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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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7일 공복혈당 9시간 이후 혈당이 다시 높게나온다. 요즘 컨디션도 안좋고 피곤해서 입맛도 없다 샐러드와 우유 삶은계란 맛있게 먹었다. 혈당을 위해 운동은 간단히 했다
으샤으샤홧팅
6월7일(금)혈당4기9일차
2024.06.07. 저녁식사 이후 한정식 먹으러 가서 영양돌솥밥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공원에 가서 좀 걸었습디다. 바람도 불고 해서 낮과는 달리 시원했습니다.
프라임12345
혈당일기4기 8일차인증
6월7일 금요일 점심 ㅡ 오랜만에 회가먹고싶어 외식했음 광어회. 매운탕 . 산낙지. 공기밥 반그릇 매운탕 이랑 공기밥 때문에 걱정했는데 수치가 안정적이라 다행이었음 점삼식후 2시간ㅡ 123
하연달
캐시홈트 운동을 완료했어요
운동을 완료 했어요 그리고 물만두를 뒈지게 먹었어요 도 로 아 미 타 불 또르륵💧💧💧 개구리 배 만들기가 되버렸네요
340
저녁은 컵라면
밥하기 싫은 저녁은 라면이지요.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ㅋㅋㅋ 저는 건면에 구운계란 퐁당 열무김치가 딱 맛있게 익어서 라면과 딱입니다.
루시안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뭐 구매하셔도 되고 요플레메이커기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요 꾸덕꾸덕한 느낌 그릭요거트를 만드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건강식 이기 때문에 주로 야채 넣어서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로 양상추 로메인상추 같은 아삭한 느낌이 나는 채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상추는 로메인 추천하고 청상추 추천합니다 청상추는 부드러운 식감 로메인상추는 아삭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딸기 건과류등 추가하셔서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쵸코파이팅구
그릭요거트는 견과류랑!
꾸덕한 그릭요거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다이어트하며 자주 먹어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견과류에 꿀 조금이랑 냉동과일도 같이 넣어 먹으면 더더욱 최고! 다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겨요!!
HYJ123
매운맛 운동
이 운동도 하면 애플힙되겠조? ㅎㅎ 애플힙을 위해 갑니다!!!
구룸구룸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소고기로 ᆢ
남은 김밥한통과 소고기로 저녁맛있게 먹네요ㅋ
매직이
샐러드먹었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그릭요거트 잼식~♡
다이어트하면서 당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빵 먹을때 놓치기 쉬운게 잼 듬뿍 발라먹는거.. 잼 대신에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섞어서 빵에 발라먹어요. 엄청 요기되고 배부릅니다ㅋㅋ 바나나 들어가서 단데 부족한 단맛이면 꿀 한스푼 넣어도 됩니다*_* 맛있게 드세요~^^
58로가즈아
🍑 피치 콤부차
🍑 피치 콤부차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탔어요. 맛있게 먹어도 칼로리가 아주 낮고 끈적임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어느새 선풍기 꺼내서 틀고 있어요.
레몬그린
김밥과 왕뚜껑
왕뚜껑과 아침에싸놓은 김밥 점심으로 맛있게 먹습니다ㅋ
매직이
토스 만보산 정상 왔네요
토스 만보산 올랐네용 뿌듯... 오늘 만보 채웠으니 맛있게 먹어볼께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양배추 비빔면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300g,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Ts, 간장 3Ts, 식초 1Ts, 설탕 3Ts, 참기름 2Ts, 소면 100g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채 썰어 준다. 2. 양배추는 뜨거운 물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3.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5.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소면을 삶는다. 6. 삶은 면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보이윤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고기 먹기
고기 먹으러 갔어요 차돌라면 알밥 국수 사이드 반찬 식사류도 다양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배터지게 먹었네요
현유리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슈비므네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jiyaaa
혈당일기 4기 4일차
공복혈당 전날 저녁 만두 전골 섭취 저녁 식사 후 깜빡 잠이 들었다 깨서 간단히 산책함
들어주자
캐시로 노랑통닭 먹었어요
캐시털어 노랑통닭 먹었어요 아이들이 잘 먹는 안매운 치킨이예요
이닝지아
양배추쌈
양배추 쌈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양배추 깨끗이 잘 세척하고요 양배추 반쪽을 살작 익을만큼 냄비에 쪄줘요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찬물에 헹궈줘요 양념장을 만들어 봐요 양파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잘게 썰어요 고춧가루조금 간마늘조금 양조간장조금 설탕조금 참기름조금 깨조금씩 적당히 맛있게 넣어서 잘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이에요
교차편집
6/6(목)휴일엔 분식이지~~🤤
라비퀸 떡볶이랑 석관동 모듬튀김~ 오늘 저녁은 분식으로 맛있게 마무리 합니다!!^^
냥식집사
오늘의 저녁 혹은 간식
오늘도 군만두를 먹습니다 간장 대신 소금 찍어 먹어요 고체인 소금이 편하기도 하고 저는 전에도 소금 찍어 먹는 게 맛나더라구요 기름진 밀가루 튀김을 먹으며... 건강한 토마토로 양심의 가책을 좀 덜어봅니다
파란여름
감자조림
감자조림 다 되어가네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양배추 야채볶음
한참 다이어트 할때 지인이 추천해 줘 만들어 봤는데요 맛있어서 한동안 이거 만들어 쌈 싸 먹었던 메뉴에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냉장고에 있었던 양파와 가지 호박 등등 먹기 좋은 크기로 썰구요 볶아주다가 간장과 알룰루스 그리고 고추가루 넣어서 더 볶아서 다 익으면 먹었는데요 매콤한거 좋아하면 스리라차 넣어 볶아줘도 맛있어요 저는 매운거 싫어하는 아들이랑 먹느라 스리라차 대신 저 양념으로 볶아서 먹었어요 다이어트 할때 단백질도 중요한데 닭가슴살로 단백질 대체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이 더해져서 포만감도 더해지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됬던 메뉴에요
꽃이뻐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아침 공복혈당체크 엇, 어제보다 수치가 조금 낮아졌다, 낮아진것도 그렇고, 두자리수를 이틀연속 유지한건 처음인것같은데!!! 음식조절한건 아닌데 신기허네~ 어젠 늦은저녁을 배달음식으로 메밀비빔국수 하나시켜서 남편하고 나눠먹었는데 만두2알먹고.. 평소보다 적게먹어서 그런가,, 무튼 뿌듯!
알로하영이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관리!
1 아몬드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건강 노화방지에 좋음 2 양파 매운맛이 있지만 가열하면 단맛을 느낄수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주기에 당뇨관리에 도움이 됨 3 검은콩 췌장을 활발하게 해주오 인슐린 분비촉진에 도움이 됨 혈관을 청소하고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됨 꾸준히 먹는게 좋은거고 한두번으로 끝내면 안되지요 ㅎㅎ
씽씽걸
산딸기 먹으면서 갑니다.
날이 가물어서 딸기가 엄청 알이 작아요. 딴다고 고생한 오빠 덕분에 가면서 맛있게 먹네요. 오늘 따서 새콤달콤합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