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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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효과가 크다고 만족도도 높은 것은 아니에요
위고비·마운자로, 효과가 크다고 만족도도 높은 것은 아니에요 2026년 BMJ에 비만치료제 19종을 비교한 대규모 분석 연구가 발표됐어요. 연구진은 262개 임상시험과 약 10만 명의 자료를 분석했어요. 일부 약물은 높은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지만 삶의 질 개선은 기대만큼 크지 않은 경우도 있었어요. 체중감량과 함께 부작용, 일상생활의 불편함, 치료 지속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예요. 👉 비만치료제의 가치는 감량한 체중뿐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건강 개선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치료 효과를 볼까
위고비·마운자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치료 효과를 볼까 흡연 여부와 비만치료제 효과의 관계도 건강 관리에서 고려할 부분이에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흡연 여부만으로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약물이 아니에요. 하지만 흡연은 심혈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체중이 줄어들더라도 흡연으로 인한 건강 위험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 비만치료를 통한 건강 개선 효과를 높이려면 금연과 생활습관 관리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수술 전 복용 정보가 중요한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수술 전 복용 정보가 중요한 이유 최근 의료계에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환자의 수술 전 관리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위에서 음식이 배출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이 때문에 마취나 깊은 진정을 받는 과정에서 위 내용물이 기도로 넘어갈 위험을 고려해야 해요. 다만 모든 환자가 수술 전 약물을 반드시 중단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 수술이나 내시경을 앞두고 있다면 비만치료제 사용 사실을 의료진에게 미리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고령자 치료에서 근육 건강 강조
위고비·마운자로, 고령자 치료에서 근육 건강 강조 비만치료제 사용이 확대되면서 고령자의 근육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요. 고령자는 체중이 빠르게 감소할 때 근육량과 근력이 함께 줄어들 가능성을 고려해야 해요. 특히 근육 감소는 일상생활의 움직임과 낙상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의료진은 치료 과정에서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 전반적인 영양 상태를 함께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어요. 👉 고령자의 비만치료는 체중감량 속도보다 근육과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고비·마운자로 효과를 미리 예측하는 유전자검사 개발
국내 기업이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검사 기술 개발에 나섰어요. 엔젠바이오는 유전정보를 활용해 체중감량 효과와 부작용 위험을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발표했어요. 치료 중에는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반응 관련 신호를 추적하는 방법도 연구할 계획이에요. 다만 아직 개발 단계이며 실제 예측 정확도가 충분히 검증된 검사는 아니에요. 👉 앞으로 비만치료제도 개인별 특성을 고려하는 맞춤형 치료 연구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여요.
팔망미인
C-펩타이드
인슐린이 만들어질 때 함께 생성되는 물질로, 체내 인슐린 분비 능력을 평가하는 데 활용된다. 신장 기능과 혈당 상태 등을 고려해 해석해야 한다.
열정남자
“아침 굶고 커피 한 잔?” 스트레스 호르몬 치솟고 혈압 오른다
아침 굶고 커피 한 잔, 혈압에 좋지 않을까요? 바쁜 아침에 식사 대신 커피만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주의할 점이 있어요. ① 스트레스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게 코르티솔 분비를 일시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어요. ② 혈압이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어요.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커피를 마신 뒤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요. ③ 공복 커피는 속을 자극할 수 있어요. 특히 위가 예민한 사람은 속쓰림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④ 간단한 아침 식사를 챙기세요. 삶은 달걀이나 통곡물 빵처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을 곁들이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침 커피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혈압과 위 건강을 고려해 자신의 카페인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8일
팔망미인
“위고비보다 효과 좋은 마운자로?” 제약사 법정 다툼 부른 ‘수치의 함정’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좋다? 제약사 법정 다툼 부른 체중 감량 수치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체중 감량 효과를 둘러싸고 제약사 간 법적 다툼이 벌어졌어요. 핵심은 단순히 감량 수치가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비교했느냐는 것이에요. ① 체중 감량률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기사에서 소개한 임상시험 결과는 다음과 같아요. 마운자로 성분 15mg은 체중이 평균 21.1% 감소했고, 위고비 2.4mg은 평균 15.1% 감소했어요. 차이는 6.0%포인트였어요. ② 위고비 제조사가 문제를 제기했어요. 노보 노디스크는 경쟁사 일라이 릴리가 마운자로 성분의 높은 용량과 위고비의 기존 용량을 비교해 광고했다고 주장했어요. 특히 위고비 7.2mg 고용량 제품이 비교에서 빠졌다는 점을 문제 삼았어요. ③ 감량률 숫자만 비교하면 안 돼요. 약물 효과를 비교할 때는 투여 용량, 임상시험 기간, 참가자 특성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서로 다른 조건에서 나온 수치를 단순 비교하면 실제 효과를 오해할 수 있어요. ④ 나에게 맞는 치료제가 중요해요. 체중 감량률뿐 아니라 부작용, 기저질환, 치료 목적과 비용도 고려해야 해요. 약물 선택과 용량 변경은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효과를 비교할 때는 감량률 숫자뿐 아니라 임상시험 조건과 약물 용량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채소니까 괜찮다? 혈당 올리는 채소의 정체
