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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구마라떼 라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남편이 요리사

늦은  점심은 산행으로 힘들다고 남편이 소세지 야채 김치 당근 🥕  등등을 넣어서 김치볶음밥을 해주네요. 힘들었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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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보통은 손톱 맨 아래에 초승달 또는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이 보인다. ‘손톱반월’이라 하는 곳인데, 이 부분이 커야 손톱이 건강하다는 속설이 있다. 사실일까? 손톱은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르다. 우선 손톱 중 분홍빛을 띠고 있는 부분은 촉감을 느끼거나 물건을 집을 때 도움을 준다. 손톱 뿌리 부분엔 자라날 손톱을 새로 만들어내는 기질이 있다. 손톱을 둘러싼 피부층은 손톱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흰색 반원으로 보이는 부분은 일종의 ‘미완성된 손톱’이다. 손톱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중 가장 단단하다고 알려진 케라틴으로 구성된다. 뿌리에 있던 모체세포들이 분열하며 밖으로 밀려난 뒤, 단단해지는 과정을 거치면 우리가 보는 손톱이 되는 것이다. 손톱반월엔 아직 분열하지 않은 모체세포들이 있다.   손톱 반월의 유무가 손톱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손톱이 분홍빛인 부분은 손톱과 그 아래 살이 딱 붙어 있어 살의 분홍빛이 드러난다. 손톱반월이 있는 부분은 손톱과 살이 맞붙은 정도가 이보다 약해서 비교적 희어 보인다. 손톱 뿌리 부분이 살과 딱 붙어 있지 않은 이유는 뭘까. 굳이 이유를 찾자면 손톱이 쉽게 자라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손톱 반월이 보이지 않는대서 손톱이 더디게 자라는 건 아닌 만큼, 반월 부분이 손톱 건강에서 수행하는 기능은 그리 크지 않다.  게다가 손톱 반월은 있다가 사라지기도, 없다가 생기기도 한다. 손톱이 자라는 속도가 계속 달라지며 손톱 반월의 크기도 변하기 때문이다. 인종에 따른 차이도 있다. 유색 인종에게서 손톱 반월이 더 자주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손톱 반월의 크기나 색이 갑자기 변했다면 질환 때문일 수 있다. 손톱 역시 몸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한다. 이에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질환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영향을 받아 크기나 색이 변할 수 있다. 반월이 별안간 급격히 커졌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손톱 반월을 포함한 손톱 전체가 누레지면 림프부종이 의심된다. 붉게 변했다면 류마티스 관절염, 간경화, 심부전증 등을 의심할 수 있다 ================== 손톱의 반월색상으로 건강도 확인이 가능하네요 유부가 건강상태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ㅎㅎ 손톱한번 쳐다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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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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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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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면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면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면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면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면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수면의 자세만큼 수면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면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면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면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면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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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소통수고하셨어요

소통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네용 더위 후딱 사라지길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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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네요

이시간에 나와야 딱좋네요 족당히 바람불어 시원하구 해도 사라지고 ㅎㅎ 집이 더 더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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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네요

생선가시가 없으니 너무 편한 밥상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어요. 생선가시가 없이.. 보송보송.. 왜이리 담백하죠.. 들깨 미역국과, 도라지 무침. 버섯도 볶음 아주 맛나네요 .. 브로콜리 몇개만 먹어도. 입맛 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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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시가 없으니 너무 편한 밥상

흑임자 스콘

흑임자 스콘입니다 일반 스콘이랑 다르죠 퍽퍽 꾸덕이 아니라 약간 바스라지는 식감인데 엄청 고소하고 적당히 달아요 첨엔 윙? 하다가 고소함에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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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흑임자 스콘

