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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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제일 좋아하는 구성이에요 밥 있고 병콩 있어서 포만감도 있고 저는 이 구성이 제일 좋아요
현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 반찬으로 활용이 좋아요. 고기에 먹을때도, 버섯 거의 챙겨서 먹기도 하죠.. 버섯마다 제각각 좋은 효능들이 다르네요 식감도 쫄깃에서 맛도 좋은데.. 명절에 챙겨서 전부쳐도 좋죠
뽀봉
9/11(수)팽이버섯 이렇게 드세요!!
☝️팽이버섯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래요. 제철에 먹으면 영양성분이 더 풍부해지고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팽이버섯은 뇌의 혈류량을 늘려주는데 된장찌개에 팽이 버섯과 애호박을 같이넣고 먹으면 뇌건강에 좋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에 풍부한 비타민과 식이섬유는 당뇨에 좋으며 피로를 풀어주고 암을 예방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계란찜에 팽이버섯과 부추를 넣고 만들어 먹거나 된장찌개, 미역국에 팽이버섯을 추가해 보세요. 혈관 건강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압도 안정화 시켜줍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치킨 샐러드
오늘점심으로 치킨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식사에 샐러드는 당뇨조절에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추가한건데 식후혈당에 닭고기를 먹었을때 효과가 좋다
알비나2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김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을 때가 많다. 김은 굽지 않은 ‘마른 김’, 뜨거운 열로 구운 ‘구운 김’, 마른 김에 소금과 기름을 발라 구워낸 ‘조미김’ 등 조리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김은 어떻게 조리하냐에 따라 맛과 식감뿐 아니라 영양적 가치까지 달라진다. 김의 조리법에 따른 영양 효과를 알아봤다. ◇마른 김, 아미노산 가장 풍부해 마른 김은 구운 김이나 조미김보다 영양적 가치가 높다. 마른 김에 아미노산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다. 르아미노산은 근력과 지구력을 높여주고,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실제로 한경대 영양조리학과 황은선 교수 연구팀은 ▲마른 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구운 김 ▲마른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구운 조미김의 영양성분을 비교했다. 그 결과, 마른 김에선 13종의 아미노산이 검출됐지만, 구운 김과 조미김에선 아미노산이 이보다 적게 확인됐다. 김을 불에 굽거나, 기름과 소금을 첨가해 굽는 과정에서 마른 김에 들어있던 아미노산의 함량이 감소하거나 파괴된 것이다. ◇마른 김, 김 고유의 맛 잘 느껴져 마른 김은 김 고유의 풍미도 더 잘 느껴진다. 마른 김 속에는 글루타민산 아스파르트산 등 감칠맛을 주는 아미노산과 알라닌 글리신 트레오닌 세린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다량 들어있어 김 자체의 풍미를 더 잘 낸다. 이외에도 마른 김은 조미김에 비해 칼슘과 칼륨 함량이 더 많은 편이다. 아미노산과 마찬가지로 굽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무기질 중 아연, 니켈, 코발트 함량도 마른 김이 가장 많았다. ◇구운 김·조미김에도 무기질 풍부해 다만, 구운 김과 조미김이라고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다. 굽는 과정에서 무기질 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더라도 김 자체가 다른 식품보다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조미김을 먹을 땐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낮은 걸 선택하는 게 좋다.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 과정에서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예 간이 되지 않은 마른 김을 사서 본인 기호대로 소금을 조금 뿌려 먹는 것도 방법이다. =============== 세계에서도 우리나라 김이 인기가 많다고하죠.. 조미김 보다는 마른김이 아미노산이 가장 많군요. 그러나 조미김도 나쁜것 아니라고 하니, 겨울철 특히 김을 더 먹게 되던데... 조미김... 나트륨 함량 확인하시면 좀더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수업마치고 병원 직원식당에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밥 먹었어요. 직원 식당이라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지만 종류는 하나밖에 없은데 오늘은 꽈리고추 돼지불백 이었답니다. 잡곡밥과 연두부흑임자샐러드, 숙주나물, 미역국 깍두기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샐러드는 샐러드 바처럼 본인이 직접 갖다 먹을수 있어서 2접시 가지고 와서 먼저 샐러드 먹고 잡곡밥 반그릇과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으면서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엄청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조림
어남선생 두부조림 맛있다고 해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어요 ㅎ생각보다 후추가 많이 들어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후추 맛이 강하네요 ㅎ내일 점심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밥이랑 맛있을 거 같아요
로블ㅎ
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알비나2
저녁식사 간장 닭갈비와 육개장🥘
저녁식사 간장 닭갈비와 육개장🥘 간장 닭갈비는 양배추 많이 넣었어요. 아침에 끓인 육개장은 완조리식품이랑 제 입맛엔 상당히 짜서 순두부랑 새송이버섯을 추가로 넣었어요. 쌈야채랑 챙겨 먹었습니다.
