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 물회용 레시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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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사실 혈당 잡기 위한 베스트 식단으로는 야채 샐러드랑 닭가슴살만한게 없는데요 이건 딱히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어서 오늘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두부카레를 소개해 볼까해요 제가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채식이랑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면 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그럴때 자주 해먹는 식단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두부카레]라는 이름에서 이미 재료 다 듵통난것처럼 두부가 들어간 카레라 특별히 레시피라고 할만한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요리인데요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 먹는지 보여드리고 혈당체크 해 볼께요 오늘 아침에 요리한 레시피입니다 -2인 기준- 재료 : 두부 1모(340g), 카레 루 2덩이,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210g 재료 참 간단하죠? ㅎㅎ 야채를 다 꺼내서 미리 깎둑썰기로 준비해 주구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이용하는데 양파만큼은 떨어지지 않게 항상 보유중이라 다른 야채가 없을때는 양파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냉장고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가 남아 있어서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두부도 작은 네모로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칼로리 : 290Kcal (한모 340g) 단백질 : 28g (13%) 탄수화물 : 7g (1%) 식이섬유 : 10g (12%) 당류 : 0g 지방 : 17g (10%)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만 익혀줍니다 따로 기름은 필요하지 않구요 일반적으로 코팅 잘 된 프라이팬에서는 눌러 붙지도 않아요 아주 살짝만 볶아준다음 두부랑 카레 넣고 물 약간 넣고 카레루를 녹여주면 되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야채 손질부터 시작해서 5분 정도면 간단히 끝납니다 카레는 고체형 카레(루)를 이용하는데요 제가 즐겨먹는건 S&B의 토로케루라는 제품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 루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어 몰라도 거의 한자라 읽는데는 문제 없어요 칼로리 : 85Kcal (18g) 단백질 : 1.1g 탄수화물 : 9.4g (당류 8.8g, 식이섬유 0.6g) 밥은 카레엔 물론 찰진 백미가 더 맛있겠습니다만 당관리 차원에서 백미를 먹을순 없구요 현미햇반을 이용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당류는 1%네요 오~, 아 참 두부도 당류 0%입니다 오~ 칼로리 : 290Kcal(210g) 단백질 : 6g (11%) 탄수화물 : 63g (19%) 당류 : 0g (0%) 지방 : 1.6g (3%)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현미밥 때문에 씹는맛도 있어서 먹고나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2인분 만들어서 절반 먹었구요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인 칼로리- 두부 반모(170g), 카레 루 1덩이(18g),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100g 칼로리 : 약 400kcal 단백질 : 약 18g 탄수화물 : 약 46g 당류 : 약 5g 실제로 제가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 카레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는데 주재료 카레에 먹고 싶은 야채나 닭고기를 넣어서 3개월 정도 다이어트 했었는데(물론 운동도 병행했구요) 그 때 3개월에 15킬로 정도 감량에 성공했었습니다 몇년뒤에 다시 폭식해서 요요가 오긴 했었습니다만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간편하고도 맛있는 한끼로 혈당관리했구요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면서 당뇨관리 지속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공복혈당 : 102 (AM 04:32) 아침식사시간 : AM 07:46 식사 2시간후 혈당 : 117 (AM 09:49) 평소에 신경안쓰고 먹으면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140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오늘 혈당수치 굿~
켈리장
배추찜
지인들도 같이 먹은 배추찜인데 인터넷 레시피 보고 한건데 여성분들이 좋아했어요. 손님 초대용으로 이 메뉴 간단하니 좋네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한 나만의 레시피
얼마전부터 남편이 혈당 스파이크 애기를 하길래 찾아보니 정상인에게도 올수있는 무서운 질병이더군요.. 그래서 혈당을 관리하기위해서 야채샐러드와 특히 작년에 줏어와 건조시킨 도토리를 직접 묵으로만들어서 주기적으로 먹게되었어요.. 한달이상 되었는데 남편이 스파이크증상이 확실히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지니어트에서 첨알았는데 그에 대응할수있게 해주시니 감사하고 다른분들도 저희처럼 적극적으로 대처하시면 좋겠어요..
