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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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만보걷기
토요일 만보걷기 아침 만보 걷고 이번주 추가 걷기가 어렵네요 아침 운동이 그래서 정말 소중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드뎌~도착~😁
차 막혀서 화성 휴게소에 한번 들르고 5시간 걸려 드뎌 군산에 도착했네요~^^ 우선 고추 짜장 짬뽕으로 소문난 맛집으로 왔는데 줄이....🤨 햇볕 쨍쨍!! 근데 진짜 맛있게 매워서 줄 섰던 걸 잘했다 생각할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맵찔이 친구 한명은 맛있는데 맵다고 남겼는데 저는 아주 싹싹 비웠네요~^^ 맛있는 점심 챙겨드세요~^^
나쁜엄마
몸은 무거워도 또 걸으니 좋네요~
완전 해쨍쨍.. 무섭게 덥네요~~ 잠시 걸으러 나왔습니다 걷기전에는 귀찮고 몸도 무겁더니.. 막상 걸으니 또 잘 나왔다싶어요~ 노란잎이 많이 보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식단
아침 균형잡힌 다이어트 식단으로 신선한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옥수수 스프
어제 사온 초당 옥수수 수프가 있어서 렌지에 되어서 먹었어요. 달달하니 부드러운 맛이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 오늘은 아침에 빵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로블ㅎ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개성 순대전골.
오늘 낮에 늦게 먹었어요. 비가 와서 더 맛나네요. 금욜일은 외식이죠.ㅎㅎ
biki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간식타임~~♡
학원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뭐 먹을꺼 없나 물어보는.... ㅎ 선물 받은 케익..마지막 조각을 첫째가 맛있게 먹네요~ 첫째 열심히 먹고 있는데 옆에 있던 둘째는 분명히 배가 부르다고 해놓고 오예스 하나 먹는답니다 잘 얼려둔거.....ㅎㅎ 간식 타임~~ 잠시 조용해지는 순간이네요 😅😅
우리화이팅
볶음밥
매운 점심 속도 달랠겸 저녁은 담백한 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매운갈비
아주 매콤한 갈비찜 피자치즈 콩나물 올려 먹어도 얼얼한데 맛은 좋았어요
애플짱
만보 성공
불금 만보 걸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딸2맘
금요일 만보걷기 🍅만천보
금요일 만보걷기 🍅만천보 비가 결국 오고 습하고 그런날입니다 아침에 걷기 즐겁게 했어요 즐금에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명란오일파스타
마늘, 페페론치노, 새우를 넣은 오일파스타에 명란으로 간을 해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
지구외계인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좋아해서 진짜 많은 브랜드 제품들 많이 먹어봤는데요.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로 돌아오는 듯 해요. 한봉은 1kg로 되어 있어서 개별은 1개에 100g씩 총 10개가 들어있어요~~ 가격은 그때 그때 조금씩 다르지만 14000원 정도?? 세일할 때 있음 좋은데 요즘은 세일을 잘 안하네요;;; 1kg 제품도 있고 1.8kg 제품도 있는거 같은데 코스트코에서는 1kg 제품만 본 거 같아요.. 닭가슴살 국내산 98.11%, 소금도 천일염 국산입니다. 후추만 베트남산이네요~~ 포장을 뜯으면 요렇게 안에 들어 있구요~~ 먹기전에 해동한 모습입니다. 뽀~~얀 살에 후추가 후추추추추~ 성분표는 다음과 같네요.. 100g에 115kcal 구요... 단백질은 24g 이네요... 2개 가지고도 하루에는 좀 못미치지만 저는 하루에 2개 이상 먹고 달걀과 단백질음료로 하루 기준치를 좀 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당류 0%인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닭가슴살임에도 진짜 퍽퍽한 맛 없이 촉촉하고 맛있구요.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예요~~ 1개 1400원 정도? 저는 코스트코 회원인 친구를 통해서 제공 받습니닷 ㅋㅋ 오래도록 먹어도 질리지 않아서 그냥 조리없이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기도 하고 취향따라 조금 매콤하게 먹고 싶을 땐 스리라차 소스 찍어서도 먹어요. 달걀물만 묻혀서 구워먹기도 하는데 이렇게 구워먹으면 더 고소하고 더 촉촉하지요... 약간의 나트륨이 함유 되어 있긴 하지만 덕분에 따로 간하지 않고 반찬으로 먹기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닭가슴살로만 먹는것 보다는 여러 음식에 넣어 먹는걸 더 선호하거든요. 냉동 야채 쟁여뒀다가 닭가슴살 넣어서 볶아서 먹기도 하고 카레에 넣어먹기도 하고 앞서 말한것처럼 계란 묻혀 구워도 먹고요.. 야채 잔뜩 넣어서 샐러드로도 해먹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익혀먹어야 더 맛있는것 같네요. 후추가 살짝 뿌려져 있기 때문에 닭 특유의 비린내도 없어요. 100g 개별로 진공포장 되어 있으니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기 전에 냉장해동해서 하나씩 챙겨먹기도 편해요~ 하루에 2개 이상 먹기 때문에 1kg 사면 거의 일주일도 안가서 동이나기 때문에 냉장보관해도 되긴하는데 ㅋ 저는 혹시 몰라서 냉동보관하면서 먹는답니다.
