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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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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떤 단백질을 먹어야 할지 막막하시죠? 단백질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에요. 종류에 따라 혈당·신장·심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요. 출처 Freepik  💡 왜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단백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요. 탄수화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과식을 막아줘요. 인슐린 반응을 향상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단, 당뇨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체중 1kg당 0.8~1.2g이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량 기준이지만 신장 합병증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세요.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식품 🐟 ① 생선 — 연어·고등어·정어리·삼치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포화지방이 적어요. 오메가-3 지방산(DHA·EPA)이 풍부해 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아요. 주 2~3회 이상 섭취를 권장해요. 🍗 ② 닭가슴살·칠면조 저지방 고단백의 대표 식품이에요. 포화지방이 적어 혈관 건강에도 부담이 없어요. 껍질을 제거하고 굽거나 삶아서 드세요. 🥚 ③ 달걀 GI가 거의 0에 가까워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백질·건강한 지방·비타민이 풍부해요. 하루 1~2개가 적당해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분은 노른자 섭취를 조절하세요. 🫘 ④ 콩류 — 검은콩·강낭콩·렌즈콩·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 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 ⑤ 무가당 그릭요거트·코티지 치즈 고단백이면서 탄수화물이 적어요. 천천히 소화되는 카제인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요.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⑥ 두부·연두부 식물성 단백질로 포화지방이 없어요.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매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당뇨 환자가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 ① 가공육 — 햄·소시지·베이컨 단백질이 들어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방부제가 많아요. 나트륨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포화지방은 심혈관 합병증 위험을 키워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② 붉은 육류 — 삼겹살·갈비·등심 단백질 자체는 괜찮지만 포화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기름기 적은 부위를 소량만 드세요. 🍳 ③ 튀긴 단백질 식품 — 치킨·돈가스·생선튀김 단백질 자체보다 튀김 옷의 탄수화물과 기름이 혈당·체중에 영향을 줘요. 굽거나 삶는 조리법으로 대체하세요. 🧀 ④ 가공 치즈·치즈 스낵류 단백질이 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이 높아요. 자연 치즈 소량은 괜찮지만 가공 치즈류는 주의가 필요해요. 🥜 ⑤ 가염·가당 견과류 견과류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소금·설탕·오일이 코팅된 제품은 역효과가 나요. 반드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세요. 📊 한눈에 정리 ✅ 자주 드세요 생선·닭가슴살·달걀·콩류·두부·그릭요거트 ⚠️ 줄이세요 붉은 육류  (기름기 적은 부위 소량은 OK) ❌ 피하세요  가공육·튀긴 단백질·가공 치즈·가염 견과류 단백질은 당뇨 식단의 든든한 파트너예요. 어떤 단백질을 선택하느냐가 혈당뿐 아니라  심혈관·신장 건강까지 바꿀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에 혈당이 오르는 이유, 야식과 수면 부족의 이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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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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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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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파스타

닭가슴살(chicken breast)은 닭의 가슴 부분에 있는 살코기이다. 사람의 큰 가슴근에 대응하는 부위다. 닭가슴살은 다른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이 때문에 특유의 단단한 식감이 있어 '퍽퍽살'로 부르기도 합니다.  닭가슴살은  닭고기 자체가 지방과 기름이 닭껍질에 몰려 있어서  다른 고기보다  기름기가 떨어지다 보니 맛이 연해요. 닭가슴살은 밋밋하고 퍽퍽한 맛을 지닌 부위지만 맛이 약하다 보니 다양한 조리법과 양념을 응용해 요리 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먹게 되는거 같아요. 저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파스타로 요리해 보았습니다. 햄이나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파스타를 해 보았습니다.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칼로리를 낮출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파스타 소스를 못 만들었지만 소스를 사서 파스타를 만들어보았지요. 닭가슴살을 넣어서 만드니 포만감이 많이 있고 파스타 소스와 닭가슴살과 조화롭게 잘 이루었습니다. 면을 삶는데 시간이 걸려요. 파스타 요리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았고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요리하니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그냥 먹으면 질리기도 할 텐데요. 가끔씩은 파스타를 해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파스타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으니 닭가슴살이 맛있으면서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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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파스타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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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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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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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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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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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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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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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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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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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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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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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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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닭고기 샐러드

 야채와 닭고기 담아 먹었어요  제로 드레싱 둘러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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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샐러드

닭고기 반찬

닭다리 등 닭고기로 고추장 볶음했습니다  야채도 넣었습니다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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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반찬

닭고기 야채 샐러드

닭고기 야채 샐러드 먹었습니다 야채 다양하게 담아 드레싱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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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야채 샐러드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 샐러드 먹었습니다 야채랑 메추리알도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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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샐러드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닭고기

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었는데도 산행 후 남편이 구워 준 닭고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겉이 바삭하니 잘 구워지고 간도 딱 적당해서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했어요. 남편이 토마토도 직접 갈아 주스를 만들어 줘 비타민도 보충했어요. 감기 걸렸다고 집에서 호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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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로 구운 닭고기

