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라떼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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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추탕
몇일 날씨가 추워서 많이 움츠리고 있었더니 기력이 떨어진거 같아서 보양식을 찾다가 장추탕을 선택해서 잘 먹었어요 장어랑 미꾸라지를 갈아서 만든 탕인데 한그릇 먹고나면 힘이 나네요 사계절 보양식으로 너무 좋네요
차칸청춘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헬스클럽에서 매일같이 땀 흘리며 건강을 가꾸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주 5회 이상을 목표로 유산소운동과 근육강화운동에 힘쓴다. 하지만 이처럼 헬스클럽을 찾아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은 6~8주마다 한 번씩 1주일 동안 운동 횟수를 확 줄이거나 운동강도를 낮추는 게 바람직하다고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이 보도했다. 피트니스 전문가들과 인플루엔서들은 평소 헬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신체가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한 피로와 손상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운동을 격렬하게 하는 사람은 가끔 ‘재충전 주간’(Deload Week, 부하 감축 주간)을 갖는 게 현실적으로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강도 높은 운동(훈련)은 근육 조직에 손상을 누적시킨다. 이는 체력 향상에 필수적이지만, 신체가 손상에서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체력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하다 보면 근육에 미세한 파열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격렬한 운동 뒤에는 근육섬유가 찢어질 수 있다. 이는 근육에 염증을 일으키며, 염증은 근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해 체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 없이 운동을 무리하게 계속하면 반영구적인 근육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염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근육은 산소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 운동 능력이 뚝 떨어지는 등 나쁜 결과를 빚는다. 따라서 운동 횟수를 많이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대폭 낮춰야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스클럽 애용자들은 운동량이 줄어드는 걸 두려워한다. 그러나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근육의 유전자에는 ‘기억 각인’이 포함돼 있다. 이 때문에 절반만 준비된 상태에서도 근육 성장을 맡는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근육이 향후 운동에 더 빠르게 잘 반응하고,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한 뒤 성장을 촉진할 준비가 잘 돼 있다는 뜻이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근육통이나 과잉훈련증후군(Overtraining syndrome)에 걸릴 수 있다. 이 증후군은 충분한 휴식 없이 너무 많이, 너무 높은 강도로 훈련해 불쾌감과 낮은 컨디션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운동능력 자체가 떨어지고, 심한 피로감과 기분장애에 시달린다. 이를 극복하는 데는 보통 며칠 또는 몇 달이 걸리지만, 심할 경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일부 연구 결과를 보면 과잉훈련증후군은 엘리트 운동선수의 약 10%에서, 경쟁이 극심한 선수들의 약 60%에서 발생할 수 있다. ‘재충전 주간(부하 감축 주간)’에는 일반적으로 평소보다 운동 횟수를 50% 정도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20% 정도 낮춘다. 그런 점에서 재충전 주간은 운동을 완전히 하지 않고 푹 쉬는 ‘휴식 주간’과는 다르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주일에 1~3회에 걸쳐 헬스클럽에서 상대적으로 덜 격렬하게 운동하는 사람은 굳이 ‘재충전 주간’을 가질 필요 없다. 이런 운동 스케줄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4~6주 격렬한 운동 후 1주일의 재충전을 권한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에 비해 더 보수적이다. 따라서 이를 참고로, 개인의 상황과 몸 상태 등에 따라 재충전 주기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다. ============= 근육강화 운동을 하루라도 빠뜨리면 참을 수 없는 운동 매니아를 주변에서 꽤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근육이 쉴 틈을 이따금 주는 게 바람직하다. 운동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근육운동 열심히 하는거 너무 부러운데요, 그것도 쉬엄 쉬엄 해줘야 하네요
뽀봉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의 고소한 향을 좋아하지만, 이후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커피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최소한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는 커피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가천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연구팀이 국내 대학생 262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와 부작용 경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커피 섭취 빈도나 첨가물보다 마시는 시간이 부작용 경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 점심·저녁 시간대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2~3배 많았다. 