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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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작두콩 껍질에 알맹이보다 플라보 노이드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체 지방을 태우는 것을 돕는 미네랄 성분 이 많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88 옛날치킨 = 🍗 총 16개
닭다리 8개 , 날개 8개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처음 영접하고 사와서 맛있게 먹고 글을 못 올렸네요 ㅋ 닭다리랑 날개를 좋아해서 늘 서로 먹는다고 다퉜는데 어제는 아무도 태클 걸지 않고 화도 안내고 드셨어요 ㅋ 사진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살도 많이 붙어있어요 가격은 19,980인데 자세히 보니 국내산 닭 사용했어요 닭 고유의 껍질을 바삭하게 튀겨내어 노릇노릇하고 바싹해요 따뜻할때 사왔는데 식어서 에프에 돌려서 먹었는데 온집에 냄새가;; ㅎ 옛날 통닭맛 그대로예요 이거 열심히 먹다가 크기가 커서 저희집 먹신들인데 3분의1은 남겼어요 이건 오늘 치밥이나 치킨 샐러드로 먹을려구요 좀 먹다보면 느끼함도 있긴해요~ 착한 가격으로 잘 먹었어요 역시 마트에는 살것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화이팅
“기관지‧고혈압 관리에 최고” 이영자가 추천한 ‘음료’, 정체는?
이영자님이 말씀하시는게 배숙이랑 비슷한걸까요? 돌배로 만드셨네요 산에서 자연스럽게 난다는 돌배기 기관지랑 폐, 위에 좋아요 천연 감기약이기도 합니다. 돌배, 도라지, 대추와 함께 푹 끓이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료가 되네요 인공적이지 않은 천연 보양음료네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꼭두새벽부터 설음식 13인분 준비하는 이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영자는 가족들에게 줄 요리를 준비했다. 새벽 6시부터 불을 피우기 시작한 이영자는 맨 처음 돌배, 도라지, 대추가 한가득 들어 있는 그릇을 준비했다. 그는 “산에서 자연스럽게 난다는 돌배, 이게 기관지랑 폐, 위에 좋다”며 “고혈압이 있는 사람한테도 좋대”라고 말했다. 이어 재료를 들고 가마솥으로 향한 이영자는 “1시간만 끓여도 되는데, 약불로 한 두어 시간 푹 끓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3시간을 끓여 차를 완성한 이영자는 “자연산 감기약, 맛있는 약이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끓여 마시는 재료들의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봤다. ▷도라지=도라지는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가래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도라지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사포닌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 세균 등 외부 물질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예로부터 도라지를 약재로 쓰기도 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도라지는 가래와 고름을 없애는 효과가 있어 목감기‧호흡곤란 등을 완화하는 데 쓰였다. 도라지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도라지에 풍부한 이눌린이라는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트립토판‧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몸속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추=대추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노화 방지와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사포닌 성분은 불면증 완화에도 좋다. 또한, 대추에 함유된 엽산은 피를 맑게 하고 빈혈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발암물질은 흡착‧배출하는 식이섬유와 체내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하고 있다. 대추를 고르는 법은 먼저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으며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게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추천한다. ▷돌배=돌배는 산이나 들에서 자생하는 야생 배의 일종이다. 돌배는 단단한 질감 때문에 ‘돌처럼 단단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알려졌다. 돌배의 신맛과 단맛은 감기나 몸살이 있을 때 마시면 도움 된다. 열량도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또 돌배에 풍부한 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돌배는 껍질이 팽팽하며 묵직한 것을 고르고, 껍질에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사과 3조각
아침에 사과 3조각씩~ 거창사과는 단단한 식감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당도는 좋은거같아요 맛도 좋은 사과 껍질까지 다 먹었네요
뽀봉
식단조절방법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식이섬유를 늘리고 공복상태를 늘리고 과자와 튀긴음식을 줄이고 프림이 포함된 커피를 줄이면 다이어트을 성공할 수 있어요.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세요
주헝
변비, 콜레스테롤, 다이어트에 효과 있대요
변비 예방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차전자피 식이섬유 챙겨 먹어요. 수분을 흡수하여 약 40배로 불어나기 때문에 포만감을 줘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네요. 참고로 차전자피는 질경이 씨앗의 껍질입니다. 길가에 흔한 질경이한테 이런 효능이 있을 줄 몰랐네요.
