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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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와 버섯과 애호박 그리고 천사채면을 넣고 샤브로 끓였어요. 밥 없이 살코기 버섯 천사채면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로 즐겁게 다이어트 합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식품으로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칼로리-100g당 118kcal 단백질- 25g 당- 0g 추천이유-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은 육즙이 풍부해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커라다란 팩을 뜯으면 먹기좋게 소분되어 있어 한팩씩 편리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진 Haccp인증 제품으로 믿고 먹을수 있습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제로당의 식품으로 다양한 여러채소들과 함께 한끼식사로 즐길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필수식품 단백질!!! 다이어트할때 잠시 탄수화물은 저멀리 두시고 고단백 저칼로리 제로당의 다향 촉촉 그릴닭가슴살로 즐겁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olivekkk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급적이면 가공육과 적색육의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가공육은 말 그대로 가공 처리를 거친 육류로 소시지, 햄 등을 이른다. 적색육은 돼지고기, 소고기와 같이 익히지 않은 상태일 때 붉은빛을 띠는 고기를 말한다. 인기 식품이지만, 심장, 간 등 전신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가공육과 적색육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50g만 먹어도 심장질환 위험 18% 증가가공육과 적색육이 심장질환 위험을 특히 많이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13개 연구를 분석해 143만 명의 실험대상자가 가공육과 적색육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6~30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베이컨, 햄,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하루 50g만 섭취해도 관상동맥질환(CAHD) 위험이 다른 육류를 같은 양 섭취했을 때보다 1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등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을 섭취했을 땐 발병 위험이 9% 높아졌다. 반대로, 가금류는 발병 위험을 높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과 가공육에 들어 있는 소금의 농도 때문으로 추정했다. 관상동맥질환은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이 막히거나 혈압이 높아져 생명에 위협을 가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900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한다.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을 섭취했을 때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고, 가공육에 풍부한 소금을 섭취했을 때는 혈압이 높아져 관상동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공육 물로 한 번 씻고, 적색육 찌거나 삶기 가공육을 먹더라도 한 번 물로 데치거나, 씻어 먹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다. 데친 물에는 식품 첨가물이 녹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리 시에는 새 물을 사용해야 한다. 사카린나트륨, 착색제,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기름 역시 한 번 제거해 주고 먹는 게 좋다. 아질산나트륨 등의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기름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곁들여 먹는 음식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 한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 연구 결과,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적색육은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보단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높은 조리 온도에 노출되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라는 암유발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 햄이나 소세지는 뜨거운물에 데치기만 하는데,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하는것 잊지않는것이 좋네요
뽀봉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근육량을 늘릴 겸 끼니를 간편하게 해결하려 프로틴바를 먹을 때가 잦다. 그러나 끼니를 프로틴바로 대신하는 일이 잦아지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과도해진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한다. 단백질이 분해돼 생기는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해야 하는 양도 그만큼 늘어나므로 다른 곳에 쓰일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도 커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덜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단백질은 질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분해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다량 생성된다.