연구팀은 "기상 후 1~2시간 이내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도달하는 때"라며 "이때의 커피 섭취가 부작용 경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솔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등 각성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커피 속 카페인은 코르티솔과 비슷한 각성 작용을 해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될 때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이 과도해져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두통, 속쓰림, 가슴 두근거림 등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호르몬은 점심(정오~오후 1시)이나 저녁 시간(오후 5시 30분~6시 30분) 대에 다시 한 번 분비량이 소폭 상승한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기상 후 1~2시간 이후 ▲오후 1시 30분 이후가 커피 마시기에 적절하다. 거꾸로 밤에 제대로 숙면하려면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수면의학 전문가이자 임상심리학자인 마이클 브루스 박사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려면 최소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그는 "다른 수면 전문가들 역시 양질의 수면을 위해 취침 전 최소 8시간을 두고 카페인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며 "다만 개인마다 카페인 민감도는 다를 수 있어 카페인 섭취 시간을 조금씩은 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커피가 다량 함유한 카페인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이 아데노신은 멜라토닌과 함께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데, 이때 카페인이 아데노신 작용을 억제해 졸음을 쫓아낸다. 카페인은 첫 모금을 마시고 난 10분 뒤부터 대사되기 시작해 각성 효과가 나타난다. 섭취 45분 후에는 카페인의 99%가 몸속에 흡수된다. 이렇게 흡수된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최고조에 달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극대화되고 심박수가 증가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오후커피는 오후 1시 30분 저에게는 딱 점심시간 끝나는 시간이네요 이때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뽀봉
약간 모자라지만 착한 고구마 사장님
'아, 맞다' 하고 대답하는 사장님이 귀엽고 웃기네요
감사하며살자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숲 길을 걸으면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심박수도 안정된다. 자연은 질환 치료에 특효약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숲에서 걸으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뀐다. 나무를 만지면 침착해진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의 사진만 봐도 마음이 진정된다. 자연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산유곡에서 '자연인'으로 살지 않더라도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방법은 많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신간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Good Nature: Why Seeing, Smelling, Hearing, and Touching Plants is Good for Our Health)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법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대중 과학 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는 윌리스 교수에게 그 근거를 물었다. 그는 자연이 주는 건강 혜택 뿐만 아니라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자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이유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은 통증 치료제를 적게 쓰고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이 있다. 시력과 질병 회복 속도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을 보면 회복이 빨라지고 통증이 줄어드는 신체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었다. -주변 식물과 자연이 심리적 및 생리적 영향도 미친다는 건가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자동적인 반응이다.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 가 변한다. -녹색을 볼 때 몸에 일어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녹색은 세 가지 경로로 영향을 줍니다. 첫째,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심박수와 혈압이 낮아진다. 둘째, 호르몬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아밀라아제 수치가 바뀝니다. 셋째, 정신적으로 훨씬 침착해지고 불안감을 덜 느끼게 된다. -자연에 둘러싸여 있기만 해도 영향을 받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식물 냄새의 분자는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다.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침엽수의 정유에 다량으로 분포되어 있는 탄화수소로 상쾌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 함량이 높아진다. 이는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동일한 생화학적 경로와 상호 작용한다. 큐프레시과(주로 침엽수로 잎이 바늘 모양이거나 비늘 모양을 띠고 있다)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 사람들은 VOC를 흡입하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혈액의 자연 살인 세포가 상승한다. 이 세포는 암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암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큐프레시과 숲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면역형 질환의 발생이 훨씬 적었다. 