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동그랑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하며 만난 친구들
길가에 활짝 핀 나무수국이 어청많이 피어 저를 빈겨주네요. 오고기는 사람들을 많이 유혹했을 것 같네요 풀잎속에 빼똠 얼굴을 내민 나리꽃도 인사를 하네요 나리꽃을 지나 분홍객 접시꽃이 뒤질새라 앞 다투어 인사랍니다.
로니엄마
오늘 점심
시간이 없어서 불고기는 저녁에 만들고 장조림 데워서 양배추 쌈해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지금 졸음과 싸우는 중이에요. 운동하고 와서 점심 먹고 나면 진짜 너무너무 졸려요.
러브복동
샐러디 + 건강한 한끼 추천
저는 주로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하면 안좋다고 해서 최대한 샐러드, 단백질, 제철 과일을 먹어주고 있어요. 단백질은 계란 또는 닭고기를 먹고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견과류도 아침에 단단한걸 씹어주는게 좋다고 해서 꼭 먹고 있어요. 제철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사과. 수박을 주고 먹고 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을 섞어서 먹는답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고. 샐러드 양이 많아서 든든해요.
365운동
점심메뉴
주말이라 젤 맛있는 남이 해주는 음식으로 먹었어요 돔베고기비빔국수 ~~
예지영준맘
소고기
꼬기 꼬기 ㅋㅋ 먹으러 왔어요 ㅋㅋㅋ
담율로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수미감자 3키로중 남은 1키로 생각나서 춘장으로 만드는 짜장에 넣었어요. 👩🍳홈메이드 짜장은 야채 듬뿍!! 양배추 양파 당근 수미감자 그리고 마지막에 팽이버섯까지 넣었어요. 고기는 오늘 배송온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넣었습니다. 600그램 다짐육은 소분 3개로 해서 하나 오늘 사용하고 냉동실로 보관했어요. 오늘 만든 수미감자 춘장짜장은 👩🍳천사채 100그램당 6칼로리 다이어트용 천사채면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대표적인 집앞 배송 품목 무거운 1800그램 특란 두판 우유 900미리 2개 그리고 새송이 버섯이 2봉이 특가로 싸게 파네요 큼직한 오징어도 5마리 저렴해서 샀어요 두부 토토리묵 순두부2봉 콩나물 돼지고기 다짐육 600그램. 모두 건강한 식재료로 장보기 하고 문앞에서 받았어요. 가격도 15프러 할인 무료배송 🚚👍
레몬그린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4.07.05.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저녁은 한우고기를 먹었다.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선비
당뇨일기6기11일차인증
날짜:2024.07.05. 시간:23시01분 내용: 점심,은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간장불고기. 상추에 싸서 적당량 식사함. 저녁은 치맥으로 해결. 점심시간에 런닝 머신 40분 운동. 오늘은 운동했네. 기분 좋다~~~
만보만보만보만
7월 5일 (금)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 : 7월5일 금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6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닭간장볶음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닭고기간장볶음먹었습다 이름은 뭐 정확하지 않은데 돼지불고기 같은데 닭고기로 먹었습니다 최대한 쌈채소는 함께 많이 먹었습니다 고기도 적당히 남겼습니다 사실 식사후에 배는 많이 부르긴 했는데 채소일꺼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녁먹고 가볍게 산책 다녀왔습니다 혈당수치는 136으로 다소 불만족스럽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호랭이99
오늘 저녁~~~
면이랑 고기 세트~~~ 많이 안땡겨서 먹다 말았어요 근데. 진짜 시원하네요
동남이쁜이
혈당일지
측정일시 20240705 측정결과 아침공복 101 전날저녁은 흰쌀햇반과 돼지고기뽁음, 김치로 식사를 하고 복숭아와 토마토각1개씩 간식으로 먹었음ㆍ이후에 베이글 반쪽을 먹었어요ᆢ
k숭경
소시적 먹던 콩나물 비빔밥이 그리워 집에서 만들어 먹었네요
자주 애용하던 종로 인사동 콩나물비빔밥 그립습니다. 작은 점심값으로 끼니를 때우던 고기도 갈아 볶아 넣어 주셨던 기억이 나. 오늘 비슷하게 만들어 먹었네요
클로디아
아드님 저녁상
10분 전에 도착 한다고 연락와서 부랴부랴 고추장 불고기에 왕떡넣고 양파와 가지랑 함께 후르륵 볶아냅니다 계란후라이랑 먹으면 찰떡이랑 함께~~ 겉절이 만든것도 함께~~ 안먹으려 했는데.. 아~~ 어쩔수 없이 간보려고 왕떡 하나 맛본다고 먹었어요 ㅋㅋ
목표사십구
샐러디 우삼겹 웜볼 곡물볼 다이어트 때 먹기 좋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라고 해도 맨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든든하게 한끼 먹으면서도 식단조절이 필요할 때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요. 회사 근처에서는 매장이 있어 직접 가서 먹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가끔씩 배달 시켜먹기도 합니다.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우삼겹 웜볼 곡물볼인데요. 고기가 들어있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야채랑 견과류가 함께 어우려저 있어서 맛이 조화롭습니다. 특히 삼겹 너무 바싹 구우면 퍽퍽한데 적당히 육즙 머금을 정도로만 익혀와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도 챙기면서 맛도 놓칠 수 없는 분들께 완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neplos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일반 빵보다 더 건강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통밀빵으로 혈당 부담 줄이고 잘게 다져진 닭고기과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토마토와 양배추와 상추로 아삭한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긴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두조각이예요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옹동
