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동그랑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고기 랩
새벽에 운동 나가는 남편을 위해서 어제 사온 소불고기 랩 챙겨 줬어요 ㅎ 소스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맛도 좋고 든든 할것 같네요
로블ㅎ
불고기전골
불고기전골 먹었어요. 당면 추가하려했는데 써비스 듬뿍 주셔서 실컷 먹었어요. 맛도 좋지만 인심 좋아 자주 와야 할 단골집 될것 같아요. 좋아요. ^^ 다들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꿀팁)
미주장
불고기 김밥~
햄대신 불고기 양념해서 수분 날아가게 볶아주고 단무지 대신 오이로 건강한 김밥으로 준비했어요~ 불고기 단짠으로 너무 맛있는 김밥이에요~♡ 주말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소고기장조림
일주일 밑반찬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었네요 홍두께살 사서 우선 핏물 빼고 40분 정도 삶아 놓고 체에 걸러 불순물 기름 제거하고 간장 설탕 파 양파 마늘 올리브잎 넣고 맛간장 만든 다음.. 계란 10개 삶아 깐 다음 우선 계란 넣고 한소끔 끓이고 그동안 찢어놓은 소고기 넣어 한번 더 끓여주고 청양고추랑 파는 썰어 계란 소고기 병에 담은 후 맨 마지막 위에 얹고 그 위에 간장물 부어주고 식으면 냉장고로 고고~~
목표사십구
속 편한 소고기 가라아게
오랜만에 동네에 온 김에 친구를 만나 점심 식사를 했어요. 식사 메뉴에 소고기 가라아게가 있어 먹었답니다. 보통 가라아게는 닭 가라아게를 많이 먹었는데 소고기 가라아게라니 뭔가 특출난게 있을까 싶었는데... 닭보다는 훨씬 야들야들한게 입에서 녹는단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다만 양도 적은데 3만원이 웃도는 가격이라 다음에 또 먹을까 싶긴 해요 ㅠㅠ
평송가성
오리 불고기를 먹었어요
오리불고기를 먹었어요 보기에는 매웁게 보이는데 많이 맵지 않고 정말 맛있어요
미주장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제가 헤시딜에서 즐겨 찾는 식품이에요. 저는 아침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와서 간단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애용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은 프라이팬에 3-4분 볶기만 하면 돼서 편리해요. 그리고 칼로리도 320칼로리로 낮아서 살찔 걱정 없어서 좋고요. 맛 좋고 조리 간편하고 칼로리도 안심되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밑반찬 만들기- 숯불양념불고기!
덕소 숯불양념불고기인데, 식사때마다, 한번 만들어놓으면 편합니다~
숲속의나무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뽀봉
미스터리한 물고기
지구온난화로 바다에서도 미스터리한 물고기들이 전세계적으로 여러종이 발견되고 있대요 독성도 있어 매우 위험한 물고기가 많다네요 마지막 사진은 문어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발견되며 독성이 매우 강하다니 조심하세요
마음그릇
소고기 카레
저녁은 소고기 카레 감자대신 고구마 듬뿍~ 호박도 있길래 듬뿍 ㅋㅋ 오뚜기 3일숙성 카레 매운맛과 보통맛 섞어서 했어요 맛있데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시청에 가서 여권 신청한 것 찾고 오는 길에 낼 말복이라 당겨서 복어불고기 먹고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복어매운탕과 껍질무침ㆍ볶음밥도 먹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오리고기가 오늘의 저녁🩷
오늘의 저녁은 오리고기입니다 ㅎㅎ 먹고 주물럭까지 먹을예정입니다 저희 동네 최고맛집와서 밥먹어용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날짜:8월 1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식단은 돼지고기김치국,흰밥,김치약간,콩나물무침,동그랑땡,깻잎나물볶음 이었다.
마루와함께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대부분 아점을 샐러드로 먹는데 아침에 두부면 콩물을 먹어서 저녁에 샐러드로 먹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해 과일로 샐러드를 구성했어요 아이는 불고기 해 주었어요.
