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오레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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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요거요거🤣
애들 재우기전에 ㅎㅎ 딸래미가 오레오로 만들어준 케이크있어서 뇸뇸합니다 😄❤️❤️ 음식이나 뭐 만드는거 좋아하는 딸이라 종종해줘요~~~
자스민꽃
홍천 훈련중 사망한 김도현 일병 어머니의 호소문
일병 혼자 짐 세개를 다 들고 간부는 차 안에서 핸드폰 그리고 사람이 죽어가는데 자기들 안위 걱정하느라 골든타임 허비
야고
“머리 아파” 모야모야병 10대 마지막 말…응급실 찾다 결국 사망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 기사 볼때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이런일도 있지 않았을텐데..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서 이런 사망사고 소식들이 너무 많았어요 제발.. 더이상 이런일이 생기질 않길.. 지난달 15일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모야모야병 투병 학생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오른쪽). YTN 보도화면 갈무리 모야모야병 투병 중 뇌출혈로 쓰러진 10대가 응급치료 지연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태가 지속되며 의정 갈등에 대한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 거주하는 A(16)군이 지난달 15일 오전 12시30분쯤 뇌출혈로 쓰러져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지만,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했다. 구급대원들이 인근 중소병원과 대학병원 두 곳을 포함해 접촉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을 취했지만, 모두 진료 거부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가까스로 집에서 약 9㎞ 거리에 있는 병원 응급실 한 곳이 연결됐고, 첫 신고 70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했다. 하지만 해당 병원 측에선 “수술이 어렵다”며 다른 곳으로 안내했다. 이 과정에서 또 네 시간가량이 흘렀고, A군 뇌 수술은 첫 신고 후 6시간 만인 오전 6시30분쯤에야 다른 병원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A군은 사경을 헤매다 결국 일주일 만에 숨졌다. A군 어머니는 “‘머리 아파’ 그 말이 마지막이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병원에) 전화해도 안 된다고, 오셔도 안 된다고 했다”며 “너무너무 무서웠다. 진짜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었다”고 YTN에 토로했다. A군을 받아주지 않은 대학병원 측은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어 불가능하다거나 응급실에 의료진이 없어 배후 진료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며 막히는 질환이다. 10세 전후 소아와 40~50대 성인에서 상대적으로 흔하게 발생하는데,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뇌로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면 뇌졸중·뇌출혈 같은 심각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한편 의정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구급차 뺑뺑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19일부터 8월25일까지 구급차 재이송 건수는 3071건으로 전공의 사직 사태 이전 190일 동안인 지난해 8월11일부터 지난 2월17일까지 집계치 대비 46.3% 증가했다. A군처럼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경우도 잇따른다. 최근엔 건물에서 추락한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숨지자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보조금을 중단한 병원 처분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도 나왔다. 다만 의료계에선 최선을 다해 진료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의료 사고 등이 발생해 민·형사상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는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어지럼증이 지속되면 다른 큰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이 아니라면, 뇌혈관 이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통계청 2023년 사망원인 통계). 특히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뇌세포 손상률이 올라가 여러 후유증으로 이어진다. 뇌졸중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급성으로 진행된다. 설사 지속되는 어지럼증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뇌혈관 질환이 원인은 아닌지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주안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전문의 이성록 과장은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즉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 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져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는 뇌혈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성록 과장은 “동반 증상이 없다고 해도 비만·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가족력이 있다면 뇌졸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지럼증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는 비디오안진검사, 뇌혈류검사, 전정유발전위검사, 자율신경계검사,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이 있다. 어지럼증은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진단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죠 갑자기 어지럼증이 동반한다면, 뇌혈관이상 염두에 둬야 하네요
뽀봉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입막템 소휘애사비구미로 혈당관리
