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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삶은 육류, 가금류에 인지질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신경 세포막 안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위염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특히 달걀, 육류, 가금류,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된 콜린 유래 인지질은 뇌 발달 및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임신 중 태아 발달에 필수 영양성분으로 꼽히며 치매 예방에도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강릉원주대·충남대·대구대와 함께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함유된 다섯 종의 인지질을 분석했다.다섯 종류의 인지질은 ▲포스파디딜 콜린 ▲라이소프스파티딜 콜린 ▲포스파티딜 세린 ▲스핑고 마이엘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다. 분석 결과, 육류나 가금류를 삶았을 때 인지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특히 포스파디딜 콜린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었으며 이외에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과 스핑고마이엘린 함량이 높았다. 돼지고기는 사태(407mg), 앞다리(265mg), 머릿고기(128mg), 뒷다리(90mg), 껍데기(30mg), 족발(4mg)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닭고기는 목살(380mg), 넓적다리(190mg), 가슴(145mg), 다리(144mg), 날개(73mg) 순으로 함량이 높았고, 닭 부산물 중에는 간(1193mg), 심장(615mg), 모래주머니(258mg)가 특히 높았다. 한우의 인지질 함량은 앞다리(194mg), 뒷다리(149mg), 목살(103mg), 갈비(65mg)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 채소류 중에서는 가지(생가지 3mg)를 굽거나(44mg) 데치거나(27mg) 쪘을 때(28mg) 인지질 함량이 높아졌다. 과일류에서는 감귤류가 품종에 따라 33~52mg으로 함량이 높았다. 곡류에는 주로 라이소포스파티딜 콜린, 포스파디딜 콜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 들어 있었다. 찐 귀리에는 267mg, 찐 겉보리와 찰보리에는 각각 158mg, 141mg이 함유돼 있었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기능성 성분을 정밀 분석해 이를 높이는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이 증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기름진거 그냥 먹는것보다 수육처럼 삶아 먹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콜레스테롤에 줄어지는데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혈기챌 13기 5일
날짜: 2024.10.25(금)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2시간 공복 (123mg/ml)이며 아침은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오이냉국.연근볶음 먹고 만보걷고왔다. 당수치는 159mg/ml. 식후 운동해도 오늘은 높게나왔다.오락가락한 수치이며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고모2
단백질 식단 챙겼어요
오리고기 메인 반찬 소고기 스테이크로 저녁^^
cogo092
저녁은 샐러드, 고구마와 요거트
오늘부터 저녁도 챙겨먹을려고 합니다. 자꾸 저녁을 안 챙겨먹고 살이 찌니까 뺀다고 덜 먹더니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것 같아 챙겨먹으려 합니다. 시간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먹고 늦어도 7시까지는 먹으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녁 7시까지 저녁 먹으려고 했다가 시간을 넘겨서 굶기도 했답니다. 저녁시간이 맞추기가 은근 힘들더라고요. 우리꽃가게에서 고구마 쪄 놓은 게 있어서 1개 가져왔구요. 집에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고구마썰어서 요거트 부어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양배추라페 찰옥수수 포도 튀긴고기 2점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보통 때 만든 샐러드보단 작게 준비했고 나머지 토핑도 요거트에 넣어 먹을 거라 뺐어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썰기에서 그릇에 담고 그냥 요거트를 좀 작게 올리고 냉동 바나나도 4~5개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었답니다. 아침처럼 많이 넣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고구마 1개라 양은 작을 것 같진 않구요. 고구마만 먹으면 뻑뻑하니 요거트랑 같이 먹은거라 요거트 볼보단 요거트가 훨씬 적게 들었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릇에 요거트가 가득이지만 이번거는 밑에는 고구마와 사과가 더 많았답니다. 고구마랑 사과랑 같이 씹으니까 훨씬 맛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고구마 있으면 좀 뻑뻑하잖아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안 쓰고 그냥 요거트만 써서 훨씬 더 부드러운 맛으로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서 먹으니까 이것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잡채를 만들었어요
■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미주장
10/24목 아침, 점심
오늘은 좀 일찍 나와서 아침에 채소찜, 두부, 흑임자죽 먹었고 점심 때 도시락 싸온 계란이란 고기, 잡곡밥 먹었어요 이제 또 오후를 살아봐야겠어요
더달달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뽀봉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2024년 10월 24일 목요일 공복 7시 6분 공복 132mg/dl
2024년 10월 24일 목요일 공복 7시 시6분 공복 132mg/dl 어제 오리고기 먹었음
v과일천사v
콤비네이션 피자의 비밀
콤비네이션 피자 먹을 때마다 고기 식감이 다르다고 느꼈는데 콩고기였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
☆오징어카레.🦑
어제 소고기카레 해 덜어 먹고 오늘은 카레 더 넣고 오징어 넣어 어제 보다 맛이 깊고 맛있네요. 걸으러 이제 가야겠어요.