쿠프레시과 숲을 5시간 걸은 뒤 자연 살해 세포가 증가했고, 7일이 지나도 마찬가지였다. -인공 식물을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일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진짜 팬지가 심어진 화분을 10분 동안 본 뒤 혈압이 내려갔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식물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시각이 아니라 후각(냄새)도 있어야 한다. -자연의 영향을 받는 신체 시스템이 있습니까? 핀란드 보육원 어린이들이 한 곳은 콘크리트, 다른 한 곳은 매트, 세 번째 한 곳은 북방림에서 가져온 흙에서 놀았다. 연구진은 장내 미생물 군집을 측정한 다음 혈액의 염증 지표를 측정했다. 흙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28일 뒤 완전히 새로운 미생물 군집이 발견됐다. 이 아이들은 염증 지표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우리가 자연을 집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이 있다고 치자.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을 놓아두는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다. =========== 숲길을 걷는것만으로 혈압에 도움이 되나요 동네한바퀴는 아니어도, 농번기가 끝나도 아버지는 밭에 거의 매일 가시거든요 이건 좋은습관이군요
뽀봉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5가지
나도 일주일에 한번 페이스 각질 제거를 하는데, 예전에는 각질 제거 하는날은 피부가 매끈거리는 느낌이 좋아, 알갱이가든 스크럽 폼을 사용하기도 했었다, 그랬더니, 얼굴이 더 붉은기가 돌고, 피부가 안좋아 졌는데,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는 피부건강에 더 안좋다는 걸 알고 나서 부터는 일주일에 한번이 딱 좋다고 생각해서 루틴으로 실천하고 있다.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를 했을때, 나타날수 있는 5가지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1. 사라지지 않는 붉은 기 각질을 제거할 때 사용하는 제품과의 마찰로 피부에 붉은 기가 항상 생기지만 대부분 곧 사라진다. 2. 과민증 및 염증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의 또 다른 증상은 피부가 과민해져 다른 제품을 적용할 때도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마찰로 인해 자연 장벽이 파괴된 피부에는 염증이 생긴다. ‘ Venezuelan Dermatology Magazine’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자극성 접촉 습진도 높은 경피 수분 손실로 인해 발생한다. 3.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생긴 건조함과 표피 박리 건성 피부 또는 건조증은 피부가 탈수됐다는 뜻으로 전문가에 따르면, 여성에게 더 흔히 나타난다. 피부 각질을 과도하게 제거되면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능력이 상실되어 건조해지고 피부가 벗겨진다. 건성 피부는 과도한 각질 제거로 피부가 벗겨져서 기저 질환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4. 여드름과 발진 각질 제거는 여드름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수행되지만 과도한 수행은 오히려 여드름을 시킨다. 앞서 언급했듯이 피부 장벽을 심각하게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는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스 또는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 같은 피부 상주 박테리아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과학 기사에서 뒷받침하는 것처럼 피부 박테리아가 너무 많이 증식하면 여드름을 유발한다. 손상된 피부 장벽은 과증식한 박테리아에 대항할 수 없고 각질이 벗겨질 때 발생하는 마찰로 미생물이 다른 부위로 옮겨갈 수 있다. 5. 과도한 유분과 윤기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마지막 증상은 유분 분비가 늘어나면서 얼굴이 번들거리게 된다. 과도한 각질 제거로 피부 유분이 손실되면서 발생한 불균형을 보상하기 위해 더 많은 유분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잠깐 피부 윤기가 도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곧 얼굴이 번들거릴 정도가 된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증상과 함께 번들거림까지 나타난다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때는 이런 증상의 원인인 각질제거를 중단하고, 피부 보습을 더 잘해주면 회복이 빠르다고 한다. 그리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기 위한 펩타이드가 함유된 화장품을 발라줘도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밝혀진 제로음료-건강 관계
이건 뭐 맨날 의사마다 글마다 내용이 다 달라 ㅋ 의사마다 말이 다른 이유는 의학발전역사가 누구 한 놈 뒤지거나 맛갈 때마다 발전했기 때문. 결국 누가 죽기 전엔 모르고, 누가 죽어도 '1964년 담배 유해성 보고서' 이전처럼 정부에서 땅땅 하지 않는이상 후원업체들이 옹호연구 쏟아낼 거기 때문에 판단은 알아서 해야함. 이거 때문에 논문 이것저것 찾아본 바, 1.제로음료 성분마다 영향 나타나는게 다름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주로 수크랄로스 관련 논문이 많음) 2. 장내 미생물계에 악영향 끼치는건 확인됨 3. 혈당, 인슐린 관련해서 영향 끼치는건 논문마다 다른데피실험자 체형이나 체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듯함. 체형에 따라 대조군 나눠서 실험한 논문에 따르면 마름~보통 체형의 경우 영향 없고 뚱뚱한 체형은 인슐린 분비된다고 함. 다이어트 한다고 제로음료 먹으면 뒤늦게 당분 찾게 된다는게 뚱뚱한 사람들 한정으론 근거가 있었던 것 최종 결론 물 >>>>>>>>>>>>>>>> 제로 >>> 설탕 ㅋ
야고
