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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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일)점심:도토리묵 요리~🐿
2시간 정도 웨이팅ㅠㅠ 그래서인지 더 맛있게 먹었던 도토리묵 무침/도토리 묵밥 도토리 묵채 새싹비빔밥 건강한 묵요리~~잘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녁 맛있게 드세요
주말 마무리 하고 저녁 먹어요. 소휘 효소도 챙겼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준이할미
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은 해물고기탕 먹습니당 ㅎㅎ 맛있게 몸보신하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여💙🌟
구룸구룸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아~아 로 달래기.
매운 입속 아~아로 달래고 있어요..
뜡이맘
마트에서 딸려온 과자..
과자를 샀는데..증정품이 있어서 먹었어요..엄청 맵네요..매운거 못드시는분은 이과자 먹으시면 안될듯..
뜡이맘
하늘
배불리 밥도 맛있게 먹고 하늘 쳐다보니 넘 이쁘게 펼쳐져 있네요^^
애플짱
6.9일🟥혈당일기4기7일차
6월9일일요일 공복혈당107mg/dl 마지막3번은 비슷비슷한수치로 마감되는 나의4기혈당일기,시작하기전에는 공복혈당 기필코 두자리 유지하고말테다 하고 목표를 다짐했는데..목표는 이루지못해도 다음번을 또 기약하라는 의미도 있는거겠지 5기때는 기필코 두자리 유지하리라!! 그런의미에서 아점은 장칼수와김치만두가 땡기는데 먹어말어이걸.. 혈당일기4기수고했구 5기어서와~~~
어묵손가락
남편표 콩비지찌개 수정
남편 외출해서 콩비지찌개 맛있게 살려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밥 대신에 과일과 야채 생식으로!
아침마다 밥 대신 과일 과 야채로 이렇게 생식으로 먹은지 약5년 가까이됩니다 살기위해 먹다가 먹기우해 살아 가고 있어요! 먹는건 간단 한데 차림은 복잡 다단 합니다 챙겨주는 옆지기 에게 항상 감사하며 맛있게 먹어요!
보스지킬
아침 식전간식 - 오뚜기 교자고기 만두!
출출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6월 8일 (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8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갈치구이와 쑥전입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은 저염식 식사입니다 생선은 짭짤한 것이 맛있지만 건강을 위해 싱겁게 조리합니다 그리고 쑥이 몸에 좋은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므로 거두절미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운복덩이
지니캐시
42포인트 득템했어요. 맛있게 즐저 하세요 ㅎ
꿈이룸♡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저녁 시즈닝 삼겹 굽기 🥓 시즈닝 목심 사와서 구워요 밥도 이제 하는중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ㅡ 저는 2주정도 박씨게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 감량전 몸무게 48키로 하체 비만이였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ㅡ 45키로로 2키로 감량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식단은 단백질 파우더 세끼 나눠 하루에 60그램씩 섭취하고 진짜 단게 땡기면 과일 한종류로 번갈아 가며 하루 한개씩 먹었어요 사과 참외 오렌지 포도 등등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강한나 하체 스트레칭 하루 세번씩 했어요 그리고 L자 다리 30분 했구요 7. 꿀팁 및 조언 저는 하체 부종으로 인한 비만이였어요 그래서 순환이 시급했고 짠거 단거 매운거는 끊었어요 하체 컴플렉스 있어서 딱붙는 바지는 엄두도 안냈는데 살빠지고 청바지 입으니 핏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부종이 다이어트 적인거 확인하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려고 합니다
서구이쁜이
뼈해장국
점심에 짬뽕 먹을 까 고민 하다가 남편이랑 뼈 해장국 먹으러 왔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
쫄면이랑 만두로 해결해요 쫄면이 불었는데 그래도 맛있음 됐죠 모 ㅋ
헤븐79
디저트
고기 먹고 빙수에 원두커피까지 맛있게 먹고 왔어요 에소에 아메로 먹으니 저는 딱 좋아요
현유리
핫도그
홈플갔다가 핫도그가 맛있어보여서ᆢ 가까운강가에 앉아 맛있게 먹어요 ㅋ
매직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 인증하고 2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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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와 비스켓~~ 신랑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갓 구운 빵은 언제나 옳아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오이자박이 물 넉넉하게 만들어놨는데 국수 만들어 함께 말아먹으면 좋게 맛있게 익었어요~^^ 오이를 씻어서 자체로 길게 십자 갈집만 넣고(먹을때마다 용도에 맞게 잘라주면 됩니다) 소금물 짜개 끓여서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고 식혀준 다음 부추+마늘+고춧가루만 넣고 양념소 가볍게 많이 만들지 않았어요 소가 많아도 지저분해져서 자박이는 적당히 넣은듯만듯하게만 간이 적당히 배이면됩니다 이틀 지났는데 아주 아삭아삭 잘 익었어요~^^
목표사십구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간식으로 만두 구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혈당컷 시그널] 빵먹고 싶을땐 바나나빵 만들어요.
혈당 관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도 하게 되더라구요. 빵순이다보니 달달한 빵이 생각날때가 가끔 있습니다. 이럴땐 바나나빵을 만들어 먹으면 혈당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으껜 바나나에 계란, 으깬 견과류를 넣어서 전자렌지에 10분 돌려줍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전 수분을 빼기 위해 에어프라이어에 5분 더 돌려줍니다.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의 단맛때문인지 달달하면서도 건강한 빵이 완성됩니다. 만들기 간단하니 빵 생각날때 만들어 보시기 추천드려요.
myjung9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