녹차크레페

녹차 크레페 녹덕이라 보이면 맛봐야 합니다 찐 녹차가 아닌것 같았는데 밀크 녹차 맛 나요 원하던 맛이 아니라 먹는데 오래 걸렸어요 바삭바스라지는 식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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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크레페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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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무더위에 아이스크림을 배달시켜 먹을 때가 있다. 포장을 열면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맨손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집어서 버리면 안 된다. 동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를 영하 78도의 고체로 냉각한 것이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 아닌 기체로 녹으며 주변 열을 흡수함으로써 온도를 낮춘다. 얼음팩보다 냉기가 오래 보존되고, 녹아도 액체가 생기지 않아 아이스크림이나 신선제품 배달 시 보냉제로 자주 쓰인다. 드라이아이스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동상을 입을 수 있다. 피부는 크게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구성된다. 이중 가장 바깥에 있는 표피층이 손상되면 피부가 하얗게 변하거나, 무감각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불에 뎄을 때와 비슷한 통증이라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동상을 화상으로 오해하는 때도 있다. 진피층까지 손상되면 부종이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진피층에 더불어 혈관까지 손상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며 괴사할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를 만져 동상을 입었다면 39~40도의 물에 동상 부위를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높인다. 이후 동상 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 보호한 뒤 병원으로 가 치료받아야 한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않는다. 언 피부를 녹이면 괜찮을 거란 생각에 뜨거운 물, 핫팩, 드라이기 등으로 피부에 강한 열을 주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된다. 포장재로 감싼 후 잡아 옮기거나 집게를 사용한다. 드라이아이스 주변으로 나오는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므로 굳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쓸모를 다한 드라이아이스는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 두고, 자연 기화돼 사라지도록 하면 된다.  =================== 아이스크림 케익에 하나씩 꼭 들어 있는거죠.. 이거 맨손으로 절대 안되죠 화상이 생기기때문이네요  따뜻한 물에 얼능 담그고, 빨리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네요. 물에 담그면 보글보글 거리죠..  아이들에게 위험하니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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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고딩이 한테 떡볶이 사오라고 해서 베라랑 같이 먹어요 오늘 떡볶이 ㅁㅊ네요 동네 분식인데 매일 조금씩 달라지지만 ㅋㅋㅋ 매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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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먹방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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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바람에서 가을이 왔나봐요

따듯한 커피 제격인 날인걸요... 중부지방은 실내는 선풍기정도... 밖은 바람이 참 좋네요  어쩜 하루 아침에 이렇게 달라지는지.. 가을이 오나보다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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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바람에서 가을이 왔나봐요

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자궁근종 환자 수는 60만752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특히 20~40대 여성 비중이 59.6%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궁근종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과 잘못된 정보도 많다. 자궁근종이 임신을 방해한다거나 자궁근종 수술이 난임을 유발한다는 게 대표적인 오해다. 지난 29일 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만나 자궁근종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들어봤다.   -자궁근종은 왜 생기나.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 등 호르몬과 세포 성장인자, 가족력, 체중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 위험을 높인다. 비타민D 결핍도 원인이다. 발병 요인이 복합적이고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보니 자궁근종은 관리가 잘 안되는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건강검진을 하면 크기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경우가 있다. 수술해야 하나.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할 필요는 없다. 불편할 때 치료하면 된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무증상이다. 그런데 월경 과다, 비정상 자궁 출혈, 골반통, 월경통, 성교통, 자궁 압박감, 어지러움 같은 증상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살펴보고 치료해야 한다. 추적 관찰을 하면서 근종의 변질 여부와 환자가 겪는 증상을 살피는 게 중요하다.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이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임신을 준비 중인데 크기가 5~6㎝ 정도 되는 자궁근종이 있다고 진단받아 걱정하는 사례도 많다. 근종이 임신을 방해하나.   “우선, 대부분의 근종은 임신을 방해하지 않는다. 임신하면 아기가 크듯 근종도 같이 자라고 임신 후반기가 되면 근종이 줄어든다. 출산 후 근종이 더 줄거나 사라지기도 한다. 의료 영상 진단기기를 통해서도 포착되지 않는 매우 작은 근종들도 있는데, 이런 근종들이 출산 이후 자궁이 확 줄어들 때 많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근종은 위치가 중요하다. 근종이 바깥쪽에 있으면 임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면 안쪽 가까이 붙어있는 점막하근종은 크기가 작아도 착상을 방해해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거나, 임신하더라도 조기 진통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과 함께 20~40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난소낭종도 주변 유착을 유발해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복강 내에서 생리혈이 없어지지 않고 난소나 기타 복강 내 여러 장소에서 자라나 병변을 형성하는 자궁내막증도 난임의 원인 중 하나다.” -자궁근종 치료법은 “근종은 상황에 따라 치료 선택지가 많은 질환이다. 약물 치료 또는 수술 치료를 진행한다. 수술 범위도 근종만 뗄지, 자궁을 뗄지, 자궁 경부는 보존할지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옵션이 있다. 40대 후반 여성 환자 사례를 예로 들면 9㎝ 크기의 근종이 있었다. 근종이 자라면서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단순 근종이 아니라 자궁 근육 또는 결합 조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자궁 육종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결국 자궁 전체를 떼는 결정을 내렸다.”  -수술법도 복부를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복부에 4~5개의 구멍을 뚫은 다음 기구를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해 로봇팔로 병변을 제거하는 ‘로봇 수술’ 등 다양해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개복 수술보다 로봇·복강경 수술을 더 많이 시행한다. 단일공 로봇·복강경 수술이 개복수술보다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 보이는 장점이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근종이 여러 개 있거나 수술 난도가 높을 경우 복강경은 정교한 수술이 불가능하다. 다빈치 로봇 수술은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만으로 로봇팔만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기본적으로 4개의 로봇 팔이 달려 있다.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둘 다 수술 시간, 출혈량, 입원 기간은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로봇 수술이 복강경 대비 섬세한 수술이 가능해 환자 삶의 질이 더 높다.  로봇 수술이 복강경 수술보다 가임력 보존과 유지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2023년 발표된 ‘임상의학저널’에 난소자궁내막증 환자 대상 단일공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3개월 후의 난소 기능을 분석한 결과, 소위 난소 나이 검사라 불리는 AMH(항뮬러리안호르몬) 수치가 단일공 로봇수술은 24%, 단일공 복강경은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공 로봇수술이 난소 기능 저하를 최소화한다는 얘기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입장에서도 로봇수술이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 시야 확보와 수술 기구를 다루는 데 있어 피로도가 적고 더 편리하다.” ,. ..... . . 저는 몇년전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 근종이 있어서 정밀 검사를 의뢰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무지해서 잘 몰랐는데,,. 자궁근종의 원인과 수술 방법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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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도라지배즙 마셔요

