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야채로 꽉 채운 물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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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로 배채운 아점 식단~🤨🤨
토종 한국인이라 그런지 밥 먹을때 국은 꼭 있어야 하는 사람인데 국이 왜 없냐면 뼈다귀탕 나왔는데 으억 냄새가 넘 나서 못 먹었네염.회사 동료들한테도 퍼올까봐 언능 얘기해 주고 떡볶이로 배 채웠네염ㅎㅎ
우블리에
일요일도 만보 성공😌💚
오늘 부지런히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지 만보 성공 했네요. 일부로 걸으려고 하지 않아도 만보를 채운 뿌듯한 하루입니다 다들 오늘 만보 성공 하셨지요🥳
구룸구룸
고기와 양파 듬뿍 넣고 짜장라면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뒷다리살에서 지방 부분은 제거했어요. 대파를 올리브유에 볶아 파기름 낸 다음 돼지고기 넣고 볶다가 소금 아주 약간 간하고 양파 넣어 살짝 볶다가 소금간 하고 삶아서 찬물에 헹군 면 넣고 짜장넣고 물 좀 넣어서 완성했어요. 짜장라면엔 역시 파김치가 어울려요
러브복동
홈플 배송 왔어요
김밥에 넣을 어묵과 맛살과 마늘햄 엄마가 좋아하시는 치즈 돼지 뒷다리살 저렴해서 고추장불고기 해 먹으려고 구입했어요. 짜짜로니에도 돼지고기와 양파를 파기름 내서 볶아서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러브복동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순두부찌개와 불고기와 가지나물 만들었어요
순두부찌개 양념 사 놓은 게 떨어져서 고추기름 내고 마늘 다진 것 넣고 국간장ㆍ참치액젖ㆍ연두로 간 맞추었더니 얼추 비슷한 맛이 나네요. 불고기 해서 상추쌈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11/7(목)파김치 자주 먹으면 일아나는 일??
파김치만 먹어도 다섯가지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파김치 진짜 좋아하거든요~ 몇일전 파김치 구입해서 지금은 먹기 좋게 잘 익었는데 식사 때마다 같이 먹고 있어요. 어떤 질병을 예방해 주는지 알아보니 ✔️첫번째 : 파김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노화를 늦추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암을 막아줍니다. ✔️두번째 : 파김치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몸속 세균을 사멸하고 각자오 질병을 예방해 줍니다. ✔️세번째 : 파김치를 지방이 적은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강화하며 항염작용을 해 몸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네번째 : 파김치를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몸속 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막아줍니다. ✔️다섯번째 : 각종 찌개와 파김치를 함께 먹으면 파김치의 풍부한 칼륨성분이 염분을 배출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건강관리에 있어 식생활과 운동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여기에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스트레스 관리다. 만성 스트레스는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불안과 관련이 있다. 칼로리 섭취와 운동량은 추적이 가능하지만, 스트레스는 측정 자체가 힘들어 관리도 쉽지 않다. 이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규칙적 심호흡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심호흡의 효과와 이점을 소개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1차 진료 방문의 60~80%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지만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는 환자는 3%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심호흡이 만성적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며 “단 호흡 운동은 보완적 치료법일 뿐, 대체 요법은 될 수 없다. 심호흡이 의사가 권하는 약이나 치료법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호흡 운동은 부작용도 없고 하루 중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 향상을 위해 호흡을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으로 꼽힌다. 심호흡, 몸에 긴장 누그러뜨리라는 신호 보내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교감 신경계가 자극을 받는다. 이는 더 빠른 호흡, 심장박동 수(심박수) 상승, 혈압 상승, 불안, 신체 긴장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하면 교감 신경계의 과잉 활성화를 막을 수 있다. 이들은 “횡격막을 움직이면서 폐 전체를 공기로 가득 채운다는 생각으로 깊게 호흡하면 복부가 부드럽게 팽창한다”면서 “심호흡을 하는 것은 심박수를 늦추고, 혈압을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몸 안의 미주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주 신경은 휴식과 소화 활동을 담당하는 부교감 신경계의 주요 구성 요소이므로, 심호흡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돌아온다. 심호흡의 건강상 이점 운동이나 명상과 마찬가지로 심호흡은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유익하다. 