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카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카몰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리스마스엔 홈파티죠! 이탈리안 요리, 고기와 와인이요~~~
크리스마스엔 집콕이 짱이에요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요!!!! 작년에는 감바스를 먹었는데요. 특별하게 구운 연어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단백질도 충족되고 올리브오일과도 잘어울리더라고요! 거기에 과카몰리로 싱그러운 추가요! 나쵸랑 같이 먹으면서 매년 최애영화를 감상하는 게 연말엔 낙이랍니다~~~ 치팅데이지만 건강하게!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앨리젼
서브웨이꿀조합)치킨베이컨아보카도
저는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에서 주로 치킨베이컨아보카도 메뉴를 즐겨 먹어요 에그마요를 가장 좋아하지만 칼로리 부담이 있어서 담백한 샌드위치를 고르게 되더라구요 일단 빵은 호밀빵에 야채 가득 넣습니다 중요한 건 소스는 따로 추가 하지 않아요 후추만 넣는데 과카몰리가 있어서 싱겁지 않고 딱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메뉴로 추천드립니다ㅎㅎ
호두누우나
맛있는 건강식, 다이어트를 위한 #쉬림프샐러드 도시락
올리앤아보 샐러드가게 쉬림프샐러드!도시락 올리앤 아보의 특징은 키토제닉을 기반으로 한 샐러드 가게에요. 또 노슈가, 노밀가루를 지키는 건강식 샐러드고요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가 여기 샐러드 가게의 캐릭터에요ㅎㅎ 아보카도는 저탄고지 식단의 좋은 식재료 중 하나랍니다^^ 저는 탱글탱글 쉬림프 샐러드를 사먹어 보았는데요, 쉬림프 샐러드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새우와 현미밥, 과카몰리, 야채, 올리브오일, 샤워크림이 들어가 있어요. 사이드를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키토라이스로 변경할 수 있어요 여기 도시락은 고수도 넣어주시는데요, 다른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탱글탱글 쉬림프 샐러드는 통통한 새우를 씹는 식감이 좋고 전체적인 맛 조화가 좋아서 계속 생각나는 건강식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엄청 든든한 도시락이에요 다음에는 육회비빔밥도 먹어봐야겠어요~^^
어느멋진날29
8월 10일 식단정리
아침은 늘 먹고 있는 샐러드에 오랜만에 과카몰리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과카몰리는 언제ㅣ 먹어도 맛있네요 점심은 가래떡으로 만든 떡볶이로 먹었어요. 튀김도 집에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추가로 달걀 한개도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샐러드 안질리게 먹기^^
샐러드를 밀프렙해서 먹다보니 샐러드 사진이 많네요ㅋㅋ 샐러드를 질리지 않게 먹으려면 야채 위에 토핑을다양하게 바꿔줘야 제일 오래 먹는것 같아요. 야채믹스 한두줌. 넣고~~ 계란,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블랙올리브, 단호박, 크래미, 블루베리, 복숭아, 과카몰리 등 좋아하는걸로 토핑 올리면 질리지않게 먹을수있어요.
58로가즈아
오늘의 일기-♡
점심 대신에 수박이랑 과자 조금먹고ㅋ 저녁에 과카몰리 만들어둔거랑 고기 구워서 쌈장대신 싸먹기!!
58로가즈아
오늘의 일기-♡
오 오늘은 과카몰리 만들어서 샐러드 고명으로 올려. 먹었어요. 완전 꿀맛~♡ 크래미, 계란, 방울토마토, 오이, 아보카도, 소금, 후추, 레몬즙 있는 재료 다 때려넣고 으깨기!! 의외로 든든하네요.
58로가즈아
[전주 벚꽃길한우 골라먹는 정육식당] 저탄고지에 최적화된 메뉴..부록 추천 브런치카페
배고픈 다이어트는 가라..이젠 배부른 다이어트야! 다이어트하겠다고 칼로리로 접근하는 방식은 아주 일부분만 맞다는것을 이제 웬만한 다이어터들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이어트는 많이 먹고 적게 먹는 것의 문제가 아닌 대사의 문제라는것을요. 그래서 저는 2023년 1월1일부터 저탄고지와 간헐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전주에는 맛집이 참으로 많이 있어요 그 중 가성비 최고인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일단 저탄고지식하는 저에게 최적화된 곳과 오리지널 브런치 맛집은 부록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탄고지식 전후로 제가 즐겨 찾는 맛집이 바뀌었었기래 일단 저탄고지에 최적화된 저의 최애 고깃집인데요 정육식당인데 상차림비를 별도로 받지않구요 한우는 물론 흑돼지 포함 다양한 한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 맛...상상만으로도 침이 고이는데요 다양한 밑반찬에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셀프바에도 부족한 반찬을 가져다먹을수 있어요. 반찬도 야채샐러드를 비롯 양념게장 등 다양한데요 이것이 끝이 아니랍니다. 버섯과 고구마 탕수도 준비되어있는데 소스가 따로 있어서 입맛에 맞게 가져다드실수 있어요 떡볶이도 있구요 이게 끝이라구요? 아직도 입니다. 맥주와 소주 막걸리 등 주류는 모조리 2,000원이예요 이렇게 팔아도 수익이 날 수 있을지 의문이 살짝 드는데요 저는 주로 지방이 많은 업진살을 많이 먹는편인데 맛이 아주 굿굿이었어요. 고깃값만 계산하시고 숯불구이를 만나실 수 있으니까 행복한 식사자리가 되실 수 있을거예요. 저탄고지는 저만 하는 것이니까 함께 동행한 다른 분들도 양껏 맛나게 행복한 밥상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가능한 저탄고지식이 가능한 벚꽂길한우였습니다. 관련 영상 참고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b02G39jHbnk?feature=share3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저탄고지식 하시지 않는 분들중 그냥 건강식으로 맛난 점심 드시겠다하시면 신시가지 아카시아를 추천드립니다. 아카시아는 뷔페식 브런치카페인데 단호박스프, 데리야끼 닭가슴살, 과카몰리, 새우튀김 등 종류는 거대하지않지만 모두 먹어봐야할 종류로만 구성되어있어요 이곳은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일주일 전에 예약창이 열리니까 참고하세요. https://youtu.be/gvgszt8_dII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