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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그레인보우 소고기에 토마토 계란 양배추 당근을 넣고 볶았습니다. 그렌인 보우 소고기에는 현미 귀리 병아리콩 렌틸콩 찰흙미 퀴노아 소고기가 들어 있어요. 간편식 저당설계 그레인보우를 활용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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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어제 고기 사면서 요거트구매 했네요... 요거트와 트리플베리만 넣어도 색도 좋고, 맛도 좋고,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수란으로 단백질 채우고, 밤고구마.. 켁켁 정말 목이 메입니다. 사과는 땅콩버터 조금만 , 많이 먹는다고  혈당 스파이크 잡아 주는것은 아니니까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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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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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한끼(비빔밥)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저녁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었어요~ 돼지고기 총총썬 야채들 넣고 볶아서  상추와 덮밥으로 애들 해주었네요~ 즐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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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갈비찜 실패

갈비찜 태웠어요. 이번에 제가 해서 실패했어요 고기도 질겨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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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갈비찜 실패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 도시락은 불고기다용~~~🤣🤣 양배추쌈 하고 불고기하구 나와서 넘 맛나겠어요 ㅋ 휴ㅠ 마니먹음 안되는데 배고프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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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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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몸속 노화도 늦출 순 있다. 나이 들어도 다른 사람에 비해 건강한 사람은 유전 때문만은 아니다. 일찍부터 좋은 생활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몸속 장기들이 급속하게 망가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또 식탐에 졌다”… 과식이 일상, 노화 재촉한다.   장수 노인 대부분이 첫 번째 비결로 ‘소식’을 강조한다. 일부러 덜 먹는 것이 아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끼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소화와 관련된 위액, 담즙, 췌장액 등 몸속 액체가 줄어든다. 장수 노인들은 이런 변화에 순응하며 건강을 지킨다. 하지만 나이 들어도 식탐을 물리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늘 “덜 먹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오늘도 과식이다. 몸의 기능이 소화 활동에 총동원되면서 다른 부위의 노화가 빨라진다. 과식이 잦으면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져 ‘몸속’이 망가진다. “고기가 너무 좋아”… 채소–과일은 왜 싫어할까?   단백질 보강을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옆의 양파, 마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결국 고기 위주로 배를 채운다. 심하게 말하면 채소는 맛이 아닌 ‘약’으로 먹어야 한다. 육류에 많은 유해-발암 물질을 줄여주는 게 바로 채소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 예방을 돕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 등이 많이 들어 있다. 비싼 영양제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움직이기 싫어”… “추우면 집에서 움직이세요”   장수 노인들은 부지런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헬스 클럽 운동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 주변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인다. 손녀가 “할머니, 좀 누워 쉬세요” 권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평생 헬스 클럽에 안 갔어도 집 주변에서 움직이면서 음식으로 들어온 열량을 거의 소모한다. 손을 이용해 콩 껍질을 까는 경우도 있다. 놀랍게도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잘 아시죠?”… ‘소식, 채소–과일 섭취, 몸 움직임’ 3가지는 불변의 진리   얼굴 주름을 감추기 위해 시술을 하고 몸에 좋다는 비싼 음식을 먹어도 노년이 되면 결국 ‘몸속 건강’에서 판가름난다. 혈관병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데 얼굴 피부만 탱탱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50~60대라도 늦지 않다. 소식, 채소-과일 섭취, 신체 활동 3가지는 불변의 진리다. 뇌경색 등 혈관병,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건강 검진까지 추가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큰 도움이 된다. =============== 얼굴 피부에 공을 들여도 몸속 건강을 챙기지 못하면  급속한 노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   채소. 과일 . 신체 활동 불변의 진리군요... 신체 활동 더열심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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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저녁은 추석 음식 남은 걸로 해결했어요

불고기 렌지에 데워서 어머님이 주신 깻잎에  쌈 싸 먹고  밑반찬과 어제 남은 반찬들 꺼내서  하나하나 해 치우고 있어요. 아직 전이랑 생선과 나물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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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추석 음식 남은 걸로 해결했어요