애사비하면 떠오르는게 쿰쿰하고 시큼한 맛이라 건강하고 몸에 좋은 줄 알면서도 꺼려졌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상큼하고 달달하고 ~~~ 맛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말티톨, 젤라틴, 물엿으로 가득 찬 구미가 아니라!!! 유기농 애사비,식이섬유,프락토올리고당 등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 찬 진짜 구미라서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하트모양이라서 엄청 귀엽더라고요~🥰❤️ 이 작고 맛있는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들어있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입에 쏙 넣어주기만 하면 되니 간편해요^^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밥을 먹고 나서 달달한 간식들이 먹고싶어질 때 소휘 애사비 구미 입에 넣고 먹으면 입터짐 막을 수 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어놓고 얼려서 먹으면 녹여먹는 재미가 있는데요. 군것질도 대체 할 수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__^✨❤️ 당류, 칼로리 걱정 없이 달달하고 상큼하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완전 강추!!👍
월넛럽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교차도 매우 커졌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심할 때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그중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뇌경색 환자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1년 50만8415명에서 2023년 53만6179명으로 증가했다. 응급 뇌혈관질환이 발생하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생사는 물론 향후의 삶을 결정할 정도로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뇌 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피가 고이는 상태를 말한다. 뇌경색은 혈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 등이 뇌혈관을 막아 뇌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다. 만약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두통·어지러움·시야 장애가 생긴다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급성 뇌경색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 혈류를 공급해야 한다. 한 번 손상된 뇌 조직은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뇌경색 등 뇌졸중이 생겼는데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 부위가 중심에서 주변으로 점차 커진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장윤경 교수는 "급성 뇌경색 증상 발생 후 4시간 반 이내에 주사할 수 있고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며 "발생 후 빨리 병원에 도착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해 치료한다. 장 교수는 "혈전용해술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며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주사로 정맥에 투여해 막힌 혈관을 열어 뇌 조직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뇌경색에 대한 대처는 혈전용해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면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이땐 약물치료와 함께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전문가가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대응한다. 또 장 교수는 "혈전용해제 주사 후에 폐색 혈관 부위나 뇌경색 크기에 따라 추가로 동맥 내 혈전 제거 시술이나 응급 혈관우회수술 등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로 뇌졸중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기저질환자나 뇌혈관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더욱 각별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염분의 과다섭취를 주의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윤경 교수는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할 땐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며 혈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방한에 주의하고 혈압·당뇨·고지혈증 등 기저질환 조절,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혈관관리에 특히나 유의해야죠 그래서 항상 저희 엄마는 모자는 필수로 사용하세요
뽀봉
미니쿠키
미니오레오네요 무인에서 샀어요 1개 100원 크림양이 적어서 쿠키맛이 더 나요 한 입 만족 미니 쿠키 좋아요
현유리
마트 찍고 에브리데이 찍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막내 딸과 데이트하면서 마트에서 배달 시키고 카페 데이트하고 에브리데이에서 그릭요거트 사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아이스크림 사서 집 오니 배달 박스 문 앞에 있어서 정리하다가 아이스크림 냉동실에 넣으려하니 "어?? 미니 오레오 아이스크림이 없네" 계산서 확인해보니 계산은 되어있고 놔두고 왔구나하고 얼른 갔더니 한쪽에 있더라고요~^^ 신랑은 누가 가져갖지 있겠냐 했는데 날이 추워서 사람이 없어서 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찾아서 오니 발걸음이 가벼웠네요 ㅎㅎ
나쁜엄마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설빙 abc초코쿠키+abc초코녹차 출시
설빙이랑 이번엔 abc초코쿠키랑 콜라보 했나봐요!! 오레오랑 하겐다즈 콜라보도 맛있게 먹었는데 초코랑 녹차 선택지도 두가지네요! 저는 둘다 좋아해서 고민..이지만 둘다 먹어 보려고요ㅎㅎㅎㅎ기대됩니다
서나얌
8월 19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날짜 8월 19일 시간 간식 내용 오늘 간식으로는 시리얼과 견과류, 과일을 먹었습니다. 작은 컵에 소분되어서 파는 오레오 시리얼에 우유를 붓고 하루 견과 한 봉지를 같이 넣어 먹었습니다. 과일은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먹었습니다.