아침부터  목상태가  쎄합니다 이렇때 한팩마시고  마스크는필수로  해야겠어요 ᆢ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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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도라지배즙  마셔요

편의점 이번달 득템품 ❣️

이번달 gs에서 프로틴 요거트랑 강릉커피 원플원으로 행사하네요😍😍👌오홍 넘 좋아하는 거거든용 히히 요번달도 할인하는거 체크해봅니다 ㅎ 매달 달라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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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편의점 이번달 득템품 ❣️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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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1.냉모밀 냉모밀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냉모밀의 면은 대부분 메밀로 만들어지지만,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은 흰 밀가루가 혼합된 경우가 많다. 또한 달달한 소스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2. 볶음밥 볶음밥은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인기가 높지만, 흰 쌀밥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특히 기름에 볶아진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흡수 속도가 더 빨라지므로 혈당 조절에 주의를 요한다.  3. 떡볶이 떡볶이는 쌀로 만든 떡이 주재료로, 쌀 떡은 당질 함량이 매우 높다. 매콤달콤한 양념까지 더해지면 혈당은 더욱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떡볶이 섭취 시 양을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4. 짜장면  짜장면은 밀가루 면과 달콤한 짜장 소스로 구성된 음식이다. 면 자체가 탄수화물이 많은데다가 짜장 소스도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자주 섭취할 경우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5. 떡  떡은 전통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소비되는 음식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쌀로 만들어져 있다. 쌀로 만든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6. 라면 라면은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음식이다. 그러나 라면의 면발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며, 라면 스프 역시 당분과 나트륨이 높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7. 김밥 김밥은 건강한 식단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흰 쌀밥이 주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다량의 밥과 함께 다른 재료들이 포함된 김밥은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다. 만약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현미나 통곡물을 활용한 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의 중요성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지고, 이는 결국 당뇨병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을 적절히 조절하거나 건강한 대체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식단을 꼼꼼히 관리하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통곡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주말 저녁 메뉴 무엇으로 해서 드시나요? 간편하고.맛있는것은 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고 있네요. 저녁에 남편과 아이는 콩물 국수 먹고 싶다는데..저는 잔치 국수 먹고픈데 혈당 때문에 못 먹어요. 혈당 있으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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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샤인 머스켓 당도 👍