Q. 채소도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해야 하나요? <조언_김병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뿌리채소는 적정량만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채소는 크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잎·줄기채소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뿌리채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상추, 깻잎,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버섯 등과 같은 잎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지만 전분 함량은 낮습니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 비교적 자유롭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반면, 고구마·감자·연근 등 뿌리채소는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섭취량과 방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견과류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가 풍부해 몸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지는 것처럼 뿌리채소 역시 ‘좋은 음식’이지만 과하면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고 당뇨병 환자가 뿌리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영양적 가치는 큽니다. 뿌리채소는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활용하세요. 또, 한 번에 주먹 크기 기준 한두 개로 양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뇨 환자는 음식을 고를 때 단순히 ‘건강식’인지보다 ‘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같은 음식도 일반인과는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잎채소들위주로는 편하게 챙겨먹을수 있을것 같네요 뿌리채소는 관리가 조금 필요할것 같아요. 적정량 섭취하는것이 좋겠어요 간식으로 조금 곁들이기 좋을것 같아요 든든해서요
메가망나뇽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저탄수화물 속에 저당이 포함된다고 이해했어요 그래서 저탄수화물식단으로 관리를 하는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관리를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점진적인 중단 방법
점진적인 중단 방법 혈압약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의료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점진적 중단 방법은 약물의 종류, 복용 기간, 환자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접근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단계가 포함됩니다: 1. 의사와 상담 개인화된 계획 수립: 혈압약을 줄이기 시작하기 전에,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점진적 중단 계획을 수립합니다. 2. 용량 조절 단계적 용량 감소: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의 용량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갑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인한 부작용 및 리바운드 현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합니다. 긴 배출기 약물 고려: 가능한 경우, 짧은 작용 시간의 약물을 긴 배출 기간을 가진 약물로 전환하여 용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모니터링 정기적인 혈압 모니터링: 약물 용량 조정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혈압을 모니터링하여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증상의 모니터링: 약물 용량을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부작용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4. 생활 습관 변화 식습관 및 운동: 고혈압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의 변화를 채택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적용하여 심리적 웰빙을 증진시키고 혈압 상승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팔망미인
마른당뇨 관리방법
탄수화물 줄이고 근력 운동 병행해야 일반적인 당뇨와 동일한 원칙을 따르되, 몇 가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 아닌 체성분 개선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향이 중요하다”며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도 개선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질과 섭취 방식이 중요한데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저당지수 식품)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을 높이며 식사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닭가슴살 등을 자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복부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체중이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식이 제한을 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재원 교수는 “근육량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오히려 혈당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필요시보다 적극적인 치료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안심하기보다, 정기적인 혈당 관리와 검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른당뇨도 있다니 이번에 혈당공부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관리방법이 일반 당뇨분들과 다른게 있어서 주의깊게 봐야 겠더라구요 물론 적극적인 약물치료를 하는것도 중요하네요
메가망나뇽
제로 음료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요?
