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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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털 야채전이랑 소불고기 😄
냉털해서 고추, 애호박, 감자 넣고 야채전하고.. 당면 넣어 소불고기~ 애들이 잘 먹으니 또 뿌듯.. 얼른 먹고 큰애는 학원 보강 데려다줄려구요. 하다보니 설거지거리가 한가득인데.. 설거지는 나중에 하는 걸로 ㅎ
우리화이팅
소고기 사태 장조림과 수육
아드님 좋아하는 소고기 사태&계란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물 만들어 소금과 맛간장 넣고 끓인 후 삶은계란과 익혀둔 소고기 사태 썰어 한소끔 더 끓이기~ 먹기전에 청양 고추 송송 썰어서 내면 되구요 남은 사태는 수육으로 먹기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두고 저녁에 다시 끓여 낼려구요
목표사십구
신상 고기
고기가 다양해지고 있네요. 먹을수 있어요?
야고
물고기 잡아요~
울 초딩 집근처 냇가에서 친구들과물고기 잡아요~ 집에 돌아갈때 다 놓아주고 갈게요~~ 근데 한 친구가 집에 가져가서 튀겨먹는다는데요ㅎㅎ
제벌
소고기찜과 콩나물국
스테이크 고기를 구웠는데 너무 질겨서 소고기 찜으로 다시 만들어 봤더니 부드럽고 정말 맛있네요 (꿀팁) 갈비찜 양념을 하니 갈비처럼 맛있어요
미주장
불고기 미역국
불고기 저녁에 먹으려고요 푸짐하네요
수수깡7
저녁은 소고기
저녁으로 외식 했습니다 야채 와 고기위주로 먹고 밥은 안먹었습니다 혈당도 좋게 나오네요
알비나2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저녁으로 마파두부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다져넣고 찐 만두도 먹었습니다. 마파두부는 간이 적당하고 빨간고추 넣어 향도 있습니다. 두부는 연두부를 써서 부드럽고 목넘김 편합니다. 닭고기를 다져넣은 만두를 쪄낸 음식인데 돼지고기나 새우를 다져넣은 만두 못지않게 맛있네요. 다음에 집에서 만두 빚을때 닭고기 삶은후 다져서 속으로 넣어볼 작정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뽀봉
물만난 물고기들~~😄
우리집 물고기들 ㅋㅋㅋㅋ 물만났지요 여기 온게 수영장에서 놀려고 온거라서요😆😆💕
자스민꽃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소고기죽
팀워크 이제 2일 더 남았네요. 엄마 아침 소고기죽 드렸어요. 단무지랑 다 드셨어요. 치즈 한 장도 드셨어요.
러브복동
모닝 고기고기 🤎
아침 고기 고기 🩷 친정에서 이른 아침 먹었어요 아침은 잘 안먹는데.. 명절엔 세끼 꼬박꼬박 너무 먹었어요 집에 가는길에 배 고프다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친정집은 올때마다 참 푸근하고 따뜻합니다.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늘 받기만 하네요
우리화이팅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
동그랑땡
출출해서 간식으로 동그랑땡 네개 냠냠 냉동 동그랑땡이지만 나름 맛있음 이거 먹고 산책 나가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나가면 안될듯 저녁에 나가는 걸로
냥냥써브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미주장
고기의 소화제 배
저녁식사 후 배 🍐 로 고기를 소화시켜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저녁은 고기 굽굽 😆
지글지글~ 저녁엔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소고기엔 복분자...😃 명절 다이어트는 생각헐수도 없고.. 다음주부터... 살살 녹네요~~
우리화이팅
대구전, 동그랑땡, 산적 이렇게 부렸어요
이번엔 전을 간단히 3가지만 부쳤어요. 대구전, 동그랑땡, 산적 그래도 푸짐하네요
미주장
고기선물
고기선물은 사랑이지요 ㅋ 굿밤되세용
포메다둥이네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석이니까 고기완자^^
반찬으로 구운 고기완자 했어요 계란물입혀 할까하다 그냥 에어프라이어에 데웠더니 괜찮더라구요 ㅎ 고기맛도 많이나네요 헤헤😆😆😆😆
자스민꽃
소불고기 준비 끝~!!
명절이니까 시댁에 가야하기에 소불고기 재워서 준비했어요^^ 소불고기 레시피 간단해요~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마늘, 후추가루 넣었구요 배랑 양파 갈아 넣고 양파와 당근 채썰어 재웠답니다. 마지막 대파 썰어서 위에 데코 하면 끝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야들야들 소불고기 😁
소물고기 야들야들 맛있게 먹어요 엄마가 직접 재워오셨어요~ 맥주랑 한잔 하니 딱입니다 보름달이 제 얼굴이네요 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고기로😍😍
오늘 저녁은 오랫만에 고기 시켜먹었어요 ~😀 근데 삼겹살 시켰는데 좀 뻑뻑하더라구요~ 확실히 바로 구워먹는게 맛난 ㅎ 그래도 편하게 해결했답니다^^
자스민꽃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 굿!~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를 넣어 지졌더니 그런대로 맛이 있네요.
미주장
저녁에 오리매운불고기 해 먹었어요
저희 동네에 소도몰이라고 '소비자도매몰'이 생겼어요. 오늘도 방문했더니 오리고기가 있더라구요. 덕분에 저녁을 때웠어요. 집에 있는 버섯과 양파만 넣러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고기 가득 고로케
아침은 홍로 사과 땅콩버터와 고기 고로케 간단하게 챙기고~~ 외출
뽀봉
오징어볶음 소불고기
저녁식사를 오징어볶음과 소불고기 먹었습니다. 사장님은 단골손님 왔다고 평소보다 많이 음식을 내주십니다. 상추도 주시고요. 상추에 소불고기 한움큼 얹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 서너개 올린후 쌈싸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맛있습니다. 습관처럼 한참 먹다보니 간에 기별이 옵니다. 배불리 먹었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입니다. 아참 미역국 참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추석이라고 또 고기를 보냈네요
뭐 해주는것도 없는데 고기를 저번에도 많이 받았는데 또 보냈네요. 고맙고 미안하고 쟐먹을게요. 정있는 세상입니다.
1만보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