들풀지기
한라봉
한라봉 한박스 선물로 오빠가 주셔서 갖고 왔어요 껍질도 얇고 맛이 달아요
마음그릇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부모님이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바로 우리죠~^^이제 부모님도 연세가 들고 하니 건강이 신경쓰이긴 합니다. 옆에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넘 죄송스럽구요. ✔️균형 잡힌 식단 유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식사를 챙겨주셨지만 이제는 우리가 챙겨드려야 한다. 끼니마다 생선, 닭고기,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포함하자. 아침에는 달걀과 우유를, 점심과 저녁에는 살코기나 콩류를 식단에 넣는 게 좋다. 햇볕은 건강에도 좋다. 외출이 어렵다면 보충제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달걀노른자, 연어 등)을 챙겨드리자. 그리고 식탁에 항상 물병을 두자. 부모님이 좋아하는 허브차나 따뜻한 물을 자주 권하는 것도 수분 섭취에 용이하다. ✔️같이 움직이기 가벼운 가사 일은 생활에 활력을 준다. 설거지, 정원 가꾸기 등 부모님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활동을 권장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부모님과 함께 20분 정도 같이 산책하는 시간을 갖자. 이를 루틴으로 만드는 게 제일 좋다. 집에서도 가볍게 운동할 수 있도록 탄력 밴드, 가벼운 아령, 간단한 요가 매트를 준비해 드리면 유용하게 쓰신다. 유튜브의 고령자를 위한 스트레칭 영상을 함께 시청하거나, 동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기 검진 관리 먼저 검진 날짜를 잡아드리자. 예전과 달리 앱이나 홈페이지로 예약해야 하기에 어른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다. 검진 날짜를 미리 확인하고, 알림 설정이나 달력에 적어둬 잊지 않도록 하자. 검진 결과가 나왔다면 같이 확인하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필요한 경우 병원 상담에도 동행하자. 예방 접종도 챙겨야 한다. 독감 백신, 폐렴구균 백신 등 고령자에게 권장되는 예방 접종 일정을 점검하고 알려드리자. ✔️사회적 활동 장려 고령자의 정신 건강에는 사회적 교류가 큰 영향을 미친다. 지역 모임, 동호회,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부모님께 소개하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추천하는 것도 좋다. 나이가 들 수록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데,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자주 추진하면 이런 감정이 덜 든다. ✔️자주 교류하기 자주 연락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자. 무척 좋아하신다. 여행, 영화 관람 등 일상에서 벗어난 경험을 선물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수면 체크 옛날에는 매일 아침 “밤새 편히 주무셨습니까?”, “기침은 덜하셨나요?” 문안 인사를 드리곤 했다. 부모님이 잘 주무셨는지 점검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부모님의 침실을 살펴보자. 조명이 너무 밝지는 않은지, 소음이 들리지는 않는지, 온도는 적절한지 보자. 발이 차갑다면 온열 팩이나 따뜻한 양말을 드리면 수면의 질이 한층 올라간다. ✔️약물 복용 관리 고령자는 복용 중인 약물이 많다. 약상자를 활용해 약을 시간별로 구분해 두자. 시간을 정해두고 약 복용 시간을 잊지 않도록 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GQ
냥식집사
도넛
간식으로 먹은 구운 도넛이에요 튀긴 도넛도 좋지만 푸석푸석한 구운 도넛이 땡겨서 주문했는데 커피랑 딱이네요 빵이라 달긴 달아요
냥냥써브
*사과가 맛있겠어요🍎🍎
어제 마트에서 사온 봉지에 6개 들어있는 사과인데 색깔도 맛있어 보이지요~~ 껍질째 먹으려고 깨끗하게 세척 했어요. 점심으로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
천연 해독작용이 있는 녹두죽
닭가슴살과 녹두를 푹~~끓여서 구수하고 아주 진~~하네요 속편하게 아침으로 먹었네요~♡
제벌
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오이 썰어 10분 소금에 재워놓으면서 레몬으로 레몬즙을 냈어요. 깨끗이 씻어서 반 잘라서 레몬즙 짜고 껍질은 얇게 져며서 레몬제스트도 준비했답니다 그릭요거트 300g과 오이 400g입니다. (원래 레시피는 그릭요거트 100에 오이 185g 이거든요. 그릭요거트 3배 오이는 2.5배 정도 했네요=> 양념은 두 배로 했습니다.) 올리브오일 2T 레몬즙 3T(레몬만 세 배가 됐네요) 레몬 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3t 건조바질 1t 소금에 십 분 절인 오이을 손으로 꽉 짠 다음에 위에 양념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어주면 됩니다. 나는 그릭요거트가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지금 그릭 요거트가 풍성해서 더 썼답니다. 통에다 넣고 오늘꺼는 잠깐 빼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셀~프[단백질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 포만감을 늘려 과식을 예방한다. 근력 감소를 막고 면역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이나 우유 필수 아미노산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지방 함량도 많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많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은 콩이나 곡류.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또한 없다 단백질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식단을 짤 때 3분의 1은 동물성, 3분의 2는 식물성으로 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 종류를 적절히 섞어 먹어야 체내에서 단백질 합성 효율이 높아진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식물성 단백질의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좋다. 저는 단백질에, 생식, 칼슘, 유산균, 볶은율무 이렇게 타서 저녁에 식사대용으로 마셔요. 포만감이 최고에요. 저지방우유에 타서 마시면 훨씬 고소한데, 저는 가스가 많이차서 그냥 물에타요. 저녁 식사대용으로 바꾼뒤 당화혈색소도 정상으로 잡히고, 넘 뿌듯합니다.