biki
저탄수화물 식단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빠르게 체중감량을 이룰수 있는 효과가 있지만 고기류중심의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오히려 체중을 늘릴수 있다는연구결과가 나왔다
재털이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뽀봉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바다와 육지의 만남
아들은 항정살로 육지 고기 전 조기찜으로 바다 고기 살짝 소금간 해놓은 조기 찜솥에 찐 후 식초 간장 올리고당 청양고추 소스 베이스 놓은 후 만들어 파 다져올리고 소스 뿌려 찍어 먹었음요~~
목표사십구
단백질섭취
고기를 먹은날은 혈당이 좋은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야채와 단백질 섭취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알비나2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가브리살
저녁에 가브라실 맛집에서 고기 먹고 왔어요 여기는 평일에도 손님이 많은 집이네요 가격도 착한데 고기질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요
로블ㅎ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점심 😊
회사근처 한식 뷔페예요~ 전 처음 와봤는데 가성비 좋고 반찬도 참 다양해요. 숙주무침,불고기,돈가스, 샐러드, 어이무침, 계란장조림이 나오고 닭개장도 맛있네요~ 마지막엔 라면~ 후식 오렌지를 끝으로 점심 마무리. 뷔페는 다 좋은데 과식하게 되니 자꾸 졸립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에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리훈제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꺼내서 오리훈제 구울때 같이 넣고 구웠어요. 저는 고기보다 야채구이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저녁식후 혈당
24년 10월 20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저녁에 돼지갈비 먹었습니다 야채먼저 먹고 쌈으로 고기먹었습니다 밥은 안먹었습니다 식후혈당 124mg 양호 식후산책 산책 30분
알비나2
10월이 제철인 토란 음식들
토란이 요즘 제철이네요. 친정 어머니께서도 토란대를 말리셔서 ※토란대나물을 해 주시는데 여기에는 소고기를 넣어서 해 주시고 ※육개장을 꿇이실 때도 토란대를 넣으면 쫄깃쫄깃 맛있네요 ※토란알로 소고기국을 꿇이셔도 영양 덩어리죠. 10월이 제철이라 영양가도 높고 풍미가 좋을뿐더러 가격도 저렴하네요. 토란을 활용한 퐁성한 밥상 영양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내일날씨] 남부·제주도에 '비'…모레는 전국에 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데도 공기가 차가웠어요 걷고 있어도 춥더라구요. 월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화요일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점점 일교차도 심하고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은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세요~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월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22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21~2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120㎜ 이상), 광주, 전남, 경상권 20~60㎜(많은 곳 80㎜ 이상), 경기 동부, 강원도, 충청권, 전북 10~50㎜, 서울, 인천, 경기 서부, 서해5도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5~17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3.5m, 남해 1.0~4.0m로 예측된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우리화이팅
제육볶음
오랜만에 집밥 해서 먹네요 제육 볶음도 파랑 양파 추가 해서 볶았어요 마트 양념고기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로블ㅎ
가족 저녁상
따님 먹고 싶다는 불고기& 팽이버섯 큰아드님용 매운탕 내가 좋아하는 갑오징어 숙회 아드님 아직 안와서 수육 잠시 만들어 놓고 오면 주려고 우선 먹어요~~ 먹고 산책 가려구요 ㅎ 아들 기다리는 수육들~~
목표사십구
오늘도 집밥~
오늘 저녁은 쭈삼불고기로 해결해요~~ 맛있게 잘 만들어졌어요
불곡산
메인 메뉴는 새우 🍤
울집 신랑은 ㅎㅎㅎㅎ 고기도 잘 굽지만 새우도 잘 굽는 남자에요 🍤 소금구이 버터넣고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