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라떼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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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지수 동안 비결 “피부과 돈 아까워 1일 1팩, 라면 8개월에 1번 먹어”
네?? 라면 8개월에 1번요? ㅎㅎ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거 같은데 ㅠㅠ 이러니 나이에 비해 젊고 예쁜가보네요~ 배우 김지수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45회에서는 JTBC 새 드라마 '가족X멜로'의 주역 지진희, 김지수, 정웅인, 최민호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지수의 수식어로는 '동안 퀸'이 언급됐다. 형님들은 이에 "인정"이라며 미모가 90년대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칭찬했고 김지수는 오히려 "그때가 더 나이 들어 보였다"고 너스레 떨었다. 형님들은 김지수의 동안 비결을 궁금해했다. 서장훈이 "과감한 투자? 피부과를 자주 가냐"고 묻자 김지수는 "나는 피부가 얇아서 레이저도 잘 안 맞는다. 나는 피부과에 쓰는 돈이 아깝다"면서 1일 1팩으로 관리함을 드러냈다. "집에서 샤워하고 팩도 비싼 걸 안 한다"고. 식단 관리에 대해선 밀가루, 라면 다 좋아하지만 "라면 같은 거 참았다가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구보다 강호동은 "라면 한 개를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난 이번주에 12개 먹었는데"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1972년생 만 51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얼굴에 영양을
녹차 마스크 냉동실에 넣어두어따가 15분뒤에 마스크팩했어요 열이 싹~~악 사라지네요
한디할까
혈기챌4일차
8월10일 오후7시 아침 떡국 먹고 팥아이스크림 1개,식빵 2쪽 먹고 점심은 단식했습니다. 저녁은 호두과자 5개,배추국,도라지무침에 밥 3분의 1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셨습니다
씬아
8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전 개고기를 먹지는 않지만 개 식용에 관해서 국가가 개입하는건 옳지 않다고 보는 편임 지금에서야 미개한 문화로 보일 수도 있지만 국민의 자유권이 침해 당하고 명백한 역사가 있는 식문화는 맞다보니 법으로 강제하는건 아닌것같음 어차피 저런 거 안해도 요즘 20~40대 중에 개고기 먹는 사람 거의 없다시피 하니 자연도태 되서 사라질 것 같은뎅 개 장수한테 두당 30만원씩 주면 전국에 식용견 50만마리 3년치만 줘도 4500억 자연도태 되어 사장될 시장을 굳이 국가 돈 들여가면서 하는거 보면 진짜 세금 ㅈ같이 쓰는 나라임 얼마나 슈킹하려고 그러는건지
야고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제공: 헬스조선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하체에 찐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아 걱정일 때가 있다. 그런데, 평소 무심코 취하는 자세가 살을 더 찌울 수 있고, 그렇게 보이게끔 할 수 있다. 하체 비만을 유도하는 자세에 대해 알아봤다. ◇다리 꼬기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를 굵게 만든다. 다리 꼬기는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엉덩이부터 하체까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 지방이 잘 쌓여 다리가 두꺼워진다. 다리 꼬기가 이미 습관이 됐다면 무릎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는 게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 또한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다리 꼬는 자세를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반다리 앉을 때 양쪽 다리를 포개는 양반다리도 하체 비만을 유발한다. 양반다리를 자주 하거나 양반다리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신경에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양반다리는 무릎관절과 척추 건강에도 안 좋다. 무릎이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려져 무릎뼈 사이 연골판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양반다리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아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킨 뒤 허리를 곧게 편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발 받침대를 놓아 발이 닿도록 하는 게 좋다. ◇짝다리 짚기 한쪽 다리에만 체중이 실리는 짝다리 자세는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부위를 살찌게 한다. 골반이 틀어지고 좌우 높이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쪽의 대퇴부 근육이 불균형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체형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 하체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정체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하체 비만을 일으킨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있다면 수시로 자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양쪽 발에 똑같이 체중이 실리도록 양쪽 다리를 곧게 하고, 허리가 꼿꼿하게 펴지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한다. =================== 다리꼬기,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등 은 하체 비만에 원인이 되는거군요 이건 바른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하체비만도 문제겠지만, 허리에 통증이 생길수 있죠 골반에 한쪽을 뒤틀려서 요통도 오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4일차
오늘 아침 혈당 피곤한가 안내려 가내요. 휴..아침으로는 밥 도라지무침 김 먹음 많이 늙기 전에 내려야 하는데
아델라이드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
하루 마무리~
만보 성공 했어요~ 밤공기가 확실히 달라지긴 했네요 덥긴 하지만 제법 걸을만 하네요~~
제벌
얼굴만 보고도 ‘척추’ 틀어졌는지 확인 가능… 방법은?