섭취 전, 내가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하는지, 정량을 지키고 있는지, 전체 식단에 영향을 주진 않는지 등 여러 가지 사항을 반드시 고려하셔야 합니다. 특히 홍삼이나 흑염소 같은 고열량 식품은 간이나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이미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당뇨병 환자분들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치료를 위해 맞춤형 진료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뇨병은 원인, 연령,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혈당 조절 목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1형 당뇨병처럼 인슐린 분비가 거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하고, 제2형 당뇨병처럼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문제인 경우에는 경구 약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 합병증이 심하거나 80세 이상의 고령 환자는 젊은 환자처럼 철저한 혈당 관리보다는 저혈당 위험을 줄이기 위해 목표 혈당을 공복 140 미만, 식후 200~250 정도로 조금 높게 설정하기도 합니다. 비만이나 콩팥 기능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치료 약제를 조절하거나 인슐린 치료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맞춤형 진료는 당뇨병 치료에 꼭 필요합니다
로블ㅎ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당뇨 극복 키워드
혈당 변동성 줄여야 혈당 관리의 첫걸음은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 첫 번째 세션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기영 교수의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으로 시작됐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만큼, 혈당을 단순히 한 번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의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 교수는 “혈당 관리는 단순히 높은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변동성을 줄이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혈관에 부담이 가해집니다. 탄수화물은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중 식단 관리가 기본입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로, 섭취량과 종류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당당발걸음 두 번째 세션 ‘혈당 관리를 위한 똑똑한 식사법’의 강연을 맡은 1형 당뇨 17년차인 류트리션 대표인 송류리 영양사는 “중요한 것은 음식 선택과 섭취 방법이다”라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와 조리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무조건 음식을 제한하는 것보다 혈당 변화를 고려해 식사 습관을 조절하라는 겁니다.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라도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과 단백질·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과 함께 먹는 경우 혈당 변화가 다릅니다. 운동은 ‘강도’보다 ‘꾸준함’ 운동을 하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세션인 러닝 코칭 시간에서는 실업팀 러닝코치로 활동 중인 장호준 코치와 함께 ‘슬로우 조깅’ 실습이 진행됐습니다. 슬로우 조깅은 최대 심박수의 30~60% 범위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에서 뛰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속도입니다. 장 코치는 “격렬한 운동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라며 “매일 10~30분 걷기, 가벼운 근력 운동 등 생활 속에서 지속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슬로우 조깅 방법을 배우고 직접 따라 해보며,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50대 남자는 “평소에 무릎이 안 좋아서 운동이 제일 고민이었다”며 “슬로우 조깅의 강도라면 앞으로 꾸준히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도 혈당 공부히면서, 혈당 관리는 특별한 방법이 아니다 생각됩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작은 습관형성이다 라고 생각해야 곘어요 내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식사와 운동을 조절하는 것이 장기적인 혈당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생각하고 관리해야겠다고 다짐하네요
메가망나뇽
식후 마시는 커피믹스 한잔
식후 마시는 커피믹스 한잔 4개 기준= 각설탕 28개(75g) 식후 습관적으로 달달한 커피믹스로 마무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잠깐! 혈당을 생각한다면 열량을 고려해 주세요. 믹스커피는 단순당이 많아 밥보다 혈당을 더 빨리 올립니다.
로블ㅎ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육안상 거품뇨 만으로 당뇨신장합병증으로 진단할수 없습니다. 동반된 염증, 일과성단백뇨 기타 다른 요로계질환을 고려하여 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먼저 해보아야 합니다. 만일 30 ug/mg 이상의 정상 수치이상을 넘은 단백뇨라고 진단이 되었어도 기본적으로는 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단계인 미세단백뇨 단계에서는 혈압과 혈당을 잘 조절하고 단백뇨를 줄이는 약물치료로 미세 단백뇨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는 혈당조절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습 니다. 즉 같은 신장병증이라도 단계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검사가 중요합니다. 신부전증이 심해 지면 건강한 사람의 신장을 이식받거나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 등의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 주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심장스텐트 시술을 받고 금연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금연 후에 체중증가가 있으면서 혈당이 올라갑니다. 이렇다 해도 금연을 꼭 해야하나요?