proximab
7/20 혈기챌7기 7일차
7/20 오전10시15분 공복혈당 125 어제저녁 6시 된장국 도라지무침 골뱅이무침 밤9시 시루떡 주섬주섬
붐뿜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우곰이
당뇨도 먹을수있다??~~~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인데다가 나트륨은 2391mg 함유된 아주 부담스러운 음식입니다. 게다가 혈당지수가 80인 밀가루 면으로 만들어져서 당뇨병 환자가 먹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오늘, 맞춤형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짜장면 한 그릇 들고 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해물 쟁반 짜장 양념 맛 제대로 냈습니다. 일반 짜장면과 큰 차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곁들여 보세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체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혈당 부담 덜어주는 통밀면 일반적인 두꺼운 밀가루 면 대신 통밀 소면을 사용합니다. 통밀면은 일반 밀가루면보다 덜 정제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줍니다. 당 분자가 3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 탄수화물로 단순당으로 구성된 밀가루 면을 먹을 때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통밀면을 사용하면 짜장면 식감과 맛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해물로 단백질 업그레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습니다. 타우린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춥니다. 오징어는 단백질이 100g당 18.1g 함유돼 수산물 중 가장 풍부합니다. 새우는 아연, 타우린이 풍부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영양 식품입니다. 100g 기준 단백질이 약 18.9g 함유돼 있습니다. 나트륨 흡수 막는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륨 함량도 높아 혈중 나트륨,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체외 배출하기도 합니다. 양배추 100g당 열량은 40kcal, 혈당지수(GI)는 26으로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통밀면 200g, 돼지고기(잡채용) 5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60g, 양파 1개, 당근 50g, 양배추 50g, 부추 약간, 다진 파 2큰 술, 춘장 2큰 술, 식용유 약간, 베이킹 소다 약간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 당근,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부추는 5~6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파는 볶아 파 기름을 낸다. 5. 파가 볶아지면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를 넣고 볶는다. 6. 5에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고 볶은 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춘장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볶는다. 7. 통밀면은 삶아 물기를 뺀다. 8. 볶은 짜장 소스에 통밀면을 넣고 볶다가 부추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나나나이쁘니

당뇨관리 레시피 단백질 식사
시아버님이 당뇨걸린지 오래되어 신랑도 조금신경쓰는중이예요 요사진은 퍼왔어요 운동도 안하고 술을 좋아하는데 가족력도있으니ㅜㅜ 자세한건 모르고 식사라도 건강식 단백질 풍부하게 챙기자 주의예요 계란은 항상 쟁여놓고 삶아놓고 아침이든 간식이든 먹으라고 해요 닭도 대표적인단백질음식이고 신랑이 백숙이나 삼계탕 좋아해서 이번 복날에 먹은 삼계탕이예요
숫자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냥식집사
혈당 스파이크 없는 맛있는 초간단 사과땅콩버터 레시피
재료 준비와 만들기 1인분 기준 사과 반쪽, 땅콩버터, 올리브유 1.깨끗이 씻은 사과를 슬라이드로 썰어주세요. 2.접시에 옮겨 담은 후 올리브유와 땅콩버터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 산도가 낮고 병색깔이 짙고 작은 걸로 구매하세요! 올리브유는 개봉하자마자 산화가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먹을수록 좋아요~ 이때 곁들이는 땅콩버터도 100% 땅콩입니다 100% 땅콩버터 드셔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정말 수분감이 제로이다 못해.. 존재하지 않는데 이걸 사과랑 먹으니땅콩의 고소함과 사과의 달달한 수분감이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ᄒᄒ 다들 꼭 드셔보세요^^
듀듀링
포도 야식..🍇
골뱅이를 먹었는데 깜박. 사진을 안찍고 다 먹어버림요. 그대신 포도를 찍었어요. 오늘 첫 개시. 너무 달아요.설탕 같아요.
biki
혈당 낮추는 한끼 식단 - 두부 김치
가족 모두가 두부를 넘넘 좋아해요. 그래서 한번 살때는 거의 세네모 사두는 거 같아요. 두부는 칼로리도 낮고 혈당 지수도 낮아 많이 먹어도 혈당을 높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데치기도 하고 부침으로도 많이 해 먹어요. 두부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또 하나 더 있는데요, 콩 속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우리 몸의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요. 두부 요리 중애서 가장 자주 해먹는 메뉴는 두부김치인데요 거창한 레시피도 필요없고 잘 익은 김치와 데친 두부를 같이 내면 맛깔나는 요리가 완성되요. 두부는 구하기도 쉽고 요리도 편해서 저는 자주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서요, 저와 가족 건강 꾸준히 챙기려고 합니다~
seabuck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어남선생 떡볶이
그대로 따라했는데 진짜 파는 떡볶이 맛이에요. 너무 맛있어서 이제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으려구요
앵두정원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채소계란볶음
혈당일기 쓰면서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이후로 한끼 정도는 밥을 최대한 안먹으려 하고 있어요 밥이 빠지면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냉장고에 있는 온갖 채소를 볶아 계란 첨가해 먹으니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후로 자주 해먹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양배추 양파 당근 애호박을 채썰어 올리브유에 볶다가 소금 약간 넣고 계란을 풀어 넣어 계란이 완전히 익을때까지 충분히 더 볶아요. 마지막에 후추만 뿌리면 끝. 혈당 걱정할 필요도 없고 따뜻하게 볶은 채소라 소화도 잘되고 든든해요.
