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오전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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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양배추즙
공복에 양배추즙으로 시작합니다
수수깡7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0/15(화)하버드 심리학자가 실천하는 가짜 도파민을 무찌를 진짜 도파민 5가지 무기
1️⃣아침 공복 커피 = 혈당 파티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각성이 두 배는 잘 받습니다. 그런데 혈당도 두 배는 오르죠. 빈속에 커피는 빈속에 깡소주급 이니다. 영국 배스 대학교에서 연구한 결과 아침 공복에 커피를 마신 그룹만 혈당 수치가 50% 상승했습니다. 점심에 입터짐, 저녁에 폭음은 아침에 빈속 커피가 범인입니다. 혈당에도 관심을 할당하세요. 커피는 뭐라도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게 몸을 존중하는 첫 단추입니다. 2️⃣달리기, 돈공부, 명상 피플 사귈 것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을 친구따라 운동간다로 바꾸세요. 그러기 위해 노는 물을 바꾸세요. 근손실 따지는 무리들과도 어울리고 수익률 따지는 무리들과도 어울리고, 다됐고 명상해 무리들과도 어울릴것. 압권은 비행기 타고 사귈 해외 친구죠. 당신의 세상을 넓게 늘려보세요. 나를 바꾸고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사람을 바꾸고 나를 바꾸세요. 중요하니까 처음부터 다시 읽으세요. 3️⃣돈을 아낄 때 도파민=나를 구할 무기 돈을 적게 쓰는 도파민은 돈을 제대로 쓴 뒤에 얻을 수 있습니다. 1) 외국을 다녀올 것 해외 다녀오면 집앞에 돈 쓰는 게 시시해 집니다. 일 년 치 도파민을 해외에서 다 얻고 오세요. 밥값도 저기는 저렇게 싸고, 경쟁도 저기는 저렇게 낮고, 다 보고와서 내 앞에 비싼 요금 매긴 걸 보세요. 웃고 넘기게 됩니다. 2) 하나를 사도 좋은 것을 살 것 명품을 사라는 게 아니라 좋은 걸 오래 쓰세요. 안목이 명품이 되면, 쓸데없는 걸 안 사게 됩니다. 3) 적게 쓰고 많이 웃고 크게 성공하세요! 4️⃣쇼핑몰 나와서 공원 좀 걸으세요. 몰워킹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쇼핑몰에 들어가면 모든 게 쾌적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다리는 공원을 걸을 때, 진짜 도파민을 뿜어냅니다. 쇼핑몰은 긴 복도 양옆에 다 사라고 합니다. 공워에선 긴 길목 양옆에 다 사랑해 합니다. 귀여운 리트리버, 숲, 포근한 밤공기, 시밀들, 가짜 도파민 공장에 나와서 천연 도파민 공장에 재등록하세요. 며칠만 공원을 걸어도 도둑맞은 도파민들이 다 입금 될 거예요! 5️⃣마약보다 강력한 감사함 느끼기 사실 감사할 게 있을리가 있나 싶은 요즘인데, 감사해야 감사할 일이 찾아오는 것이 여러 대학 연구결과 일관되게 밝혀지고 있죠. 하버드 의대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폭식 등 충동적 행동이 사라짐을 발견했고, 펜실베니아 대학의 셀리그먼도 감사한 마음이 스트레스성 폭식과 중독 문제를 해결해서 당신의 바닥 같은 요즘을 뒤집을 회복 탄력성 만드는 것을 밝혀냈죠. 감사할 게 1도 없을수록 감사해 하세요. 감사할 게 1이 생기더니 거대해 집니다. *진짜 도파민 몸에 한도 꽉 차게 받는 법!!! 1) 빈속에 커피 금지하고 내 몸 존중할 것 2) 주변에 만남 싹바꿔서 내 운 뒤집을 것 3) 해외에 한번 나가보고 내 돈 아껴볼 것 4) 공원에 제발 나가보고 내 삶 다독일 것 5) 일기에 이젠 감사하다 내 말 바꿔볼 것 출처:@작가 정주영
냥식집사
10/15(화)공복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그리고 이너뷰티 챙겨요~~ 늘~~아침마다 챙겨먹고 있다보니 저절로~~ 손이 가네요~~ㅎㅎ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보아요!
