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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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찐계란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 아몬드에 아침에는 고구마보다는 찐감자가 더 좋다고 해서 오늘은 찐감자네요.
정수기지안맘
박용우쌤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어요??
요즘 유튜브에서 핫한 것 같더라구요 후기영상들도 많이 올라오고~~~ 그래서!! 저도 내일부터 4주간 한번 해보려구요 일단 시작부터 3일간 프로틴쉐이크만 먹어야해서 어려울 것 같지만 의지를 다져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로사0712
"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큰일났네요 진짜 ㅠㅠ 올해 김장 어떻할런지.. 김치 없이는 안되는데 ㅠㅠ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 그냥 김치 다 사랑하는데;; 배추 하나에 22,000원... 후덜덜이네요 ㅠㅠ 국내산 배추가격이 급등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사진 속 국내산 배추의 가격은 2만 2000원이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만원이더라", "이마트는 9000원 정도던데. 가격 미쳤다", "제일 싼 게 1만 6000원이었다. 다 2만원대다", "올해 김장은 포기한다", "김치가 위험할 지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주지 인근의 배추값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맘카페 회원은 "배추 때문에 비상이다"라며 "가족들 여기저기 마트에 가보라고 하고 제일 저렴한 곳에서 산다고 샀는데도 세 포기에 5만원이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우보다 비싼 배추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배춧국 뜨기 손 떨린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강원 통배추의 경우 지난 추석 연휴 전보다 일주일 만에 10% 가까이 뛰어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9337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69.49%, 평년과 비교하면 32.65% 뛴 가격이다. 농산물 유통업계는 올해 비교적 장기간의 기록적 폭염으로 생육 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배추의 주 생산지로 꼽히는 강원 역시 예년에 비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등 기후 여건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배추를 재료로 한 일부 식당에선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한식집 사장은 "이러다 김치찌개도 못 팔게 생겼다"며 "손해를 보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로 배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며 고온 현상이 이대로 지속되면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배추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쭈꾸미삼겹살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에 삼겹살 넣어서 볶아 먹었어요 ㅎ 냉장고 털이로 먹었는데 훌륭한 한끼 식사 였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식사 이후 혈당
가지볶음,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무침, 멸치볶음 그리고 쌈 채소 등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체크했어요.
프라임12345
컵과일
지인이 차안에서 먹으라고 나눠준 컵과일 이예요 ㅎ 안에 고구마도 들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비타민 충전 잘 했어요
로블ㅎ
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 추천해요. 프로틴칩 한봉지당 단백질이 10g 함유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프로틴을 섭취할수 있어서 좋아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건강한 간식이에요. 허니갈릭. 어니언. 칠바베큐. 버터구마. 명란마요 등 5가지 맛이 있어요. 저는 그중 버터구마맛이 가장좋았어요. 다양한 맛에 당. 칼로리가 적으면서 고단백질도 함유된 간식. 포만감. 식감.까지 다 잡은 간식이라 추천해요.
워터멜론
저녁은 샌드위치로 ❤️
간단히 케이준에그 샌드위치로 냉털 저넉 먹어봅니다아 😁 제가 참 좋아하는 샌드위치거든요 ㅎㅎㅎㅎ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 굿굿입니다 ~^^
자스민꽃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올리브영 간식 추천 복숭아 말랭이
상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쫀득한 복숭아 말랭이 칼로리 62g당 200kcal 전에 고구마 말랭이를 사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서 이번에는 복숭아 말랭이를 구매해봤습니다. 복숭아가 아무래도 과일이다 보니 이 제품을 그냥 과자처럼 다 먹으면 당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것 같아서 요거트 먹을 때 토핑으로 얹어 먹고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복숭아향이 나서 좋습니다. 지퍼백 포장이라 보관도 편리합니다.
so2
소갈비찜
명절에.재워둔 갈비에 새송이버섯,브로콜리 넣어 구워서 저녁한끼 해결했네요. 요즘 채소값너무 비싸요
쉬리107
챌린지 가뭄이네요(둥 둥 뒷북)
맨처음에 앱테크를 시작한 게 캐시워크 챌린지 때문이었거든요. 그래서 챌린지에 대한 애착이 많았었는데... 어느 순간 커뮤니티 소통조차 버거울 정도로 바쁘다 보니 챌린지도 멀리했어요.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에서 다른 걷기나 영양제, 한끼, 기상, 계단오르기를 다 갈음할 수 있다보니 포인트를 받을 수는 있지만, 번거로워 자꾸 빼먹게 되는 챌린지는 잊혀졌죠. 이제 챌린지가 잘 나오고 있지 않다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커뮤니티도 생각보다 잘 안 들어와서요. 아궁... 아쉬워요 이 또한 적응하겠죠~ (이미 다른 분들은 적응하셨을지도요) 어떤 좋은 분이 알려주셔서 옆동네 챌린지는 뒤늦게나마 신청했네요. 아직 전멸하지 않았음에 감사해야겠어요.