척추측만증 환자들은 허리 통증을 느끼지 않고, 운동할 때에도 어려움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히려 숨을 쉴 때 답답하다거나, 얼굴 비대칭이 심해지는 등의 다소 엉뚱한 증상이 관찰되곤 한다.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호흡 능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몸의 한가운데에 있어야 할 척추가 옆으로 빠져 뒤틀리면, 갈비뼈의 양쪽 대칭이 맞지 않게 된다. 갈비뼈는 폐를 감싸고 있으면서 폐가 확장·수축하는 것을 보조한다. 들숨을 마실 때 뼈가 벌어지고 날숨을 내쉴 때 뼈가 오므라드는 식이다. 갈비뼈 양쪽 대칭이 맞지 않으면 이러한 움직임이 제한된다. 이에 척추가 정상적이어서 갈비뼈가 대칭일 때보다 호흡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측만증이 극심해지면 척추가 뒤쪽으로 구부러지는 후만증도 발생한다. 후만증 환자는 옆에서 봤을 때 척추가 정상적인 S자 모양이 아닌 C 모양에 가깝다. 이에 등이 유난히 구부정하고 목이 거북목처럼 앞으로 빠져 있다. 후만증 때문에 상체가 앞으로 말리면 폐가 압박돼 호흡 능력이 더 감소할 위험이 있다. 척추측만증 때문에 얼굴 비대칭이 생길 때도 있다. 몸의 한가운데에 있는 척추가 틀어지면 신체 균형이 전반적으로 깨진다. 골반이 틀어지고, 양어깨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다. 척추는 목뼈를 거쳐 얼굴 뼈와 연결되므로 얼굴도 영향을 받는다. 턱관절이 틀어지는 게 한 예다. 척추 불균형과 아래턱 위치가 긴밀히 관련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보통은 척추 중에서 가장 크게 휜 부분이 목에 가까울수록 안면 비대칭이 생길 가능성도 커진다. 이미 척추측만증이 생겼다면 허리를 완벽히 곧게 만들기는 어렵다. 더 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치료 목적이다. 수영 등 운동으로 허리 주변 근력을 강화하고, 허리 스트레칭을 자주 해 척추를 유연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휘어진 정도가 더 심해지지 않았는지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 측만증 치료 중 하나로 꼽히는 ‘관칠 치료’ 방식이다. 코르셋 모양 보조기를 착용하는 보조기 치료나 수술로 휘어짐을 완화하는 수술적 치료도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라도 휜 정도가 40도 이하라면 꼭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심하게 휜 게 아니라면 대부분 환자는 정상적 생활을 하는 데 지장이 없어서다. 다만,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통증이 심할 때 ▲외모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심할 때 ▲측만증 진행이 계속될 때는 전문의와 상담한 후 보조기 착용이나 수술적 교정을 고려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저녁식전 3. 섭취음식 : 점심 섭취- 흰밥 100g, 떡갈비구이 1/2조각, 도라지무침 1소접시, 파프리카볶음 2 젓가락, 육개장 건더기 2젓가락, 돼지하얀 불고기 1소접시 점심식후 2시간 후 저혈당 간식 - 고구마 반개 4. 내용 : 요즘 점심마다 먹는 미니한식뷔페 음식이 달고 짜지다 보니까 점심 식후 혈당 관리가 어려워요. 점심식후 2시간에 저혈당에 고구마 반개 후다닥 먹었는데 고혈당으로 치솟아서 4시에 10분정도 걸었어요. 저녁식전 겨우 저녁식전혈당 정상으로 잡았네요. 외부에서 먹는 음식은 혈당관리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혈당체크 아래 사진은 덱스콤 G6사진인데요. 오늘 새벽에 센서를 새로 교체 했어요. 저기 많이 끊어져 있다가 다시 시작해서 중간중간 끊어진거처럼 보이는거는 혈당이 지나치게 높게 보여져서 혈당 체크 한 후에 보정이라는 작업으로 현재 혈당을 입력 해 줘서 CGM이 혈당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이런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혈당관리에 이보다 더 좋은 기계는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혈당관리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연완이맘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아침식전 어제보단 떨어지긴햇어도 여전히 80대로 잘 안떨어지네요 몸무게 조금 변화만 잇어도 혈당이 달라지네요ㅠ