야채 닭고기 샐러드

야채 가득 담고 닭고기도 넣어 먹었습니다  저당드레싱이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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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닭고기 샐러드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바꾸는 식단 전략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 혹시 몸의 '지방 연소 스위치'가 꺼져 있어서일 수 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이 스위치를 다시 켜는 것에서 시작해요. 출처 Freepik  💡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뭔가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33년간의 비만 치료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4주 프로그램이에요.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게 아니라 몸의 에너지 대사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게 핵심이에요. 🔁 핵심 원리 탄수화물 의존 모드 → 탄수화물·인슐린 수치 낮추기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 → 저장된 체지방을 에너지로 사용 식단을 바꾸면 체내 인슐린 반응이 달라지고 저장된 체지방을 에너지로 태우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름이 '스위치 온(ON)' 이에요. 📅 4주 프로그램 핵심 정리 🌱 1주차 — 지방 대사 스위치 켜기 장에 휴식을 주고 생체리듬을 개선하는 단계예요. 단백질 셰이크 중심 식단으로 시작해요. 14시간 공복(예: 저녁 7시~아침 9시)을 유지해요. 허용 식품: 녹황색 채소, 두부, 코코넛오일, 무가당 요거트 💪 2주차 — 렙틴 저항성·인슐린 저항성 개선 점심에 저탄수화물 식사가 도입돼요.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달걀·생선·닭고기) + 채소·해조류 저녁은 무탄수화물 단백질 위주로 먹어요. 🔥 3주차 — 근육 회복 + 체지방 감소 허용 식품이 늘어나요. 콩류, 견과류, 육류(지방 적은 부위) 추가 고강도 운동한 날에는 고구마·바나나 1개 허용 ✅ 4주차 — 유지기 진입 체지방·근육량 변화에 따라 전략을 조정해요. 주 1~2회 간헐적 단식(24시간)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핵심 원칙 🥩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기 (근육량 보존이 핵심) 🌾 탄수화물은 잡곡 위주로 소량만 ⏰ 14시간 공복 유지 (취침 4시간 전 식사 마치기) 💧 물 하루 8컵 이상 마시기 🚫 밀가루·설탕·튀긴 음식 제한 ⚠️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 저혈당·저혈압 체질인 분  • 당뇨약·인슐린을 복용 중인 분  • 임산부·수유 중인 분  초기 급격한 체중 감소는 수분 감소가 포함된 것이니  숫자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빠르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몸의 대사 시스템을 바꿔 요요 없이  지방을 태우는 체질을 만드는 거예요. 4주가 부담스럽다면 오늘 저녁부터 14시간 공복, 잡곡밥 반 공기부터 시작할 수도 있을 거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급격한 다이어트 부작용 위험, 한 달에 몇 kg 빼는 게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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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바꾸는 식단 전략

닭고기

쫄깃하고 맛도 좋고 영양도 많은 닭고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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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닭고기 볶음

닭고기에 양파 등 야채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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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볶음

참외씨와 껍질

참외씨와 껍질 어떻게 하세요? 요즘 참외가 많이 나오고 맛이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참외를 먹는데 참외씨와 껍질을 먹을 것인지 버릴 것인지 논란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아래는 제가 알아본 참외씨와 껍질에 관한 정보입니다.  Ⅰ. 참외씨 1. 씨앗과 태좌(하얀 부분)의 영양가  1) 참외 씨가 붙어 있는 '태좌'에는 비타민 C와 엽산 함량이 가장 높고, 씨앗에는 리놀렌산과 같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줍니다.  2) 씨앗 자체에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태좌 부분에는 과육보다 최대 5배 많은 비타민 C가 들어있어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2. 주의해야 할 상황 (언제 먹지 말아야 할까?)  1) 상한 참외(물찬 참외) 경우 씨앗 주변의 당도가 높아 쉽게 발효되면서 배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위장이 약한 경우: 씨앗은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평소 소화력이 매우 약하거나 장이 예민한 분들은 과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Ⅱ 참외 껍질 1. 참외 껍질의 핵심 영양소  1) 참외는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고, 껍질 바로 아래에 항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 있습니다.  2) 노화 방지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물질이 과육에 비해 대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3)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 C와 칼륨 등이 껍질 쪽에 몰려 있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2.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  껍질째 그냥 먹기에는 식감이 다소 질기거나 낯설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활용해 보세요.  1) 생채 무침: 껍질을 얇게 채 썰어 식초, 고추장, 올리브유 등으로 양념해 무쳐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2) 장아찌: 간장 설탕 식초물에 담가 장아찌를 만들면 껍질의 질긴 조직이 연해져서 먹기 편해집니다.  3) 스무디: 다른 과일과 함께 믹서기에 갈 때 껍질째 넣으면 영양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세척이 가장 중요합니다! 껍질째 드실 때는 농약 잔류물이 걱정될 수 있는데,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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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참외씨와 껍질

닭고기 샐러드

야채 닭고기 샐러드 먹었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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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샐러드

닭고기와 샐러드

닭고기와 샐러드 먹었습니다 단백질 많은 닭고기랑 같이 먹으니 영양 보충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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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닭고기와 샐러드

