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동그랑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고기
여기는 막국수 주문 하면 산더미 소불고기도 같이 세트 로 나와요 . 구성이 좋아서 항상 인기 있는 식당 이예요. 고기랑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로블ㅎ
고기 구워서
더워서 불앞은 싫지만 고기가 먹고 싶다는 큰따님 고기 굽고 밑반찬 꺼내서 먼저 차려줍니다. 저는 오늘 샌드위치 예약입니다. ㅋ
루시안
소고기 장조림
소고기로 장조림 했어요 밥반찬으로 참 좋네요 맛나게 먹었어요~^^
수수깡7
고기를 쌈과 함께
점심때 고기를 볶아 쌈과 함께 먹었어요 순두부도 같이 통행 했어요.
미주장
블고기전골
메밀소바 주문 하면 불고기 전골 도 덤으로 주는 곳이네요. 단골 될것 같아요
로블ㅎ
저녁 갈비찜과 머릿고기
어제 한정식 먹고 남은 갈비찜 싸와서 어머님이 주신 소머릿고기 렌지에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 오리불고기
점심에 오리불고기 먹으러갔네요. 날씨도 무더운데 시원한거 먹으려다 어쩌다보니 먹게됬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ㅎㅎ
쿠보
돼지 불고기 백반
점심식사로 돼지 불고기 백반을 주문해서 먹는데 상추쌈에 정갈한 밑 반찬들이 잘 나와서 기분좋게 식사를 했어요 든든하고 건깅한 한끼 식사 였어요
차칸청춘
부산 서초갈비와 같은 방식으로 파는 대구 고기집
서초갈비 납품업체인 부광식육점에서 직접 전수받았다고함 전국에 4곳밖에 없다고 함 이게 4인분 고기에 맛소금쳐서 15초만 구워서 먹는데 맛이 없을수가 없음 근데 1인분 100g에 1mm로 잘라서 나오니 남자 두명이서 8인분먹어도 배가 안차서 볶음밥으로 배채움 맛은 있는데 한번 가본걸로 만족함 ㅡㅡㅡ 울 동네 새로 생긴 대패집에도 저거 있는데 명칭이 꽃삼겹으로 부름 아마도 차이가 대패삼겹살 = 새끼낳는 늙은돼지 질겨서 먹기 힘드니, 삼겹살을 돌돌 말아서 냉동후 대패로 썰었던것 처럼 얇게 판매 영도씨삼겹살 = 어린돼지를 삼겹살 돌돌 말아서 냉동후 앏게 썰어서 판매 여기서 고기맛이 차이나는것같네요. 근데 양이 적어서 난 패쓰
야고
불고기전골도
불고기전골도 같이 해서 먹었어요 저는 여기에 버섯 넣는걸 좋아해서 추가 해서 해주네요.국물이 자작 해서 밥 비벼 먹어도 맛나요
로블ㅎ
생고기
남편이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여를에 힘내라고 생고기 사주었어요
핑크한울이
물고기를 사냥하는 왜가리
물속에서 가만히 있는 왜가리가 있어서 유심히 보니 물고기 사냥하는 중이 였네요
차칸청춘
점심 버섯불고기
모두들 즐점하셨어요? 동네 마트에 버섯 4팩 990 원 해서 버섯불고기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낚지볶음과 소고기 육전
야채를 먼저 볶은후에 낙지를 올려 살짝 익힌후 꺼내요 소고기육전은 불고기감으로 넓이가 있는걸로 구매해요밀가루대신 감자 전분가루로 옷을잎혀서 살짝 익혀요.오래 두면 질기니까요 양상추나 쌈배추에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소고기로 ᆢ
남은 김밥한통과 소고기로 저녁맛있게 먹네요ㅋ
매직이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아들이 소고기를 사와 국을 끓여달래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상추쌈에 고기
오리고기에 텃밭에서 첨뜯은 상추쌈 싸먹었네요ㅋ
매직이
고기 먹기
고기 먹으러 갔어요 차돌라면 알밥 국수 사이드 반찬 식사류도 다양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배터지게 먹었네요
현유리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석쇠불고기와 된장찌개 👍
석쇠불고기와 소고기 된장찌개 배 부르게 먹고 가네요 ㅎ 남이 헤주는 밥이 이렇게 맛이 있네요 👍👍
우리화이팅
소고기 육전