누가 빨리 먹나 내기하는거 아니야!!  씻어서 꺼내놓기 무섭게 사라지네요 과일가게에서 2송이 사왔는데 없...네요 ㅋㅋ 고기값보다 과일값이 더 비싼거 같습니다 은은하게 망고향도 나고 역시 샤인은.. 맛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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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 머스켓 당도 👍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주로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이 최근 20~40대 비교적 젊은 세대에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4년 30만8728명이었던 환자수는 2023년에 53만5100명으로 약 73% 증가했다. 환자 대부분은 남성으로 2023년 기준 약 93%(49만6290명)를 차지했다. 특히 20~40대 남성 환자의 경우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데 10년전 대비 20대는 약 167%, 30대는 109%, 40대는 83%가 늘어 2023년 전체 통풍 환자의 48%를 차지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혈액 속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의 조직 등에 침착되는 질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며 “통증의 강도가 굉장히 세서 통풍 발작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주로 밤이나 새벽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젊은층 통풍 증가 주요 원인은 '식습관 변화' 퓨린이라는 성분은 몸속에서 필요한 곳에 쓰이고 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 물질이 남는다. 요산 찌꺼기는 소변 등을 통해 다 배출돼야 하는데 다 배출되지 못하면 요산염 결정이 생겨, 관절 연골과 힘줄 등 주위 조직에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흔히 바람만 스쳐도 아파서 통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통풍 결절이 관절 변행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퓨린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진다. 퓨린은 주로 액상과당이 포함된 탄산음료를 비롯해 가공식품, 과일주스, 살코기, 등푸른생선, 맥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20~40대 통풍 환자가 증가한 것은 식습관 변화 때문으로 추정된다. 술, 배달음식,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가 늘고 장시간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등 신체활동이 부족한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외에, 비만이거나 단백질 보조제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통풍 위험을 높인다.   증상 발현 시 약물 치료를 통풍은 증상이 없는 무증상 고요산혈증 단계부터 시작해 급성 통풍성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통풍 발작이 오는 경우도 있다. 치료하면 잠잠해지는 간헐기 통풍에 접어들었다가 관리를 못하면 전신에 요산이 쌓이는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김유근 병원장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첫 번째 통풍 발작 후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 번째 발작이 생기고 이후 재발이 반복되며 증상이 악화된다"고 말했다. 무증상 고요산 혈증은 증상은 없지만 혈액 속에 요산의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우연히 혈액 검사를 했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통풍 발작이 오는 급성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는 통증을 줄여주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사용하고, 근본적으로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엄지발가락으로 초기에는 발열감과 바늘로 찌른 것 같은 통증을 느낀다. 대개 밤에 통증이 심해져 몇 시간 이내 사라지기도 하지만 몇 주간 지속되기도 한다. 통풍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가급적 적게 먹고, 곡류,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 저지방 우유, 아메리카노, 사과, 바나나 등 퓨린이 적거나 요산 배출을 돕는 음식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요산 배출을 돕기 위해 하루 2L씩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하루 500mg의 비타민C 섭취도 요산을 낮추는 데 좋다.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평생 요산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식단을 조절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작을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해두길 권한다"고 말했다. ===================== 요산 배출이 중요하죠.. 확실히 물많이 마시면 도움이 되요 저희 엄마도 하루 2리터 드시거든요.. 먹는 식습관으로 많이 좋아 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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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혈당일기10기11일차

8월30일 공복혈당 늦은 저녁 유혹에 밥을 먹은 결과 혈당이 또다시 높다108 참았어야 했다 식사방법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결과가 온다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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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10기11일차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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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단호박 스콘

단호박 스콘입니다 노랑 노랑 하네요 너무 바스라지지도 꾸덕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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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단호박 스콘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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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부대찌개와 감자채 볶음

♡저녁반찬은 양파 마늘 대파 양배추 가득 넣고 햄과 소시지는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베이크드빈스 듬뿍듬뿍 넣은 부대찌개. ♡감자 당근 양파 대파 넣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더운 날씨지만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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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와 감자채 볶음

뚜레쥬르 30퍼 세일 다녀왔어요

아이스라떼 라지까지 해서 저렴하게  사왔어요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빵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오늘 너무 더운데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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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

뚜레쥬르 30퍼 세일 다녀왔어요

☀️수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수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아침 22.2도 선선한 가을 아침이 도착했네요. 미세먼지 없이 공기 좋고 바람이 있는 날 입니다. 하루만에 고온다습이 사라지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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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시원하고 맑아진 아침입니다  해가 예쁘게 뜰것 같아요 안개는 사라지고 대기가 맑은 수요일 이네요. 좋은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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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하늘 보기

홈챌 & 건기챌 & 지육챌 부활 요망

홈트 건강 한끼 육천보 챌린지 모두 사라지니 좀 서운하네요 챌린지 때문에도 자주 짬내서 들락 거렸는데 모두 없어지니 쪼매 한가하고 서운하네요 자주 놀러 올수 있는 챌린지 조만간 만들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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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8월 2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으로 밥과 불고기 김자반을 섞어 불고기 덮밥을 해서 먹었다. 반찬은 간단히 도라지오이무침과 마늘장아찌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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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 10기 4일차

등급제 LV4~~

등금제 Lv4에서 1로 떨어졌네요  이런 3,2,1로 단계적으로 떨어지면 활동이 저조해서 그런가 생각을하겠는데 바로 바닥으로  떨어지네요 시간내서 게시문 거의 200개정도 올리고  댓글도 200개이상 인되요  떨어지니  하고싶은 생각이 쏵~~악 사라지네요  다른분 문의하고 답변보니  "집계는 공정하게하며  그러나  운영방침에따라 집계는 공개는못합니다" 어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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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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