심호흡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은 다음과 같다. “우울증과 불안 증상 관리”=스트레스 때문에 정상적 호흡 리듬이 흐트러지면 불안과 다른 정신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소규모 연구에서 8주 동안 20회 복식 호흡을 배운 참여자들이 대조군에 비해 코르티솔의 수치가 현저히 낮고, 지속적인 주의력은 상당히 높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우울증과 불안감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혈압 뚝”=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심호흡을 함으로써 혈압을 30포인트까지 떨어트릴 수 있다. 혈압을 비롯해 지속적 이점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하고 규칙적 연습이 핵심이다.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삶의 질 향상”=심호흡은 천식과 COPD 같은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질병 관리를 부분적으로 돕는 비 약물 적 방법이다. 경도에서 중등도 천식을 앓는 사람들에게 호흡 운동은 과 호흡 증상, 폐 기능,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횡경막 호흡은 폐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산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COPD 폐재활 프로그램에서 사용된다. 미국 폐학회는 “이러한 호흡을 완벽하게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 천천히 시작하고 숨이 가쁠 때는 시도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긴장을 줄여 두통 완화”=심호흡을 통해 교감 반응을 진정시키는 것은 긴장을 풀어주고 두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호흡을 통해 목과 어깨 근육 긴장을 줄여 두통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열감 횟수와 심각도 줄여”=연구에 의하면 코르티솔의 높은 수치는 폐경기 증상인 열감과 관련이 있다. 1분당 6~8회 깊고 느린 호흡으로 열감을 줄일 수 있다는 증거들이 있다. “과민성장증후군(IBS) 증상 누그러뜨려”=긴장하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심호흡은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횡경막의 생리적 움직임은 소화관의 긴장 완화에 기여할 수 있고 이는 위식도 역류 증상, 변비, 설사, 긴박뇨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심호흡으로 긴장완화를 된다고 많이 들었는데, 호흡 하나만으로 혈압과 당뇨에 무서운 스트레스를 다스리게 되는 좋은 방법이네요
뽀봉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주안맘0413
CU 다이어트 식품 -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CU 불고기 파스타 샐러드는 불고기 맛이 나는 파스타와 샐러드를 결합한 간편식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간편 다이어트 식품 입니다 불고기 소스와 함께 파스타 면이 섞여 있고 채소와 흑임자 드레싱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맛있고 다이어트를 하면서 포만감을 느낄수 있는 그런 식품 입니다 CU 불고기 파스타 샐러드는 고소한 불고기와 상큼한 채소 부드러운 파스타 면이 조화를 이루어 세가지를 함께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 입니다
영진왕빠
저녁
돼지갈비와 소면 먹었어요 고기와 소면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겠죠? 좋은밤 되세요
쉬림프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따뜻한 🍵소휘 그린티샷 🌿
식후 따뜻한 🍵소휘 그린티샷 🌿 식후 깔끔한 맛의 뒷마무리로 그리티샷을 뜨겁게 타서 마셔요. 건강한 재료만 꽉 채운 그린티샷 가을에는 따뜻하게 즐겨요.🍵
레몬그린
cu다이어트음식-짬뽕순두부국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중에도 한끼는 든든히 밥을 먹어야 하기에 짬뽕 순두부국밥을 추천합니다. 순두부는 물론 야채로 버섯도 있구요, 저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청량고추를 1개 다져넣었어요
리베라따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야고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우와! 통풍 요산 수술 하는거 봤더니 정신이 번쩍드네
이 의사분이 통풍 제거 수술하는데 정신이 번쩍드네 가열차게 건강관리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맹세중 ㅋ 통풍 통풍은 요산이라고 하는 몸에 없어서는 안될 물질이지만 이게 고기와 맥주(맥주효모도 포함임), 다른 술들을 자주 섭취하다보면 관절(특히 엄지발가락관절)에 많이 쌓인다고 함
야고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광주에서는 유명한 애호박 찌개네요. 살코기와 비계가 적절히 붙어있는 돼지고기와 애호박 당근 양파에 고추장 양념을 앉어 꿇인 옛날 국밥식 애호박 돼지 찌개네요. 쑥갓 두부무침 .파래무초무침.고추젓갈.어묵조림등 전라도 백반이네요.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로 가볍게
아침에 밥한술 먹고 야채도 챙겨 먹었어요 토마토랑 양배추 먹었어요
마음그릇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
야채만 가득 볶음밥
김밥하고 남은 밥으로 야채넣고 볶음밥 만들어요 고기나 햄없이 오로지 야채로만 감자, 호박, 당근, 양파만 넣고 달달 볶은후 참치액젖으로 마무리 맛나죠