당뇨병관리, 허벅지를 키우자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도 아주 조심해서 먹어야 하지만, 운동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알아요. 당섭취가 늘고, 당뇨병 환자가 늘면서 당뇨를 대하는 인식도 많이 달라 졌다고 생각해요. 당뇨병은 평생 관리 해야 하는 병이잖아요. 당뇨병 환자들이 운동을 꼭 해야 하고, 중요하다는건 잘모르는저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당뇨병과 운동과의 관계와 , 혈당관리에 대해 알아봤어요. #혈당관리 방해요인 모든 당뇨병이 그러한 것이 아니지만 성인 당뇨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형 당뇨병의경우 다음 두가지 요인이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과도하게 늘어나는 뱃살 2)점전 가늘어지는 허벅지 #당뇨병예방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상승시키는 원인과함께 혈당의 처리를 방해하는 요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의75%를 차지하는 #허벅지근육 식사후에 높아진 혈당은 대부분 근유에서 흡수되어 처리가 됩니다. 그중에서도 허벅지 근육에 많이 흡수가 되는데, 비 비중이 약7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허리둘레와 함께 허벅지둘레도 확인하자. 운동과 식사 등으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빠르면 30대 이후부터는 근육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집에 있는 줄자을 이용하여허리둘레와 함께 허벅지둘레도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운동을 잘 하지않은 사람이라면 걷거나 가벼운 등산 등으로 허벅지 근육의 사용 빈도와 강도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으며, 왈동량에 맞게 단백질 식품 또한 충분히 섭취할것을 권장합니다. #당뇨병걷기운동 건강정보로 예방하자 [출처] 당뇨병 걷기운동 건강정보로 예방하자|작성자 성공 스토리
주안맘0413
팀워크 보상 받으셨나요
서둘러 6천보 보상 잘 마무리 했어요 점점 빨라지네요
애플짱
1박2일 보면서 귤의 존재는 사라지고..
10kg 산것도 오늘로 끝났어요 우리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예능! 1박 2일 보고 있길래 제가 귤을 꺼내놨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없네요 당도가 좋으니 tv보면서 잘 까먹어요 오늘 귤 또 시켜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빨갛게 물든 공작 단풍
일반 단풍나무와 달리 잎이 길게 갈라지고 가지도 아래로 늘어지는 단풍나무인데 너무 붉게 물들었죠.
roh69
배도라지즙 필요하신가요
헬시딜에 저렴하게 판매하네요 성분 살펴보니 마음에 들어서 구매합니다 전 2박스 구매했어요
붉은레드
가는잎왕고들빼기
어제 본 풀꽃이에요. 연노란색 꽃이 왕고들빼기라고 생각했는데 잎이 달라서 찾아보니 가는잎왕고들빼기네요. 잎이 왕고들빼기와 달리 갈라지지 않았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oh69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뽀봉
신형 전기장판의 소비전력이 낮아진 이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라지만 정말 양심 없네요 그러면서 가격은 올리고 말이지요
감사하며살자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아미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세포가 영양 결핍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식습관을 점검하고 180도 바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은 “혈당을 높이는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암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무에 휘발유를 붓고 있는 사람 옆에서 불을 끄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식단을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다면,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식단에서 배제해야 하는 식품은 버리고 최고의 항암 식단으로 채우는 냉장고 정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설탕 함유 식품 치우기 설탕이 함유된 모든 간식류, 음료수, 소스류를 치우세요. 암 환자는 설탕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면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자극됩니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비만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설탕 대체품인 아가베 시럽, 스테비아, 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분은 최소한의 과일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양념류는 천일염, 집에서 만든 국간장,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천연식초, 약간의 매실청을 활용하세요.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빵, 라면, 냉동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어 삶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장점을 누리는 대가로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특정 식품첨가물은 발암성을 갖고 있어, 암 환자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10% 증가할 때마다 전체 암 발병률이 2%, 난소암 발병률은 19% 증가한다는 영국 임페리얼칼라지런던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 과일, 생선으로 냉장고를 채우세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식품들만 구매하고 생선은 원산지를 확인해서 국산으로 이용하세요.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공식품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위생 시설이 잘 갖춰진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을 고르세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익혀 먹고, 감자·양파·당근·버섯·마늘 등 자연식품 재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확인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70%는 유전자가 조작된 원재료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옥수수, 카놀라, 콩 등은 식용유, 시리얼, 샐러드용 드레싱, 쿠키, 빵 등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콩의 90%와 옥수수 70%가 유전자 변형 작물입니다. 카놀라유, 옥수수 시럽, 콩기름, 콩가루, 콩 단백질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을 한 번이라도 섭취하면 장의 유익균 유전자 바뀝니다. 또한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로 음식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보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음식이 있다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플라스틱 용기나 도구에는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비스페놀)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지개 빛 냉장고 만들기 냉장고를 다양한 색깔로 채우세요. 