헬로12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다른 분들이 기존에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에 나온다고 해도 저희 집 근처에는 안 팔아가지고 못 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식자재유통센터에 오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장보온 거라 이것까지 같이 사가지고 근처에 있는 성북구청 옆에 성북천에 내려가서 먹었어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하지만 아직은 덥고 여기 성북천에 내려가면 분수 있는데 옆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먹으려고요. 원래 수박바의 씨는 초콜렛이잖아요~ 그래서 씨가 없어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존 수박바보다는 조금 길쭉한 느낌으로 살짝 양이 작은 느낌이긴 했어도 2개월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굉장히 기대가 됐답니다. 한입 베어먹었었는데 수박바랑 맛이 거의 비슷하여서 좀 놀랬답니다. 그냥 씨가 없는 수박바도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애요. 말 안 해주면 0칼로린도 모를 것 같아요. 분수 너무 시원해 보이죠? 애들이 저기서 물 맞으며 놀아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한테 너무 인기가 좋죠. 저도 어린아이라면 놀고 싶은데 어른은 아무도 안 그래서 그럴 수가 없네요😆 근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새 다 먹어가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예전 다이어트 전처럼 맛있게 아이스크림 먹은 기분이었는데 그새 다 먹었네요. 벌써 다 먹다니 그렇다고 2개나 먹을 순 없겠죠? 알룰로스 14g이 들어갔다는데 이런 대체당은 많이 먹으면 탈 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좀 쉬었네요. 만보 걷기 중간이랑 한 6000보 정도 걸었었는데 땀도 어느 정도 식히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조금 더 걷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썼거든요. 아까까지 비가 안 온 것도 정말 다행이었네요. 걷고 있는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은 끝맛이 싹 가시더라고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네요. 입안에 단맛이 사라지니 아이스크림 먹었던 기억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집에 와서 영양정보도 찍었습니다. 용량은 75ml고 칼로리는 영 칼로리라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름보양음식 BEST 5
어제가 입추라서 그런가요. 조금 선선해 지는것 같은데, 아직도 삼복 더위인가 아시죠? 여름보양음식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전 아래 베스트 5중에 고소한 콩이 가득 콩국수도 좋고, 단백한 추어탕도 들깨 가득 넣고, 뜨끈한 뚝배기에 먹으면 너무 좋아요 ㅋ ----------------------------------------------------------- 콩국수 여름철 특미인 콩국수는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여름에 먹어야 제 맛인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은 인체에서 면역 물질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여름철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콩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더위로 저하된 체력 보충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인데요. 콩국수의 맛을 크게 좌우하는 콩국물은 콩을 삶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함량이 6~7%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콩국수 드실 때는 국물도 잊지말고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매콤하고 시원한 맛의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여름 보양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추어탕 주재료인 미꾸라지에는 칼슘 및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미꾸라지는 동물성 식품으로는 드물게 비타민A가 가득 들어있기도 한데요. 