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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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중간중간에 터지는 입을 막을 간식은 꼭 필요하죠.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 당 떨어질때 긴급수혈해줄 수 있는 제품을 간식으로 먹는데요. 제가 초딩입맛이다 보니 간식고르는 기준이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고 그 다음으로 고려하는게 가급적이면 인공감미료가 덜한 제품을 찾습니다. 딜라이트에서 나온 쫀득한 군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서 고구마에 풍부한 비타민 A, 식이섬유, 철분 등의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비록 고구마를 말리다보니 다소 칼로리와 당이 높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원래 맛있게 먹으면 살 안찌는(?)거니깐요. 출출할 때 꼭 생각나는 간식 딜라이트 군고구마 말랭이 적극 추천합니다.
neplos
ㅎㅎ 맛있게 먹고 100포인트~~
저녁에 족발시켜 먹고.. 100 포인트네요ㅎㅎ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합니다~
마시몽
오늘은 간헐적단식 23:1 한끼만 먹었어여~~
오전에 수업이 있어서 외출했는데 간싣타임때 힘들었네여.. 그래도 잘 참고 집에와서 맛있게 식단차려먹었어여~~ 나 자신 칭찬해👏👏
로사0712
커피앤 디저트
오늘도 맛있게 디저트랑 커피 마셨네요 둘이서 과하게 먹었지요
아미134
두바이 초콜릿
선물 받은 두바이 초콜릿이 가방 속에서 너무 더워서 녹아내리는 참사가 발생했어요. 파스타치오 크림과 알갱이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온전한 상태로 맛있게 먹고 싶었는데 ...
정수기지안맘
9/20(금)비도오니까 해물파전~
오늘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바람이 엄청 불지만 시원하네요~ 비오니까 해물파전 생각나서 2장 부치고 깻잎을 먹어치워야해서ㅋㅋ 싸먹었는데 어? 나쁘지 않아요~~ 깻잎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집 와서 저녁먹어요😀
저는 ㅋㅋㅋㅋㅋ 신랑이랑 매운거 땡겨서 오돌뼈 먹으려구 데웠어용 🥰 워낙 제가 매운거 사랑하거든요 ㅋㅋㅋㅋㅋ 컬리서 냉동으로 한번 사봤는데 괜찮고만요 ^^
자스민꽃
신라면
점심에 신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비 오는 날씨에는 유독 라면이 먹고 싶더라구요. 계란이랑 파도 같이 넣어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커피한잔
날이 흐려서인지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비가 오니 기온이 내려가겠죠? 제발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9/20(금)밤호박 에그슬럿~😀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기위해 얼려놓은 밤호박 해동시키고~~ 해동시킨 밤호박에 달걀 깨서 넣고 모짜렐라치즈 올리고 3~4분 돌려주기. 맛있는 에그슬럿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간만에 서브웨이 😊
굿모닝입니다~ 비가 오늘 금요일이네요 게란이 똑 떨어져서 장 보고.. 서브웨이 왔어요 양송이 스프도 맛있네요 이탈리안 bmt 하나씩 친구랑 나눠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에 횟집 갔어요.
스끼다시가 많은 집이라 아들도 데리고 갔어요. 하지만 숙성횟집이 더 맛나다 하네요 ㅋㅋ 그래도 매운탕까지 푸짐하게 먹고 왔어요.
미르윤
간식
떡 먹어요 흰강낭콩이 너무 맛있게 어울려요 쑥호박고지 좋아하는 것만 모아놨어요
현유리
삼겹살과 볶음밥
맛있네요. 남이 사는거면 더 맛있을 텐데 내가 사는 저녁이라 더 맛있게 먹어야 할것 같아요. ㅎㅎ 볶음밥 마무리가 제일 좋네요.
워터멜론
저녁노을
노을이 아주 멋있네요 저녁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목요일 만보걷기 🌸만사천보
목요일 만보걷기 🌸만사천보 무더운날이 계속입니다 아침이랑 오후 잠시 걸었어요. 오늘 걸음 여기까지 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청국장 먹어요
오랜만에 점심은 청국장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들 꼬옥 드세요
마음그릇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명절 쌓인 칼로리 태우기
몸이 천근만근... 그래도 움직여야죠? 아직 체중계에 올라기지 못했네요 오늘은 청계산으로 고고 다들 하산하시는데 전 올라가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우리화이팅
꿀송편
아침에는 꿀송편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저는 흰 앙금보다 깨가 더 좋은데 요즘은 앙금이 더 많네요 아침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하루한끼는 밥을 먹어요~
무지출 되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 회사밥을 주로 챙겨 먹어요~~
우블리에
9/18(수)연휴 마지막날 저녁은 밖에서~~😁
연휴 마지막날이라 넘 아쉽네요~~ 오늘 저녁은 남이 해준밥으로 마무리 했어요.^^ 건강한 밥상 반찬 종류도 다양해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휴 마무리는 짜장면과 짬뽕
연휴 동안 한식을 너무 많이 먹었나 봐요 짜장면과 짬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배달료 시켜 봅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꼼꼼엄마
커피한잔
너무 더워서 집을 나섰답니다 카페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아아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연휴 즐기고 계시겠죠 마지막까지 즐겨보아요
쉬림프
추석날 맛있는 디저트
디저트 타임 좋네요 맛있게 잘 먹고 마셨네요
슈롭
추석날의 점심
추석날의 점심입니다 점심 또한 맛있게 잘 먹었지요. 동생의 아들이 만들어준 갈비찜이네요..
슈롭
추석날의 아침
일찍이 먹기 시작하는 추석날의 아침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슈롭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갈비찜 민어회
이 시기만 맛있게 먹을수 있는 민어회 갈비찜에 송이버섯 함께하는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쿠키샌드
남편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사온 쿠키 샌드아이스크림이에요ㅎ 신상 아이스크림 이라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