1회차 주제 (다이어트 볶음밥) 초록베베 순한 한우 볶음밥
■ 제품명: 초록 베베 순한 한우 볶음밥 ■ 칼로리: 305kcal (180g) ■ 단백질: 0.4g ■ 당류: 5g ■ 추천하는이유 무리한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여 친환경 원재료를 사용 하고 첨가물을 최소화 한, 초록베베 순한한우 볶음밥을 먹어보니 고기가 부드럽고 가득 들어있고, 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고 간도 아주 알맞고 성인이 다이어트시 부담감없이 먹을수있는 양 이여서 추천 합니다. * 유아의 한 끼라지만 사실상 양이 많아 성인이 먹어도 충분함. * 탄수화물, 콜레스테롤, 지방, 트렌드지방, 포화지방 등이 낮아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최고 입니다 * 부족한 단백질은 고기를 첨가하면 됨 (1) 국내 유기농 쌀 사용 (2) 무항생제 한우 목심 단일 부위만 사용 (3) 당근, 홍파프리카, 양파 등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 채소 7가지를 사용 (4) 식품안전 관리인증 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 (5) 양조 간장으로 담백하게 간을 해 원재료의 맛도 살리고 짠기가 없음 * 향미 증진제 (L-글루팜탄 나트륨) 무첨가 (6) 나트륨은 270mg으로 유아(3~5세)의 한끼 나트륨 충분 섭취량(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인 약 330mg 대비 82% 수준 이어서 다이어트에는 정말 좋은것 같음
미주장
샐러디 비빔우삼겹 웜볼+단호박 크림스프
비빔우삼겹웜볼은 고추장 베이스라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소스가 새콤달콤한 느낌인데 고추장 느낌이 강해요 고추장 때문인지 고기넣은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라 포만감도 엄청 나구요 고소한 단호박 크림스프랑 같이 먹음 단짠단짠 느낌으로 술술 들어갑니다
융형
짬뽕밥
볶음밥 인줄 알았는데 물 넣어서 끓이는 밥이네요. 약간 라면에 밥 말아 먹는 맛이랑 비슷 한데 여기에 죽순이랑 차돌박이가 고기가 들어가서 얼큰 하니 맛있네요 ㅎ 집에 있는 해산물 추가 하면 더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등심먹자
맛있는 등심 먹어요 안그래도 힘이 없었는데 소고기 먹고 힘냅니다.
당근먹기
7월 오! 잇츠데이 불고기 베이컨 콤보 드세용
vvip는 41프로 전등급은 56프로네요 채널 친구 추가하면 우이락 고추튀김 단품 구매시 콜라도 줍니다 ㅎ 요런건 꼭 받아야쥬!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오리고기 계란 방토 배는 금방 꺼지겠지만 맛있어요
현유리
다이어틍볶음밥- 풀무원 탱글소시지 철판볶음밥
제품명-풀무원 탱글 소시지 철판 볶음밥 칼로리- 430kcal (240g) 단박질-10g 당류-4g 트렌스지방-0g 바쁘고 급할때 간편하게 한끼 식사 가능해서 좋아요, 그때 그때 냉장고 야채,고기등 추가해 주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가 좀 높은것 같아 다이어트 하기에는 비추천이네요 야채를 좀더 많이 넣어 드시면 맛과 영양면에서도 좋을꺼 같네요
생강꽃
7월5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7월6일 아침 공복혈당 여전히 높은수치 ~어제 저녁 소불고기덮밥이랑 만두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셨다. 그외에 군것질은 안했다. 비가와서 운동은 못하고캐홈챌 스트레칭만 간단하게 했다. 의욕이 생겨야 되는데...점점 의욕상실 걱정이다!
돌푸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점심 먹고 1시간 반 후쯤 쟀어요. 돼지 국밥을 먹었는데 밥은 절반만 먹고 고기류 건더기만 걷어 먹었네요. 그래도 양이 워낙 많아서 든든해요. 백미 반공기라 좀 올라갔지만 나름 선방한 것 같아서 좋아요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날짜:7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소불고기,계란후라이 1개,무우생채,고사리나물,느타리버섯볶음,콩나물에 참기름넣고 비벼먹었다.근대된장국하고 곁들었다.밥을 많이 안넣어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7월4일(목) 혈당일기 6기 5일차
7월4일 목요일 날씨 더움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점심에는 야채김밥을 먹고 저녁은 소고기미역국을 먹었는데 아직 컨디션이 안돌아와서 운동도 안했더니 혈당수치가 높게 나와서 기분이 안좋네요. 내일은 꼭 건강을 위해서 운동해야지.
수경2
혈기챌 6기 6일차
2024. 07:04 pm 3:45 식후 3시간 후 2시간 후 측정하려고 했지만 깜빡함ㅠㅠ 점심 소불고기로 잘 먹은 후...
flyihan
저녁은곰탕
소고기듬뿍 넣어서 대파많이넣고 밥 말아먹었어요 ㅋ
매직이
당뇨일기6기10일차
날짜:2024.07.04. 시간:22시26분 내용: 점심은 구내식당 이용. 메뉴는 소고기무국. 저녁은 감자탕. 구내식당 이용. 컨디션이 나빠 운동은 캠홈챌로 30분 함
만보만보만보만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