비타민A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를 보호하며 호흡기도 점막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추어탕은 칼슘이 풍부한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만들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해주는 보약의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레시틴은 몸 속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고 특히 신장의 해독능력을 돕는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나 대사과정으로 몸에 산성 물질이 많이 쌓이는데 이 물질들은 몸의 노화나 암을 일으키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고기로 혈액을 맑게 해주는기능을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혈관안의 끈적한 지방 덩어리를 녹여주어 혈관질환이나 뇌졸증,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전복 전복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전복은 뛰어난 맛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눈 건강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루탐삼이 들어있어서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또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좋은 아연 등 미네랄 역시 풍부한 전복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드시면 특히 좋습니다. 단 여름철에 잘못 먹을 경우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꼭 익혀서 드시고, 내장을 드시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삼계탕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 삼계탕은 그야말로 여름 보양식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닭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으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도 잘 되는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삼계탕의 주 재료인 닭과 인삼은 영양상 궁합이 아주 좋은데요. 인삼은 닭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인삼이 가진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과 혈류 개선,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가진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여름 보양 음식 BEST 5로 기력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작성자 제이
뽀봉
티월드 아샷추 무료 당첨
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뚜레쥬르 아샷추 당첨 오늘 점심먹고 뚜레쥬르에 아샷추 라지 무료로 받아서 무료 음료 마셨네요(티월드) 현금영수증도 해주셔서 더 감동이네요
들꽃7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
헬시딜에서 구입한 지성식품 양배추즙❤
최근에 지니어트의 헬시딜을 이용해서 위 건강을 위해서 양배추즙을 구매했어요. 자연식품의 양배추즙인데요 가격이 정말 착하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100ml제품 100개를 27,900원에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시중에 워낙 비싸게 팔고 있는 곳도 많거든요 그중에서 비교적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찾아서 먹고 있었는데 헬시딜에서 때마침 새롭게 추가가 된거에요~ 안그래도 헬시딜을 접속하면 습관처럼 '양배추즙' 단어를 검색해서 새로운 물건이 추가되진 않았나~하고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넉넉한 자연식품의 양배추즙이 들어와서 너무 기쁘게 구매했답니다^^ 사진과 같이 100ml 제품이에요 그리고 맛은 여러분들도 아는 그 양배추즙 맛이구요 제가 위가 안 좋아서 양배추를 평소에 참 많이먹고 있어요 양배추찜, 양배추샐러드도 자주 먹고 있는데요 아침 기상해서 한포씩 먹고 있고요 그리고 평소에 과식을 했거나 좀 맵거나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을때 있잖아요 그럴때또 먹고 있답니다~ 양배추즙 찾고 계신 분들 계시면 헬시딜에서 판매중인 자연식품 양배추즙 추천드려요~~~저도 물건이 사라지지만 않으면 늘 헬시딜에서 구매할것 같습니다~~~^^
어트지니요
오늘 저녁^^
가끔 부대찌개 kit를 사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할인해서 사와 끌였어요. 기존 kit에 햄을 조금더 썰어 넣고 두부도 넣어 끌였는데 맛있더라구요. 역시 조금더 첨가하면 맛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맛저했습니다.