현대인들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충분하지만 정작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고갈된 식단을 주로 섭취합니다. 전자는 죽어있는 음식, 후자는 살아있는 음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은 결국 세포의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항암으로 인한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암 환자일수록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생과일과 생야채를 다양하게 구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종류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양배추, 토마토,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 골고루 다양한 과채류를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은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신호입니다.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해 암과 멀어지는 습관의 변화의 길로 들어서세요. =========== 무지개빛 냉장고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가장좋은거 같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5일장 있어서 항상 밭에서 나오는 식재료 외것들은 재래시장 이용하죠
뽀봉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Q.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A.신장 건강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는 단백질을 신경 써서 섭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하지만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라면 단백질 섭취를 되도록 줄여야 해요. 신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죠. 단백질뿐 아니라 칼륨과 인 섭취도 조심해야 합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현미밥에 칼륨과 인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미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 신장 기능 이미 떨어졌다면 단백질 섭취 줄이세요! 신장 기능에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달라지나봐요
뽀봉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6천보걷기 후 출첵 완료했습니다
6천보걷기와 출첵 완료했습니다. 가을이 곧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빠르고 효율적인 피로 해소법… 침대보단 ‘이곳’ 향해야
빠르고 효율적인 피로 해소법… 침대보단 ‘이곳’ 향해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푸는 방법이 잘 못 됐을 수 있다. 침대에 눕기보단 지금 있는 곳에서 가볍게 경보로 걸어보자. 휴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정적 휴식과 동적 휴식이다. 정적 휴식은 잘 알려진 대로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근육을 이완하는 것이다. 동적 휴식은 반대다. 몸을 가볍게 움직여, 육체에 쌓인 피로를 푼다. 시간 대비 효율성을 따지면, 동적 휴식이 낫다. 피로는 육체와 정신을 과도하게 사용해 몸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몸을 가볍게 움직이면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체내 조직 곳곳에 산소가 공급된다. 운동 등으로 쌓인 피로 물질인 젖산, 암모니아를 분해하는 대사 과정이 진행돼, 효율적으로 피로가 해소된다. 운동선수가 격렬한 운동 후 가벼운 조깅 등으로 마무리 운동을 하는 것도 동적 휴식에 해당한다. 축구 경기 후 동적 휴식을 한 그룹은 혈중 젖산이 13.6% 감소했고, 정적 휴식을 취한 그룹은 오히려 18.9%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운동 후 바로 앉거나 누워서 휴식하는 집단보다 20분 정도 저강도로 움직인 집단의 젖산 수치가 더 빠르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게도 피로 완화를 위해 '점진적 유산소 운동' 등 동적 휴식이 권장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5~15분 정도 주당 5일간 최소 12주 시행하도록 한다. 매주 1~2분씩 운동 시간을 늘려 하루 최대 운동량을 30분으로 맞추는 게 목표다. 동적 휴식은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일본 기타쿠슈대 연구팀이 약 60명의 사무직 노동자 중 절반은 동적 휴식, 나머지 절반은 정적 휴식을 취하게 했다. 그 결과, 동적 휴식을 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활기, 만족감 등 정신 건강 관련 수치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동적 휴식 방법으로는 경보, 자전거 타기 등이 있다. 물론 과도한 운동은 만성 피로를 악화하고, 두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강도로 동적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매우 피곤해, 일어서기조차 힘들다면 가만히 누워있는 것보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사지하는 게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 피곤함 특히 월요일이 더 심한 경우죠 오늘은 틈틈히 스트레칭 꼭 하세요
뽀봉
☀️월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월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아침 기온이 7도 어제 보다 춥네요. 가득한 안개는 금방 사라지려나봐요 . 좋은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들꽃들
오늘 걷기한 길 옆에는 아직 들꽃들이 많네요. 추워져서 사라지기 전에 예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털별꽃아재비 쥐꼬리망초 쇠별꽃 개망초
roh69
신체부위별 노화 나이
100세 시대라는데 노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에고나~~~! 뭐야 내 것 아닌듯!"