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요새들어.. 가만보니.. 새학기들어.. 고3올라가서 학기초라고 버거울까싶은 아이는 아무 소리없는데.. 밖에서 그래도 잘먹고다니는 랑군이 자꾸 몸보신~~ 몸보신~~~ 막 그러는거있죠;;; 이 아저씨가말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ㅋ 여느날처럼.. 계단오르기운동도 하면서 만보를 걷다가.. 마트를 가니.. 닭볶음탕용이 보였어요!!! 두팩에 9,900원ㅋㅋ 헤헷.. 그래도 고기를 덜좋아하는 저라^^;;; 소, 돼지보다는 익숙한 닭이 쪼아용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그런지 랑군도 애들도 은근 따라가구요^^;;ㅋ 함께 넣을 감자를 사려고보니.. 헐.. 울동네만 그런건지 감자도 넘비싸더라구요;; 힝 그래서 고민하다가.. 감자옆에 있던 마!를 구입했어요. 길고 예쁘장한 녀석으로.. 반은 닭볶음탕에 넣고 남은 반은 구워먹으려구요^^ 굴이.. 바다에서 나는 우유!! 라는 별명처럼 산에서 나는 장어! 라는 별명이 있는 마!! 별명만으로도 얼마나 영양이 가득인지 눈치가ㅎㅎ 마 하면.. 왠쥐 과일처럼 갈아마셔야만 할꺼같지요? 아니에요~~~ㅎㅎㅎ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마트에 가면.. 튀김옷입힌 마튀김 많이 시식하잖아요~~ 그쵸?ㅋㅋㅋ 저는!!! 넘넘 좋아해서리 무조건! 기다렸다가 받아먹어요 헤헷 갈아먹음 젤 좋겠지만.. 특유의 끈적임땜시 딸아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우회해서 먹이네요. 또 익히면 소화흡수를 돕는다고해서요. 마가.. 그 끈적이는 점액질성분인 뮤신덕에 위와 장에 좋고.. 랑군이 신경써야할 고혈압에도 좋고 혈당도 낮춰주고 아르기닌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대요. 면역력이 많이 낮아서 항상 감기조심하는 저라서 더 챙기네요.  또.. 이번에 알았는데.. 사포닌, 비타민C, B군, 칼륨, 철분, 단백질, 인등의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 만성피로에 도움을 준다네요!! 슈퍼푸드더군요ㅎㅎ 이렇게.. 칼로리도 엄청 낮고 혈당에도 좋기에 당뇨환자에게 참 좋고 소화에도 좋고.. 좋은게 참많은 친구랍니다ㅎㅎ 닭고기는.. 말모말모죠?! 고단백저지방의 대표음식ㅎㅎ 최고죠❤ 저는 순두부나 된장찌개에도 마 넣어요ㅋ 시작전 대충 빼둔 준비물요. 왼쪽그릇에 마 썰어놨고.. 냉장실에 양파와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편스토랑보다가 류수영이 쌈장넣는거보고 따라해봤었는데 정말 쉽게 맛이 좋아져버리더라구요ㅎㅎ 그때부턴 무조건 쌈장 한스푼!! 넣어요ㅋㅋㅋ 편식이 심했던 저.. 비릿한거 잘 못먹는 저.... 비계란 비계는 다 떼고 껍질이란 껍질은 다 제거하고서야 쳐다보는 저다보니ㅜ 그냥 습관처럼 맨날 글케 손질을 다 해서 요리를 하니.. 진짜 고기만 딱 먹게끔 하거든요. 제가.. 울식구들 버릇을 잘못들였어요......;;; 근데 닭은 물손질하는게 덜좋다고.. 그냥 바로 데치는게 올바르다고 하던데.. 백숙은 그렇게 데친후 손질하는데.. 닭볶음탕이나 찜닭할땐 전 아직 이방법으로 쫌이라도 남아있는 내장이나 핏덩어리 다 제거하고하네요.. 그대신.. 손질후 구워서 맛을 올려요ㅎㅎ 맛좋아보이게 잘 구운 후.. 양념장 넣어서 또 볶볶~ 물넣고 끓여주다가.. 아까!!! 썰어둔 마를 예쁘게 둘러서 놔줬어요! 곁에 두르면 저는 그나마 덜 깨지더라구요ㅎㅎ (감자나 당근, 고구마 넣을때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후 얼려둔거 세개빼서 넣었더니만 급 살짝매운맛으로 변ㅋㅋㅋ 전.. 고기는 한개먹고.. 새송이버섯이랑 마랑 양파만 계속 집어먹다가 둘째한테 한소리들었네요ㅋㅋㅋ 반찬없이 요래먹는거 넘좋아요ㅎㅎ 저는 손이 많이 느려서리 닭손질에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데친후 손질후 요리하면 더더 금방하실꺼에요.. 혹 식단관리하시는분들 참고하셔도 좋을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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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닭고기 반찬

닭고기 반찬해서 먹었습니다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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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반찬

야채 닭고기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단백질 많은 닭고기도 같이 챙겼습니다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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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조림

당근 양파 등 야채 넣어 닭고기 조림했습니다  고추장 넣어 약간 칼칼합니다  단백질 보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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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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