운동싫으다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 오늘 메인은 생선까스 ~~~라고해요🤣🤣🤣 튀긴거라 이거 먹고는 나가서걷기 특히나 필수인듯해요 암튼 맛나게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00g 늘었어요. 이 정도야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내일까지 조금이라도 찐다면 조심해야 되긴 합니다. 오늘 아침엔 단감과 토마토 정도만 씻고 정리하면 됐었네요. 파프리카는 마지막이었답니다. 어제 장보러 갔지만 비싸서 못샀어요. 견과류와 레몬물과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면서 치킨웡 2개만 살짝 넣었고요, 미주라 토스트 2개에는 차지키소스 남은것 다 올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게 별로 없었지만 내일 아침은 차지키소스부터 만들 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귤 자리잡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에 닭고기(동생이 그제 시켜먹은 치킨윙 2개도 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애사비드레싱 조물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조금 뿌렸는데 안 예쁘더라고요. 리코타치즈에 예쁘게 뿌려진게 발사믹치즈가 아닌가봐요.😅)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양배추라페 남은 야채도 싹싹 비벼서 먹고 차지키소스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마지막 닭고기 야채 남은거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설 연휴에도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한 명절 식사 가이드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날이지만 혈당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떡국에 기름진 전과 튀김, 달콤한 과일까지 유혹이 가득하지만 현명한 식사법만 익히면 혈당 걱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명절 음식, 순서만 바꿔도 혈당 관리가 쉬워진다 명절 상차림에서는 나물과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화해줘요. 나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전과 튀김 요리는 최소한으로 전과 튀김은 기름을 많이 사용해 칼로리가 높고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줄이고,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된 음식을 선택하세요. 전을 먹을 때도 한두 개만 맛보고 채소와 함께 먹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이 많은 과일은 소량 섭취하기 배, 감 같은 명절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말린 과일(곶감, 건대추 등)은 당분이 농축되어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을 먹더라도 식사 후 30분 이상 지난 후 소량만 섭취하세요. 🍵식혜 대신 건강한 음료 선택하기 명절에 자주 등장하는 식혜는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대신 녹차, 둥글레차, 보리차 같은 무가당 차를 선택하세요. 시원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잡곡밥으로 혈당 상승 완화하기 명절에 백미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은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만약 밥의 양을 줄이고 싶다면 나물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세요 명절에는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혈당이 요동칠 수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갑작스러운 공복 상태를 피하고, 과식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신체 활동을 늘려 혈당 조절하기 명절 동안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 활동량을 유지하세요. 단, 식사 직후 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명절 일정으로 식사 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사탕, 견과류, 저당 주스 등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하세요. 🌄🌄🌄 명절은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지만, 특히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면 명절 음식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겠죠. 오늘 공유한 팁과 함께 이번 명절,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geniet
새우튀김 🍤
남편이 퇴근 하면서 아파트 앞에 들어온 푸드 트럭에서 새우튀김 사왔네요 막 튀긴 거라서 안 먹을수 없었어요 칠리 소스랑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호떡 구워서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에프에 오일 스프레이 뿌려서 구웠어요 튀긴 것 처럼 바삭 바삭 해요 ㅎ 이거 딜에서 구매해 보세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감
올해 첫 단감 먹었어요 온라인으로 사서 시장보다 비싸긴 했지만 적당히 익어서 너무 맛있네요 싹싹 씻어서 껍질째 먹어요 건강 위하는척 사실은 음쓰 만들기 싫어서ㅋ
훔훔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오늘은 목요일 구내식당에 특식이 나오는날이죠 들어 서는 순간 이건 닭갈비인가 ? 하고너무 반가웠는데 ㅋㅋ 그래도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아요 전 부드러운 살로만 통통한것을 4토막 닭이 좀 큰거 인가보네요 4개만 먹어도 든든해요 닭의 효능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면서 지방이 근육섬유속에 안들어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과 리놀에산은 암발생을 억제, 동맥경화 심장병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미국 암연구협회에서는 암예방 식단으로 닭고리를 비롯한 백색육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닭날개에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는 것은 맞으나, 우리 몸에서 소화될 때는 콩을 먹든, 닭날개를 먹든, 같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백질섭취가 모자라면 근육,피부,모발등 우리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삶은 계란