미르윤
마음챙김 38일차 시작되었네요🌈
37일차도 무사히 완주해서 새로운 챌린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것도 지육챌처럼 갑자기 사라지면 슬플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잘 돌아와줬네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챌린지예요 ㅠㅠ 이번에도 완주를 향해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뽀봉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다양한 나물로 건강을 지켰다. 나물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 참기름도 빼놓을 수 없다. 어떤 영양소들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될까? 말린 나물…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 크게 증가 나물은 호박,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시래기, 취나물 등 다양하다. 가공성분 하나 섞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나물은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특히 건조 발효된 묵은 나물은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가 크게 늘어난다. 말린 버섯에 비타민 D가 많은 이유다. 시래기의 식이섬유는 건조 과정에서 3~4배 이상 증가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무 뿌리보다 영양소 많은 무청… 말린 것은 건강효과 더 높아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청은 무 뿌리보다 각종 영양성분(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칼슘은 무청이 무 뿌리보다 10배 가량 많다.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indole), 이소티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 등이 많아 대장암 예방 등에 기여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말리는 과정에서 늘어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도와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춰 혈액 순환, 고지혈증 예방에 기여 고소한 들기름은 나물의 맛과 건강효과를 높여준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의하면 들깨·들기름에 오메가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한다. 잡곡밥… 나물, 들기름과 혈관 건강 시너지효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철분과 비타민 A, C는 빈혈 예방,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데 좋다. 다만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하는 등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물에는 잡곡밥이 어울린다. 콩, 현미, 보리밥 등은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나물, 들기름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방울토마토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좋은 방울토마토예요. 요리할 때도 쓰고 생으로도 먹어요. 큰 토마토처럼 먹다가 남길 일도 없어서 좋구요. 열량도 낮고 새콤짭잘하게 자체 간이 되어있는 채소다 보니 다이어트에 참 좋아요. 배고플 때 대여섯개 집어 먹으면 허기도 사라지고 일석이조죠
걷기요
식단 할 때 클린식단 하는 이유가
밥 + 닭가슴살로 최고 효율 뽑기랑 영양성분 계산 쉬워짐으로 하는 이유가 큰데 여기에 제로음료 마신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솔직히 설탕만 안들어가면 다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노탄산 기준) 영양성분 보면 화학첨가물도 너무 많으니 탄산수 제외하고 먹어도 되나 싶어요
우유부단크림빵
[밀당365]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조언_조용인 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쿄쿄84
런닝머신🚶♀️
휘트니센터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습하고 더운 기운이 싹 사라지고 쾌적한 상태로 스트레칭을하고 홈트를 하고 나니 땀이 흐릅니다. 온 몸 돌리기하고 하체 근육 키워주고 런닝머신을 시작했습니다. 끝나니 땀이 비오듯 흐르네요~^^ 벨트로 온 몸을 풀어줍니다. 바깥으로 나오니 숨이 턱!!! 그래도 발걸음 가볍게 나왔습니다.
나쁜엄마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해 보세요! 골칫거리 싹 사라지는 비법 공개