불고기에 양념이 많이 들어가서 담백한거 먹고 싶다고 해서 소고기 육전으로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두부 동그랑땡
언니랑 조카 놀러 온다고해서 1차로 두부 동그랑땡 만들었어요^^첫번째 사진은 청량고추 넣은 신랑 꺼예요~
김포비
소고기 볶음밥으로~
맛있는 식사하세요 소고기 볶음밥으로 먹어요~^^
제벌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
상추키워서 고기먹어요~
상추 원래 이렇게 빨리자라나요?^^; 오늘도 너무 무성해서 이발해줬어요 핑계지만 또 고기 사와서 먹었습니다 ㅎㅎ 풍작이어도 살짝걱정이네요 ~~
seabuck
소고기 참을 걸 그랬어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이 오기 전에 목표 몸무게를 달성하고 싶은데 다이어트는 역시 쉽지 않습니다ㅎㅎ 1. before/after사진 아직 사진으로는 큰 차이는 안보이는 것 같아요. 배가 조금 들어간 것 같기도? 기분탓일까요ㅎㅎ 다음에 할 때는 줄자로 허벅지, 배 둘레도 측정해보려고 합니다. 11회차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는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을 통해 몸무게 감량에 집중했어요😊 아직 운동하기엔 손목, 발목, 무릎이 좋지 않아서 먼저 체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2. 감량기간 : 5월 22일 ~ 6월 2일(총 12일) 3. 감량전몸무게&눈바디 : 66.3 kg 4. 감량후몸무게&눈바디 : 65.8 kg(최저 64.9kg) 결과적으로는ㅠㅠ 총 12일간 0.5kg 감량했지만, 중간에 최저로 64.9kg로 찍었어요. 아들 생일이 있어서 소고기와 케이크를 먹었더니ㅠㅠ 조금만 많이 먹어도 훅훅 다시 찌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4를 봤으니 다이어트를 이어갈 힘이 납니다ㅎㅎ 5. 감량방법(식단) : 매끼 다른 음식을 먹기 전에 샐러드를 먼저 먹었어요. 포만감을 느끼면서 뒤에 먹는 일반식의 양을 줄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으니 식단 종류를 조절하기는 어렵더라고요. 6. 감량방법(운동) 스트레칭 위주의 요가를 했습니다. 하루에 30분짜리 1, 2회라서 체중 감량에는 큰 영향이 없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세를 바르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몸을 풀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 꿀팁및조언 체중이 살 찌기 전보다 많이 나가는 편이라 식단 조절로 몸무게를 줄이는 걸 목표로 했어요. 다음부터는 유산소(걷기)를 병행해서 배 사이즈를 줄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함께 목표 몸무게 달성했으면 좋겠어요😊
비비기맘
신랑표 소불고기
신랑표 소불고기 불고기용 고기 사서 키위 갈아넣고 양념 재워서 해먹으니 맛있네용 이래...먹어서 될일이 아닌데.. 😨
우리화이팅
오리불고기
오리불고기양념 맛있게해서 먹고 공기밥도 볶아 먹었네요 ㅋ
매직이
저녁식사- 고기구이 + 본가 텃밭의 상추!
고기는 숙성된 모듬구이와 재어논 양념이고요, 상추는 본가 갔을때 텃밭의 상추를 어머니께서 싸주신건데 보드라운데, 싱싱해서 맛이 끝내줍니다~ㅎㅎ
숲속의나무
소고기 양배추볶음
재료는 소고기와 양배추가 메인이다. 색감을 위해서 당근과 파프리카가 있으면 좋겠고..물론 다른 재료를 더 넣어서 사용하는것도 좋겠다. 밑간해둔 소고기를 기름에 살짝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선 굴소스와 참치 액젓과 설탕은 양배추가 달기에 아주 조금 넣어서 살짝 숨죽일 정도로 볶으면 된다.
파인솔
햇반 불고기 주먹밥
큰애는 학원 가기전 불고기 주먹밥 전자레인지 돌려주면 따끈하게 맛있어요 하나 뚝딱 먹고 갔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