딸래미가 한 이틀 기침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남자친구에게 아프다고 말을 한 모양이네요 사위 될 사람이 도라지즙을 보냈네요 좋았다 말았네요. 내 것인줄 알고 언능 뜯어보니 ..... "에고나~~~! 뭐야 내 것 아닌듯!" ㅋㅋㅋ 내 것이 아니였더라고요 그래도 생각이 얼마나 기특한지 맘에 드네요.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너무도 기특하네요. 저는 그냥 내버려두었는데 남친은 아프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는 그 맘이 너무 기특하구나 했습니다. "딸 이거먹고 빨리 건강해줘 알았지? "
로니엄마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은 졸리거나 피곤할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다. 하지만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하품이 자주 나오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편두통’ 때문일 수 있다. 편두통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상황에서 편두통 발생해편두통은 발작적·주기적으로 머리 한 부분에 통증이 생기는 통증이다. 편두통이 생기는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다. 운동을 하거나 차에 탔을 때, 월경 후, 치즈·초콜릿·커피 등을 먹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진한 향수 냄새를 맡았을 때, 밝은 빛을 봤을 때, 소음에 장기간 노출됐을 때 등 특정 상황에서도 생긴다.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은 ▲특정 상황에 노출되면 피로감·울렁거림 등 전조 증상이 있으면서 ▲머리의 한 부분이 욱신거리듯 아프고 ▲체했을 때 두통이 동반되고 ▲평소에 소리·냄새·빛 등에 민감한 편이고 ▲가족 중 편두통 환자가 있을 때다. ◇하품·구토 등 편두통 ‘예고 증상’ 있어편두통은 단순히 두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제각각이다. 성인에게 나타나는 편두통은 대부분 ‘무조짐 편두통’이다. 하품과 함께 ▲피로감 ▲무기력감 ▲울렁거림 ▲구토 ▲집중력 저하 ▲근육 경직 ▲갈증 ▲복통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한 후 두통이 생긴다. 두통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예고 증상을 겪은 뒤 길게는 이틀 후에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단순한 과로·스트레스·소화불량으로 여기고 지나치기도 한다. 예고 증상 후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빛이 번쩍 하는 느낌이 들거나, 운동장애, 감각장애 같은 신경학적 증세까지 나타난다면 ‘조짐 편두통’이다. 신경학적 증세가 수십 분간 지속되다가 한 시간 내에 두통이 뒤따른다. 소아기 때 겪는 소아기 주기 편두통의 경우, 예고 증상만 나타날 뿐 두통은 없다. 아이가 차만 타면 멀미를 하거나, 복통·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하면 편두통일 수 있다. 대부분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이런 증세가 사라지지만, 그 이후부터는 주기적인 두통에 시달리게 된다. ◇생활습관 개선해야 편두통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유발 요인을 없애는 게 중요하다. 우선 어떤 상황에서 편두통을 겪는지 확인하고, 해당 상황을 피해야 한다. 유발 요인을 피하기 어렵고 1주일에 두 번 이상 편두통이 생긴다면 병원 진료 후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두통으로 인해 약국에서 진통제를 구입·복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지나치게 약을 자주 복용할(1주일에 이틀 이상) 경우 증상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통제의 일부 성분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칭, 숙면, 명상, 가벼운 운동 등 신경을 안정시키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도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 하품의 전조증상이 편두통유발인가요 어제 편두통으로 또 아침에 힘들었는데, 그 전날 하품이 나왔던가?? 잘 모르겠네요.
뽀봉
3,000보인증하고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3,000보 이상 걸었네요 그래도 1시간정도 함께 운동을 했다는 것에 저는 의의를 둡니다. 아이들과 운동을 하다보면 가끔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닥칠때가 있답니다. 그럴땐 당황하지말고 차분하게 일처리를 잘 하고 편안하게 해야 아이들도 놀라지 않더라고요
로니엄마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일어나서 물한잔과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일찍 눈을 떠서 하루일과를시작 했습니다. 어제는 늦잠으로 하루 일과를 하느라 정신 없게 바빴거든요 오늘은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하루를 보내려고 바로 일어나서 준비를 해봅니다. 뭐 그렇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맘이 급하지 않으니까 하루가 편안하지 않을까요?
로니엄마
11/7(목)환절기 꿀먹는 다섯가지 방법!!
