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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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목포 꼬리곰탕
목포연안부둣가 근처 꼬리곰탕 잘 하는집 와서 꼬리곰탕 먹었습니다. 고기도 잘 익혀냈고 국물도 진하네요. 반찬도 국보급이고요. 양념게장 맛이 진심이네요. 꼬리곰탕 품질 좋은데다 맛도 좋고 반찬 좋고.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 식사하셨어요
점심메뉴로 육개장 먹었어요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은 조금 먹고 건데기를 많이 먹었어요 즐점하세요
마음그릇
아침은 토스트로^^
어제 사온 식빵으로 토스트 만들어 줬어요 예전에 지하철 역 근처 트럭에서 토스트 사먹던 기억이 나세요^^ <아침토스트> 가게 였는데 추운날 항상 오뎅 국물도 같이 주셨거든요~ 저도 그래서 한번 끓여 봤습니다~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힘찬 월요일 되세요!!^^
seabuck
오댕파리~
새벽시장나와서 오댕국물 한컵 ᆢ 오댕은 왜이리 맛있는지요 ㅋ 남편님과함께 3개씩클리어 했네요
매직이
혈당일기 10기 10일차
날짜 : 24년 9월 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밤 8시쯤 찜닭 먹고 점심에는 벌초 갔다 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순두부찌개 얼큰한 것 국물까지 드링킹 했는데 정상수치 나왔네요.
우화맘
"내 입 맛 돌리도"
집근처에 장수촌에 가서 닭백숙을 먹으러 가다말고 추어탕집으로 차를 돌려서 갔네요. 목도 깔깔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집에 두리와 로니는 두고 둘이 나와서 맛난 음식을 맛을 보니 맛이 없고 쓴맛이 나네요. " 이집 김치랑 깍두기가 왜 이리 쓰니?" 라고 말을 하니 " 아닌데 엄마 맛있는데" 하네요. 무슨일이 내 입맛이 생겼을까요? 이제 보니 이번 코로나가 저에 입맛을 잃게 만들었네요. 아주 나쁜 코로나병균이네요. ㅠㅠ "내 입 맛 돌리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맛있는 음식앞에서 맛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요. 그래도 추어탕 맛은 그래고 고소한 맛은 알겠더라고요. 매운 청양고추를 털어넣었는데 안매운겁니다. 신기해진 제 입맛이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냥 뜨거운 맛으로 먹었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뻥티기도 몇개 후식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각종 맛시는 차도 있어서 한잔 꺼내서 마셨습니다.
로니엄마
토종닭 백숙
올해는 복날을 그냥 보냈어요 토종닭 백숙으로 늦은 복다림했어요 닭다리는 이미 시식한 상태라 안보여요 인삼,참옻진액,엄나무,오가피나무,마늘,대추,통후추 넣고 삶으니 영양 만점 백숙이 됐어요 국물도 진하게 우러나와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겉절이가 맛난집... 사골칼국수는 곁들이기네요
아주 오래된맛집 매일 담그는 겉절이 때깔부터 다르죠 사골고와서 칼국수로 국물도 엄청 시윈해요
뽀봉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나트륨 적게 먹기
나트륨 많은 것 역시 국물 요리네요 나트륨 많은 음식 5가지 소개 합니다 다이어트에는 나트륨 줄이기가 좋대요 우동은 의외입니다
수수깡7
점심은 닭가슴살 & 도시락
오늘 점심은 닭볶음탕 나왔습니다아 ㅋㅋㅋㅋ 휴 흰밥이랑 국물 최대한 안먹고 챙겨온 닭가슴살 같이 먹엇더요 오늘도 든든하게 👍👍 다들 맛점하세요 ㅋ
자스민꽃
복작복작 닭매운탕
새로 오픈한 식당에 저녁 먹으러 갔어요. 저흰 차를 갖고 가서 술은 못 먹었지만 여러 테이블에서 한잔씩 하고 계시더라구요. 간장마늘치킨도 맛있어보였지만 닭매운탕이라는 생소한 이름이 신기해 주문해봤어요. 국물이 자작하게 밥하고 먹기 좋게 버섯 대파 당근 양배추 깻잎 등 채소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이드로 닭똥집튀김도 먹었어요. 맥주 한 잔이 간절했지만 바로 집 근처라 대리부르기도 아깝고 꾸욱 참았어요.
