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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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양은 적지만 천천히 즐기면서 먹었어요 계란 단호박 베이컨 좋네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에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로 마무리 두유 하나 더 챙겨먹어야 할거 같아요 단백질이 없네요 ㅎㅎ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갓 구운 크로아상.
아침으로 갓 구운 크로아상..줍니다. 버터에 마늘 설탕 파슬리가루 넣고 빵에 발라 마늘빵으로 구웠는데 맛이 어떨지 애들이 잘 먹을지 궁금하네요.^^
한결맘
푸짐한 샐러드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이것저것 다 찔끔씩 넣다보니 다른 때보다 더 푸짐하네요. 남들 두 끼는 되는 양이네요.
roh69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음식
두부를 으깨서 계란물과 섞어서 부추 듬뿍넣어요
heracchang
샐러드는 소화도 빠르다
역시 샐러드는 배가 고프네요 ㅠㅠ 뒤돌아서니 배가 고프다는 🤣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제 노동요 들으며 청소 좀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트레더스 제가 사랑하지요 ㅎ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이예요 샐러드채소 600그램 있구요 오리엔탈드레싱 소스 3개랑 아몬드 슬라이스 들어있어요 씻어서 잘 먹으면 되요 ㅎ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거 같아요 주말동안 너무 먹어서 오늘은 샐러드! 만보했으니 조금후엔 사라다빵 먹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점심으로 샐러드
맛점들 하셨남요? 저는 가볍게 샐러드 먹었는데...많이 🥗 먹은탓에 가볍기보단 묵직하네요~ㅎㅎ 월요일 이라서 인지 날씨가 무거운탓인지 모르것지만 오늘도 홧팅입니다
파인호랭이
맛점하셨나요 구내식당 두부나왔어요
오늘은 다행히 메뉴가 좋아요 밥 조금하고 두부 많이~~^^ 오이도 아삭아삭 넘 맛있어요 밥먹고 4층 계단 여러번 했어요 겨땀나서 중지~~♡ 퇴근도 계단으로 할려구요 더운데 오후에도 힘내보아요
멋지게살아야나야
점심에 두부조림.
굴소스가 있어서 류수영 레시피 대로 만들어 봤어요. 조금 삼삼하게 되어서 두부별로 안좋아하는 신랑이랑 둘이 다 먹었네요. 간단한데 맛있어요.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
한결맘
버섯전골
점심으로 버섯전골 준비하기 ㅋ 엄마와계셔서 ㅋㅋ
담율로
아침 샐러드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샐러드로 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마음그릇
샐러드해먹어요
요즘 제철 과일이랑 오이 양파 넣고 샐러드해먹어요 식초에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넣고 짭짷하게 먹어요 건강식이지만 양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든 맛있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네요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해가 길어져서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겧습니다
깐징짱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오늘 아침 생선구이와 샐러드
어제 비가 하루 종일 오더니 오늘은 비는 안오고 너무 습하네요. 조기와 갈치 굽고 샐러드ㆍ김치 하고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두부조림
신랑이 만든 두부조림인데요 어제 만든건데 어제보다 오늘이 맛들어서 더 맛있네요^^
꽃이뻐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점심
토마토마리네이드랑 버섯 구운거랑 계란후라이
워니s
6월22일 토 혈당일기 5기6일차인증
날짜 ㅡ2024.6.22 혈당측정시간 ㅡ저녁식사후 117 내용 ㅡ 랜틸콩밥 두부전 김치 병아리콩조림 새송이버섯무침 멸치조림 으로 간백한 식사를 했다 높지 않은 혈당수치에 만족하며 내일은 단백질을 좀더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혈당관리을 하니 식사 메뉴가 건전하다
뛰어라토끼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구운 아몬드
구운 아몬드 샀어요 아들이 사주었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bluesea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공복운동후 아침식사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공복운동후 아침식사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코와 목감기 기운이 있어서 테라플루 먹고 자고 나서 일어나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조금 말아 먹었어요. 갓김치랑 계란 하나도 먹었어요. 잠과 적당한 음식이 보약인듯 합니다. 맑아지네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여러용도로 잘 이용가능해서 자주 먹는편이예요. 시중 마트에서 파는 묽은 요거트는 선호하지 않고 꾸덕한 진짜 그릭요거트를 선호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이게 식감도 좋고 활용도가 더 좋더라구요. 그냥 그릭요거트에 여러 견과류 토핑만 해도 간단한 간식으로 훌륭하고 제철과일을 올려서 샐러드를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너무 훌륭한 식품이 되더라구요. 특별히 레시피는 없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과일들 썰어서 볼이나 접시에 담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만 올려서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그릭요거트과일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파프리카 신비복숭아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한접시양이라 배가 든든하네요 저당레시피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치이카
샐러드랑친해지기
채소를 잘안먹는데 건강을위해서 샐러드와 친해져보려구요 제철과일 복숭아와 토마토도 넣었더니 양상추도 맛있네요
이슬이슬이슬
6월20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62 저녁식사는 찹샐러드 섭취 후 순두부를 넣은 감자면에 총각김치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5개 먹었더니 수치가 이렇게 높게 나왔네요 홈트하려고요ㅠㅠ
황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