심장스텐트 시술을 받고 금연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금연 후에 체중증가가 있으면서 혈당이 올라갑니다. 이렇다 해도 금연을 꼭 해야하나요? 당뇨병 환자들의 흡연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하지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상기 병들의 재발과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며 작은 혈관의 합병증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금연하도록 권유합니다. 본인의 의지로만 어려울 때 금연상담을 받으시고 약물요법으로 니 코틴 대체요법(껌, 첩포, 흡입기, 스프레이), 항우울제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래와 같은 금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십시요. 전문가와의 영양상담을 통하여 간식섭취에 적당한 음식을 권유받는 것도 체중증가와 혈당상승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보건복지 가족부: 금연 콜 센터(1544-9030) - 건강샘 금연채널(https://nosmoking.healthkorea.net) - 한국금연운동협의회(https://kash.or.kr) - 금연 길라잡이(https://nosmkeguide.or.kr) - 금연나라(https://nosmokingnara.org)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많은 수에서 협심증을 겪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당뇨병을 앓은지 5년이 되었으나 증상은 없습니다. 언제 , 어떻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당뇨병 환자는 많은 수에서 협심증을 겪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당뇨병을 앓은지 5년이 되었으나 증상은 없습니다. 언제 , 어떻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와 같은 정도의 심혈관 질환 발생위험을 가집니다. 검사는 전형적이거나 비전형적인 심장증상이 있는 경우, 또는 증상이 없어도 심전도에서 허혈이나 경색이 의심되는 경우, 말초혈관 혹은 경동맥 검사에서 폐색성 질환이 있는 경우, 35세 이상이고 앉아서 일하는 생활습관을 가진 당뇨병 환자에서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려는 경우 심장 스트레스 검사를 고려합니다. 검사로는 운동부하검사를 권유하며 운동부하 검사가 어려운 경우 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 스트레스 심장스캔, 다중채널 심장혈관 컴퓨터 전산화 단층활영(Multi-Detector Coronary CT) 등을 실시합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의 혈당조절 목표는 모세혈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였 을 때(자가혈당측정) 식전 95 mg/dL 이하, 식후 1시간 140 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 mg/dL 이하입니다.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목표 혈당에 도달하기 위하여 체중과 신장을 고려하여 전문영양사와 영양 상담 후 식사요법을 해야 합니다. 식사요법만으로 이상적인 혈당조절 이 되지 않을 때는 인슐린을 투여하고,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용량조절을 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는 일반적으로 금기입니다. 일부 경 구혈당강하제는 안전성을 보고했지만 보다 많은 대상에서 그 안전성 및 효과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적절한 신체 운동은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운동에 대해 내과적 혹은 산과적 금기가 없다면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을 권고합니다.
팔망미인
건강을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 제품을 꼭 복용해야 하나요?
건강을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 제품을 꼭 복용해야 하나요? 비타민과 미네랄은 채소와 과일에만 함유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식품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므로 실제로 체내에 어떤 성분이 얼마만큼 부족한지 정확히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 하여 영양적으로 균형 있고 건강을 유지하는 상태라면 비타민, 미네랄 제품을 굳이 보충할 필요가 없으나, 특정 음식을 편식하는 경우라면 신중히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가령, 채소를 편식하는 경우 식습 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종합 비타민 제제를 복용할 수 있고, 칼슘 섭취가 부족한 경우 칼슘제와 비타민D를 복용할 수 있습 니다. 또한, 당뇨병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특정영양소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 의해야 합니다. 비타민, 미네랄 제제는 자연식품의 형태보다 체내 대 사 및 흡수율이 더 우수하지 않으며, 제품을 보관하는 환경(온도, 습 도, 유통기한 등)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특별한 이유 없 이 유행처럼 복용하거나 비슷한 성분의 제품을 여러 개 복용하면 과잉 섭취로 인한 부작용의 우려가 크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팔망미인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을 먹으면 정말 혈당이 떨어지나요?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을 먹으면 정말 혈당이 떨어지나요? 섬유소의 일종인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은 옥수수전분을 가수분해 하여 얻은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음식물과 동시에 복용할 경우 식품 내의 당질이 장에서 매우 느리게 흡수되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원리는 섬유소의 기본 원리와 같습니다. 즉, 섬유소가 풍부히 들어있는 채소군과 도정되지 않은 잡곡을 넣은 곡류군 식품을 물과 함께 복용할 경우에도 혈당이 서서히 오르는 결과 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은 임상시험에서 혈당상승의 억제 외에도 중성지방수치의 유의적인 저하 등 지질대사의 개선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장기간 복용 시 안전성에 대한 연구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효용성을 함께 고려하여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며 혈당조절을 위한 기본원칙을 실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혈당은 보통 공복혈당(8시간 이상 금식 한 경우)은 70~10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40 mg/dL을 정상으로 보고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을 정상으로 봅니다. 