so2
'똑똑한 강아지 순위' 3위 푸들, 2위 시바견, 1위는 생각 외로…
강아지는 그냥 사랑이지요~ 저는 어릴때 요크셔테리어랑 말티즈 키웠는데 정말 애교가 많아서 너무 예뻤어용 지금은 아이들 때문에 키우지는 못하지만;; 우리 지니어트에도 너무 예쁜 반려견, 반려묘가 참 많지요? 재미로 보는 기사예요~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지난달 23일 발표한 '2023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누적 등록 반려견, 반려묘 수는 전년 대비 7.6% 증가한 328만 6000마리로 집계됐다. 특히 한국에서는 강아지가 반려동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능이 높은 견종은 훈련이 쉽고 반려인과의 소통이 원활해 더욱 사랑받는다. 그럼 똑똑한 강아지 순위는 어떻게 될까. ◈ 7위 : 요크셔 테리어 요크셔 테리어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높은 지능을 자랑하는 견종이다. 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주인과의 소통에 능하다. 요크셔 테리어는 명령을 빠르게 이해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특히 사람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하는 성격으로 한국에서 인기가 높다. ◈ 6위 : 슈나우저 슈나우저는 중형견으로, 매우 영리하고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적극적이다. 슈나우저는 복잡한 명령도 쉽게 이해해 주인과의 소통이 원활하다. 이 견종은 경계심이 강하고 보호 본능이 뛰어나 해외에서는 경비견으로도 사랑받는다. 또한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즐기고, 높은 지능 덕분에 다양한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 5위 : 비숑 프리제 비숑 프리제는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 이 견종은 친화력이 강해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다양한 환경에 잘 적응한다. 특히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놀이를 통해 무언가 배우는 것을 즐긴다. ◈ 4위 : 말티즈 말티즈는 한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소형견이다. 이들은 온순한 성격과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어, 반려인과의 유대감이 깊다. 말티즈는 새로운 명령에도 쉽게 이해하고, 복잡한 훈련도 빠르게 소화할 수 있다. 이 견종은 실내 생활에 적합하고, 주인과의 상호작용을 즐긴다. 또한 매우 사회적이어서 다양한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다른 반려동물과도 조화롭게 지낼 수 있다. 말티즈 사진 ◈ 3위 : 푸들 푸들은 한국에서 많이 키우는 인기 견종 중 하나다. 특히 토이 푸들이 사랑받는다. 이 견종은 복잡한 명령도 쉽게 수행할 수 있는 높은 지능을 자랑한다. 푸들은 다양한 크기와 색상이 특징이며, 주인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창의적이며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 ◈ 2위 : 시바견 시바견은 독립적이면서 충성심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 견종은 주인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시바견은 경계심이 강해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하지만, 주인에게는 헌신적이다. 또한 다양한 훈련을 통해 더욱 똑똑한 반려견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1위 : 골든 리트리버 똑똑한 강아지 순위 1위는 골든 리트리버가 차지했다. 이 견종은 한국에서 인기 있는 견종 중 하나로, 영리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온화한 성격과 뛰어난 지능으로 많은 반려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골든 리트리버는 다양한 명령을 빠르게 이해하고, 훈련이 용이하다. 특히 이들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즐기며 탐지견, 안내견, 구조견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또한 골든 리트리버는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려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물론, 모든 견종이 위와 같은 순위에 절대적으로 해당하는 건 아니다. 견종마다 다양한 특성이 있고, 같은 견종 내에서도 개체마다 성격과 지능이 다를 수 있다. 반려견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각 개체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엄마 몰래 분유통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
