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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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유요리 두부버섯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저칼로리 대표 음식은 두부!! 두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의 필수 식재료~ 칼로리 낮고 단백질 많은 두부로 샐러드해보세요. v 식재료 : 두부, 버섯 v 부재료 : 들기름, 간장, 깨소금(선택) 두부, 버섯을 삶거나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와 볶음 버섯을 놓고 샐러드 소스 간장+들기름을 부워주면 끝!! 깨는 선택!! v 느타리버섯 칼로리 : 100g당 25kal v 두부 칼로리 : 100g당 84kcal v 들기름 : 불포화지방산 느타리 버섯은 수분함량이 높으며 체내 치방축적을 억제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화나 흡수되는 정도가 콩보다도 높다고 합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구우면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어서 저는 두부를 살짝 구워요. Tip :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는게 두부 칼로리가 가장 낮다고 해요.(굽는거 싫으신 분들)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맛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으로 너무 좋은 재료들로 만든 샐러드예요.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재료들이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비비안2
(저칼로리 음식) 두부, 버섯 샐러드
저칼로리 음식!! 하면 떠오르는 재료는 두부!! 야채!! 두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식재료죠? 저칼로리 음식 먹는다고 야채 샐러드만 매일먹지 마시고,, 저칼로리 음식!! 두부, 버섯 이용한 샐러드 한번 드셔보세요. [두부, 버섯 샐러드] * 식재료 : 두부, 버섯 * 부재료 : 들기름, 간장, 깨소금(선택) 두부와 버섯을 손질 합니다. 버섯을 손질 한 후 물끼를 짜주세요. 재료들을 들기름에 볶아주세요. 깨는 선택이요. 마지막 구운 두부와 볶음 버섯을 놓고 샐러드 소스 간장+들기름을 부워주면 끝!! 깨는 선택!! 느타리버섯 칼로리 : 100g당 25kal 두부 칼로리 : 100g당 84kcal 들기름 : 불포화지방산 느타리 버섯은 수분함량이 높으며 체내 치방축적을 억제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화나 흡수되는 정도가 콩보다도 높다고 합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구우면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어서 저는 두부를 살짝 구워요. Tip :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는게 두부 칼로리가 가장 낮다고 해요.(굽는거 싫으신 분들) [두부, 버섯 샐러드] 저칼로리 음식으로 너무 좋은 재료들로 만든 샐러드예요.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재료들이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비비안2
혈당 관리에 좋은 매콤한 시치미 두부구이와 금귤 래디시 샐러드
혈당 관리에 좋은 매콤한 시치미 두부구이와 금귤 래디시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단단한 두부 150g, 금귤 2개, 래디시 3개, 어린잎 채소 30g, 시치미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시치미를 뿌려 노릇하게 구워요. 금귤은 씨를 빼고 얇게 썰고, 래디시도 채 썰어요. 어린잎 채소와 함께 담아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두부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금귤도 소량만 사용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아니에요. 후기 예시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없이 비교적 가볍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시치미의 알싸한 매운맛에 금귤의 새콤달콤함이 더해져 의외로 잘 어울려요. ㅤ ✍️ 한줄 총평 : 담백한 두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혈당 친화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지니5632044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두부 100g, 삶은 렌틸콩 70g, 어린잎 채소 40g, 방울토마토 4개, 오이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훈제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굽고, 삶은 렌틸콩과 채소를 그릇에 담아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넣지 않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구성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한 건 아니라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시식 후기 형식으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편안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훈제두부의 은은한 불향과 렌틸콩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 드레싱 덕분에 끝맛도 산뜻해요. ㅤ ✍️ 한줄 총평 : 담백한 맛에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챙기는 든든한 혈당 친화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지니5632044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샐러드 야채는 물에 한번 헹군 후 식초물에 2차 세척하면 깨끗하게 먹을 수 있어요 끓는 물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넣고 닭가슴살 한 덩이를 넣고 15분간 삶아요 냉동 닭가슴살을 삶는 경우 15분 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주세요 냉장 닭가슴살에 비해 힘줄 부분이 늦게 익을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삶는 사이 야채들을 손질합니다 양송이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4-6등분 해주고 색을 더해줄 방울 토마토도 속이 보이게 잘라주세요 두부 반모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뿌려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드레싱에 넣을 양파1/4개는 잘게 썬 후 찬물에 담가 아린맛을 제거해요 (선택과정) 잘 익은 닭가슴살은 바로 찢지 않고 뜨거울 때 호일에 싼 후 10분정도 두면 살코기가 엄청 부드러워집니다 올리브유 2스푼, 발사믹식초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파슬리 적당량, 다진양파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드레싱을 만들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밑간한 두부와 양송이를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해지면 불을 끄고 꺼내줍니다 호일에 싸둔 닭가슴살은 결의 반대 방향으로 썰어 준비해요 샐러드 야채와 구운 두부, 양송이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군데군데 올려주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려주면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완성!
