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앱테크를 시작한 게 캐시워크 챌린지 때문이었거든요.
그래서 챌린지에 대한 애착이 많았었는데...
어느 순간 커뮤니티 소통조차 버거울 정도로 바쁘다 보니 챌린지도 멀리했어요.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에서
다른 걷기나 영양제, 한끼, 기상, 계단오르기를 다 갈음할 수 있다보니
포인트를 받을 수는 있지만, 번거로워 자꾸 빼먹게 되는 챌린지는 잊혀졌죠.
이제 챌린지가 잘 나오고 있지 않다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커뮤니티도 생각보다 잘 안 들어와서요.
아궁... 아쉬워요
이 또한 적응하겠죠~ (이미 다른 분들은 적응하셨을지도요)
어떤 좋은 분이 알려주셔서 옆동네 챌린지는 뒤늦게나마 신청했네요.
아직 전멸하지 않았음에 감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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