너 왜이렇게 귀엽니? 정말 웃음이 절로 납니다 ㅎㅎ 공범 ㅋㅋㅋ 강아지와 아이도 정말 귀엽네요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평소 같았으면 강아지랑 집안 곳곳을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놀고 있을텐데 이상하게도 조용한 어린 아들이 걱정된 엄마가 있습니다. 어린 아들이 도대체 어디에서 또 다른 사고를 벌이고 있는 것인지 불안했던 엄마는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어린 아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본 엄마는 자신의 눈앞에 벌어져 있는 상황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니 글쎄, 어린 아들이 엄마 몰래 분유통을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린 아들은 마치 강아지와 자신은 한몸이나 다름 없다는 듯이 분유 한숟가락을 퍼다가 손바닥에 올린 다음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였죠.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분유 한숟가락 퍼서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이는 어린 아들 사이좋게 바닥에 앉아서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과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SNS를 통해 어린 아들이 조용하길래 뭐하고 있나 봤다가 뒷목 붙잡은 이유가 담긴 영상을 공개한 것. 중국 산시성에 살고 있는 엄마는 며칠 전 정말 뒷목 붙잡을 만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어린 아들이 보이지 않길래 집안을 뒤진 끝에 생각지 못한 상황을 보게 된 것입니다. 충격적이게도 어린 아들은 엄마 몰래 바닥에 앉아서 분유통에 담긴 분유를 퍼먹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와 함께 분유를 나눠 먹고 있었죠. <기사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하늘서 갑자기 떨어진 대형견… 엄마와 산책 나온 3살 깔려 숨졌다
아니..이게 뭔일이래요? 정말.. 날벼락이네요 ㅠㅠ 하.... 정말 이런 안타까운 사건도 있네요 ㅠㅠ 늦둥이 귀한 딸이라는데 부모의 마음은 참.. ㅠㅠ 사고 현장 사진.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추락해 쓰러져 있고 충돌한 여아가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이다. /NDTV 보도화면 5층 높이 건물 아래로 추락한 대형견에 깔려 3세 여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인도에서 발생했다. 7일(현지시각) NDTV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인도 뭄바이에서 약 30㎞ 떨어진 외곽 소도시 뭄브라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방범 카메라 영상을 보면 5층 높이 건물에서 갑자기 대형견인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떨어졌고, 이어 건물 옆 골목을 지나던 여아 A(3)양을 그대로 덮쳤다. 강한 충격을 받은 A양은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A양의 어머니는 쓰러진 딸을 들어 올려 품에 안고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사이 골든리트리버는 의식을 되찾고 스스로 일어섰지만, 충격 탓에 방향감각을 잃은 듯 움직임이 느렸다. A양은 행인들의 도움을 받아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심각한 상처를 입어 치료 받던 중 결국 숨졌다. A양 모녀는 당시 인근 산책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는 A양이 8년 만에 어렵게 얻은 외동딸이라는 사연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건물에서 떨어진 골든리트리버도 구조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골든리트리버가 추락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누군가 고의로 던진 것인지, 스스로 움직이다가 떨어졌는지 아직 모른다. 유족은 “견주가 건물 테라스 전체를 차지하고 허가 없이 여러 품종의 개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견주의 신원과 사건 정황을 파악 중이다. 또 A양의 정확한 사인을 알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며, 견주를 상대로 고의성이나 동물 학대 정황이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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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아이가 설빙 가고 싶다고 해서 폭염을 무릅쓰고 다녀왔네요 초코 오레오 몬스터~~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공복 끝나자마자 GS 초코쿠키 브라우니 후기 🤩
어제 그토록 먹고 싶었는데 공복 끝나자마자 먹었네요 ㅎㅎ 요거 하나에 천원이라니....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정말 저렴하네요 먹어보니 바싹한거 아니고 촉촉해요 위에는 오레오 쿠키가 올려있어서 씹는 촉감이 있어요 브라우니 중간에도 초코가 있요 단거 싫어하시면 패스하시는게 맞구용 전 요런 브라우니는 또 좋아해서 하나 순삭했어요 1+1이라 하나는 막내 줬더니 옆에서 다 까먹고 없네요 ㅋㅋㅋ 달달하게 아아랑 잘 어울리겠어요 ㅎ 완전 당보충이네요 ㅎㅎ 1+1 행사할때 몇개 더 사와야겠어요 단점은요? 과자 부스러기는 좀 나옵니다 ㅎ
우리화이팅
황정음·김종규, 열애 공개 14일 만 결별