흰계란 사봤어요 삶아서 반숙 만들었어요 껍질 아직 안 깐거에요 ㅎㅎ
수수깡7
공복사과 효능 8가지
아침에 금사과 장에만 좋은줄 알았는데요 알고보니, 좋은 효능들이 참 많아요 사과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이왕이면 공복으로 아침마다 챙기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겨울엔 부사가 참 맛이 좋아요 단단한 육질이 맛도 좋고. 씹을 때마다 사각사각 좋아요 공복 사과 효능 8가지 1. 영양분과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공복 사과 효능으로 사과 한 개에는 무지방 칼로리가 130칼로리이다. 일일 섬유 권장량의 20%, 비타민 C 8%, 칼륨 7%를 제공한다. 또한 칼슘과 철분도 풍부하다. 아침 사과 공복으로 사과를 매일 먹으면 좋다. 사과에는 자유 라디칼이라고 불리는 불안정한 분자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는 천연 슈퍼 히어로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항산화제는 암, 동맥 경화, 신경 질환 등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장에 좋다 뛰어난 섬유질 공급원인 사과는 소화관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도와준다. 피부에는 장에 유익한 불용성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똥의 양을 늘리고 규칙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사과 과육에는 펙틴이라는 용해성 유형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펙틴은 대장 내 좋은 박테리아에 영양을 공급하고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펙틴은 페중 관련 질병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 3.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는 다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에너지 밀도가 낮은 식품이라고 한다.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건강에 좋은 간식을 먹고 싶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섬유질 함량에 관계없이 사과와 다른 과일의 낮은 에너지 밀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제1형 당뇨병과 달리 제 2형 당뇨병은 특히 건강한 식단을 섭취함으로써 예방 가능성이 높다. 사과에는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폴리페놀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폴리페놀은 또한 설탕이 혈류로 흡수되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갑자기 급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사과의 효능 10가지에서도 보면 당뇨병 중점으로 사과가 효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 심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과 껍질에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며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성인이 4주 동안 매일 사과를 먹었을 때 LDL 수치가 40% 감소했다. 6.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 껍질에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도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된다.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사과 및 기타 흰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이러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성인보다 향후 10년 동안 뇌졸중 위험이 52% 더 낮았다. 7.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에 함유된 물질은 다양한 유형의 암에 대한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올리고당이라고 불리는 복합 탄수화물이 결장암 세포를 최대 46%까지 죽이고 새로운 암세포의 성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폐암 위험을 12% 줄일 수 있다. 또한 수용체 음성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8.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된다 한 달에 8개 사과를 먹은 성인은 한 달에 2개 미만의 사과를 먹은 노인보다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치매 발병 가능성이 낮았다. 이는 사과의 플라보노이드 덕분일 수 있다. 이러한 천연 물질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된다
뽀봉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미식가 입맛을 사로잡은 냉동 돈까스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웬만한 돈까스 맛집은 다 알고 있는데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딜에서 판매하는 유혜광 돈까스가 제일 낫대요^^ 집에서 튀긴 것처럼 고기도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요. 저도 이번에 세번째 재구매 했어요 ㅎ 등심 돈까스가 제일 맛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미식가 입맛을 믿어보세요 ㅎ
로블ㅎ
1/14 공복혈당
공복혈당 : 97 얼마만에 정상수치인지... 어제 점심은 코코넛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 올려 피자로 먹고, 저녁은 굴미역 오트밀죽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잠들기전 빠르게 입닫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슈가블링
사과와 밤고구마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도 고구마 아주 좋죠, 다이어트 식품에도 거의 상위권아닌가요 ~ 저희집 농사지은거 어제 좀 정리해서 껍질까고, 쪘네요 목메이는 빡빡한 밤고구마 ㅋㅋ 사과와의 궁합은 가스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