송쩡
구운두부 팽이버섯 요리
1 두부반모 앞뒤로 노릇하게 굽기 2 팽이버섯반봉 먹기좋게 잘라 후라이팬에 복아주다 양념장 넣기 ( 큰술: 다진마늘 0.5 굴소스0.5 알룰로스 1 진간장1 고추가루1 물2) 3 양념이 잘 스며들게 볶다 4계란 하나 까주고 5 뚜껑 덮어 익히고 6 밥 깔고 구운 두부위에 팽이버섯 계란완성된거 올려서 비벼 먹음되요
송쩡
두부 버섯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먹었습니다 소스 뿌려 먹으니 맛있고 영양가도 높습니다
오와둥둥
두부버섯 샐러드😙
저는 버섯두부 샐러드 먹었어용💚 잇츠온 샐러드 배송도 빠르고하니 신선하구 맛있네용 ㅋ
자스민꽃
구운 버섯 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양상추와 병아리콩 올리브 구운 버섯과 구운 브로콜리에 발사믹 드레싱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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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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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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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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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구운두부 샐러드
채소요리 좋아해서 평소에도 샐러드요리 자주 만들어 먹어요 특별히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적절히 조합해서 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구운두부와 구운식빵에 갖가지 채소를 혼합한 샐러드입니다 재료 위에 올리브유와 통후추로 맛을 내면 올리브유의 부드러움과 통후추의 알싸한 맛이 어우러져 먹기에도 좋아요
숨은꽃처럼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구운 두부버섯 장아찌
얼린두부 꺼내서 물기빼고 기름없이 구워준 후 버섯도 편썰어 구운후 간장 양념장 만들고 파 듬뿍 썰어 살짝 졸인후 얹어서 간 베이면 먹어요
목표사십구
내돈내산 두부버섯샐러드 오금역근처
샐러드박스 오금역점에서 배달받은 두부버섯샐러드예요 참치마요 토핑 추가했구요 은근히 양도 많고 스위트콘 올리브 그래놀라 양파 등등 구성이 다양해서 자주 시켜서 먹는데 샐러드만으로도 은근히 포만감이 들고 든든해요 ㅎㅎ 샐러드박스는 체인점 이라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듯해요!
Sleepyy
두부버섯샐러드~~다이어트에도 술안주에도 좋아요.
아이들이 있다보니 야채 가득 샐러드는 손도 대지 않아서 몸에 좋은 두부와 버섯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 두부버섯샐러드는 맛있다면서 밥하고도 너무 잘 먹네요. 여름철 입맛 없을때도 너무 좋아요. 두부와 버섯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 마늘겨자 소스 올려주면 끝~~~ 두부와 버섯이라 든든하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지요.