냥냥써브
점심 드셨나요?
전 찹스테이크 만들어 봤어요 레시피는 도움받고 ^^ 식사 맛있게 하셨죠 ~^^
예지영준맘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가지덮밥
먼저 가지 살짝 찌고 찐 가지 중간 부분에 칼집을 내서 펼치고 벌집 삼겹살처럼 칼집을 냅니다. 다시 노릇노릇 구워서 양념 소스 부어서 조리하면 끝. 양념소스 : 물 6숟갈, 참치액 2, 간장 2, 굴소스 2 올리고당 2 가지 2개 기준인데 저는 가지가 부족해서 조금씩 줄여서 소스를 만들었어요. 이연복 가지덮밥 레시피 실패가 없는 맛입니다.
루시안
혈기챌7일차
7월16일 오후3시 아침 열무비빔밥에 계란1개 후라이해서 먹음.점심은 골뱅이 쫄면!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마심.간식으로 이온음료,바나나 1개 먹음.망고젤리는 너무 달아 씹다가 뱉음.군것질 하지말자
씬아
맛없는 복숭아로 백도통조림 만들었어요.
시댁에서 한 박스 갖고 왔는데 너무 새콤하고 달지는 않아서 그냥은 맛없어 못 먹겠어서 설탕 넣고 폭폭 15분쯤 삶아서 복숭아통조림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두고 빨리 먹을 거라서 설탕은 레시피보다 적게 넣었어요.
러브복동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참외 샐러드 레시피
우연히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괜찮을 거 같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 음식점처럼은 만들 수 없지만 나름 괜찮은 맛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드레싱도 막 못하겠더라고요. 참외와 방울 토마토, 양상추 등 기본적으로 샐러드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해당 야채들을 잘 손질해줍니다. 오리엔탈 드레싱과 오일을 살짝 뿌려줘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호롱이
식사/레시피정보공유
건강검진 혈당수치 경계선을 넘었다 의사샘 식단조절 하라하신다.그때부터 식사할때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식위주의 식단을 준비한다.보리와 채식 위주의 식사이지만 건강하게 행복하자
토마토4랑
셀러디+커피한잔의 여유
가끔 식사대용으로 만들어먹는 야채(양배추,파프리카,양파)와 견과류 (땅콩,건포도) 그리고 찐달걀을 레시피로 구성하고 아일랜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위에 부담도 없고 맛나게 담소하며 먹을수있어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우유대신 커피한잔을 같이하면 더욱 커피향의 그윽함도 잘어우러지니 금상첨화 입니다..
캐시카우
모든 음식엔 오일과 잎채소
당뇨관리 식단의 기본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일겁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분들이 탄수화물 최소화한 식단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먹어야할때가 있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먹어야하는 날 혈당을 덜 올리게하는 팁을 공유해볼까합니다. 평소 면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많이 절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중국집을 가게될때 저는 콩국수를 주문하는데요 콩국수도 어쩔수없이 밀이 주된 재료이다 보니 혈당을 50이상 때로는 백 넘게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찾아 낸 저만의 비법입니다. 식사전에 잎채소나 계란을 먼저 먹어주면 좋지만 어찌되었건 올리브오일을 챙겨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콩국수가 나오면 냉압착 올리브오일을 두세 수저 넣어서 국물을 씹듯이 한수저 한수저 음미하면서 마십니다. 오일이 부족하다 싶으면 추가해줘도 좋습니다. 이렇게 십분이상 천천히 국물 위주로 먹다가 나중 면을 먹게되면 포만감으로 인해 면을 남기게되고 치솟던 혈당이 올라가질 않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오일을 추가해서 먹는 방법 꼭 활용해보세요 분명 혈당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샤브샤브를 먹게 될때 마지막엔 주로 죽이나 면을 먹는데요 저는 죽대신 계란을 좀 더 넣어서 계란죽을 만들어 먹는것도 팁이더라구요 건강한 혈당관리로 당뇨도 치매도 예방되는 마법 세상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봅시다
지고영
식사/레시피정보
당뇨와.고지혈증으로 약을 복용하면서부터 식사에 신경을 쓰고있다.되도록 야채와. 단백질위주로식사를하고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노력한다 보리를 듬뿍 섞어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고 혈당을 계속 6이하로 유지하고 있다 건강 하고 행복하게 살자
강4랑
점심으로
늦은점심 입니다 ㅋ 서방이 고등어조림 준비하네요ㅋㅋ 레시피 적어둔 책보고 ㅋㅋ
담율로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어남선생 크림 떡볶이
안되는게 없는 류수영 레시피 ㅎ 오늘은 베이컨도 투하 ㅎ 후추 마지막 마무리했어용 밀떡이 부족해 냉파해서 떡국 떡 넣었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