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늘을 담은 훈제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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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7일차
날짜:7월21일 시간:오후9시 40분 6시반에 저녁으로 닭죽과 오이무침을 먹고 7시가 넘어서 40분정도 걷기운동을 했다. 그러고는 야식으로 토마토를 먹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도 건강한수치 만족ㅎ
베베루나
제로칼로리 링티
평소에 물마시는 걸 힘들어 하는 나는 수분보충을 위해서 당음료를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었는데 링티에서 제로 음료를 출시한 뒤로는 물대신 링티 제로 시리즈를 마시고 있다. 맛도 레몬네이드 느낌인데 너무 달지않고 딱 알맞은 당도라 대량 구매해서 쟁여놓고 먹고 있다 나트륨7%,탄수화물4% 지만 당류0%,콜레스테롤 0%로 아주아주 건강한 음료이다 비타민도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운동후 먹기에도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만두콩맘
플랜트 콜라겐 0칼로리
여름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에요 달지 않고 콜라겐 들러있는데 칼로리도 없어요 편의점에서 사 먹을 만해요 운동하니까 칼로리 신경쓰이네요 모두들 건강한 몸 만드세요
관리하자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휴게소 김밥
휴게소 김밥으로 점심 떼우고 신나는 드라이브 건강한 주말 마무리 하려구요
써밋1
제로칼로리 음료 더말린
편의점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로칼로리 음료 더말린입니다. 제로칼로리라고 해서 달지 않은 게 아니예요. 말린 과일을 출출해서 저온에서 건조해서 만든 음료예요. 그래서 더 건강한 맛도 있구요. 그냥 물 먹기 힘들 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신혜림

플랭크 13기 신청 ㅎ
월요일 부터 시작이네요 ㅡ 건강한 다욧위해 13기 신청했어요 ㅎㅎ
꿈이룸♡
캐홈챌 인증
오늘이 4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홈트
유산소 운동후 홈트 완성합니다 스트레칭 효과도 되서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팀워크 7120보
1캐시와 최종보상 신청했어요^^ 건강한 오후 시간 되세요
저스트영
아침밥
애들한테 김 눅눅해 지니까 뜯자마자 얼른 먹으라고 하니 빛의 속도로 순삭했어요 ^^; 눅눅해 질 틈이 없네요 ㅎㅎ 오늘도 맛있는 식사 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작심챌 인증
오늘이 7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기상과 5천보 걷기
기상에 이어 걷기도 미션 완료입니다 보상 낮아도 운동 삼아 이번달도 해 보려구요 미션 신청하신 분들 완주 응원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6천보 걷기
걷기 챌린지 같이 챙겼어요 이러면 잘 안 잊게 되더라구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일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산책후 배고파요^^
산책다녀오니 배가 고프네요 ^^ 건강하게 챙기려구요 ^^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육수 한알 👌
저는 모든 육수는 바로바로 끓여서 합니다~^^ 요즘은 육수 한알 넣으면 끝난다는데 저는 결혼하고부터 해 왔던거라~ 육수 한알보다 편한거 같아요~^^ 오늘 아침은 콩나물 국을 끓였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건강한한끼
남춘자
🥛굿모닝 물 마시기
🥛굿모닝 물 마시기 가야 워터 마셨어요 물마시기 건강과 다이어트에 필수 이지요 무더운 여름 건강한 물 자주 드세요.
레몬그린
홈트운동
산책하기 전에 부지런히 건강위해 따라했어요 ㅎ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3종
영양제 챙겨먹어요 건강한 공복루틴 입니다
담율로
캐시워크 출석체크
매일 걷고 인증하고 캐시 받아요 소소하지만 오늘도 잘 챙겼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동네산책 캐시
일주일 인증하고 보너스 200캐시 챙겼어요^^ 매일 인증해서 보너스 받으니 좋으네요 ㅎㅎ 건강한 휴일 보내세요
저스트영
당뇨 관리는 현미밥과 야채쌈
당뇨관리를 위해 백미를 현미쌀로 바꿨어요. 처음엔 현미 100%에 잡곡을 섞다가 소화를 위해 백미와 현미를 반반 섞고 당에 좋다는 파바빈을 넣어 밥을 해요. 반찬도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저녁은 야채쌈을 했어요. 건대와 케일을 찌고 쌈용 다시마를 물에 10분 정도 불려 소금끼를 빼서 준비했어요. 갈치속젓과 양념간장까지 준비하면 끝이에요.
roh69
만보걷기 ~
인증합니다 내일도 건강한 삶 위해서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7월 20일 (토) l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2024.07.20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7분 (식사 1시간 후) - 혈당 측정 결과: 103mg/dl - 내용: 오늘 저녁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일정이 많아서 식사를 10시 30분쯤에 했다. 안먹고 잘까 생각도 했지만 배고프면 잠도 안오고 기력이 딸려지는게 느껴져서 조금이라도 먹었다. 메뉴는 오리고기 10점 이내, 상추,오이고추 2개, 된장국, 잡곡밥을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1개를 먹었다. 그리고 식후에 영양제 마그네슘 한 알도 섭취했다. 늦은 시간에 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건강한 식단으로 먹어서 괜찮지 않을까 싶다. 건강검진을 했을 때 백혈구 수치가 4~10이 정상인데, 나는 3.5 정도가 나왔다. 영양결핍으로도 백혈구 수치가 살짝 낮아질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너무 식사를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당을 신경쓰는 것도 좋지만 내 몸의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겠다.
매화나무
7월 20일 (토) |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2024.07.2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언제든 맛있고 건강한 한식 중 하나인 음식이죠 비빔밥에 들어간 재료로는 상추, 가지나물, 소고기고추장, 무생채 등등이 들어갔습니다 혈당조절에도 정말 좋을거 같죠
Gale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채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체내 영양흡수율이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혀 먹거나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 효과가 높아지는 채소가 있다. 무엇일까? ◇당근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익혀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극대화된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 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했다. 이외에 기름에 당근을 볶거나 당근을 구워 먹는 것도 생 당근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았다. ◇시금치 시금치는 끓는 물에 30~60초간 데치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증가한다. 시금치는 100g당 베타카로틴이 2876ug 들어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시금치를 데치면 베타카로틴이 100g 증가했고, 22종의 채소 중 시금치의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았다. ◇호박 호박은 지용성인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기름에 익혀 먹어야 체내 흡수가 가장 잘 된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끓는 물에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마늘 마늘은 끓는 물에 한 시간 삶아 먹으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늘 속 S-알릴 시스테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높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팀 실험 결과, 마늘을 끓는 물에 한 시간 동안 삶으면 S-알릴 시스테인 함량이 네 배 더 높아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암, 심혈관질환 등 예방에 효과적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가열해야 그 효능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토마토를 섭씨 87도의 온도에서 각각 2분, 15분, 30분간 익히자 라이코펜 함량이 6%, 17%, 35% 증가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으면 더 좋다. ◇가지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암 효과가 있다. 가지는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에서 가열해도 영양 손실이 적어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게 좋다. 생가지를 각각 9분, 12분간 찌자 클로로겐산 함량이 점차 증가했다는 상명대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