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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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볶음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 : 건두부면, 스파게티소스, 파, 버섯 조리순서 건두부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건두부면에 스파게티 소스와 파, 버섯을 넣고 볶는다. 건두부는 대용량으로 판매를 해서 살 때마다 매번 1/4 정도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는다. 꺼내서 요리해 먹을 때마다 배불러서 미친듯이 후회한다. 안내사항에 한 번 해동 후 다시 냉동하지 말라고 써져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잘 되지는 않는다. 무튼 라면이나 스파게티 등 요리에 면 대신 두부면을 넣으면 바로 요리가 된다.
김범기
다이어트 부부요리- 두부구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제일 많이 먹는 음식이 두부요리 인듯해요 운동전이나 후에 제일 많이 섭취하고 있어요 저는 두부를 간하지 않고 물기만 키친타올로 없앤후에 먹기좋게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운후에 계란과 구운 치즈를 얹어서 먹고 있어요 운동후에 먹으면 단배질 보충에도 좋고 맛도 최고네요 그리고 연두부는 양념장을 곁드려서 양념장과 함께 먹고 있어요
들꽃7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부침
제가 준비한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들기름 두부부침입니다 준비재료는 두부1 들기름 팽이버섯 1 간장1 알룰로스1 굴소스 0.5 먼저 들기름을 팬에 두른 후 두부를 부쳐 줍니다 두부만 먹게되면 심심하기 때문에 저는 팽이버섯 에 간장 알룰로스 굴소스를 양념을 해서 같이 볶아주는데요 심심한 두부에 식감과 맛을 더해줄수 있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식으로 추천 드립니다
jjung2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58로가즈아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팽이버섯요리! 아이돌이 해먹는다는 레시피 보고 따라햇는데 너무 맛있어요~~😋 1.두부를 기름에 굽고 접시에 덜어놓는다 2.팽이버섯도 기름에 노릇하게 굽는다 3.만들어둔 양념을 넣고 조린다 <양념- 굴소스1/2스푼,진간장1스푼,알룰로스1스푼,다진마늘1스푼> 4.두부 위에 팽이버섯 조림 올려서 먹으면 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미미찌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듬뿍 청국장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하다가 청국장이 먹고 싶었어요. 두부 듬뿍 넣고 청국장 끓여보았습니다. 청국장은 발효된 콩에서 나온 효소로 인해 소화가 매우 잘되고 콩의 영양소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동전 육수로 육수 내고 두부 애호박 양파 새송이 버섯 고추 넣었어요. 단백하고 슴슴해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결맹자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어묵탕
따뜻한 국물 있는 두부 요리 먹고 싶었어요. 점심으로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냉털 하자고 생각했어요. 냉장고에 있는 어묵이랑 두부넣고 끓였어요. 밥은 아예 안먹고 떡국떡 조금 넣어 밥 대신으로 먹었어요. 동전 육수 넣어 육수내고 재료는 어묵, 두부,떡국떡,새송이 버섯,청경채,파,무 넣었습니다. 시원하게 점심 한끼 해결했네요.
안레몬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야채계란찜
제가 요즘 해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순두부 야채 계란찜입니다.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각하던중 만들게 된 레시피입니다. ✅재료 순두부반모나 일반두부 반모, 달걀하나, 파, 애호박, 당근, 양파, 버섯, 파프리카등( 좋아하는 야채준비), 소금 1ts, 깨소금 1ts ✅요리순서 두부어깨기▶️달걀풀기▶️야채다지기▶️ 두부, 달걀, 야채 섞고 소금 약간 넣기▶️ 깨소금뿌리기 ▶️전자렌지에 돌기기 ▶️ 완성 만드는 시간도 10분 내외로 가능하고 맛있게, 든든하게,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두부야채계란찜 추천해요
사랑혀니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리코타치즈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다이어트에 필수인 샐러드에요 리코타치즈 샐러드에 발사믹 드레싱 조합이라 최고에요 보통 아침에 샐러드로 시작하구요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때는 구운계란 하나 두개 정도 더 먹으면 든든하더라구요.
망고햄찌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geniet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구운 달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구운달걀을 사서 샐러드에 넣어 같이 먹었습니다. 평소엔 달걀을 삶아서 먹는데 구운 달걀과 삶은 달걀이 영양적으로 큰 차이는 없으나 그래도 다이어트에는 구운 달걀이 더 좋다네요. 생달걀을 80kcal로 가정했을 때 삶은 달걀은 79kcal, 구운 달걀은 75kcal정도로 조금 차이가 나는데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는 확실히 구운 달걀이 낮다네요.
roh69
제철 재료 콜라비로 샐러드 만들기~~🫠🫠
콜라비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싱싱한 콜라비 사와서 딸에게 주니 먹고 이건 안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또 포기할순 없지요!!!몸에 좋은거 먹이고 싶은게 엄마 맴 이지요ㅎㅎ 그래서 제철 재료들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생고구마.콜라비.단감.신이내린 양배추까지~~ 소스는 내맘대로 소스ㅎㅎ 두부100g.그릭요거트60g.레몬즙. 알룰로스. 통깨 훌그레인 머스터드.올리브유 쉐키쉐키~~ 콜라비 들어간줄 모르고 맛나게 먹었어요~~
제벌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다이어트음식-짬뽕순두부국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중에도 한끼는 든든히 밥을 먹어야 하기에 짬뽕 순두부국밥을 추천합니다. 순두부는 물론 야채로 버섯도 있구요, 저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청량고추를 1개 다져넣었어요
리베라따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찌개
순두부 찌개 먹고 싶어서 호박 감자 느타리버섯 넣고 만들어 맛나게 먹었어요
워니s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애호박 팽이버섯 무 양파 두부 넣고 보글보글 오전에 끓였어요. 쌀쌀해지니 찌게도 먹고 싶어 지네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식단 예
1.아침:통밀식빵 1장 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브루페리 올려서 먹고 고단백두유 1개 2점심:좋아하는 야채나 버섯 두부등 포만감 느껴지는 재료에 굴소스 약간 바르고 다이어트 볶음밥과 같이 배부르게 먹기 3.저녁:샐러드 방울토마도 닭카슴살 고구마 작은거 1개 또는계란 1개와 제로 탄산 1병
재털이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목표사십구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사과 샐러드
고구마 사과 샐러드 재료 : 찐고구마1개, 사과1개, 사과대추3개, 샤인머스켓10알, 귤1개, 양상추, 구운계란2개 소스 : 올리브유, 레몬즙, 발사믹 글레이즈 양상추는 뜯어서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사과는 사각으로 잘게ㅡ슬라이스하고, 사과대추도 작게 자른다. 샤인은 반으로 잘라주고, 귤은 껍질을 까 잘게ㅜ쪼겐다. 구운계란과 고구마는 다른재료처럼 같은 크기로 자른다. 큰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사과, 사과대추, 샤인머스켓, 고구마, 계란을 담는다. 그 위에 올리브2T, 레몬즙2T를 뿌리고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로 장식을 한다. 개인접시에.담아.맛있게 먹는다. 우린 3인가족으로 단백질쉐이크랑 함께 식사를 했다. 혈당스파이크랑 다이어트 두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주말아침 식사였다.
풀에버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생 와사비와 두부에도 어울려요
데친두부.구운두부.볶은두부에도 다어울려요 맨 두부만 먹기 지겨울때나 매콤하거나 매운거등등 먹고플때 생와사비와 함께먹음 식욕도 잡아주고 칼로리도 지켜두고 입터짐 방지도 잡아줘요 두부 먹다보니 마지막에 사진찍었어요
껌씹는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