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콩팥 질환이 생겨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콩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진 질소화합물과 유기산, 인산 등도 원활히 배설되지 못한다. 체내에 축적되며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 요독증 역시 겪을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통풍 발병 위험이 커진다. 통풍은 최종 대사 산물인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에 결정으로 축적되는 질환이다. 고단백 음식에는 퓨린(질소 화합물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며 생기는 요산이 바로 통풍의 원인이다.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요산이 관절에 쌓이는데, 면역체계가 요산 결정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편, 하루 단백질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단련하는 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노인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체중 1kg당 대략 1.2g까지 늘릴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프로틴바를 통해 섭취하는 단백질량을 권장섭취량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고기많이 먹으면 통중 유발한다고들었죠. 단백질바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네요 .. 변비도 생길수 있다니.. 혹시 아침에 단백질바 챙기시는분.. 참고하세요
뽀봉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따뜻한 식사 🍅방울토마토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따뜻한 식사 🍅방울토마토 순두부계란찜🥚 계란 2개 순두부 반봉 방울토마토 8~9개 소금 국간장 양념 넣어서 전자레인지 6분30초 돌려 익혔어요. 방울토마토가 싱싱하고 생으로 맛있지만 익으면 영양 흡수도 좋고 감칠맛이 색달라요. 음식에 넣어 먹기도 좋습니다. 에프에 구운 한입 고구마는 에프에 돌려 되살렸는데 배불러서 못먹을것 같긴해요. 흐린날이라 따뜻한 맛으로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geniet
보이차
저녁에 기름진 고기를 먹어서 자기 전에 보이차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 주네요 ㅎ진하게 마시려고 티백 2개 넣어서 따뜻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
로블ㅎ
포도
저녁에 고기 먹고 나서 집에 와서 후식으로 포도 씻어서 먹었어요. 올해 처음 먹는 포도네요. 캠벨 포도는 안 좋아해서 잘 안사 먹게 되네요
로블ㅎ
저녁은 검은콩두유
그동안 몇주를 저녁은 물만 먹었는데 오늘은 검은콩 두유랑 물 마셔봅니다. 그래도 물보단 검은콩두유가 영양가가 있겠죠?😁 아까 점심 먹고 글쓰기 수업에 갔었거든요. 수업은 두시부터 4시까지이고 그동안 다른 수업들을 많이 다녔는데 글쓰기는 부담스러워서 안 했다가 방학끝나고 이번에 큰맘먹고 수업 들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수업 마치고 어머니한테 가서 같이 퇴근하고 다이소에서 아침 도시락 먹을 때 쓸 포크 하나 더 사와 집에 들어왔네요. 동생이 저녁 먹는데서 엄마는 동생 고기구워 밥 해주고 나는 라떼랑 저녁산책 시켜주려고 데리고 나갔어요. 아침에 너무 힘들어서 많이 산책할 거 같지 않더니 역시 작은 볼일만 보고 벤치에 앉아서 간식만 얻어먹고 들어가자네요. 오늘은 라떼가 스트레스 받고 수고한 날이라 원한대로 해줬죠. 13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나갔는데도 천보도 못하고 들어왔지만 이만보 넘었으니 괜찮다 싶어요~ 오늘은 라떼에게 맞춰줘야죠~~😁 오늘따라 물 마시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두유 먹을 때도 한 잔 먹었지만 여전히 더 마셔야 했어요. 그래도 2L는 다 마실 거예요. 몸에 좋은 거니까~~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고구마관계)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Q.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A.네 괜찮아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 탄수화물은 먹는것이 중요한부분도 있겠지만 양 얼마만큼 적절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뽀봉

부담없는다이어트 [미인계 닭가슴살 오븐 블랙페퍼]
제품명 : 미인계 닭가슴살 오븐 블랙페퍼 칼로리 : 120kcal 단백질 : 23g 탄수화물: 2g 당류 : 0.5g 지방 : 2g 퍽퍽하거나 짜지 않고 특유의 고기향이 덜나서 제 입맛엔 딱이네요.각종 샐러드나 토핑으로도 좋지만 진심 이것만 먹어도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깜므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말이 있듯, 운동 시 영양 보충은 운동 능력 향상과 회복에 중요하다. 운동을 통해 어떤 에너지를 소모하는지에 따라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구분되는데 운동 전후로 필요한 영양소를 확인하고 적절히 섭취한다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의 교육 및 트레이닝 수석 상무 겸 식이 자문위원장 수잔 바워만 박사가 공개한 운동 효율과 신체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소개한다. 운동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아르기닌 아르기닌 섭취는 몸의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증가시킨다. 이는 곧 운동 중 건강한 혈류를 촉진하며 근육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로 육류나 어류, 견과류, 유제품과 같은 단백질 식품에 함유돼 있다. 탄수화물 격렬한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충분한 탄수화물 섭취가 필수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 연료로,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할 경우 시간당 30~60그램의 탄수화물을 공급해 충분한 연료를 확보해야 한다.