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당근 참치 크라페 레시피
당근 참치 크레페 레시피 재료(2~3장 기준): 당근 1/2개, 계란 1개, 박력분 3큰술, 우유 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통조림 참치 50g, 후추 약간, 선택 재료(시나몬, 바닐라 에센스 약간) 만드는 법: 당근은 강판에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 볼에 계란을 풀고 우유, 올리브유, 소금, 박력분을 넣어 섞은 뒤 갈아놓은 당근을 넣고 고루 섞습니다. 팬을 약한 불로 달군 뒤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얇게 부어 양쪽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제거하고 후추로 간을 한 뒤 구운 크레페 위에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채소 등을 곁들여 말거나 접어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크레페는 부드럽고 촉촉하며 당근과 참치의 풍미가 잘 어우러져 포만감도 충분합니다.
딸기초코몽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당근을 이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예요. 당근 싫어하는 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당근, 계란, 체다치즈, 상추,양상치,양배추, 요거트, 소스류 우선 당근을 채썰어요. 이때 손조심은 필수! 채썬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뒤 물기를 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 레몬즙 약간, 화이트 발사믹소스를 넣어 버무려줬어요. 레몬이나 화이트 발사믹소스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되요. 요렇게 당근라페완성! 이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기위해 나머지 재료를 이용. 계란 후라이 만들고, 야채들 잘 씻어서 식빵에 계란, 당근라페, 상추, 양상치,치즈, 앙배추,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있을땐 그릭 요거트도 함께 넣어주고,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준뒤! 좋아하는 소스류도 뿌려줘요. 마요네즈. 케찹, 머스타드, 치킨소스등 조금씩 발라서 펴주면 되요. 그리고, 유산지를 이용해서 짱짱하게 포장해줘요~ 유산지 포장 없이 그냥 먹으면 내용물이 모두 쏟아져버려 힘들어요. 꼭 짱짱하게 포장한뒤 반을 잘라주면!!! 짜자잔~ 당근라페 샌드위치 완성! 너무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 한동안 당근라페 샌드위치에 꽂혀서 하루 한번씩 매일 먹었답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키위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키위와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사과 위주 샐러드
아침에 사과를 많이 얹어서 그릭요거트랑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 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리나스샐러드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
이건 리나스샐러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인데, 비주얼부터 시원함 그 자체예요. 바나나, 키위, 청포도 등 알록달록한 제철 과일이 넉넉하게 담겨있고, 그 위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노란색 시럽(망고나 패션프루트)이 살짝 뿌려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리나스샐러드는 건강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해서 식단 관리 중에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포케나 샐러드로 단백질과 채소를 채운 후, 리나스샐러드의 이 요거트 보울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요거트의 꾸덕함과 과일의 아삭함,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완벽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이 디저트가 있기 때문에 리나스샐러드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나스샐러드에 가면 무조건 이 요거트 보울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리나스샐러드입니다.
차버리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방울 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히 챙기고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그래놀라 올려 잘 먹었어요
애플짱
간단한 요거트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견과류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베리류 그래놀라 견과류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5일이면 충분합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군살 삭제 치트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최근 들어 진료실에서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요즘 너무 추워서 자꾸 국물·탄수화물만 찾게 돼요.” “며칠만 방심해도 뱃살이 훅 올라오네요.” “몸이 무겁고 군살이 예전보다 더 안 빠져요.” 겨울철은 활동량이 즐어들면서 평소보다 훨씬 쉽게 군살이 붙는 계절인데요. 얼마 전에도 한 분이 “뱃살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상담을 오셔서 오늘 소개할 5일 집중 군살관리 루틴을 안내드린 결과! 체지방률 -2.3% 감소, 근육량 +1.2kg 증가 이 결과는 운이 좋아서 빠진 게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 흐름을 겨울철에 맞게 재정렬한 결과였어요. 🚨놓치면 평생 후회할, 군살삭제시트키 5일간 군살 삭제 루틴 ✅ 1~2일차: 식욕안정루틴(호르몬 리셋 단계) 아침부터 혈당을 올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 구성으로 과식 루프를 끊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점심: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저녁: 일반식 아침 버터쉐이크로 식욕을 잡아준 다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핵심 루틴이에요. > 버터쉐이크 후기 보기 < > 버터쉐이크 정보 보기 < ✅ 3~5일차: 군살 삭제 루틴 (지방 연소·수축 단계) 앞선 2일간 식욕과 혈당 리듬을 정리했다면, 이제는 대사 흐름을 확실히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점심: 일반식 저녁: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저녁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밤 동안 지방 연소 모드가 유지되고, 회복 호르몬이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5일간의 루틴이 군살 삭제가 효과 있는 이유 1️⃣ PYY·GLP-1 호르몬 증가 → 폭식 차단 아침·저녁의 버터 기반 식단은 식욕억제 호르몬인 PYY,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 호르몬들은 배고픔 억제 위 배출 지연 포만감 지속 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줍니다. 📚 참고 연구 JCEM, 2004 ― 단백질+지방 섭취 후 PYY 수치 33% 증가 → 폭식 가능성 감소 2️⃣ 근손실 없이 지방만 타는 ‘단백질 스파이크’ 체중 감량 시 가장 위험한 것은 근육 손실입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요요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죠. 버터쉐이크의 단백질 + 류신 조합은 근합성 신호(mTOR)를 자극해 근육을 보호합니다. 📚 참고 연구 AJCN, 2011 ― 고단백 그룹 → 근육량 1.2~1.5kg 더 유지 3️⃣ 혈당·인슐린 안정 → 지방 연소 모드 유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증가해 지방 연소 과정이 즉시 꺼집니다. 이 루틴은 당류를 최소화해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지방 연소가 유지돼요. 📚 참고 연구 Cell Metabolism, 2020 ― 저탄수·고단백 식단 → 지방산 산화율 증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정리하자면, 이 루틴은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재설정해 지방이 우선적으로 타게 되는 구조전환 루틴"입니다. 단 하루 한 끼만 바꿔도 몸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오늘부터 5일 군살 삭제 루틴으로 리셋해보세요! 변화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시작됩니다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