뽀봉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호로록~ 맛있는 잡채! 맛있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최소 1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걸리는데요. 오늘은 후라이팬 1개로 아주 간편하고 15분만에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당면 140g, 목이버섯 10g, 대파 작은 것 1뿌리, 양파(중) 1개, 당근(중) 1개, 마른 표고버섯 20g, 시금치 100g, 참기름 2T, 깨2T 양념장: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소고기 양념장 :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 1T = 밥숟가락 1스푼 기준 잡채 레시피 목이버섯은 칼로 꼭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자르세요. 버섯류는 1시간 30분 전 물에 충분히 불려 놓으세요. 불려 놓은 버섯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서 건져 놓으세요.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이때 원래 삶아야 하는 시간 보다 2분 정도 덜 삶아 주세요. 나중에 함께 볶기 때문에 볶는 과정에서 알맞게 익는 답니다. 삶아 놓은 당면은 찬물에 2~3번 씻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놓으세요. 당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세요. 볼에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를 넣고 표고버섯도 함께 넣은 후 섞으세요. 당근 채썰기, 양파 채썰기, 대파 어슷썰기, 시금치 먹기 좋게 썰기. 1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양념장 재료를 볼에 넣고 섞으세요. 잡채 볶는법 소고기는 강불에서 미리 볶으세요. 이때 목이버섯 넣고 함께 볶으세요. 두툼한 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당면을 넣고 양념이 조금 남을 때까지 끓이세요. 양념이 모두 끓으면 모든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이세요. 야채가 반정도 익을 때까지 강불에서 계속 볶으세요. 너무 익으면 야채 물이 나와 맛이 없답니다. 야채가 반쯤 익었을 때, 고기와 버섯을 넣고 함께 1분 더 볶고 불을 끄세요. 완성된 잡채는 넓은 양푼에 펼쳐서 반드시 식히세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불지 않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깨 넣고 섞으면 완성! 재료를 한번에 볶아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15분 초간단 레시피네요 일요일 저녁메뉴로도 좋고, 중간에 먹어도좋고 잡채는 언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이 풍부하게 든 식재료, 두부. 어떤 두부가 신선한 건지, 요리하다 남은 두부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등 두부 관련 소소한 궁금증을 해소해본다. 먼저 두부는 표면이 매끄럽고,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간수의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선한 두부라면 물에만 몇 번 헹구는 것으로 쉽게 두부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산 지 며칠 지나 개봉했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쉰내가 나는 것은 상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요리하고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담고, 깨끗한 수돗물을 가득 채운 뒤 소금을 약간 뿌려 뚜껑을 덮어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만약 오랫동안 먹을 계획이 없다면 남은 두부를 으깨서 최대한 물기를 짜내고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도 좋다. 냉동한 두부는 실온에서 해동시켜 만두소나 나물 무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부침두부와 찌개두부는 수분 함량이 다르다. 부침두부는 부침, 조림, 튀김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질감이 단단하고 탄탄해서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찌개두부는 질감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진다. 금방 익기 때문에 찌개나 전골이 다 완성되기 직전에 넣고 한소끔 끓이면 된다. =========== 저도 이렇게 사용하는데 훨씬 좋아요 좀두면 위에가 맨질맨질하잖아요. 소금넣고 물넣고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가네요
뽀봉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 야채로 아침, 저녁을 먹고 있는 중이에요. 저녁엔 푸로틴쉐이크 곁들여서 먹고요. 그 생야채 중 이젠 고구마의 시대가 왔죠... 친구엄마께서 지으신 호박고구마 사서 열심히 잘라 먹고 있어요. 요즘은 당근하고 같이 먹고 있지요. 아삭아삭하고 달지근해서 너무 맛있네요... 생고구마가 삶은 고구마보다 영양가가 높다고 해요. 암예방에도 좋고 이래저래.. 칼로리도 낮고 ㅎㅎ 그래도 많이 먹음 다이엇에 방해되서 참는 중이에요...
고으니지
산책캐시
이번주 꽉채운줄 알았는데 하루 빼먹었네요 ㅎ 산책 일주일.캐시는.없어 신경은 쓰지.않지만 하루 캐신를 못받았나봐요
아미12
(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마트가면 정육옆자리 오리훈제 많이 보이죠 이왕이면 생고기를 선택하는것이 그런데 훈제 맛이 좋던데 (첨가물이 많이 함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덜 섭취해야겠군요
뽀봉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