핑크한울이
고기
저녁은 고기로 충전해요 양념이 맛나서 밥맛이 사네요 완전 밥도둑이에요 삼겹이랑 양파 넣었는데 양파 식감이 너무 좋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하오링
저녁은 불고기 했어요
저녁은 불고기로 간단히 해봐용❤️❤️ 요거 냉동으로 나온 불고기인데 ㅎㅎ 고기도 부드러워보이고 괜찮은거같아용^^ 딱 애들스탈예요~~ 간단한게 늘 좋은법이지용~
자스민꽃
소불고기 상추쌈
점심 식단으로 소불고기 상추쌈 먹습니다. 맛있고 든든합니다. 하루 만보걷기 시작날이니 든든하게 챙겨먹고 걸어야겠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느타리버섯불고기
저녁에 버섯불고기덮밥 해 먹으려고 설도 400g 과 앞다리 400g 불고기양념해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버섯부터 넣고 그 다음 양파와 파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파프리카 넣고 볶아서 참기름과 후추는 마지막에 넣었어요. 둘 다 고온에서 몸에 안 좋은 벤조피렌 같은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요. 고기 양념은 조금 간간하게 해서 버섯은 먼저 넣기 때문에 따로 간 안 하고 앙파와 파를 위에 얹은 뒤 소금 한 꼬집 뿌리고 파프리카도 넣은 뒤 파프리카 위에 소금 한 꼬집 뿌리면 전체적으로 간이 잘 맞아요.
러브복동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고기구매
오랜만에 집에서 삼겹살이랑 목살 구워서 먹으려고 정육점에 다녀왔어요 . 마트 고기는 확실히 맛이 떨어져서 웬만해선 정육점에서 구매 하는게 맛있더라구요 ㅎ
로블ㅎ
오늘 마지막 만찬은 지글지글 굽굽~ 고기 👍
너....왜이렇게 맛있니?? 7시까지는 음식 섭취 가능하니까 포식합니다 ㅎ 집에서 뭐 먹지 했는데 친구가 살려주네요 ㅋㅋ 역시 단백질 보충! 고기는 맛있네요 🤩
우리화이팅
고기는 역시..
땀 흘리고 힘들수록 고기를 먹어줘야할거 같아요.. 돼지 양념된거 사와서 야채 가득 넣고 했더니 푸짐해 보이네요..남자들도 다 잘 먹구요. 야채만 남아서 고기안좋아하는 제 차지가 되었어요. 저는 고기보다 양파 나 당근 파 같은 야채에 밥비벼먹으면 그게 더 맛있던데요.^^ 오늘은 계란말이로 단백질 충전했어요.
한결맘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소고기
오늘 점심으로 소고기 먹었어요 부드럽고 맛있네요 ㅎ 역시 소고기 마무리로 냉면과 된찌도 먹었네요
하오링
고기
고기 굽굽해서 점심 먹었어요. 육회랑 냉면도 추가하구요
불곡산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양고기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양고기 한 번도 안셔 보셨거나 냄새때문에 못 드시는 분 페이보잇 꿔바로우 수제 양꼬치입니다 내돈내산입니다 저는 코로나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식구들 밥 준비 부담을 덜고자 냉동식품 밀키트 쟁이기 좀 해서 요런거 알아보고 밥하기 싫을때나 바쁠때 편하게 준비해요 양고기를 한 번도 안먹어봐서 구입전에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쯔란은 ㅂㄹ라 저는 안찍어 먹었는데 냄새도 안나고 일반 꼬치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애들도 좋아해서 한 팩에 10개 인데 2팩씩 구워서 맛있게 먹어요 집에서 먹어도 맛있고 캠핑 가시는 분들도 좋아요
현유리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꿀팁) 춘곤증 안구건조증 피부 건조 알레르의 질환 감기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