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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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혈당기록 5기 4일차
2024.06.15 공복혈당 두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토마토 단호박샐러드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운동도 걷기 1시간씩 하구있구요!!! 날씨가 많이 습하네요^^
용용님
6월 15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아침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로 밥과 돼지고기 구이, 열무김치,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100이하가 목표인데 알떨어지고 있어서 속상하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하이0530
양배추샐러드
적양배추 위에 그릭요거트와 후루츠칵테일을 올려 먹었답니다ᆢ
곤냥이나와
*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요즘 채소값이 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오이10개 2천원 정말 싸죠? 저당레시피 고민하다가 이거다 싶더라요.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 빼고 크래미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구요 크랜베리는 흐르는 물에 씻구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넣고 마구마구 버무려줍니다. 마지막 흑임자 송송. 다른 양념 필요없습니다. 오이의 상큼함, 크래미의 단배질, 크랜베리로 알록달록 색감 살렸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도 드셔보세요. 엄지 척 올라갑니다.
박하2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14(금)야채 대용량 짤순이 샀어요~😄
당근라페 자주 해먹는데 매번 손으로 물을 짜야해서 힘들었는데 캐시딜에 짤순이가 있어서 구입했어요~~^^ 오늘 드디어 사용해 봤지요~~ 너무 좋네요~~이제 손목 안아파도 되네요😁 완젼 물을 쫙~~빼줬어요~~👍👍 그리고 유청 분리까지 되니까 좋아요~~ 그릭요거트도 이제 만들어 먹을 수 있겠어요!!
냥식집사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년 6월 1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열심히~
서나얌
혈당일기 5일차
조금 떨어짐 공복혈당 아침은 견과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점심은 샐러드 먹을 예정
앵두정원
6월 13일 (목) l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45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05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늦게 먹었다. 저녁이라기보다는 야식이라고 해야 알맞은 시간이 먹었다. 오후 9시에 식사를 했다. 무겁게 먹지는 않았고, 플레인 요거트에 하루견과 2봉 넣고 블루베리에, 바나나 2개를 먹었다. 그렇게 먹으니 배부르기는했는데, 라면을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꾹 참고 양치를 하고 잘 넘겼다. 덕분에 혈당 수치도 정상이다. 스트레칭 조금 하고 자야겠다.
매화나무
홈메이드 그릭
미냐입니당
챌린지 성공인증
저당 레시피 그릭요거트 편 참여완료 했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5기 4일차인증
오늘아침 공복혈당 입니다. 요즘 간식도 줄이고 야식 , 굱것질도 안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간식도 주로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등으로 먹고 있어서 그런지 공복 혈당이 양호합니다.
낮밤1
스타벅스 "10시30분 전 커피+빵' 세트 1500원 할인
1.17∼30일 '모닝 세트' 할인 행사 2.시간:개점 시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3.내용:아메리카노와 이벤트 푸드 1종 1천500원 할인 4.품목:플레인 베이글, 햄 & 딥 치즈 소금빵, 에그에그 샌드위치, 단호박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컨 치즈 토스트, 브렉퍼스트 잉글리쉬 머핀 등 6종
야고
플레인콘
산책하고오니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5기 4일차
혈당일기5기 4일차 측정시간 : 오후1시가 조금 넘은시간. 식사 : 전날 당수치가 약간 높았다고 생각이 되어서 반성차 아점으로 샐러드로 토마토에 양상추, 양배추에 소스는 플레인 요거트로 먹고 2시간정도 지난 당수치. 걸어다니며 일도해서 잘나온것 같다.
치노카푸
6/13(목)점심은 호밀빵으로 간단하게!
오늘도 무화과 호밀빵에 카이막 크림치즈, 그릭요거트 바르고, 루꼴라 당근양배추 라페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네요~~😄 그릭 요거트 집에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잘 만들어져서 맛있어요~~
냥식집사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06.13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치아바타 두조각과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2주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애프터 사진: 위에 올렸습니다. 2. 감량기간 : 6/5 ~ 6/13 8일동안 매일 노력했어요.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50kg, 군살들이 좀 붙어있는게 보이는 정도입니다.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49.3kg, 키로수는 적게 빠졌어도 근육량 늘고 체지방률이 줄어 그런지 확실히 탄탄해보여요. 5. 감량방법 (식단) 아침은 가능한 야채+계란만 먹구요. 점심은 밖에서 사먹을때도 2번정도 있었지만 대부분 곤약밥, 오이, 간장, 참기름, 계란 비벼 먹었어요. 저녁은 안먹고 공복 16시간이상 유지합니다. 6. 감량방법 (운동) 매일 헬스장가서 근력운동(기구) 30-40분 + 유산소와 천국의계단 30분 이렇게 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맛있는거 참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 같아요. 그럴땐 플레인요거트에 아몬드/블루베리 넣어먹거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 먹는거 추천드립니다.
또딘또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 좀 처럼 낮아지지 않아서 속상 아침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그래도 열심히 음식 조절 해보자.
