맛은 똑같아요 그리거 어제 해물칼국수 해먹어서 생각1도 없었는데 .. 냉장고비우기중이라 요렇게 요리해봤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치킨 스톡
닭칼국수 할때 넣으면 좋다해서 샀는데 카라멜 같아요 ㅎㅎ 어느 요리에 주로 사용하세요?
수수깡7
점심
메생이칼국수와 돈가스로 점심식사했어요
마음그릇
황태해장국
날씨가 꾸물거려 뜨끈한 국으로 점심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메뉴~황태북어국 ~♡
쌀뜨물과 사골국물을 섞어서 오래오래 은근히 끓이면 보약처럼 맛있어요 ~^^
딸기와의행복
저녁
얼크니 칼국수 먹고 마무리로 밥까지 볶아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아카시아잎
주스 후 나온 재료 활용
당근,사과,비트 주스후 나온재료로 약간의 미숫가루와 버무려 팬에 약한불로 구워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어도 괜찮아요(황태채나오징어채 조림, 깍두기 등 혼합)
미주장
메밀만두
칼국수랑 메밀만두도 시켰어요. 전 한 개 남편은 두 개 먹고 한 개는 포장해 왔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늦은저녁~면으로~^^
닭칼국수와 짬뽕면~ 국수 전문점에서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으로 샤브샤브~
오늘 저녁은 집에서 샤브샤브를 해서 먹었지요.야채를 많이 먹이고 싶은 엄마의 전략이죠.희한하게 보통 고기를 구워먹을땐 그다지 야채를 안먹는데 샤브샤브를 해서 먹으면 숙주. 버섯.배추.청경채 이런 야채를 골고루 고기랑 잘 곁들어먹어서 자주 애용한답니다 .~칼국수에 야채죽까지 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지앤혁
저녁
어제 끓였던 닭육수에 칼국수 끓였어요 엄청 맛있다고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닭죽
친구가 닭 한마리를 줬어요 뭐할까 하다.. 그냥 압력솥에 삶았어요 신랑님은 저녁먹고 온다해서 작은 아이 저녁만 준비하면 되서 조금만 죽 끓였네요 나머진 닭칼국수나 할까봐요~~^^
당근쥬스쪼아
점심 메뉴
점심은 칼국수 먹어요 ㅜㄱ수
마음그릇
3/16.건기챌10기 7일차-바지락 칼국수
heracchang
저녁은 등촌
샤브칼국수로
훈스맘2
북촌데이트
칼국수 먹고 북촌데이트해요
파인호랭이
즐점하세요
점심으로 칼국수 먹어요
마음그릇
큰아들이랑 동네산책후.
배고파서 시장 칼제비 먹었어요. 칼국수. 수제비. 섞어나오는걸 칼제비라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네요.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