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구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밤 고구마
햇 고구마를 사서 쪘는데 밤고구마네요 오랜만에 먹었니 맛이 있네요.
미주장
자색 고구마칩
자색 고구마칩 맛있어요 오리지널보다 좀 더 달아요 바삭 좀 딱딱한데 ㅊㅊ합니다
현유리
고구마스틱
호박 고구마가생겨서 스틱으로 튀겨보았는데 넘 맛있어요
코로세움
고구마 감자 쪄서 먹었어요
찐감자 고구마 먹어요 고구마는 정말 달달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저스트영
고구마칩
쿠폰 5000원 포인트로 사서 구매했어요 씨유 투뿔원 딱딱한 편인데 맛있어요 지난번 우연히 한 개먹고 맛나서 자색고구마랑 3개 샀어요
현유리
고구마스틱
고구마스틱인데~ 한봉 뜯으면 멈출수가 없어요.
불곡산
고구마
군고구마 해먹으려고 마트에서 고구마 샀어요 고구마가 맛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입니다 아침으로 추가해서 먹었어요
현유리
샐러드
샐러드로 가볍게 아침 때웠습니다 배는 안차도 가볍게 먹으니 속은 편하네요 점심은 뭐먹을지 고민중
훔훔
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중간중간에 터지는 입을 막을 간식은 꼭 필요하죠.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 당 떨어질때 긴급수혈해줄 수 있는 제품을 간식으로 먹는데요. 제가 초딩입맛이다 보니 간식고르는 기준이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고 그 다음으로 고려하는게 가급적이면 인공감미료가 덜한 제품을 찾습니다. 딜라이트에서 나온 쫀득한 군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서 고구마에 풍부한 비타민 A, 식이섬유, 철분 등의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비록 고구마를 말리다보니 다소 칼로리와 당이 높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원래 맛있게 먹으면 살 안찌는(?)거니깐요. 출출할 때 꼭 생각나는 간식 딜라이트 군고구마 말랭이 적극 추천합니다.
neplos
샐러드도 더해야죠🤭🤭
샐러드도 잇더요💕 오늘은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로 냠냠해봐요 😆 닭가슴살두 질기지않규 약간 소스가 겨자소스같은거라 맛나네용 ㅎㅎ
자스민꽃
헬시딜 샐러드 채소 재재재구매
샐러드 채소 구입한거 다먹어서 주문했어요 추석연휴 마지막날 주문했는데 다음날 발송해서 오늘 도착했네요 배송도 빠르고 신선한 샐러드 채소 포인트로 구입해서 기분 좋네요 확실히 보상이 줄었나봐요 열흘에 한번 정도 주문하는데 주문하고 나서 포인트 잔액이 이렇게 적게 남은건 처음인듯 ㅠㅠ
훔훔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어제 고기 사면서 요거트구매 했네요... 요거트와 트리플베리만 넣어도 색도 좋고, 맛도 좋고,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수란으로 단백질 채우고, 밤고구마.. 켁켁 정말 목이 메입니다. 사과는 땅콩버터 조금만 , 많이 먹는다고 혈당 스파이크 잡아 주는것은 아니니까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뽀봉
샐러드
아점으로 가볍게 샐러드 🥗 먹었네요. 낼은 비가 오면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죠? 더버서 샐러드가 잘 넘어가네요~^^
파인호랭이
밤고구마..
요거트에 트리플 베리 넣고, 바나나 반개 넣고 갈았어요.. 1잔을 나눠서... 요거트넣어서그런가 봐요 꿀맛이네요 ㅎ 고구마 어제 껍질까지 까서 전부 소분.. 아침에 이렇게 구워 주니까 편하군요. 혈당잡아주는 땅콩버터와 홍로사과(너무 아삭해요) 단백질 빠지면 섭섭하죠.. 수란으로 채웠죠
뽀봉
오늘의 샐러드
오늘 브런치로 샐러드 했어요 식당마다 샐러드 스타일이 다 달라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알비나2
밤고구마 맛나게 쩌요!!!
아직 고구마를 안캐서 , 마트에서 작은거 한박스 구매했어요. 밤고구마라고 하네요~~ 다 찌고 나면, 올해만에 고구마 먹겠어요
뽀봉
아침식사 샐러드
추석에도 샐러드 아침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준비해놓은 샐러드에 계란 삶고 단호박 추가해서 건강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고구마칩
편의점에서 산건데 맛있네요 고구마 100%에 구운거라 담백해요 아이들이 먹기엔 좀 딱딱한 편이에요
현유리
아침식사 샐러드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했어요 남편이 본인 밥 먹고나서 뺏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먹어요
저는 샐러드 자주먹어요 건강에도 좋고 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알비나2
샐러드용 야채 손질
매일 아침 먹을 야채 손질해 보관해요 이래야 그나마 시간이 줄어들지요 샐러드도 이것저것 챙겨먹으니 시간이 걸려요
마음그릇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가볍게 아점으로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아무리 추석전 이라고 하지만 야채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년에도 비쌌던 기억이 있지만 이번에는 더 심하게 느껴져요...ㅠ
파인호랭이
고구마스프레드 바르니😄
오늘 아침은 모닝빵&고구마스프레드 샌드위치? 에요 고구마버터스프레드 사왔는데 그냥 달콤한 고구마 느낌이네용 🥰 간단히 발라서 챙겨줬더니 애들도 잘먹네요 ~
자스민꽃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에.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 오늘은 간단하게 단호박과 야채 샐러드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미주장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준비했습니다 딜에서 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에 오이 토마토 치킨텐더 치즈 넣고 폰타나 저칼로리 파인애플드레싱 둘러서 먹어요 추석연휴라도 집콕 예정이라 배달음식 안시키고 버티는게 목표네요 한동안 배달음식을 너무 시켜먹어서 위가 좀 힘들어하는 기분이라 당분간 다시 집에서 해먹어보려구요
훔훔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먹어요 아삭아삭 좋아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먹기 알바 하다가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야채 그득 소스도 마음대로 알바하는 재미에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