wrinkle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
민트와 석류를 곁들인 미소된장 두부버거, 밀가루 빵 대신 양상추로 감싼 혈당 친화 고단백 채식 요리
민트와 석류를 곁들인 미소된장 두부버거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두부버거와 민트 석류 샐러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홈메이드 채식 요리 주요 재료 : 단단한 두부 300g, 양상추 6장, 석류알 30g, 생민트 잎 6장, 양파 1/4개, 표고버섯 2개,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큰술, 미소된장 1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무거운 접시를 올려 15분 정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수분을 충분히 빼야 패티가 부서지지 않고 모양이 잘 잡혀요. 2. 양파와 표고버섯은 잘게 다진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3~4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볼에 두부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볶은 양파와 버섯, 달걀, 아몬드가루, 미소된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 반죽을 2등분해 둥글고 납작한 버거 패티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너무 질다면 아몬드가루를 조금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해요. 5.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패티를 앞뒤로 4~5분씩 구워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히고 표면이 노릇해지면 불을 꺼요. 6.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민트 잎을 넣고 섞어 상큼한 민트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요. 7.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석류알은 과육만 분리해 준비해요. 8. 양상추 위에 두부 패티를 올리고 민트 요거트 소스와 석류알을 얹어주세요. 다른 양상추 잎으로 덮어 버거처럼 감싸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일반적인 햄버거는 밀가루 빵과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양상추를 빵 대신 사용하고 미소된장과 허브로 풍미를 살리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패티에는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소량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고 고소한 풍미를 더했어요. 미소된장은 설탕 없이도 구수한 감칠맛을 낼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마요네즈나 달콤한 드레싱을 대신하기 좋아요. 석류에는 천연 당류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번에는 2인분에 30g만 사용해 상큼한 맛을 더하는 정도로 구성했어요. 다만 석류와 양파, 요거트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들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두부로 햄버거 패티를 만든다는 게 처음에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미소된장과 표고버섯을 넣으면 생각보다 감칠맛이 풍부한 패티가 될 것 같아요. 두부 자체는 맛이 순하지만 된장의 구수함과 버섯의 깊은 풍미가 더해지면 일반적인 두부전과는 다른 느낌을 기대할 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가루가 들어가면서 고소함이 살아나고, 겉면을 노릇하게 구우면 안쪽은 부드럽고 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이 만들어질 것 같아요. 이번 요리에서 가장 독특한 부분은 민트와 석류를 함께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보통 햄버거에는 케첩이나 머스터드가 들어가는데, 민트 요거트 소스를 사용하면 맛이 훨씬 산뜻해지는 구성이에요. 민트 특유의 시원한 향이 두부 패티의 고소함과 어우러지고,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줘요. 여기에 석류알이 톡톡 터지면서 새콤달콤한 과즙을 더해주니 한입씩 먹을 때마다 식감도 다양할 것 같아요. 양상추로 감싼 버거라 일반 햄버거와 달리 빵의 푹신한 식감은 없어요. 대신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 있어 비교적 가볍게 즐기기 좋은 구성이에요. 특히 양상추의 수분감과 부드러운 두부 패티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두부와 달걀, 요거트에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아몬드가루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단순히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간식이나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패티의 주재료가 두부라 일반 소고기 버거와 같은 육즙이나 쫄깃한 식감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평소 고기 버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금 담백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소화 측면에서는 두부가 비교적 부드러운 식재료이지만, 양파와 버섯은 개인에 따라 가스나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민트와 레몬을 넣은 요거트 소스도 산미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조금만 곁들이는 것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밀가루 빵을 사용하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한 감칠맛과 표고버섯의 깊은 풍미가 두부 패티의 담백함을 보완해주는 조합이에요. 아몬드가루가 고소함을 더하고 양상추는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요. 특히 민트 요거트 소스와 석류알의 조합이 독특해요. 새콤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고소한 패티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민트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평소 민트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파슬리나 딜로 대체하는 것이 좋겠어요. 석류알도 너무 많이 넣으면 두부 패티의 구수한 풍미보다 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밀가루 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를 사용하고 미소된장 두부 패티로 고소한 감칠맛을 살린 채식 버거! 민트와 석류의 산뜻함까지 더해져 색다르게 즐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끼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석류와 양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아보카도, 무가당 허브티, 따뜻한 보리차 조리 팁 두부 패티는 수분을 얼마나 잘 제거하느냐에 따라 완성도가 크게 달라져요. 두부에 물기가 많으면 팬에서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지고 속까지 익히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려요. 가능하면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고 키친타월이나 면포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표고버섯과 양파도 미리 볶아 수분을 날려야 패티가 단단하게 뭉쳐져요. 패티를 만든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모양을 유지하기가 더 쉬워요. 미소된장은 자체적으로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향과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줄여주세요. 