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하... 다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죠? 너무 더워서 9월인가? 가을인가? 추석 맞나? 싶었어요 늘 추석에는 가디건이나 칠부옷 챙겼는데.. 올해는 반팔도 덥더라구요 에어컨 풀 가동했네요 오늘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 에어컨 풀로 틀고 있어요 20일부터는 비가 오고 온도가 내려간다고 하는데.. 믿..믿어도 되죠? 😨😨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전국은 폭염·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첫날인 19일까지 이어지다가 20일 전국에 내리는 비와 함께 해소될 전망이다. 연휴 내내 전국 곳곳에서는 9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추석 당일(9월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광주광역시 35.7도, 전남 광양 35.4도, 순천 33.6도까지 올라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9월 기온으로 기록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6도에 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전역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9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0일 사상 첫 발령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18일까지 전국 평균 9월 폭염 일수는 기록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올해가 4.8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 기록은 2010년 1.3일이다. 9월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염이 나타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연휴 내내 이어진 더위로 피해도 속출했다. 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도중 10대 1명이 어지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관중 43명이 온열 질환으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날 사직구장이 있는 동래구 기온은 34도에 달했다. 폭염 피해가 커지자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2시에서 5시로 늦췄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온열 환자에 대비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3루석 관중에겐 모자를 무료 배포했다”고 말했다. 성묘객과 농촌 피해도 있었다. 추석 당일인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곡동에선 60대 성묘객이 벌에게 쏘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최근 무더위로 벌의 활동이 왕성해졌다”며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제거하거나 자극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선 벼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벼멸구는 볏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데, 올해 고온 건조한 날씨로 평년보다 1.7배 많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담 지도사 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방제 작업을 시작했다. 전남 여수에선 긴 명절 연휴와 무더운 날씨로 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돌산, 율촌 등 15개 마을에서 36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네거리 전광판에 기온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졌다. 보름달이 뜬 추석 당일 밤에는 27~28도의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밤 최저기온이 서울 26.5도, 강원 원주 25.4도, 충북 청주 27.7도, 대전 26.8, 부산·전남 여수 27.5도, 제주 26.9도에 달했다. 강원 춘천에선 최저기온이 25.1도로 나타나 1966년 기상관측 이래 첫 ‘9월 열대야’가 발생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선 ‘가장 늦은 열대야’ 기록을 연휴 내내 경신했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19일까지 이어지겠다. 19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에선 35도 이상까지 기온이 오르는 지역도 있겠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는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완화되거나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 예보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4~25도, 낮 기온은 21~29도로 예보돼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과 밤에는 20도 밑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쌀쌀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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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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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소고기국~

이열치열!!! 경상도식 무국이예요. 재료 듬뿍 넣어 한냄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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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소고기국~

볶음밥

점심에 간단히 볶음밥 먹었어요 불고기 남은거에 계란후라이는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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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볶음밥

점심 먹고 왔어요

점심은 연탄 숯불고기 먹고 왔어요 ㅎ 반찬이 골고루 잘 나오고 하나하나 맛이 좋았네요 ㅎ 고기 나오기 전에 반찬만 사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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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 먹고 왔어요

(당뇨근육)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근육이 점차 줄어듭니다.  65세에는 30세 전후와 비교해 25~35% 줄어들고 80세에는 40% 이상 감소합니다. 여기에 당뇨병까지 앓고 있으면 근육 생성 기능이 떨어지고 근육 분해 작용은 증가해 근육 기능 및 유지 능력이 더 저하됩니다. 근육이 잘 생기지 않아 고민이라는 한 독자분의 사연 짚어봤습니다. “71세 당뇨병 환자입니다. 근육이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 된다던데 근육이 잘 안 생깁니다. 노력 부족인지 아니면 당뇨병에 의한 몸의 변화인지 궁금합니다.”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 과격한 운동만이 운동은 아니니까요. 나이와 상황에 맞게 운동도 해주고, 식단도 단백질위주의 부드러운 식단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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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근육)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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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아침밥~