정상혈당이 될 수 있다면 정상으로 조 절하면 더 좋겠지만 보통 약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하면서 이렇게 혈당 을 낮추는 경우 저혈당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 는 경우 위험에 처해 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도 예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병증은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 저혈당을 잘 유발하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 정도가 치료의 목표가 됩니다. 혈당 조절의 지표로 가장 유용한 것은 당화혈색소입니다. 이 당화혈색소는 2~3달 동안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수치로 6.5% 이하가 일반적인 목 표가 됩니다. 공복혈당은 보통 70~13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80 mg/dL 정도로 조절하도록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에는 또한 각각의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혈당 조절을 개별화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젊고 건강하고 합병증이 아직 없는 경우 향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절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목표 당화혈색소를 더 낮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세가 많고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하는 경우 다른 동 반질환이 있어 대처를 적절하게 하지 못하여 위험할 수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저혈당을 무릅쓰고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혈당의 목표치를 다소 높여 당화혈색소 7%에서 8% 정도로 목표를 설 정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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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능장애일 때 약물치료로 당뇨병을 예방하는 약은 없는지요?
내당능장애일 때 약물치료로 당뇨병을 예방하는 약은 없는지요? 당뇨병의 약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당뇨병을 예방하는 약물로 는 메트포르민, 아카보스,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 등이 있습니다. 비용 효과면에서 유일하게 당뇨병 예방목적의 약물치료로 메트포르 민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전단계 [내당능장애(A), 공복혈당장애(E), 당화혈색소 5-7~6.4%(E)]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특히 25~44 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여성에게 고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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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목표 설정하기
A : 혈당 조절 목표 첫째,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혈관합병증 및 대혈관합병증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인 혈당 조절이 필요하며 혈당 조절의 평가는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하지만 식전, 식후 2시간 및 취침 전 혈당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혈당 조절의 목표는 당화혈색소 6.5% 이하로 하고, 환자의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적용한다. 이때, 혈당 조절 목표를 정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로는 나이, 당뇨병 유병 기간, 여명, 당뇨병성 합병증의 진행 정도, 동반질환, 저혈당, 환자의 순응도 등이 있다. 수술 전후, 임신 및 급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는 좀더 엄격한 조절이 필요하다. 당화혈색소(%) 공복/식전 혈당 (mg/dL) 식후 2시간 혈당 (mg/dL) 정상 범위 < 5.7 70 ~ 99 < 140 혈당조절 목표 미국당뇨병학회 < 7.0 70 ~ 130 < 180 미국임상내분비협회 ≤ 6.5 ≤ 110 ≤ 140 세계당뇨병연맹 ≤ 6.5 < 110 - 대한당뇨병학회 ≤ 6.5 80 ~ 120 < 180 정상혈당 유지를 위한 목표 합병증 예방을 위한 목표 철저한 조절이 어려운 경우의 목표 당화혈색소(%) < 6.0 < 7.0 < 8.0 B : 혈압 조절 목표 둘째, 당뇨병 환자는 병원 방문 시마다 혈압을 측정하는데, 이때 목표 혈압은 140/80mmHg 미만으로 한다.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서 치료적 생활습관 교정은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혈관의 부담을 증가시키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나트륨 배설을 촉진시키는 칼륨 섭취를 증가시키며, 음주는 최소화하며, 운동량도 증가시켜야 한다. 진단 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고혈압 또는 3개월 간의 치료적 생활습관 교정으로 혈압이 내려가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혈압을 조절하기 위한 일차 약제로는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차단제인 ACE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억제제(ARB)를 사용한다. 일차 약제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서로 다른 기전의 약물들을 병행해 볼 것을 권장한다. 이차 약제로는 칼슘차단제가 이뇨제보다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안지오텐신전환효소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억제제, 이뇨제 사용시 혈청 크레아티닌, 칼륨수치를 모니터링 하는 것을 고려한다. 고혈압의 약물치료는 지속적으로 해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유지된다. 고혈압 진단 후 혈압 조절 방법 C : 지질 조절 목표 셋째,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이상은 적극적으로 교정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목표로 조절해야 한다. 1.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에 속하는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①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LDL) < 100mg/dL ② 중성지방 < 150mg/dL ③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HDL) > 40mg/dL (남자), > 50mg/dL (여자) 2.