눼? 2주요?? 잘 만나나보다 싶었는데.. 연애한다는게 알려지니 부담스러웠나보네요.. 방금 결별 기사가 떴어요.. 배우 황정음,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가 열애를 인정한지 2주 만에 결별했다. 5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황정음, 김종규는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다 열애가 알려지자 부담을 느꼈고 더이상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고 좋은 누나, 동생으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달 22일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황정음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황정음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알게 돼 서로를 위로하며 가까워졌다. 최근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갔지만, 주변의 관심이 부담돼 결국 결별했다.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한 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 SBS‘자이언트’, MBC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타임’,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SBS ‘훈남정음’, JTBC ‘쌍갑포차’,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SBS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농구선수 김종규는 지난 2013년 창원LG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DB로 이적해 지난 시즌에는 평균 11.9득점, 6.1리바운드, 1.2블록슛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이끌었다. 2011년부터 14년간 국가대표로 뛰며 활약하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제로칼로리 쿠앤크 샌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철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신가요? 이번 주에는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크 샌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레오와 비주얼이 상당히 비슷했어요. 제로 쿠앤크 과자 칼로리 1,350kcal로 총 6봉이 들어가 있습니다. 1봉지에 6개가 들어가 있고 제로 쿠앤크 1봉지 칼로리는 225kcal입니다. (과자 한 조각 칼로리는 37.5kcal에요.) 샌드 가격은 4,790원으로 이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다이어트 제로 과자 1개 칼로리 37.5kcal로 오레오 낱개 칼로리 50kcal와 비교하면 조금 낮았습니다. 상당히 흡사한 비주얼이에요. 한입에 먹었는데 오? 이건 좀 괜찮은 데라는 말이 바로 나오더라고요.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이지만 오레오 보급형 느낌 제대로였습니다. 단맛이 엄청 강하다 이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단맛이 있어 먹을만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과자가 땡기시는(?)분께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414kcal (100g당) 탄수화물 72g (100g당) 당류 20g (100g당)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다이어트용으로 한끼 식사 에 딱인 제품입니다 서리태와 통귀리와 골든그레놀라와 현미후레이크 가 제품에 들어 있어 영양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통귀리와 서리태가 맛을 더욱 고소하게 해줍니다 그로렐라는 견과류들에 설탕 꿀등 시럽을 섞어 구 운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약간 단맛이 납니다 내용물도 알차고 아침 저녁 대용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모두들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이거분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으로 맥도널드 dt
오레오맥플러리와 감자튀김 망향국수 먹다 너무 많아 토할것 같다고 남긴 중딩이 맥플러리와 감튀 들어길 배는 따로 있다네요
당근쥬스쪼아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0칼로리는 아닌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라서 소개해 봅니다. 🍎 애사비(Asahi)는 ⁉️ 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로, 애플사이다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말입니다. 사과를 발효하여 만든 식초로, 사과의 향과 맛이 살아있습니다. 소휘에서 출시한 애사비 구미는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고 합니다. ❤️한샷 찐~하게 농축된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역대급으로 꽉 담겨 있어요. ❤️우리 몸은 원래 '약알칼리성' 이고 애사비샷 구미는 알칼리성이라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 먹은날 쫀득한 애사비 한샷 애사비샷 구미로 싸악~~ 비워 줄수 있다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을 신나게 먹어도 알칼리성 애사비를 먹으면 무겁고 부대끼는 속이 가뿐해 진다고 합니다.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쫀득한 애사비 한샷으로 이너 클렌징 할수 있다고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애사비샷 구미 2알이면 간밤에 못참고 시킨 치킨도 떡볶이도 싹!! 울굴 퉁퉁 붓는 라면도 싹!! 식후에 또 못 참고 먹은 디저트까지 싹!! 혈당 스파이크 해결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맘껏 먹고 스파이크 제대로 맞는 나에게 이것 딱 하나만 선물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 근본이 다른 클린효과 애사비샷 구미만의 독보적 ABC이펙트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제로칼로리🍓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