꿀은 전통적으로 백밀이라 불리며 프로폴리스가 풍부해 천식 기관지의 염증을 완화하여 면역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꿀과 함께 먹으면 좋은 다섯가지 음식들~~🍯✅️도라지와 꿀 도라지는 꿀과 아주 좋은 궁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꿀과 도라지를 넣고 갈아먹으면 기침과 가래를 삭혀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아주 좋습니다. ✅️브로콜리와 꿀 브로콜리 새싹과 꿀을 섞어 먹으면 마른 기침에 아주 좋습니다. 밤에 기침이 나서 잠들기 어려울 때 아주 좋습니다. ✅️감귤과 꿀 감귤 한개를 즙을 내어 꿀을 넣고 미지근한 물엘 타서 드세요. 면역럭을 올려주며 기침과 가래를 잡아줍니다. ✅️차즈기 말린 잎과 꿀 (차즈기는 한약재나 식재료로 사용되는 식물로, 깻잎과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차즈기 말린 잎으로 나물을 만들어 꿀 약간을 넣고 함께 먹으면 오랫동안 기침이 나던 분들의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당근 양상추와 꿀 파프리카 당근 양상추 그리고 꿀을 함께 먹으면 만성 인후염과 기관지염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진액을 보충해 주는데 큰 효과를 내줍니다. 그러나 당뇨가 있는 분들은 꿀 선택도 잘 해야합니다. 아카시아꿀이 프럭토스와 글루코스 함량이 낮아서 혈당상승이 느리게 합니다 아카시아 꿀은 상대적으로 프럭토스 비율이 높아 혈당 상승 속도가 잡화꿀보다 느릴 수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여전히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꿀을 섭취할 경우 소량만 섭취하거나,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나도 모르게… 동안을 부르는 습관 vs 노안을 부르는 습관
나도 모르게… 동안을 부르는 습관 vs 노안을 부르는 습관 선천적인 타고난 요인으로 동안과 노안이 나뉘기도 한다. 하지만 몇 가지 사소한 습관만 고치면 노안에서 동안으로 바뀔 수 있다. 일상 속 동안을 부르는 습관, 노안을 부르는 습관을 알아본다. ◇동안을 부르는 습관 3가지 ▷소식=소식은 필요 열량의 70~80% 정도만 섭취하는 식사법이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 연구팀은 건강한 남녀 5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2년간 15% 열량을 줄이고 다른 그룹은 평소 식생활을 유지하게 했다. 그 결과, 섭취 열량을 줄인 그룹은 같은 몸무게의 사람보다 대사 속도가 약 10% 느려졌다고 나타났다. 연구팀은 열량 섭취를 줄이면 대사와 노화 진행 속도가 느려져 관련 질병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자외선 차단제는 주름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주름·기미·검버섯을 비롯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인 UVA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한다. 이로 인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주름은 더욱 깊어지게 된다. ▷꾸준한 운동=운동을 하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세포 노화를 유도한다. 또한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다만 근육 피로도를 높이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증가시킬 수 있어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운동은 피부 건강 효과도 있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이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인다. 또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세포에 신선한 산소를 전달한다. 더불어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건강해진다. ◇노안을 부르는 습관 3가지 ▷구강 호흡=구강 호흡은 피부 근육을 변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호흡에 사용되는 근육이 달라지며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강 호흡을 하면 코 위쪽에 위치한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줄어든다. 눈 주위 근육이 처지거나, 숨을 쉬기 위해 열린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두툼해지면서 입술 양쪽 끝이 처질 수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나중에는 뺨과 턱까지 아래로 처져 가만히 있어도 '울상'으로 보이게 된다. ▷잦은 야식=잦은 야식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진다. 비만은 내장 지방세포의 노화 현상까지 빠르게 유도하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조직 염증 반응,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성 질환을 일으킨다. 만성질환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인체 기능이 떨어진다. ▷옆으로 누워 자기=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볼을 누른다. 이때 주름진 부위가 자극을 받아 팔자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옆으로 누워 잠자기는 하루에 약 7~8시간 얼굴 한쪽을 짓누르고 있는 것과 같다. 한 번 주름이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또 피부 장벽이 약해져 주름이 더 잘 생기고 탄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 요즘 자꾸 옆으로 자는 버릇이 생기는데 이거 주름이 쉽게 생기는 습관이 되나요? 노화도 싫은데, 생활습관을 좀 고쳐야 할듯 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