친정엄마가 주신 사골국과 소불고기로 아침만들었어요 가져올땐 들고가기 귀찮아서 툴툴거렸는데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연휴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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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아침식사

소고기뭇국 열무김치 도라지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돔구이 ※도라지는 오장을 이롭게 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하며 속을 덥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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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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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추석날 아침상

몇해 전부터 명절에 차례상 대신  가정예배 드린 후 아침식사해요 어머님이 생선구이와 돔배기와 고구마전ㆍ파전 ㆍ쥐포전과 나물과 국 준비하셨고 전 문어회ㆍ닭고기ㆍ불고기ㆍ애호박전ㆍ명태회 무침 준비해서 같이 먹었어요. 요즘은 시댁에 가서 음식 만들지 않고  집에서 거의 다 만들어서 들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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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추석날 아침상

잡채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올리브유에 표고버섯을 볶다가 당근, 양파, 대파를 넣어서 볶으면 편하답니다.  소고기는 미리 볶아 놓은것을 활용했어요 시금치도요. 저는 마늘을 안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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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잡채를 만들었어요

라갈비

라갈비 재워 두셔서 점심에 같이 먹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 보다는 돼지를 좋아해서 몇점 안 먹었어요 ㅎ저는 개인적으로 뼈 있는고기는  안 좋아하는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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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라갈비

추석날 점심은 🤭💕

고기완자랑 제육볶음 해서 먹었어요 🤭🤭 둘째 좋아하는 미역국까지~~~ 최고최고 ㅎ ㅎ 명절분위기 나네요💕 신랑님 덕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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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추석날 점심은 🤭💕

연휴에 먹은 음식들, 기름기 제거에 좋은 차들

고기 → 보이차 전 → 우롱차 송편 → 녹차 외에 짠 음식 → 대추차 나는 커피로 통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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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연휴에 먹은 음식들, 기름기 제거에 좋은 차들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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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고기 찍먹 양념세트

다이소에서 양념세트도 판매하는군요  캠핑갈 때 아주 유용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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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고기 찍먹 양념세트

오늘 모두들 음식준비에 설겆이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이 추석 전 날이라 음식 준비로 젤 힘든 시간 보내셨죠?  저도 불고기 양념하고 닭날개와 닭한마리 조리고 애호박전 부치고 쥐포조림 하고 시댁에 와서 명태회무침 했어요. 저녁 먹기 전 소파에 앉아 어머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왼쪽 견갑골 부위가 콕콕 바늘로 찌르듯이 아팠어요. 며칠 전부터 그 쪽이 아파 동전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계속 집안 일 많이 하니 낫질 않고 더 심해졌네요.ㅠㅠ 어디 결리신 데는 없으신가요? 낼 부터는 준비한 음식 차려 내면 돼서 오늘보다는 덜 힘들겠죠 ㅎㅎ 집에 가면 남편과 아들이 설겆이도 해 줄 거고요.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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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어머님이 고디국 끓여 놓으셨네요 모듬전이랑 열무김치도 맛있네요 제가 준비해 간 불고기와 명태회무침도 어머님 께서 잘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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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드뎌 준비 시작!!!

아침부터 전 준비를 하고 나물 삶아서 무치고  아들네 와서 어머님이랑 막내딸 까지 함께 본격적으로 전을 부쳤어요~^^ 전 닭 삶고 고사리 볶고 돼지고기 삶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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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드뎌 준비 시작!!!

집밥~~

사진엔 안 담았지만... 불판 꺼내서 고기 굽느라 신문지 잔뜩 펼쳐놓도 저녁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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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집밥~~

들어온 고기로 단백질 보충

갈비찜과 샤브샤브로 육질 중~~~ 단백질 보충하고 산책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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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들어온 고기로 단백질 보충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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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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