프카쟁이
오늘의 점심 먹기😄😀
오늘의 점심을 먹어보아요 ㅎㅎ 맛있게 먹고 오늘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꼬뷱칩
오랜만에 먹어요 첨에 먹고 엄청 달아서 깜놀 얼려먹음 맛있다 하네요 비냉먹고 매운거 날립니다
현유리
미역떡만둣국
어제 저녁으로 먹은 미역떡만둣국입니다 블럭 간편미역국 두덩이 넣고 만두랑 떡 넣어서 후후룩 끓여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여름동안 너무 더워서 미역국 직접 끓이는건 꿈도 못꿨는데 이제 슬슬 끓여도 될듯해요 비오니까 선선하네요.
훔훔
한그릇 뚝딱! 육회비빔밥
아침 운동하고 학교 갔다가 명절 선물 택배 예약하니 11시가 넘었더라구요 육회 맛집이 있다고 해서 또 무브무브! 제가 사진 찍는 동안 배가 고픈 친구는 후딱 비벼서 후루룩.. 부드럽게 살살 녹네요 된찌랑 육회 비빔밤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고 나니 노곤해지네요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아싸 점심시간 지금 내기분 🤪😝
아싸 점심시간 아싸 점심시간~~♡ 점심 맛있게드세요 ㅋㅋㅋ ㅋ
나는무너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달고 시원한 파인애플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만둣국~~
점심으로 만둣국 먹어요~~ 떡이 없어서^^ 만두로만~~
꼼꼼엄마
요즘 생활 하시는 거 어떤가요?
요즘은 세상이 참 편리하긴 한데 갈수록 살아가는 게 쉽지 않다 생각합니다. 대학생이 된 큰딸을 보더라도 그렇고 지금 일하고 있는 친구들 이야기를 듣고 있어도 바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직장을 다니지 않아서 정확히 지금 상황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요 예전 동기와 연락해봐도 그렇고 연봉이 오르긴 했는데 정말 스트레스도 많고 그만두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제 주변만 이런 건지 아니면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러한 건지 궁금하네요
저스트영
혈당 안튀고 먹고나면 다른 군것질 안땅기는 <소휘 애사비 구미>
연속혈당측정기로 재본결과 1. 먹고 나서 안튀고 2. 그냥 밥먹었을때랑 vs 밥먹고 애사비 구미 먹었을때 혈당이 덜튀고 확실하게 보였는데 혈당측정기로 재지 않아도 그냥 몸에서 느껴지는 변화는 1. 먹고나서 군것질 안땡김 이게 가장 큰거 같아요 원래 배부르게 먹어도 무언가 먹고싶은게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배고프지 않음에도 계속 먹는 이상한(?) 증상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았을때 결과더라구요 2. 그리고 먹고나서 안졸림 점심 먹고 나서 커피 마셔도 졸리던데.. 이게 커피 카페인도 혈당을 튀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사비 구미 냉장보관 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씹어 먹으면 애사비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주변에 눈치 볼 필요 없이 맛있게 챙기면서도 첨가물이 들지 않아 그런지 효과가 좋습니다 애사비 함량도 높던데 추천 합니다 혈당을 잠재적으로 올린다고 하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 등 모두 들어있지 않아 더 믿고 먹을 수 있는데 추천해요 이번에 저는 14박스를 쟁여서 ㅎㅎ 냉장고 한자리를 잘 차지하고 있네요 이번 추석도 두렵지 않습니다
룰루랄라랑
부드러운사조안심닭가슴살 마일드
제품명 시조안심닭가슴살 마일드 칼로리100g당 120kal 단백질 24g 사조마일드 닭가슴살이 부드러워서 먹기 좋습니다. 닭가슴살 먹을때 퍽퍽해서 안먹힌다고 잘 안먹는 아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운동 뒤 단백질 식단챙길때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맛좋고 부드러운 사조안심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초이동동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먹었습니다! 매운게 좋아, 계란풀고, 떡넣고...!
숲속의나무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닭안심카레 🍛
저녁식사 닭안심카레 🍛 잡곡밥이랑 두부 반반 넣고 아침에 만든 닭안심카레와 김치와 식사했습니다 매콤 고추가루 넣어서 매콤카레가 되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저는 요고 하나로도 밥 한공기 뚝딱 할수있어요🤣
가지나물 좋아하세요?? 저녁으로 김치찌개도 준비하고 다른 반찬들도 있지만 전 요고 가지나물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ㅎㅎ 부들부들 너무 맛있네요~♡♡
제벌
점심 후 아메리카노
만두전골로 점심 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해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예요
마음그릇
어머님의 귀한 고추장이 그리워요.....
이제는 어머님이 기력이 약해지시니 그 흔하던 고추장이 귀해졌네요. 햇살을 받아 장독항아리에서 잘 숙성되어 맛있게 먹었던 기억만 남았네요. 어제는 깡 보리법에 고추장넣어 비벼 먹으려고 근처 식당에서 하나 사왔답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 먹겠습니다.
클로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