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고위험 당뇨병 환자의 경우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을 70mg/dL 미만으로 조절한다. 3.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검사(총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는 당뇨병 진단 시 및 매년 시행하는 것을 고려한다. 4.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이상 치료 시 Non-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Apo B 등도 치료 목표로 사용할 수 있다. 5.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생활습관을 교정하도록 노력한다. 6.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로 스타틴을 일차약제로 사용하며 스타틴만으로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다른 약제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7. 복용 가능한 최대 스타틴 용량에서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기저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의 30~40% 감소도 또 다른 목표치가 될 수 있다. 8.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목표치에 도달하였으나 중성지방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다른 기전의 지질강하제(피브린산, 서방형니코틴산, 농축오메가3 지방산)를 함께 투여할 수 있다. 9. 심한 고중성지방혈증(중성지방 > 1000mg/dL)의 경우 피브린산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표] 치료목표 LDL 콜레스테롤(mg/dL) Non-HDL 레스테롤(mg/dL) Apo B(mg/dL) 최고위험 환자 - 기존의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 당뇨병과 더불어 하나 이상의 주요한 심혈관계 위험인자 < 70 < 100 < 80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 - 당뇨병과 심혈관질환의 과거력이 없지만 두 개 이상의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 당뇨병이 있으나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하나도 없는 경우 < 100 < 130 < 90 ※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이상지질혈증을 제외한)란? : 흡연, 고혈압, 심장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의 가족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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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관리 10가지 기본원칙
혈당을 잘 관리한다. 혈당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공복혈당이 80~120mg/dL, 식후혈당 <180mg/dL, 그리고 취침 전의 혈당 수치가 100~140mg/dL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3개월의 평균혈당인 당화혈색소가 6.5% 미만으로 조절된다면 아주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시로 변하는데, 그 이유는 식사, 운동, 스트레스 등 다양하다. 따라서 혈당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을 하면서 사이사이 자신의 혈당을 스스로 체크하는 자가혈당 측정을 통해 혈당의 변화와 그 원인 등을 확인하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혈당 관리의 중요성) 고혈압 관리에 힘써야 한다. 당뇨병 환자의 혈관은 높은 혈당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보다 손상받기 쉽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 등 혈관계질환이 생길 위험이 크다. 고혈압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려면 먼저 ▲표준체중을 유지하고 염분 섭취를 1일 5~10g으로 제한한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을 제한하고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여 혈관 건강을 지켜야 한다. ▲음주 직후에는 혈압이 상승하므로 금주하고 저지방 식사를 하며, 금연해야 한다. ▲스트레스 역시 혈관 건강에 큰 적이므로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이완요법 혹은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고, ▲운동을 주 3회 이상 실시하도록 한다. (▶ 당뇨병과 고혈압) 식사요법을 잘 실천한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권장되는 당뇨식은 균형잡힌 영양소가 강조되는 그야말로 '건강식'이다. 당뇨병 환자가 영양 상담을 받으면 비만 정도나 활동량, 연령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만큼의 열량을 처방받게 되는데, 이 열량을 지키며 일정한 시간, 일정한 간격, 일정한 양 씩 배분하여 먹으면 적절한 체중과 에너지를 유지하고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할 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하여 1숟가락 당 15회 이상 꼭꼭 씹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이런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평생 동안 지켜나가는 것이다. (▶ 식사요법의 원칙) 운동요법을 잘 실천한다. 운동은 혈당 조절을 도와주고, 몸의 면역성을 키워주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필수적인 활동이다. 운동은 식후 1시간 후에 준비체조(5~10분), 본 운동(20~40분), 마무리 운동(5~10분)으로 구성하되, 본 운동 시간은 체력이나 합병증 등의 상황에 따라 조절하도록 한다. 운동은 옆 사람과 이야기가 가능하고 등에 땀이 촉촉하게 밸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다. 빈도는 주 3~5회 정도가 적당하다. 유산소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고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므로 적절하게 병행하는 것이 좋다. (▶ 운동의 중요성과 효과)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체중은 당뇨병과 많은 연관이 있다. 특히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서 혈당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당뇨병의 큰 적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체중은 키와 연령, 성별을 감안한 표준 체중에서 -10%에서 +10% 이내의 범위에 머무르도록 노력한다. 비만 판정을 받았다면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해 한 달에 0.5~1kg 정도씩을 목표로 잡고 적정체중이 될 때까지 감량해야 한다. (▶ 몸무게, 얼마나 줄여야 할까?) 