웅진에서 만든 크래프트 블렌딩 티 티즐 제로입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새로나온 딸기루이보스가 제 눈에 훅 띄더군요 ㅋ 예전맛은 먹어봤으니 이번엔 너로 정했다ㅋㅋ 웅진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는 인도산 아쌈홍차, 이스라엘산 딸기농축액 국산 루이보스티로 만든 루이보스홍차 혼합추출액, 비타민C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티의 총 내용량은 500ml입니다. 큼지막해서 마시기 좋아요ㅋ 당류는0그람,탄수화물이 3% 네요. 투명 컵에 부어보니 딸기루이보스티의 색은 연한 골든컬러에 가깝네요 얼음 그득 넣고 티즐 따라 시원하게 마시면 얼마나 맛있는지 드셔보신분만 아실듯ㅋㅋ
담율로
아마스빈
흑당버블티 오레오초코쉐이크 아이들 간식 걷고 들어오면서 사다줬어요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 ㅎㅎ
당근쥬스쪼아
설탕 중독
1.해로운 걸 알면서 설탕을 왜 못 끊을까? 2.설탕은 뇌와 호르몬을 제압해 갈망을 일으킨다. 3.중독성이 코카인의 8배다." 4.의사인 저자도 설탕 중독자 5.시행착오 끝에 3개월 반 만에 체중 19㎏ 줄고, 활력 느낌 6.터득한 방법 7.스트레스를 받을 때 당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 8.식품 산업은 우리가 설탕에 느끼는 이러한 애착을 강화하기 위해 온갖 음식에 교묘하게 단맛을 집어넣는다. 9.일일 당류 권장 섭취량이 하루 6작은술 10.이는 오렌지 주스 한 잔만 마셔도 채워지는 양 11.가공식품은 다양한 이름으로 위장된 설탕 폭탄인 경우가 많다. 12.파스타 소스 반 컵에 오레오 쿠키 두 개 분량의 당이 들어 있는 줄 누가 알겠는가. 13.탈설탕 프로그램이 다른 다이어트 식단과 차별화되는 점 14.‘빼지 말고 더하라’라는 원칙이다. 15.설탕이 중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식단 계획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16.몸이 당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 즉 갈망을 억제하는 미네랄,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해서 탄수화물 욕구를 줄이는 건강한 지방,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질 좋은 단백질, 그리고 설탕 없이도 만족감과 보상을 느낄 수 있는 대체 수단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17.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탈설탕 습관이 형성된다. 꿀팁 일단 잠들기 3시간 전부터 음식을 먹지 않거나,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기 전에 녹즙을 먼저 마시는 등 사소한 변화 하나만이라도 시작해 보자고 조언한다. ㅡㅡ 파스타 소스에 설탕이 않이들어가는거 이번에 알았네요.
야고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2024년 6월27일(목) 저녁 9시 혈당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깻잎조림,동그랑땡 점심식단: 바나나, 두유, 찐계란, 빵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깻잎조림, 훈제오리구이 2시간 경과후 유혹에 못이겨 쵸코크림 오레오 과자 먹고 30분 경과후 혈당측정 조마조마하다 역시 기계 정확하네
파인솔
다이어트보조제 - 푸드올로지 클레올로지컷
1년에 한번 여름오기전에 급다이어트하는 일인입니다ㅋ 정상체중인데 나잇살이 배로 가는편이라 옷이 얇아질때 한번씩 급하게 관리들어가요 그럴때 자주찾는 클레올로지컷입니다 콜레올로지컷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주고 혈당 관리가 된 몸의 골든타임을 활용해 다이어트를 도와줍니다. 바나바잎추출물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카테킨이 체지방 집중 감소에 도움을 주고 혈당, 체지방, 콜레스테롤을 잡아 더 쉽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자기전 두알이라 복용도 쉽구요 효과도 좋아요 화장실도 잘가구요 작년에는 식단도 같이해서 4키로 정도뺏구요 올해는 유지 차원으로 식단은 안하고 1키로 정도 빠졌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홀쭉한 배를 만날수 있답니다.
suminin
반려견 소유권, '기른 정'이냐 '최초 분양'이냐…엇갈린 1·2심
1.B씨는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를 분양받음 2.B씨는 3년 가까이 남친 에게 댕댕이를 맡김 3.B씨가 남자친구와 결별한 이후 댕댕이를 데려감. 4.남친 민사소송으로 대응 5.1심 기른 정'을 인정 .남친에게 반려견을 돌려주라고 판결 1심 -반려동물은 물건과 달리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게 되는데, 교제가 끝났다는 이유로 동물을 데려가면서 30개월 동안 유지·강화된 유대관계를 일방적으로 파괴한 점 등을 종합하면 B씨는 A씨에게 동물을 증여했거나 소유권을 포기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시 6.2심은 "B씨가 명시적으로 A씨에게 증여하겠다거나 소유권을 포기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원고 패소로 뒤집음 7.대법원행 에메하네 이거 이런저런 이유를 떠나 계속 다른사람에게 자기 강아지를 맡기는 주인보다는 정성껏 돌보고 예뻐해 주는 전남친 쪽이 키우는것이 강아지를 위해 나을것 같은데 책임감도 없는 여자가 굳이 강아지를 데려 가는건 삔또 상한건데 이런경우 결과가 항상 않좋음 난 1심 한표
야고
커피한잔해요
아메리카노에 오레오 먹어요 더운데 목감기라 뜨아 마시네요 ㅎㅎ
이닝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