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는 근 손실 방지, 근육의 회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크레아틴 고강도 운동에 도움을 주는 또 다른 영양소는 크레아틴이다. 크레아틴은 고기와 해산물 등 동물성 단백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아미노산으로, 우리 근육에 저장돼 있다가 운동 중 에너지를 공급해 주거나 근력 운동 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비건의 경우 식품으로 크레아틴을 섭취하기 어려워 상대적으로 크레아틴 저장량이 적기 때문에 보충제로 섭취하면 좋다. BCAA(분지 사슬 아미노산) 지속적인 지구력 운동으로 글리코겐 저장량이 부족할 때는 BCAA를 섭취해야 한다. BCAA는 근육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혈류량을 증가시켜 근육의 영양소 공급을 돕고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고 분해를 억제하며 운동 시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전해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운동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되는데 전해질 불균형에 주의해야 한다. 전해질은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운동 시에는 이온 음료 등을 통해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주요 전해질을 보충해 줘야 한다. 항산화제 격한 운동은 우리 몸의 에너지 사용 및 혈류를 증가시켜 급격한 산소 소비로 이어진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로 이어져 체내 세포막을 손상해 몸의 노화를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운동 후 회복기에는 비타민 C, E와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 채소, 콩류 등을 골고루 섭취하거나 항산화제 등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 운동하는것도 중요한것이지만, 효과를 높이는 것이 있는 정보이네요 영양소 한번 정보 공유해요
뽀봉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다이어트 닭가슴살 소시지
닭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닭고기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샐러드에 단백질을 첨가하기 위해서 CJ제일제당의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먹었어요. ♤12시간 저온 숙성해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한 입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고기 식감과 육즙이 좋아요. ♧안데스 소금을 사용하고 3무첨가로 안심이 되는 제품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어서 CJ더 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 합니다. 대부분 닭가슴살은 퍽퍽하고 비려 쉽게 질리는데 잡내가 없고 부드러워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어서 추천 합니다. 안데스 소금을 사용해서 깔끔한 감칠맛을 입안에서 계속 맴도는 소시지입니다. 무엇보다도 트랜스 지방이 0g입니다. 당류도 적어서 당뇨 환자한테도 적극 추천합니다. 후회 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제품의 영양성분과 칼로리 영양정보 총내용량 120g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570mg 29% 탄수화물 3 g 1% 당류 3g 3% 지방 9g 17%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1.1g 7%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18g 33%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칼로리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열량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오늘은 훈제연어의 날~~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훈제연어를 해동한 김에 다 먹어버려야해서~~~ 아침 점심 전부 훈제연어 메뉴였어요 ㅎㅎ 훈제연어 샌드위치~~ 땅콩버터발랐더니 고소하더라구요^^ 점심은 구운 또띠아에 훈제연어랑 과카몰리~♡ 오늘하루도 맛있고 건강하게 잘 챙겨먹었습니다~~
로사0712
닭가슴살 리뷰(득근파티 스팀통닭가슴살 블랙페퍼)
내가 먹는 닭가슴살 리뷰 들어갑니다. 원래는 허닭 단골인데 득근파티가 핫딜로 떠서 20개 구입 후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영양적인 면에서도 좋아서 또 구입할것 같아요. 닭냄새(비릿한 냄새)가 안나고 후추가 적당량 뿌려져서 식욕도 돋고 고기도 질기지 않고 좋습니다. 매일 한두개씩 먹다보니 이제 하나 남았네요. 언능 주문 또 들어가야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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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600g
구워서 혼자 다먹음 빡칠때 먹는걸로 혹사시키는 버릇은 못없애겠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지방 비율 갓벽한 고기 받아서 기분 좋게 구움 근데 먹고 나서 냄새가 안빠지네요 고기는 먹을땐 좋은데 먹고 나서가 귀찮
훔훔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치킨너겟
오늘 저녁은 닭고기 파티 입니당 ~🤣🤣🤣👍 큰애가 요리방과후에서 만들어온 치킨너겟도 데웠고요 , 조금 모자랄거같아 닭가슴살도 구웠어용^^ 닭은 아이들이 늘 잘먹어줘서 말이죠 ㅎㅎㅎㅎ
자스민꽃
유부 초밥&비빔 모밀🍴
척추 주사맞고 물리치료 받고나니 갑자기 훅 배고파져서 유부 초밥 먹으러 갔어요~^^ 비빔 모밀면에 참치 유부 2개, 불고기 유부 2개 먹었어요~^^ 먹고나니 힘이나네요~^^ 회원님들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나쁜엄마
딸이 만들어온 치킨너겟 ㅎ
일단 ~~ 저녁은 따님이 만들어온 치킨너겟 이에요😄 여름방학부터 요리방과후 하거든요^^ 뭔가 요리를 일주일에 하나씩 ㅋㅋㅋ 만들어올꺼라 기대 만땅입니다!! 요것도 닭고기 직접 잘라서 튀겨서 만들었다하네요 ~헤헤 멋져용!!