약물요법을 잘 실천한다. 식사요법과 운동요법만으로 혈당이 잘 관리되지 않을 때는 약물을 이용하여 혈당을 관리할 수 있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성격과 기전, 부작용 등이 모두 다르므로, 어떤 당뇨약을 사용할 것인가는 주치의가 여러 가지 상황을 살펴 신중하게 결정하게 된다. 따라서 개인에 맞게 처방된 약물을 충실히 복용하고, 약물을 함부로 바꾸거나 투약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한다. 단, 약이 맞지 않아 바꿔야 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 당뇨병 치료 약물) 정기검진을 빠뜨리지 않는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으로 일상에서 꾸준히 관리하며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통해 합병증 발생 여부나 다른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일년에 1~2회 전반적인 상태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를 받고, 3개월에 한번씩 혈당검사(당화혈색소 등)를 위해 내원하는 것이 좋다. 이때, 일상생활 그대로의 상태로 내원해야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당뇨병환자의 주요 질환 검진 일정과 요령) 저혈당에 주의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내리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데, 혈당이 지나치게 내려가는 것도 문제다. 혈당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적절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부상이나 후유증을 입거나, 심지어는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을 적절하게 잘 실천한다. 또 당뇨병 인식표와 저혈당 응급식품(사탕, 설탕 등)을 늘 지니고 다니면서 저혈당에 의한 사고를 대비해야 한다. (▶ 저혈당 대처법) 스트레스를 잘 관리한다. 스트레스만으로도 혈당이 오르내릴 수 있다.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에 해가 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당뇨 관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규칙적인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도록 한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는 요가, 선, 명상, 기도, 음악듣기, 심호흡하기, 취미생활 즐기기, 운동, 근육 풀어주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 당뇨병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독) 발을 잘 관리한다.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당뇨병성 족부질환, 즉 당뇨발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티눈, 무좀, 발톱무좀, 굳은살, 궤양, 건조증, 가려움증 등 발의 여러 문제점을 빨리 발견하고 이를 치료해서 궤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매일 발을 관찰하여 상처나 다른 질환 등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늦어도 48시간 이내에 치료받도록 한다. (▶ 당뇨 환자의 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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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단계와 대사증후군
상 혈당은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잰 혈당 수치가 100mg/dL 미만이고,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일 때를 말한다. 혈당 검사에서 정상혈당의 범위를 벗어났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한다. 이는 정상 상태가 아니며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 전단계는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3~5배는 더 높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3배 가량 높다. 당뇨병 전단계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당뇨병 전단계의 분류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 공복혈당이 100~125mg/dL으로 정상(100mg/dL 미만)보다 높지만 당뇨병(126mg/dL 이상)은 아닌 경우이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는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글리코겐으로 간에 저장해두었다가 혈당이 떨어질 때 다시 간에서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새로운 포도당을 생성해 사용함으로써 늘 일정한 농도의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높다는 것은 밤 사이 금식 상태에서 혈중 혈당이 떨어질 때 간에서 보상적으로 지나치게 당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슐린의 분비 부족 또는 간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저하로 간의 포도당대사 조절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당능장애(IGT, Impaired Glucose Tolerence)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2시간 후 재는 혈당을 식후혈당이라고 하는데,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다.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내당능장애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로서 식후혈당이 140~199 mg/dL일 때를 말한다. 다만, 식후혈당을 측정함에 있어서 식사량이나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한 식후혈당을 검사하려면 포도당 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즉, 내당능장애는 75g 포도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199 mg/dL인 경우로 정의한다. ‘내당능장애’를 풀이하자면,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내당능장애는 특히 아시안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당화혈색소 5.7~6.4%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된다. 