러브복동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콩국수
콩국수 진한 국물의 맛을 즐기다 맷돌에 간 느낌의 육수 맛
HEREUN
떡볶이
아침에 밥은 먹기 싫고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냉털했어요 국물 떡볶이 있기에 아침부터 달렸네요 떡이 엄청 길어요
쉬림프
혈기챌 10기 8일차
날짜 : 24년 8월 28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 전 내용 : 어제밤 치킨 시켜먹고 덤으로 나오는 무우 국물도 드링킹하고 아침국 끓이면서 북어국 간을 보고서 잰 혈당 수치입니다.
우화맘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오늘 점심은
오늘 점심은 우체국이 아니고 식당에서 대구탕2인분 주문 신랑이랑 먹다가 남은 국물 아까와서 식혀서 포장해왔어요 남은국물에 달걀넣고 김넣고 죽끓이면 맛있을꺼 같아서요 사진찍고보니 건더기 대구는 먹고 안보이고 국물만 보이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만두국이예요
아침 저녁으로는 그래도 선선해져서 국물이 땡기네요 다들 냉장고 상비 식품으로 냉동만두랑 계란 있자나요 간단하게 코인육수 넣고 계란풀고 당근이랑 양파도 넣었네요 냉동 만두 요즘 너무 맛난 아이들이 많아서 매번 갈때 다른 아이로 데려오네요 요즘은 만보 걷는게 덜 힘드네요 땀이 안나니깐 확실히 더 많이 걷게되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이번주도 화이팅해 보자구요 아뾰!!
깐징짱
공복혈당
먹지를 말라는건지 먹고 싶은것 못 먹으니 정말 답답하다.콩국물 좋아해서 마시면 어느날은 낮게 나오고 어느날은 높게 나오고 먹으라는건지 먹지말라는건지 헷갈린다.
우화맘
혈기챌 10기 7일차
날짜: 24년 8월 2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진한 콩국물에 국수 말아 먹었던게 화근인가 전에도 콩국수먹고 쟀을때는 혈당수치 낮았는데 기준이 뭔지 아리송하네.
우화맘
혈당 일기 10기 5일차
8월 26일 저녁식후 어제 먹다 남긴 쌀떡볶이에 삶은계란 2개. 샐러드 조금하고 바나나 한개 먹고 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45분하고 하체 기계 운동 살짝하고 옴
선재조아
라면국물
몸살인지 온몸이 좀 움직이기 그렇고 약만 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목이 까슬까슬 이래서 라면물 많이 잡아 라면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8월26일 혈당일기10기 5일차
8월26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2 저녁식사로 튀김소바 컵라면 먹고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네요 역시 튀긴음식에 달달한 국물,밀가루 조합은 혈당을 많이 올리네요 곧 2시간 되어가는데도 혈당이 내려갈 생각을 않네요ㅜㅠ
황펭
혈당기록10기3차
날짜 =8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샐러드.닭훈제 아침 점핑운동40분 하고나서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11시쯤 라면한개 국물은 안먹었음 저녁은 샐러드와 닭훈제 반마리 먹었다
은상os
8월25잏_혈당일기10기_5일차
날짜_8월25일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국+소불고기 소고기국이 맛있게 잘 끓여져서 밥반은 국물에 말아 소고기국밥으로 클리어~ 과식한것같아 바로 러닝머신40분 강아지산책30분 씻고좀 앉아있다가 혈당측정. 오늘도마무리끝~
만캐쉬원해요
8월 25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2024년 8월 25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3mg/dL 식단 : 짬뽕밥과 탕수육 5개 내용 : 휴일이라 자장면 노래 부르는 아이들 때문에 중식 배달찬스로 점심 편하고 맛있게 먹었다. 면보다는 밥이 더 나을듯 해서 짬뽕밥으로 선택. 밥은 반공기만 먹어주는 센스, 그런데 국물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그만. ㅠㅠ 오후에 좀 더 움직여보자.
wrinkle
이제 아침 먹어요
성당 미사 다녀와서 아침이 늦었어요. 빵이 떨어져서 오늘 아침엔 솥밥해서 장조림 고기와 국물 넣고 오이 잘게 썰고 참기름 넣어 비빔밥 해 드리니 엄마가 잘 드시네요.
러브복동
혈기챌 10기 6일차
날짜 : 24년 8월 25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왕갈비탕과 호밀빵 5조각 먹었는데 왕갈비를 발라서 딸 주고 국물에 밥말아 먹었다. 짜지 않고 시원하고 담백한 왕갈비탕 국물 드링킹했다.
우화맘
김밥집 국물맛 내는 레시피
물 500ml에 우동다시 두 숟가락 써먹어야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