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수업마치고 병원 직원식당에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밥 먹었어요. 직원 식당이라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지만 종류는 하나밖에 없은데 오늘은 꽈리고추 돼지불백 이었답니다. 잡곡밥과 연두부흑임자샐러드, 숙주나물, 미역국 깍두기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샐러드는 샐러드 바처럼 본인이 직접 갖다 먹을수 있어서 2접시 가지고 와서 먼저 샐러드 먹고 잡곡밥 반그릇과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으면서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엄청 잘 먹었어요.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1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우리화이팅
    우와 정말 푸짐하고 맛있겠어용
    군침 돌아요
    돼지불백 진짜 좋아하는데 군침 돌아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직원 식당이라 메뉴가 복불복이거든요. 오늘은 연두부샐러드도 나오고 돼지불백도 달큰하니 맛있게 먹었고요. 꽈리고추가 있어서 적당히 매워서 좋았답니😄
  • 곤냥이나와
    라떼누나님은ᆢ 솜씨가 너~무 좋으신듯 해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뭐 평소 때 샐러드 만들고 그런 거는 맞는데 오늘은 사 먹은 거라😁😅 내가 만든 돼지불백은 아니지만  맛나게 먹었구요. 양배추샐러드 먹을 때 견과류 더 넣어서 맛있게 먹긴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