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배달음식: 장수버섯마을에서 시킨 장수버섯 샤브전골
저의 최애음식인 버섯샤브전골이에요. 요즘처럼 쌀쌀해진 날씨에 먹기 참 좋은 음식이죠. 몸에 좋은 버섯과 야채들을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소스는 최대한 조금만 찍어 먹고 국물은 거의 먹지 않아요.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까요.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인데 오늘 점심엔 버섯샤브전골 시켜서 따뜻하게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버섯샤브전골 추천합니다.
윤성맘
점심
시장에 밥먹으러 갔어요 여러 가게중 저희가 가는 곳이 있어요 사장님이 저희 많이 기다리게 했다고 계후 2개씩 주셨어요 ㅋㅋ 마늘쫑 멸치볶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어먹었어요 딸이랑 남편은 비빔밥 저랑 아들은 들깨 칼국수 먹었는데 다 맛있어요 양도 많고 들깨 칼국수 국물 ㅁㅊ어요 비오는 날 맛있게 먹은 점심이에요
현유리
명태식혜 메밀국수
메일국수 먹습니다. 국물은 슴슴한데 국수에 명태식혜 얹혀져 있어 먹음직합니다. 신김치 싸서 국수 먹으면 맛있어요. 가격은 14,000원 국수곱빼기 16,000원. 잘 먹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녁식사로 어머님표 토란국 데우고 있어요 비가 살짝쿵 내리고 날이 흐린 오늘 같은 날에 따뜻한 국물이~ 아주 딱이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밥 10분 남겨두고 인증
주말이라 늦게 아침 먹어서 9시 전에 인증해야 되는데 10분 남겨 두고 인증샷 올렸어요. 추어탕 데워서 먹었어요. 날씨도 시원해서 아침에 뜨끈뜨끈한 국물 좋네요.
러브복동
남의 기분 잡치게 하는 사람
나가려는데. 앞옆 빌라 에서 서성이던 아저씨가 말을걸더니 자기 빌라 앞 전봇대에 있는 스티로폼 박스 보고는 궁시렁거리며 느거 집앞에 스티로폼 박스있네. 전 택배온지도 몰라서 박스가있어요? 내려가니 아이스크림 시킨게 와있음. 자기 빌라에 있는거랑 이거랑 같은거 아니냐.. 그거니 니가 저거 불법투기 한거 아니냐 ㅋㅋ 왐마 미친. 기분좋게 택배온거 받았는데 스티로폼 박스 거기서 거기고 다 똑같이 생겼지..이제 택배가지고 들어가는 사람한테..... 내가 거기 빌라에서 내놨겠죠 하니 자기빌라엔 버릴 사람이 없대... 아니 그 빌라 최소 20가구 넘는대 자기가 다 아냐고?? 황당 팡당 말도 안통해서 듣고있기 시간 낭비라 아무말안하고 문닫고 냉동식품 녹을까봐 들어 왔는데.. 도대체 그런사고는 어떻게 생기는거임? 막 쓰레기는 자기 집앞에 버려야지 하면서 일장연설... 근데 엄밀히 말하면 그 전봇대가 그 빌라 앞도 아님 자기들이 임시로 쓰면서 주인행세.. 음쓰국물은 도로 끝까지 흘리며
모랑랑
칼국수
남편 친구가 운영 하는 칼국수 먹고 왔어요. 여기는 조미료 맛이 안나고 깔끔 한 국물 맛이 나서 먹고 나서도 부담이 없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풀무원 로스팅 서울라면
12시 전에 갈릭바게뜨 많이 먹어서 조금 전에 점심 먹었어요. 홈플에 원플원하길래 안 먹어본 거라 사 봤어요. 건면이라 맛이 깔끔하고 국물 맛이 진하네요. 360칼로리라 고구마 슬라이스해서 좀 넣고 다진 마늘도 조금 넣었어요
러브복동
만두칼국수
아침 늦게 광명시장 근처 칼국수집 들렀습니다. 아침부터 이 집 만두칼국수 먹으러 사람들 많이 몰리네요. 1층에서 만두하고 칼국수 만드는 분들 계시고요. 만두 속이 고기 많고 실합니다. 칼국수 국물 많있고요. 물김치도 감칠맛 나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었어요
올케가 추석 때 보내 준 메추리알ㆍ소고기 장조림 엄마가 좋아하셔서 며칠 전 사태 삶아 장조림 만들었는데 국물이 많아서 메추리알 사다가 메추리알도 장조림 만들었어요. 깐 거 사면 편하지만 신선한 게 좋을 것 같아 2판 사니 70개 여서 다 까느라 힘들었어요
러브복동
라면 끓이기 전후 칼로리 비교
면만 먹고 국물은 버리는분들에게 그나마 위안을
야고
콩나물국
뜨끈한 콩나물국 끊였어요 가는멸치랑 다시마2장으로 육수맛을 우렷고 새우젓으로 간을 했습니다 오늘은 부추넣은 콩나물국입니다 마늘 붉은고추도 넣어 줍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좋네요
알비나2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아침식사
출근하는 남편은 뜨끈뜨끈한 사골국물 한 그릇 송송 썰어 넣은 대파와 함께 ❤️ 저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찐계란 사과 🍎 와 두부된장국에 밥 조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비가 주륵주륵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춥다고 느낄정도네요 날씨가 이렇게 오락가락 하니 국물생각이 나서요 선지 국밥 한그릇으로 저녁 마무리해봅니다 퐁당퐁당 연휴인데 일정상 쉬지를 못하네요 이번주도 벌써 목요일이 지나갔어요 10월도 이렇게 후딱이면 올해도 금방가겠어요 여러분 이번 한주도 남은 시간 화이팅하세요
깐징짱
3인 3색 밥상