앵두정원
요거트 케이크 밀가루X
재료 노른자 2개 그릭 요거트 200g (노브랜드 그릭요거트를 사용) (감자 ,옥수수) 전분 50g 베이킹 파우더 1g 횐자 2개 소금 약간 설탕 40g 미리 담을 용기를 준비하기 합니다 노른자, 그릭 요거트, 옥수수전분, 베이킹 파우더를 한번에 넣고 섞어 준다 단 노른자에 사용을 하던 식기류는 횐자에 사용을 하지 않는다 섞어줄 때는 가능 합니다 횐자에 거품을 내서 설탕 3분의 1을 넣어 준다 횐자가 50%가 되면 3분의 1을 넣어 섞어준다 횐자가 70%가 되면 설탕을 3분의 1을 넣어준다 뒤집으면 떨어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은 끝 횐자에 노른자를 3분의 1씩 혼합하여 넣어준다 두번째 노른자 3분의 1을 넣는 사진 입니다 마지막 노른자 섞는 사진 섞어주고 준비한 용기에 담아준다 담아준 보습입니다 젓가락으로 윗면을 정리를 한다 에어프라이기에 160도에 20분을 했어요 완성된 요거트 케이크 입니다 잠시 식힌후에 잘라서 먹으면 됨니다 ^^ 했는데 겉은 익었지만 속은 물기 많은 계란찜 느낌같이 들더군요. 잘 익어서 먹으면 완전 부들부들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출처: https://youtu.be/QpAxmnW9jAM?si=8DSxrXuCfb1PlM5S
크엉
6월 12일 (수) /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 : 6.12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전 내용 : 오늘 아침은 그릭요거트+견과류 점심은 회사 직원들과 더워서 찜닭 배달해서 먹기! 밥대신 당면먹음! 저녁은 친구랑 샤브샤브먹기로함! 오늘도 정상! 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그릭요거트레이피-그릭요거트딸기샌드위치
칼로리 부담도 적고 깔끔해서 좋아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요 크림을 사용하지 않아 다이어트 레시피로 손색 이 없답니다. 맛에 놀라고 비주얼에 감탄하게 만드는 그리 요거트 딸기 샌드위치랍니다. 딸기와 어울리는 식품은 요구르트 유산균 우유가있어요 같이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이 된다고 합니다.
피타
수요일 아침 모처럼 집밥으로
일어나서 매일하는 루틴으로 몸무게를 재는데 오늘은 600g 쪘네요. 어제 햄버거 탓이 크겠죠? 그리고 점심 배부르게 먹고 오후 산책은 한 30분 정도만 한게 한 요인으로 같애요. 하지만 어제는 통틀어 2만보를 걸었는데 더 이상은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다행히 어제 점심때 야채를 썰어놔서 그건 괜찮았는데 녹색 채소가 없으니 색깔이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녹색 채소를 좀 등한시 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건지 오늘 새삼 느꼈네요.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어머니랑 맛있게 먹고 밥은 저 혼자 차려먹었답니다. 동생이 아침을 안 먹는다니까 엄마도 10시 때까지 잔다고 밥을 안 드시겠다면요. 내가 조금만 드시고 자라고하니까 그건 싫다고 하시네요(하긴 아무리 조금이라도 뭐 먹고 누울순 없으니까요) 저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아침 얼른 먹고 라떼랑 산책하려고 캐쉬홈트는 2개밖에 못 했네요. 스트레칭과 스쿼트 아침 먹고 빨리 치우고 라떼 사료는 가지고 8시에 산책 나갔어요.뒷산 와룡공원 와룡정까지만 올라갔어요. 어제도 올라간 길인데도 오늘이 더 힘들더라고요. 어제보다 늦게 나왔다고 오늘은 확실히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와룡정 바로 밑에 있는 벤치에서 라떼 사료 먹이고 집으로 내려갔어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만 시키고 집에 동생이랑 있다가 해 떨어지면 상황 봐서 오후산책을 하거나 아침 산책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전 집에서 잠시 쉬다가 11시 요가 수업이라 10시 반쯤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아침에 삶은 닭안심살 두조각이랑 단호박 삶은계란 1개 그릭요거트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오이 오리엔탈 소스 뿌려 줬어요. 그릭요거트 새콤함에 호두 아몬드 같이 먹습니다.
레몬그린
견과류&과일&그릭 요거트
좀 꾸덕하지는 않지만 맛은 굿입니다 아침 식사대용으로 든든하지요 고소한 견과류, 맛있는 딸기, 건강한 방토 각각 다른 맛으로 입안이 즐겨워요 재료를 바꾸면 또 새로운 맛이 되니 질리지 않아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꼭 드셔 보세요
후리지아3270
혈당일기 5기 1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닭가슴살 샐러드, 그릭요거트 , 견과류 저녁 식후 2시간 유산소 운동 타바타 홈트 20분
콩콩89
그릭요거트 먹고나서...
요즘 화장실가는게 힘들어서 유산균을 먹어도 잘 못갔어요. 오늘 아침에 요거트에 견과류. 오이 섞어서 먹었더니 1시간후에 화장실을 갔어요... 그래서 기분이 넘 좋았어요.. 계속 아침으로 먹을까 합니다~ 가족들에게도 홍보해야겠어요..
작은구름
6월 11일 (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년 6월 1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공복혈당 오늘 공복혈당 측정결과는 105mg/dl이다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와 하루 견과 한 봉지를 먹었고 점심은 연어포케 저녁은 가지비빔밥을 먹었다 공복혈당이 100미만으로 나오는 것이 목표이다 꾸준히 관리해야겠다
청개구리이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2일차
2024. 06 .11 더운 하루 오후 1시 20 분 측정 ( 식사 후 1시간 40분 후 ) 식후혈당수치 119mg/dl 날이 많이 덥다. 입맛도 그닥 없다. 오전에 공복 상태로 만보 걷기하고 늦은 식사를 했다. 채소찜과 생야채 그리고 견과루와 과일 섞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아메리카노도 한잔~ 식후 혈당은 보통이어서 다행이다.
은유랑
그릭요거트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달지않고 고소하여 바나나등 약간의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서 바뿐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기 딱 좋아요.
향기로운연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