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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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버섯불고기
모두들 즐점하셨어요? 동네 마트에 버섯 4팩 990 원 해서 버섯불고기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낚지볶음과 소고기 육전
야채를 먼저 볶은후에 낙지를 올려 살짝 익힌후 꺼내요 소고기육전은 불고기감으로 넓이가 있는걸로 구매해요밀가루대신 감자 전분가루로 옷을잎혀서 살짝 익혀요.오래 두면 질기니까요 양상추나 쌈배추에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소고기로 ᆢ
남은 김밥한통과 소고기로 저녁맛있게 먹네요ㅋ
매직이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아들이 소고기를 사와 국을 끓여달래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상추쌈에 고기
오리고기에 텃밭에서 첨뜯은 상추쌈 싸먹었네요ㅋ
매직이
고기 먹기
고기 먹으러 갔어요 차돌라면 알밥 국수 사이드 반찬 식사류도 다양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배터지게 먹었네요
현유리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캐시딜 비비고 왕교자
캐시딜에서 비비고 왕교자 샀어요
괜찮아70
석쇠불고기와 된장찌개 👍
석쇠불고기와 소고기 된장찌개 배 부르게 먹고 가네요 ㅎ 남이 헤주는 밥이 이렇게 맛이 있네요 👍👍
우리화이팅
구운김 양배추롤😋
살코기 참치 1캔.현미밥 양파 1/4개 찐 양배추 (양배추 미리 쪄두기) 마요네스. 케찹 참기름 구운김 1장 현미밥에 참치캔에 있는 기름을 쫘악 빼주고 기름빠진 참치 넣고 비벼준후 찐양배추와 구운김깔고 돌돌말아 썰면 완성 푸짐하고 배불러요 ㅎ
워니뚱
소고기 육전
불고기에 양념이 많이 들어가서 담백한거 먹고 싶다고 해서 소고기 육전으로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소고기 볶음밥으로~
맛있는 식사하세요 소고기 볶음밥으로 먹어요~^^
제벌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
상추키워서 고기먹어요~
상추 원래 이렇게 빨리자라나요?^^; 오늘도 너무 무성해서 이발해줬어요 핑계지만 또 고기 사와서 먹었습니다 ㅎㅎ 풍작이어도 살짝걱정이네요 ~~
seabuck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구운계란
큰올케가 챙겨준 구운계란 오쿠에 구웠다는데 촉촉하니 너무 맛있어요. 자꾸 손이 가네요.
루시안
소고기 참을 걸 그랬어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이 오기 전에 목표 몸무게를 달성하고 싶은데 다이어트는 역시 쉽지 않습니다ㅎㅎ 1. before/after사진 아직 사진으로는 큰 차이는 안보이는 것 같아요. 배가 조금 들어간 것 같기도? 기분탓일까요ㅎㅎ 다음에 할 때는 줄자로 허벅지, 배 둘레도 측정해보려고 합니다. 11회차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는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을 통해 몸무게 감량에 집중했어요😊 아직 운동하기엔 손목, 발목, 무릎이 좋지 않아서 먼저 체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2. 감량기간 : 5월 22일 ~ 6월 2일(총 12일) 3. 감량전몸무게&눈바디 : 66.3 kg 4. 감량후몸무게&눈바디 : 65.8 kg(최저 64.9kg) 결과적으로는ㅠㅠ 총 12일간 0.5kg 감량했지만, 중간에 최저로 64.9kg로 찍었어요. 아들 생일이 있어서 소고기와 케이크를 먹었더니ㅠㅠ 조금만 많이 먹어도 훅훅 다시 찌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4를 봤으니 다이어트를 이어갈 힘이 납니다ㅎㅎ 5. 감량방법(식단) : 매끼 다른 음식을 먹기 전에 샐러드를 먼저 먹었어요. 포만감을 느끼면서 뒤에 먹는 일반식의 양을 줄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으니 식단 종류를 조절하기는 어렵더라고요. 6. 감량방법(운동) 스트레칭 위주의 요가를 했습니다. 하루에 30분짜리 1, 2회라서 체중 감량에는 큰 영향이 없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세를 바르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몸을 풀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 꿀팁및조언 체중이 살 찌기 전보다 많이 나가는 편이라 식단 조절로 몸무게를 줄이는 걸 목표로 했어요. 다음부터는 유산소(걷기)를 병행해서 배 사이즈를 줄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함께 목표 몸무게 달성했으면 좋겠어요😊
비비기맘
신랑표 소불고기
신랑표 소불고기 불고기용 고기 사서 키위 갈아넣고 양념 재워서 해먹으니 맛있네용 이래...먹어서 될일이 아닌데.. 😨
우리화이팅
오리불고기
오리불고기양념 맛있게해서 먹고 공기밥도 볶아 먹었네요 ㅋ
매직이
등심 구이
저녁에 등심구워서 와인 한 잔 했어요. 같이 구운 파프리카와 브로컬리 핑크솔트와 통후추 갈아서 넣었는데 고기 보다 맛있네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고기구이 + 본가 텃밭의 상추!