세탁기 청소 하는 방법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해결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물티슈 하나로 손쉽게 세탁기 청소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구석구석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먼지가 많은 세탁물 세탁물에 먼지나 머리카락, 동물 털 등이 묻어 있으면 세탁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되는데요. 특히 검은색 옷을 사용한다면 쉽게 보여 그냥 입고 나가기엔 꺼려지는 것 같아요. 이럴 땐 세탁물과 함께 물티슈 2장을 함께 넣으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잘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물티슈를 준비하셔야 해요. 그리고 향과 색깔이 없는 물티슈로 준비하세요. 더 좋은 효과를 보겠다고 2장을 넘겨서 넣으면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물티슈 2장과 세탁을 하고 나니 먼지가 가득했던 옷에 확실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물티슈가 옷의 먼지 등을 잡아 주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세제통 내부 매일 사용하는 세제통 내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먼저 가운데 버튼을 눌러 세제통을 빼주세요. 오랫동안 세제통 내부를 세척하지 않을 경우 각종 물 때, 곰팡이 등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냥 사용하면 옷감에 함께 들어갈 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땐 물티슈 한 장을 준비해 내부를 꼼꼼하게 세척해 주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이용하면 더욱 쉽게 내부를 볼 수 있어요. 뺀 세제통은 부드러운 수세미로 꼼꼼히 닦은 후 완전히 건조시키세요. 그리고 다시 세탁기에 결합시켜 주시면 됩니다. 고무패킹과 유리 세탁기 문의 고무패킹도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요. 먼저 물티슈 한 장을 이용해 고무패킹 안쪽에 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치약을 물티슈에 조금 짜서 다시 고무패킹을 꼼꼼하게 닦아 줍니다. 이후 새 물티슈를 이용해 잔여 치약이 없어질 때까지 닦아 주세요. 그러면 치약의 세척력과 함께 고무패킹이 깨끗하게 세척 돼요. 다음으로는 놓치기 쉬운 유리문인데요. 이 부분도 옷감이 닿기 때문에 꼼꼼히 닦는 것이 좋아요. 물티슈를 이용해 곳곳에 뭍은 먼지와 이물질을 깨끗하게 닦아 주면 됩니다. 배수망 청소 세탁기 하단에 있는 배수망을 관리하지 않으면 옷감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하단 부분에 있어 관리를 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용기 하나를 준비해 배수호수에 있는 물을 모두 제거하세요. 물을 제거하지 않고 배수 필터를 빼면 물이 새어 나올 수 있어요. 물이 모두 제거되면 배수 필터를 제거합니다. 이후 물티슈를 이용해 안쪽 내부를 꼼꼼하게 닦으세요. 그러면 사진과 같이 많은 양의 먼지, 이물질이 나오게 돼요. 닿지 않는 부분은 다 쓴 칫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배수 필터는 따듯한 물에 깨끗이 헹궈 주세요. 필터 내부에도 많은 양의 먼지가 있습니다. 꼼꼼히 씻고 건조해 다시 결합시키면 세탁기 청소 끝!
핑크한울이
나의 혈당다이어트는 잡곡밥과 식후걷기
저의 혈당다이어트는 잡곡밥과 식후 30분걷기 생활화입니다 운동도 식단관리도 전혀 하지않고 지내다 어느날 이렇게 계속 생활하다간 제 명에 못 살겠구나를 몸소 느끼고 하나씩 바꿔나갔어요 백미만 먹던 것을 현미로 바꾸고 잡곡을 섞어 밥은 잡곡밥으로 바꾸고 식사전에 오이나 당근,양배추로 입가심을 해주고 본 식사에 들어갑니다 전혀 하지않던 운동도 삼천보,오천보,칠전보 순으로 차츰차츰 늘려 지금은 매일 만보걷기를 합니다 걷기는 되도록 식후 30분부터 시작하구요 이렇게하니 몸이 확실히 예전과는 달라지고 몸무게도 빠져서 계속 이 습관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밴드닥터
쟈스민
자기전에 따뜻하게 쟈스민차 한잔 마시네요. 따뜻하게 차 한잔 마시면 하루의 피곤 함이 사라지면서 잠이 더 솔솔 오는것 같아요.
로블ㅎ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저는 임신성당뇨가 제2형 당뇨가 되었지요. 아이 출산 후 관리가 잘 되던중 산후 우울증으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어요. 그 후로 혈당 조절의 어려움을 겪었지요. 결국 살기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출산전 몸무게로 돌아왔지만(164cm, 53~54kg)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2~3kg은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던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당조고추차를 알게 되었어요. 습관이 식사 도중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요. 건강에 안좋은 습관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밥이 잘 들어가지 않는달까? 그러니 혈당 조절이 안되는건 당연지사겠지요. 당조고추차를 마시면서 당뇨조절은 물론이고 몸무게가 늘지 않고 항상 유지라는게 너무 좋아요. 당조고추를 이용해서 차를 만든건데요. 티백형태라 찬물이나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마시기만 하면 돼요. 그냥 물처럼 수시로 꿀꺽꿀꺽~~~맛은 뒷맛이 약간 매운듯하지만 매운맛이 강하지는 않아요. 당조고추차는 당뇨개선, 체중 조절, 노화방지, 혈관 건강, 염증제거, 성인병 및 비만 예방에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 즉 근육량이 적어지면 당뇨조절이 더 힘들 수 있다하여 고단백질 환을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고소애는 탈모증상이 있어서 먹기 시작한 제품인데 지금은 탈모증상도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다보니 잔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운동은 필수지오ㅡ.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만보이상 걷기와 주3회 러닝은 꾸준하게 하고 있지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나만의 노하우는 마시는 물도 중요하다는것과 운동이지요.
wrink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