자스민꽃
유부초밥과 참깨초계면
오늘 퇴근이 늦어지면서 간단히 저녁 해결합니다. 유부초밥(크래미와사마요&불고기)에 참계초계면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잘 어울리네요.
roh69
목포 한정식
목포 백성식당에서 백반정식 먹습니다. 밥과 함께 15가지 반찬이 나오는데요. 계란말이, 가지무침, 청어구이, 바지락국, 멸치조림, 열무김치, 김치겉저리, 불고기, 생새우무침, 무우생채, 어묵조림, 양념게장, 숙주나물무침, 취나물무침, 모기버섯무침. 가격은 1인 12,000원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옥수수는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작물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간혹 옥수수로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하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옥수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방 적고 식이섬유 풍부 옥수수는 지방 함량이 낮은 데다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키위 다섯 개, 복숭아 일곱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뱁티스트 의학센터에 따르면 하루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를 먹었을 때 내장지방이 제거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옥수수 씨눈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도 있다. ◇우유 곁들여야 영양 균형 옥수수에는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딱 하나 아쉬운 게 있다. 바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필수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어 무조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데, 우유에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라이신은 칼슘이 몸속에 잘 흡수되게 하고,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우울감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우유는 옥수수만 먹었을 때 목이 막히는 걸 방지해줄 수도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주의 간혹 옥수수를 식사로 대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좋지 않다. 반찬 없이 옥수수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찰옥수수 한 개의 알갱이 무게는 약 100g으로, 두 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수준이 된다.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자연스레 늘어난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된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옥수수를 비롯해 고구마·감자·떡 등을 식사대용으로 먹을 때에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먹기를 권한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 생선, 샐러드 등으로 구성하면 좋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옥수수는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환자라면, 옥수수를 먹을 때 다른 식사를 줄이고 한 개 이하로 양을 제한해 먹어야 한다. ================ 옥수수 간혹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는분 계시던데 간식으로 먹기 딱 알맞는것 같아요. 초당옥수수 부터 시작해서 요즘 찰옥수수까지.. 그냥 먹기도 밥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죠 옥수수가 소화가 느리다는것은 이번에 알았네요.. 소화력이 떨어지면옥수수 적게 드셔야 하는군요
뽀봉
점심
더미식 비빔면 해먹었어요ㅋ 구운계란 넣고 병아리콩도 넣고 ㅋㅋ
라미에뜨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니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음식을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맛과 영양 두마리 토끼를 잡은 닭가슴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닭가슴살 제품들은 제조사나 제품마다 조리가공 과정이나 저마다의 염지법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 맛 등이 모두 달라요 저도 여러 회사의 각각의 댜른 맛의 닭가슴살을 먹어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를 추천합니다. ✅ 제품명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 ✅ 칼로리 : 80g(135kcal) ✅ 당류 : 2g ✅ 지방 : 8g ✅ 닭고기 84.34% (닭가슴살 89%, 닭다리살 11%) ✅ 조리방법 : (포장재를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1000W 기준 30초, 700W 기준 50초 돌려주세요. ✅ 추천이유 1️⃣ 우수한 휴대성과 편리성 그동안 마트에서 구매한 닭가슴살 제품들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는조금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닭가슴살 큐브는 전자레인지에 약 30~50초 정도를 돌려준 후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제일 좋은건, 자르지 않아도 한입크기의 큐브라 바로 먹으면 정말 편해요 운동후 닭가슴살을 보충할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2️⃣ 12시간 저온숙성으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 식감과 육즙 12시간 저온 숙성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기름지지도않고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아요. 육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바로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비슷한 식감이라고 하더라구요. 닭고기 밀도감도 꽉 차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져서 굿 👍👍 맛은 짭조름합니다. 