저녁밥상 주문이 달라서 이것저것 차렸어요. 남편은 두부된장국 아들은 사골국물 저는 고등어 구이 개성도 다르고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식구라 웃으면서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딸은 타지역에서 근무해서 패스 작은 아들은 다이어트 중이라 닭가슴살 먹고 있어서 가볍게 패스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과 고기
김밥 싸고 고기도 조금 구워서 저녁 했어요 국물은 패스 했네요
애플짱
점심은 얼큰한 해물 짬뽕 한 🥣
고된 산행후 도착한 맛집 해물 짬뽕을 영접했어요. 얼큰한 국물에 해물이 듬뿍듬뿍 들어가 완전 맛있어요. 칼로리 걱정에서 잠시 해탈하여 한 그릇 🥣 뚝딱 비우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식사했어요
서늘한 오늘 따뜻한 떡만두국으로 식사했어요 국물이 좋네요
애플짱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
하루사이에 기온이 많이 내려간듯 해요 걷기도 그늘보단 햇님있는쪽으로 걷고 왔답니다 식사도 왠지 따뜻한 국물이 먹고싶어 떡만두국으로 먹었어요 모두 맛점 하세요~♡
예지영준맘
오늘 복국 먹었어요
국물이 깔끔하게 잘 먹었네요 처음 복국 먹었네요
슈롭
밀떡 매콤해요
브로콜리 좋아하시나요? 떡볶이에 넣어 보세요 . 위에 부분에 떡볶이 국물이 쏙 베여서 씹을때 마다 정말 맛이 ㅎㅎ 혼자 웃으면서 먹어요 혼밥이라서 딱 1인분만 밀떡은 미리 사서 1인분씩 소분했어요. 밀떡 냉동실에서 먹기전 6시간전 ? 이때 꺼내놓으세요. 그리고 물에 절대 담그지 마세요 빨간 국물이 끓어 오를때 떡부터 넣고 차근이 끓여주시면 밀떡의 깊음맛을 느낄수있고, 절대 옆구리 안터져요 개운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가루만 넣고 하시면, 텁텁한 맛이 없어 개운해요 ~ 요즘 수란틀 요리조리 정말 잘 써먹고 있어요
뽀봉
김밥과 어묵우동
아침식사로 김밥과 어묵우동 먹었습니다. 김밥은 맛이 있다고 검증된 집인데 어묵우동도 실하게 만들어 주시네요. 국물도 잘 우려서 맛이 좋습니다. 김밥 한개 먹고 어묵우동 먹고 국물 들이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저녁 맛있게 드세요~~
반찬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국물은 아침에 끓인 소고기 무국이에요^^ 내일 갑자기 쉬게 됐지만 금요일 같은 기분이라 나쁘지 않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9월 29일 혈당일기 11기 5일차
2024년 9월 29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3mg/dL 내용 : 오늘은 하루 종일 나만의 시간으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너무 배 고파서 가락국수 먹었다 국물이 어찌나 시원하고 맛있던지요. 국물 한뱡울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이 놈의 국물 사랑 어찌 하리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자. 모두모두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길~~~
wrinkle
점심 뜨돈
점심먹으러 뜨돈 갔어요 스프랑 우동 국물 셀프바로 먹을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 돈가스 미니 돈가스 추가 모듬 돈가스 양이 푸짐하고 샐러드 포함이라 좋아요 소스도 다 맛있어요 리뷰 이벤트 치즈볼 선택해서 먹었어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갔는데 배부르고 기분좋게 먹고 왔어요
현유리
9월 29일 혈당일기 11기 5일차
2024년 9월 29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9mg/dL ■내용 ~ 오늘은 휴일이라 아점으로 부대찌개를 먹었다. 부대찌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들들이 원해서리. 난 국물과 계란말이로 밥을~~국물이 왜이리 좋은지. 나쁜 습관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네. 오후에 조금 더 걸어볼까?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볼까? 몇시간 남지 않은 휴일 마무리 잘 하자.
우리아들2
산꽃;게 수산시장에서 사왔어요
산꽃게 수산시장가서 사왔어요 1키로 18.000원 딱 먹을 만큼만 사왔죠 2키로: 7마리 가져 왔어요 꽃게탕: 뭐 들어 간거 없어요. 파. 마늘.. 무우 ㅎㅎ 그런데 국물은 아주 끝내 주네요 내장밥: 내장을 빡빡 긁어서 덜어준다음 반쪽 살만 살살 긁어서 ㅋㅋ 간장과 참기름만 넣음면되죠 꽃게찜: 범벅도 맛이 좋은데, 그냥 꽃게의 진한 맛을 맛보기 이만한게 없어요 가을 몸보신하네요 ^^
뽀봉
딸의 야식 ㅡ메밀냉면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방금 도착해서 배가 고프다고하네요. 메밀냉면 팔팔 꿇여 열무물김치에 찐계란 깻가루 팍팍 뿌려 고소하게 한 그릇 대령했네요. 엄마의 손 맛이 그리웠다고 맛있다면 서 국물까지 바닥을 보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