더달달
오늘은 간헐적단식 23:1 한끼만 먹었어여~~
오전에 수업이 있어서 외출했는데 간싣타임때 힘들었네여.. 그래도 잘 참고 집에와서 맛있게 식단차려먹었어여~~ 나 자신 칭찬해👏👏
로사0712
딸기바나나쉐이크
냉동딸기랑 바나나 우유에 넣고 시리얼 조금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기분이 좀 상쾌해지는 느낌이에요^^
어트지니요
맛점하셨남요?
오늘도 샐러드로 가볍게 한끼챌 했습니다. 루틴이 되어버린 샐러드덕에 속은 편하고 가볍네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엔나 소시지
비엔나 소시지.. 전 가공식품은 평상시 안먹기 때문에.... ㅋ 구내식당에서 나오면 .. 좀 숫자가 많죠 .. 단무지 고추가루 넣고 버물버물 하면 맛이 좋죠. 감자 끔직막하게 볶고, 가지도 볶고... 특별 서비스 반찬.. 청양고추 가득넣은 멸치.. (이모님께서 조금 별로로 주심) 비가와서 그런가요 시원한 콩나물이 더 시원하네요
뽀봉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저녁한끼(비빔밥)
등심소불고기 양념해 볶고,애호박,부추,상추.콩나물에보리반.백미반 밥짓어 비빔밥 먹었네요
쉬리107
연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여...식단은...^^;;
아침까지는 평소의 다이어트 모드의 식단이었는데~~ 점심에 갑자기 햄버거 사진을 보고는 저도 그만 햄버거를 주문해버렸네여 징거 트리플 맥스.. 빵은 안들어있는 ...버거...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버거였어여 ㅎㅎ 넘 맛있어서 선택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 쉐이크 1/2봉 먹었습니다^^
로사0712
건강한한끼
남춘자
단백질
추석 넘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으로 한끼정했지만 이걸로 만족할지
코로세움
하루한끼
캐시닥은 꾸준하게 챌린지 계속되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 완주까지 화이팅 화이팅
라미에뜨
밥 소분해서 냉동실 고고했어요
예약으로 아침에 새로 된 밥 아침식사로 먹었구요 남은 밥은 신랑이 이렇게 소분해 놨네요 어느정도 식은후 냉동실 고고했어요 주중에는 대학생 아들 집에 없고 신랑하고 저만 있다보니 새로 밥 하면 한끼는 새밥으로 먹고 남은 밥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해동해서 먹어요 냉동했다가 해동시켜 먹는 방법 건강을 위해서 많이들 하고 있는 방법이지요
꽃이뻐
아침식사
사과 🍎 🍏 달콤해서 맛있어요 찐계란 고구마 호두 아몬드 명절에 포식을 해서 가볍게 먹고 운동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출발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보쌈과 막국수
명절 준비로 피곤도 하고 편하게 배달음식 시켰서 저녁한끼 편했네요
쉬리107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포장 두부를 살 땐 항상 불투명하고 노르스름한 물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나 이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 두부를 물로 씻어 먹는 사람들도 있다. 포장 두부 속 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정말 씻어 먹어야 할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다만, 풀무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한 후 차 안에서 2~3시간 방치했거나 시간이 흘렀다면, 조리 전 두부를 한번 씻는 것을 권장한다. 고단백 식품인 두부에서 용출된 영양소 때문에 물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개봉한 포장 두부의 충전수는 요리에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공기 중에 노출된 고영양 충전수엔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다.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6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한편,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는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는 100g당 9.6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근력·면역력 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이고,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다. 특히 두부 속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학 구조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몸에서 유사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두부는 ▲아연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열량도 100g당 97kcal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 두부용기안에 있는분은 저는 그냥 버리는데, 먹어도 상관없는 거네요.. 노란색으로보이는건 단백질 영양소군요
뽀봉
하루한끼는 밥을 먹어요~
무지출 되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 회사밥을 주로 챙겨 먹어요~~
우블리에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재털이
다이어트식단의 예
기본적으로는 밥 반공기, 야채, 닭 가슴살 그리고 반찬1,2가지이며 삼시세키 먹는 대신 소량으로 먹는거다 예를들어 두끼 기본으로 가져가고 한끼는 닭 가슴살 샐러드,방울토마도.. 이러식으로 변형을 하는 것이다 닭가슴살은 롄지에 그냥 돌려서 먹으면 된다
재털이
점심은 비빔밥이요😁
로메인이랑 햄 넣고 비빔밥 고고해봐용 히히 😄👍 비비면 다 맛나지만 ㅎㅎㅎㅎ 특히나 야채 많이넣은 비빔밥 좋아합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