양상추는 큰 잎을 골라 사용하면 버거를 감싸기 편해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소스가 흘러내릴 수 있으므로 충분히 털어주세요. 민트는 향이 강한 허브라 처음에는 2~3장만 사용하고 취향에 따라 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석류는 과육에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으므로 정해진 양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석류알을 절반으로 줄이고 오이나 파프리카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패티를 팬에서 뒤집을 때는 충분히 익혀 바닥이 단단해진 다음 넓은 뒤집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완성된 버거는 양상추의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먹기 직전에 조립하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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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금귤과 아삭한 무 샐러드를 곁들인 향신료 두부구이,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향긋한 금귤과 아삭한 무 샐러드를 곁들인 향신료 두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금귤 무 샐러드와 향신료 두부구이 종류 : 혈당 친화 홈메이드 채식 요리 주요 재료 : 단단한 두부 300g, 금귤 4개, 무 100g, 어린잎 채소 30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커민 가루 1/3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50g,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약 1.5cm 두께로 썰어 준비해요. 2. 올리브유 1작은술에 커민 가루, 파프리카 가루, 다진 마늘, 후추를 섞어 향신료 양념을 만들어요. 3. 두부 양면에 양념을 골고루 바른 뒤 달군 팬에서 중불로 앞뒤 3~4분씩 구워주세요. 겉면이 노릇하고 단단해지면 완성이에요. 4. 무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요. 금귤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5. 볼에 무와 금귤, 어린잎 채소를 담고 레몬즙과 남은 올리브유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6.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후추와 레몬즙을 조금 넣어 상큼한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무 샐러드를 넓게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두부를 매번 간장 양념으로만 먹다 보니 새로운 조합을 찾게 됐어요. 이번에는 설탕이나 물엿 없이 향신료와 금귤의 자연스러운 풍미를 활용하는 요리예요.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식재료라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무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으며, 금귤은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설탕이 첨가된 드레싱 대신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어 첨가당을 줄였어요. 다만 금귤에도 천연 당류가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두부에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를 입혀 구우면 평소 먹던 두부구이와는 분위기가 꽤 달라질 것 같아요. 겉면은 노릇하고 안쪽은 촉촉한 두부에 향신료 특유의 따뜻한 향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조합이에요. 특히 금귤을 넣은 무 샐러드가 독특해요. 금귤은 껍질에서 은은한 향이 나고 과육에는 새콤한 맛이 있어 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과 잘 어울려요. 무만 사용했다면 조금 밋밋했을 텐데 금귤이 들어가면서 상큼한 과일 샐러드 같은 느낌을 더해주는 구성이에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향신료의 강한 맛이 부드러워지고 두부도 한층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담백한 재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벼운 식사로 적합해 보여요. 다만 커민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금귤과 레몬의 산미는 평소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 자극이 될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비교적 적은 구성이라 혈당 관리 식단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는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두부의 고소함과 향신료의 풍미, 금귤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특히 아삭한 무 샐러드와 부드러운 두부의 식감 차이가 매력적이에요. 요거트 소스를 더하면 전체적인 맛이 부드럽게 연결돼요. 다만 금귤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신맛이 강해질 수 있고, 커민을 과하게 사용하면 다른 재료의 풍미가 묻힐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평범한 두부구이에 금귤과 향신료를 더해 색다르게 즐기는 혈당 친화 한 접시! 설탕 없이도 상큼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릴 수 있는 가벼운 채식 요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금귤에 포함된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샐러드 소량,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두부는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야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져요. 향신료는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취향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금귤은 껍질째 사용하므로 깨끗하게 씻고 씨를 제거해 주세요. 얇게 썰수록 무와 잘 어우러지고 신맛도 한곳에 집중되지 않아요. 무는 너무 오래 양념에 버무려두면 수분이 나와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어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는 것이 좋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별도로 담아두고 조금씩 곁들이면 두부의 고소함과 금귤의 상큼함을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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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혈당 친화 한 끼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종류 : 저탄수 고단백 혈당 친화 식단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ㅤ 재료 껍질 벗긴 새우 200g, 냉동 에다마메(풋콩) 100g, 양배추 150g, 오이 1/2개, 당근 1/3개, 미소된장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깨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미소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올리브오일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2.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배추를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식감이 더욱 아삭해져요. 3. 냉동 에다마메는 끓는 물에 3~5분 정도 삶아 충분히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4. 프라이팬을 중불로 달군 뒤 밑간한 새우를 올리고 앞뒤로 2~3분씩 구워주세요. 새우 속살이 불투명해질 때까지 익히면 돼요. 5. 