레몬그린
오뎅조림과 두부조림 중...
위칸이 오뎅조림 아랫같이 두부조림.. 같은 양념으로 조려도 맛이 좋네요 황태미역국으로 아주 뜨끈하게 잘익은 깍두기도 좋고, 꽈리고추 가득넣은 잔멸치도 맛도리 ...
뽀봉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식사는.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어요 아침 꼭 챙겨드세요
마음그릇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후 간식으로 샐러드
점심 간단하게 계란부쳐먹고 후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미니 사과 그릭요거트랑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점은 샐러드
주말이지만 아점으로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네요. 오늘은 시장에 가서 명절맞이 구경도 하고 야채도 사야겠네요
파인호랭이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송이버섯 떡볶이
비비고 떡볶이 편의점에서 사서 송이버섯 올려서 먹으니 맛좋네요
뽀봉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이혼한 며느리의 점심 초대, 시댁 식구 2 명 사망
전 남편 가족들에게 점심을 대접한 49세 여성 에린 패터슨 사건 순서 1.호주 빅토리아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에린 패터슨(49)이 전 남 편의 가족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 2.전 시부모와 시어머니 여동생 부부가 참석 3.쇠고기를 다진 버섯으로 감싸 오븐에 구운 비프 웰링턴 요리를 먹음 4.전 넘편인 사이먼 패터슨은 당일 일정이 생겨 참석 못함 5.어린 두 자녀는 영화를 보러 나감 6.식사 후 전 시부모와 시어머니 여동생은 숨지고 남은 1명은 중태에 빠짐 7.경찰 수사 결과 아마니타 팔로이드 독버섯으로 요리한 것으로 밝혀짐 8.에린은 자신의 결백을 호소하며 무죄 주장 9.그러나 에린은 버섯구매 출처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고 10.사건 직후 식품건조기를 집에서 15km 떨어진 쿤와라 환승역 쓰레기 동에 버린 사실이 밝혀짐 11.전 남편 역시 과거 에린이 요리한 음식을 먹고 위장병을 앓고 집에서16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던 적도 있었음 12.경찰은 에린이 이번 건과는 별개로 2021~2022년 발생한 살인미수 사건 3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임 여성 사이코패스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네
야고
한끼는 샐러드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외식이었어요.
cogo092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 먹은 샐러드입니다 영양도 맛도 완벽한것 같아요
알비나2
저녁은 나물.두부
나물과 두부 김치에 싸 먹었어요 특별한 반찬을 안해서 대충 먹었어요
마음그릇
킹크랩 팽이버섯전
킹크랩 팽이버섯이 당근 🥕 달걀 팽이버섯이 들어가 씹히는 식감이 아삭아삭 좋아요. 팽이버섯의 효능 1.면역력 강화 2.콜레스테롤 관리 3.항산화 작용 4. 소화기 건강 증진 5. 체중 관리
정수기지안맘
두부 전문점🫰
마트 가는길에 옛날 통닭집이 있었는데 개업하고 몇 달 하고 장사 안 하더니 또 이름 바꿔서 옛날 통닭집으로 개업하고 몇 달하더니 또 장사 안하고 닫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 두부 전문점 가게로 개업 했네요~^^ 우선 내부 구경도 하면서 두부 한모 사와서 저녁에 어머님이랑 신랑하고 먹어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아주 맛있더라고요~^^ 이제 두부는 여기 가게에서 사려고요~^^ 두부를 자주 먹는 저희에겐 반가운 가게네요~^^ 이번 두부 가게는 오래 오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쁜엄마
아점으로 샐러드 🥗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명절전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물가가 비싼것 같네요...
파인호랭이
두부조림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국산콩 두부 한 모 사와서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부친 후 양념장 넣고 조림했어요. 순두부찌개도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 먹었네요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 아점으로 만든건데 양이 많았나봐요...ㅋㅋ 먹어도 줄지않아서 한참 먹었네유
파인호랭이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식사했어요 어젯밤 그릭요거트 잘되어서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는 제가 ㅂㄹ라고 생각하는 참치 샐러드 ㅠㅜ 저기 들어간 참치 맛없어요 참치 덜어내고 먹었어요
현유리
표고버섯 볶음
https://youtu.be/aBU3-qZ6f54?si=Tr9q_QY9cpS5M5m0 ((이남자의 쿡)) 레시피 따라해보세요~ 버섯은 항산화제 면역기능향상 소화기건강이라불릴만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여러비타민이 많이 함유 되어 있답니다^^
달나라토끼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