고기는 숙성된 모듬구이와 재어논 양념이고요, 상추는 본가 갔을때 텃밭의 상추를 어머니께서 싸주신건데 보드라운데, 싱싱해서 맛이 끝내줍니다~ㅎㅎ
숲속의나무
4기 혈당일기 3일차 인증
2024년 6월 1일 오후 7시 45분 아.점식단 : 새우 팟타이, 간식으로 과자, 바나나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돼지고기볶음, 오이소박이, 구운날김 식사후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4기 혈당일기 2일차
2024년 5월 31일 저녁10시 측정 5월 마지막날 저녁 식단으로 현미잡곡밥 , 오이소박이 돼지고기볶음 , 날구운김 으로 식사후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소고기 양배추볶음
재료는 소고기와 양배추가 메인이다. 색감을 위해서 당근과 파프리카가 있으면 좋겠고..물론 다른 재료를 더 넣어서 사용하는것도 좋겠다. 밑간해둔 소고기를 기름에 살짝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선 굴소스와 참치 액젓과 설탕은 양배추가 달기에 아주 조금 넣어서 살짝 숨죽일 정도로 볶으면 된다.
파인솔
햇반 불고기 주먹밥
큰애는 학원 가기전 불고기 주먹밥 전자레인지 돌려주면 따끈하게 맛있어요 하나 뚝딱 먹고 갔네요^^
우리화이팅
소불고기
아점으로 소불고기 볶아서 밥에 덮밥 식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고기 먹으니 든든하네요. 저녁 까지 잘 버텨 봐야겠네요
로블ㅎ
고기 구워서 아침
큰따님의 아침~~ 어제 크림까지 득템해서 아침에 소고기 구웠습니다. 자본주의 힘이 강하다고 ㅋ 맛있게 먹고 갔네요.
루시안
저는 혈당이 높을땐 소고기만 먹습니다.
저는 소고기가 생각보다 혈당이 안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좀 조심해야겠을땐 소고기만 먹습니다. 그러면 혈당이 안정되더라구요. 물론 탄산,절임류는 곁들여먹지 않습니다. 너무 물리면 샐러드와 함께먹어요. 혈당관리로 건강찾아보려고 합니다. 우리모두 건강해집시다!
지니어스쩡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상추 첫 수확 - 고기파티^^
상추키워서 주말에 첫 수확했어요 제법 많아서 한접시 나왔네요 고기 사와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seabuck
아들 식사는 단백질😊💪고기 굽기
아들 식사는 단백질😊💪고기 굽기 면 안좋아하는 아들은 늦게도 들어왔지만 맞춤형 고기 굽굽입니다. 아래는 캐시딜에서 산 아임닭 신메뉴 3봉 사봤어요. 보기에는 맛있어 보입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