한편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5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의 진행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비율은 각자의 위험 요인(나이, 비만,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당뇨병 전단계를 5∼7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50%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내당능장애가 공복혈당장애보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높은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이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한다. 한편, 노화가 진행될수록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노인들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식후고혈당에 의한 당뇨병 전단계 혹은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노인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내당능장애 혹은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6 당뇨병 전단계, 어떻게 치료할까? 아직 당뇨병으로 이행하기 전단계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습관을 통해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 연구팀이 내당능장애 성인 57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군에 채소 섭취를 장려하고 알코올과 당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더불어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게 한 결과, 6년 뒤 당뇨병 발생 위험을 51% 낮추었다. 또한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을 20년 동안 유지했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43% 낮출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내당능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는 많이 하게 하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게 하며, 체중은 5% 이상 감량하도록 관리했더니 3년 후에는 대상자의 58%가, 7년 후에는 43%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내당능장애의 경우 당뇨병으로 이환될 위험이 높다는 뜻이지, 아직까지 당뇨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교정 외에도 간혹 내당능장애의 경우 메트포르민이나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생활습관 개선에 비해 아직까지 그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는다. 단, 당뇨병 전단계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이거나(25~44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실히 정립된 당뇨병 전단계에서의 당뇨병 예방지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이다. · 현재 본인의 체중에서 5~10% 감량하기 · 매일 30분 혹은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의 유산소운동 시행하기 7 당뇨병 전단계만큼 위험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비만이 주요한 원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성을 갖게 되어 내당능장애,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 행해진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을 필수 요소로 한다. 2001년에 발표된 <국제 성인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NCEP) Treatment Panel III)>에서 제시된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서양인은 남자 102cm 이상, 여자는 88cm 이상이고, 이에 상응하는 동양인의 기준은 남자 90cm 이상, 여자 80cm 이상이다. 보다 구체적인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위험인자 진단기준 복부비만 남자 :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자 : 허리둘레 80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 4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여자 : < 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 ≥ 130/85mmHg 또는 고혈압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공복혈당 ≥ 100mg/dL 또는 당뇨병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위 진단기준 중 세 가지 이상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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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혈당측정
자가혈당측정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혈당을 측정하고 확인하는 것으로, 혈당을 조절하는데 참고할 수 있다. 치료방법 혹은 혈당조절상태 등을 고려하여 자가혈당측정기를 이용하여 식전 혹은 식후 혈당을 측정하도록 한다. 혈당조절이 양호하거나 약물치료 없이 식사, 운동요법으로 치료하는 경우라면 자주 측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인슐린 치료, 특히 다회주사요법을 하는 경우 자주 혈당을 측정하여 적절한 인슐린 용량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혈당 조절이 불량하거나 당뇨병 치료약제를 변경한 경우에도 자주 측정해보는 것이 좋다.
팔망미인
식사인슐린을 조정하려면?
기본 단위 (탄수화물 계량) + 교정 단위 = 식사인슐린 용량 위와 같은 기본적인 방법에서 단백질, 지방의 함량과 추세 화살표까지 고려한다면 좀 더 적절한 식사인슐린 용량을 정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이런 경우 교정 용량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식사인슐린을 감량해야 합니다. 교정 용량을 고려했다면 기저 인슐린을 감량한 후 다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
단백질이나 지방을 많이 섭취하였다면!
단백질이나 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사를 했다면, 식후 2-4시간의 추세 화살표를 이용해 추가 인슐린 투여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로블ㅎ
단백질 섭취에 따른 혈당 변동 폭이 큰 경우
식전에 115%-120%의 식사인슐린을 투여하고, 식후 추가 투약을 고려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용량을 100%로 가정했을 때. 단백질 섭취량이 40 g 이상이면 15%-20%를 증량해 식전 인슐린 용량의 115%-120%를 투여한 뒤, 식후 3시간째의 혈당을 확인해 추가 투약을 고려하게 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