작은 그릇에 남은 미소된장과 그릭요거트, 레몬즙, 물 1큰술을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6. 넓은 접시에 양배추, 당근, 오이, 에다마메를 담고 구운 새우를 올려주세요. 미소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새우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고단백 식재료이고 에다마메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양배추와 오이까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고, 설탕이나 달콤한 시판 소스 대신 미소된장과 무가당 요거트로 드레싱을 만들어 첨가당을 줄일 수 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평소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허기가 질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새우와 에다마메가 들어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특히 미소된장 특유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새우와 잘 어울려서 밋밋한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어요. 식후에도 속이 무겁지 않고 비교적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탄수화물이 적은 구성이라 식후 졸림도 덜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실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측정하지 않아 알 수 없어요. 양배추와 콩류는 사람에 따라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소화가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맛 평가 : ★★★★☆ (4.5점/5점) ㅤ ✍️ 한줄 총평 :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에다마메의 고소함, 미소 요거트 드레싱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샐러드예요.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첨가 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4시간 예상,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따뜻한 보리차 추천 대상 : 식후 혈당 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가볍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한 끼를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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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두부피 가지 라자냐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두부피 가지 라자냐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두부피 가지 라자냐 종류 : 저탄수화물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두부피 100g, 가지 1개, 다진 소고기 80g,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 치즈 30g,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 가지를 0.5cm 두께로 길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린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닦아줘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소고기를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3~4분 정도 졸여주세요. 두부피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해요. 오븐용 그릇에 가지, 두부피, 고기 토마토소스를 차례대로 겹겹이 쌓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라자냐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면이 들어가고 양도 많아 식후 부담이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라자냐 면 대신 두부피와 가지를 사용하는 방법을 골라봤어요. 두부피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일반적인 밀가루 라자냐 면을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토마토소스도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확인한 건 아니라 실제 혈당 변화까지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다만 식후 느낌을 중심으로 후기를 쓴다면, 일반 라자냐보다 면 특유의 묵직함이 덜하고 두부피와 고기 덕분에 든든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아요. 치즈와 소고기가 들어가므로 기름진 음식에 민감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편이 좋겠어요. 맛 평가 : ★★★★☆ (4점/5점) 토마토소스의 새콤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지가 촉촉한 식감을 더하고 두부피가 소스를 머금어 일반 라자냐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다만 두부피 특유의 향과 식감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어요. ✍️ 한줄 총평 : 밀가루 면 없이도 라자냐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인 든든한 한 끼!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무가당 토마토소스 사용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어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레몬즙을 곁들인 양상추 샐러드나 구운 버섯 조리 팁 : 가지를 미리 구워 수분을 제거하면 완성 후 물이 덜 생기고, 두부피를 얇게 겹치면 라자냐 면과 비슷한 층층이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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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부담을 줄이는 오크라 두부 샐러드, 참깨 레몬드레싱으로 고소하고 산뜻하게
오크라 두부 샐러드, 참깨 레몬드레싱으로 산뜻하게 ㅤ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오크라 두부 샐러드 주재료 : 오크라 6개, 단단한 두부 150g, 오이 1/3개, 볶은 참깨 1작은술 드레싱 : 레몬즙 1큰술,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알룰로스 1/2작은술 ㅤ 만드는 방법 오크라는 소금으로 표면을 문질러 씻고 끓는 물에 1~2분 데쳐요. 찬물에 식혀 송송 썰고, 두부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오이도 얇게 썰어 함께 담아요. 드레싱 재료를 골고루 섞어 뿌리고 마지막에 참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오크라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첨가당을 줄인 구성이에요.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을 구성하기 좋겠더라고요. ㅤ 섭취 후 체감 식후 느낌을 중심으로 표현하자면 오크라 특유의 미끈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레몬의 산미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가볍게 먹기 좋아요. 다만 실제 혈당 변화나 식후 졸림, 소화 상태는 직접 측정하거나 경험한 결과가 아니므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ㅤ 맛 평가 : ★★★★☆ (4/5) ㅤ 한줄 총평 : 자극적인 양념 없이도 고소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어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삶은 달걀, 무가당 보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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