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공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물 한 잔
좋은 아침입니다.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며 밤새 부족해진 수분을 채워줍니다.
쩡♡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유산균
공복에 캐슐 유산균 먹었습니다 캡슐이라 장까지 잘 도달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따뜻한 물 한잔으로
쌀쌀한 아침 환기 시키고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 물로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물
상쾌한 가을아침 미온수 마시며 호흡기 건강챙겨요 굿데이
인생이여만세
가볍게 홈트하기 💪
공복홈트 가즈아아아🩷🩷 공복엔 땅끄부부 가볍게 한코스 해주는게 좋아요^^ 전신 다이어트 운동인데 스트레칭까지 한큐에 끝내줘요~~!!
자스민꽃
목요일 물과 유산균
목요일 아침이 밝았어요 눈이 안떠졌지만 벌떡 일어나서 공복루틴인 장 건강 챙겨줬어요 오늘도 힘내볼게요 다같이 홧팅 되시는 목요일 보내세요 😉
다시꿈꾸는세상
따뜻한 물 한잔으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로 활기 차게 시작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2주차까지 진짜 리얼 변화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약이란 걸 처음 시작해봤어요. 평소엔 식단이랑 운동으로만 했는데, 요즘 마운자로 후기가 워낙 많길래 저도 결국 시도! 특히 “1일차에는 어떤 느낌인지?”, “진짜 효과 있나?” 이런 게 너무 궁금했거든요 😅 그래서 1일차~2주차까지 직접 경험한 리얼 후기 공유해봐요. ✅ 마운자로 후기 1일차 첫날은 솔직히 약 먹는 게 무섭기도 했어요. 공복에 복용했고, 2시간쯤 지나자 식욕이 뚝! 배고프긴 한데 막 “뭐 먹고 싶다”는 느낌이 사라졌고, 군것질에 손이 안 가요. ✔️ 부작용은 없었고, 다만 약간의 두통이 1~2시간 정도있었어요. ✅ 1일차 요약: 식욕 억제 확실히 느껴짐, 컨디션은 살짝 무거움 ⏱️ 마운자로 후기 1주차 일주일 정도 먹으니 약간의 부작용은 사라지고, 몸이 약에 적응된 느낌? 폭식 욕구가 많이 줄었고 하루에 자연스럽게 소식하게 됨 아침 공복에 복용 + 물 많이 마셔주는 걸 추천해요! 체중은 -1.4kg 정도 빠졌고, 붓기랑 가벼운 느낌도 좋아요. 다만, 가슴 두근거림 같은 건 개인차인 듯 (저는 없었음) ✅ 1주차 요약: 가벼운 두통 외 무난, 식욕 억제 지속, 체중 감량 시작 ⏳ 마운자로 후기 2주차 2주 차부터는 완전히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느낌이에요. 군것질 생각도 거의 안 나고, 배고픔을 잘 느끼지 않아서 정해진 식사만 소량으로 섭취하게 됨. ✔️ 운동 병행은 필수! 이 시점부터는 가벼운 걷기 운동이라도 같이 해주는 게 효과를 확실히 높여줬어요. 💡 체중은 총 -2.8kg, 옷 핏도 살짝 바뀌어서 눈바디로도 차이 느낌! ✅ 2주차 요약: 식욕 제어에 성공, 감량 가속도, 운동 병행 추천 💬 정리 & 한 줄 요약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마운자로 후기 왜 많은지 알겠어요. 2주 써본 결과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고, 부작용도 개인차만 조심하면 OK. 👉 "마운자로 먹으면서 언제부터 효과 나나요?" 이 글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혹시 여러분은 몇 일 차인가요? 댓글로 경험이나 궁금한 점 공유해주세요! 💬👇
깁미더머니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물 마시기
공복에 따뜻한 물한잔 천천히 마시며 혈액순환 및 수분보충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수요일 공복루틴
수요일아침 굿모닝이요 ♡ 꿀잠 주무셨나요? 저는 결국 그 짧은 수면시간에 두번이나 깼었네요ㅠ 기상했으니 물과 유산균 복용해주며 장 건강 챙겼어요 제발 오늘 피곤한 하루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에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장 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으로 공복에 면역력 강화하네요.