닭가슴살하고 다리살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냥 닭가슴살 제품보다는 좀더 부드러운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3️⃣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 소브산(보존료), 에리토브산(산화방지제), 코치닐색소 3無 제품입니다. PROTEIN 고단백 제품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단백질함량 13g) CJ 제일제당에서 나온 제품으로 100% 국산육이라 믿고 먹을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 항상 학원 스케줄에 쫒기는 첫쨰는 데워주면 봉지채 가지고 나가면서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이 바로 섭취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고.. 샐러드나 야채를 곁들여 먹거나 토마토 스파게티 위에 큐브와 함께 먹으면 미트볼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간단히 볶음밥할때 넣어서 신랑 도시락이나 아이들 견학갈때도 넣어줬더니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5️⃣ 밥도 되고 간식도 됩니다 80g이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이 짭조름해서 저희집은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있는 그대로 데워서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굴소스나 간장 조금 넣어서 볶아도 훌륭한 닭가슴살 큐브 반찬이 완성됩니다. 밥 한공기하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를 같이먹으면 단백질을 거의 20g정도 섭취를 하실수가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용으로 드시거나 반찬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바쁜신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들.. 1인가구는 완전 편하겠죠? 먹을때 퍽퍽한 닭가슴살이라는 느낌이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용량이 80g이라서 양은 많지 않지만 닭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맛이라서 제가 요즘 잘먹는 다이어트 닭가슴살입니다. 혹시 메인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한개로는 양이 작으니 2개 드시길 추천합니다.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에도 단백질음식 섭취는 필수인데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에도 먹는 음식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닭가슴살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이어트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김동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견과류인 땅콩, 아몬드, 피칸, 캐슈너트 등 많은 견과류들 중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미국 의학매체 '웹엠디'는 최근 피스타치오의 건강상 이점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피스타치오는 대부분의 견과류보다 높은 단백질 비율을 지닌 음식이다. 단백질은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영양소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어 세포, 단백질, DNA를 손상할 수 있는 화합물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 지방산과 칼륨 역시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역시 피스타치오에 많이 포함돼 있다.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는 것 역시 장점이며 반면 비타민 B6 등 비타민과 미네랄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피스타치오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있는데 이는 건강한 장내세균의 작용을 촉진하고 암과 심장병, 소화 장애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아울러 혈당 지수가 낮으므로 당뇨 환자가 꺼리지 않아도 되며 아미노산으로 인해 혈관 건강 개선에도 유용하다. 또 제아잔틴과 루테인은 눈병과 빛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는 등 시력 보전 면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건강에 좋은 피스타치오를 섭취하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우선 일반 피스타치오는 나트륨이 많지 않으나 소금에 절여져 나오는 구운 피스타치오의 경우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그리고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복통과 설사, 호흡곤란, 이목구비의 가려움 등 알러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어 피스타치오를 멀리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 중에 하나네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군요. 콜레스테롤도 없고, 전 소금에 절인 견과류만 먹어봤는데 그건 나트륨 과다네요 일반적으로 나온것도 한번 봐야 겠군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와 에어프리이어에 구운 작은 고구마 그리고 아몬드 호두 어제 만든 단호박라떼 이렇게 준비해서 먹어요. 음식 만들때는 배고팠는데 막상 먹으니 금방 배가 불러집니다.
레몬그린
핼시딜 해남 🍠꿀 고구마 한입 2키로 실패
핼시딜 해남 🍠꿀 고구마 한입 2키로 실패 한입으로 작은고구마 금방 구워 먹기 좋아서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결혼 실패입니다. 맛은 괜찮지만 너무 작은 상품성 제로의 아이들이 많이 섞여 있어요. 그냥 두면 귀찮아 질걸 같아 비세척이라 어제 반 씻어 손질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오늘도 남은 반 씻고 손질해서 2키로 한박스 모두 구웠어요. 🍠오늘 구운 1키로 🍠어제 구운 1키로 🍠배송온 상태
레몬그린
감자탕계의 사문난적
순살감자탕이 요즘 많이 나오는데 종류가 좀 다름 1.직원이 살코기 분리해서 뼈도 혼합 대신 고기양도 적은집 2.직원이 살코기 분리하고 그 고기랑 다른 살코기만 끓인거랑 부셔서 혼합해서 나오는집 3.직접 분리하지 않고 따로끓인 살코기로만 넣는집 보통 이렇게 3가지 3번은 당연히 맛없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