냥식집사
공복에물마시기
남춘자
공복에 챙기기...
월요일 한주 시작이네요 빨리 가는 10월 이네요 공복물과 영양제로시작 장건강과 면역력 관리 오늘도 성공이네요
뽀봉
물습관 😋 챙겨줍니다
아침에 공복에 물마시기 습관 고고했다지요💕 늘 까먹지않고 하려고 챌린지도 참여하구있어용 물마시기 습관은 늘 좋은법이니요 😆
자스민꽃
10/14(월)공복 영양제 챙기기!💊
공복에 늘~~챙기는 유산균, 엘라스틴 글루타치온~~아침에 챙겨먹고 하루 시작!!
냥식집사
10/14(월)공복루틴~♡
아침 공복물과 올리브레몬샷!🍋 흐린 월요일 아침이네요~따뜻한 물과 올리브 레몬샷 공복에 마셔요~~^^
냥식집사
물마시기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잔 보약이지요
라미에뜨
왕년 농구스타 우지원 나이50대 신체나이 20대😱😱
농구스타 우지원 아세요?? 전 알지요ㅎㅎ나이가 티가 나네요. ㅎㅎ 아침 공복에 공복물 공복에 레몬수 근력 운동과 유산소로 건강을 너무나 잘 유지하고 있네요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신체나이가 20대 라네요 짱 부럽ㅎㅎㅎ 저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혈관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레몬수를 마셔야 겠어요~
제벌
공복 물습관 😘
애들 먹일거 준비하다보니 목마르네요😁😁 저두 공복에 물챙김 했어요 ㅎㅎ 보리차로 한잔 미지근하게 고고합니다 💕
자스민꽃
공복에물마시기
남춘자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뽀봉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뽀봉
10/12(토)공복 유산균 이너뷰티
공복에 챙겨먹는 유산균/이너뷰티~~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 시작해요~ 날씨좋은 주말 즐겁게 보내요~~^^
냥식집사
유산균
오늘도 잊고 공복에 못 먹었네요 ㅎㅎ
수수깡7
공복 루틴
아침 공복 루틴지이요 공복에 음양탕 한잔 마시고 유산균도 챙겨 먹었어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10/11(금)아침 루틴~!!
공복에 챙겨먹고 있는 세가지!! 유산균/엘라스틴/글루타치온 오늘도 활기찬 금요일 보내요!!
냥식집사
공복에물마시기
남춘자
물마시기
공복에 챙기는 따뜻한 물 한잔 보약이지요
라미에뜨
대추철인가 대추 선물받음
먹어보니 맛있음 내일부터 공복에 하나씩 투입예정
야고
물 마시기
물 마시기 했습니다 공복에 물을 마셨어요 군것질 대신 물 마시기
걷기와
공복물 유산균
오늘도 건강을 위해서 공복에 물한잔과 유산균으로 출발 했습니다
파인호랭이
10/10(목)아침 따뜻한 공복물😉
좋은아침 입니다~~^^ 공복에 따뜻한물과 올리브레몬샷 마셔줬어요~~아침에 이 쌀쌀한 느낌!! 따뜻한물을 마시게 되네요~~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냥식집사
공복에 양배추즙
속쓰림 방지 효과가 있네요 먹을만 합니다
수수깡7
애사비 한잔
공복에 시원한 애사비 한잔해요 요즘 연하게 1.5리터 마시는것 같아요 전 새콤한거 좋아해서 , 잘 맞네요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뽀봉
유산균
공복에 먹었어야 했는데 그래도 아침에 먹었어요 ㅎ 매일 꾸준히 먹어야 겠어요
수수깡7
공복루틴
굿모닝이요^^ 수요일 아침~ 공복에 장 건강 챙겨야지요 물과 알약유산균 챙겨 먹어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공복 양배추즙
양배추즙 먹었어요 공복에 먹음 좋다고 해요
수수깡7
달달한 간식은 바나나
간식은 바나나.. 출근시 한개 가져온것.. 점심과 저녁사이 공복에 바나나 좋죠. 언제 먹어도 달아요
뽀봉
바나나 vs 초콜릿 혈당 대결
과일도 많이 먹거나 공복에 먹으면 건강에 안 좋다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