쩡♡
하루의 에너지 수분충전
쌀쌀한 아침 보글보글 물 꿇여서 공복에 따뜻 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 하여 좋은 공복물로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 공복에 캡슐타입 유산균 먹었습니다 장건강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시기
건강을 위해 공복물 마시기를 챙겨주었어요
행복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공복에 챙기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유산균
건강한 장 , 장 면역력 위해 공복에 유산균 챙기고 있어요
예지영준맘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겨울은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운동량은 줄고, 모임과 외식은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연말 스트레스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려 혈당이 급상승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겨울철 당뇨 관리, 추워도 운동은 멈추지 말기 춥다고 실내에만 머물면 혈당 조절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운동은 체내 포도당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지방 감소, 심혈관 건강 강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한겨울에 무리한 야외 운동은 금물이에요. 체온이 떨어지면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5~10분간 몸을 풀고, 20~30분간 빠르게 걷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중강도 운동으로 이어가세요. 운동 후엔 10~15분간 정리운동으로 심박수를 서서히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일상 속 팁: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대중교통은 한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기 🍲 겨울 음식, 따뜻하게 먹고 혈당은 ‘균형 있게’ 관리 추운 계절엔 국물요리, 찌개, 탕류처럼 짭조름하고 기름진 음식이 많습니다. 이런 메뉴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아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식욕을 자극해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식사 시에는 • 국물은 가능한 한 적게 섭취하고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반찬으로 식단 균형을 맞추세요. • 연말 모임에서는 술 대신 따뜻한 차를 선택하고,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 겨울철엔 특히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겨울에는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과 심박수가 쉽게 변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저혈당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을 맞거나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환자라면 공복 상태 운동이나 과도한 강도 운동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 공복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이므로,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또한 차가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에 에너지가 더 소모되므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환기가 잘 되지 않거나 과하게 따뜻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으니 환경 관리도 중요합니다. ✅ 너무 추운 곳이나 과열된 실내에서의 운동은 피하고, 실내온도는 18~22도로 유지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고 유혹이 많아 혈당이 쉽게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혈당 체크만 지켜도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움직여보세요!
geniet
유산균
유산균 공복에 섭취하며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해 주네요.
쩡♡
공복물 한 잔
좋은 아침입니다. 따뜻한 물 한 잔 마시며 한 주를 시작하네요.
쩡♡
물 마시기
아침 공복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이너뷰티 노폐물 배출 등 건강에 좋다고 하니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공복물
쌀쌀하고 건조함이 큰 날씨네요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호흡기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팀홀튼 다이어트 메뉴 후기 추천
저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려요~~~ 이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드립커피보다는 진한 맛이고, 로스팅이 중간 이상(미디엄~다크)이라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하고 하네요~~ 그리고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리는건 산미보다는 초콜릿, 너티(nutty) 계열의 향이 강해요. 그리고 물과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좋아 탄맛이 적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라.. 고소한 이 브랜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이 커피를 마셔봤을땐,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진한 로스팅 향이었어요. 스타벅스처럼 강하게 쓴맛이 확 올라오진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실수록 은은한 초콜릿 향과 견과류 느낌이 나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커피 특유의 탄맛이 거의 없어서 깔끔했어요.!! 다만, 산미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약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출근길에 마시기 딱 좋은 밸런스형 아메리카노였어요.!! 부드럽고 깔끔한 캐나다식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기 좋은 데일리 커피!!!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커피잖아요~~~ 특히 다른 메뉴(라떼, 모카 등)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고, 식전이나 식후 디톡스용으로 좋습니다~~ 다이어트용을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선택 (시럽, 크림 추가 X), 아침 공복에 한 잔 → 대사 촉진 효과 기대, 운동 전 30분 전 섭취 → 카페인이 지방 분해 효율 향상, 물 섭취 병행 → 탈수 방지 + 노폐물 배출 아메리카노도 잘 마셔야 건강에 이롭다고 합니다^^
얌이얌이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튼튼한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유산균 공복에 섭취합니다.
쩡♡
공복물
좋은 아침입니다. 따뜻한 물 한 잔 마시며 아침을 맞이하네요.
쩡♡
유산균
장 건강 장 면역력을 위해 공복에 유산균 챙기고 있어요
예지영준맘
유산균
공복에 유산균 먹었는데요 캡슐이라 장까지 잘 도달할거 같습니다 보장균수 100억에 아연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따뜻한 물 한잔으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로 활기 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장 건강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공복에 챙겼습니다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