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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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단감,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 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 뿌려 운동 전 챙겨 먹어요.
쩡♡
그릭요거트아이스크림
피치맛은 찾아보기힘들었지만 요거트맛은 맛있었어요
민턴가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큼 베리류 넣어 산책 챙겨 먹었어요.
쩡♡
약간 간단하게 😙
후 ㅋㅋㅋㅋ 일찍 재우고 나왓으요 티비보면서 그릭요거트랑 쿠키 먹고있어용 ^^♡ 불토니까~~~ 즐겨바야죠 ㅋ 일단 넷플릭스 봅니다😄😄
자스민꽃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와 함께 산 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면역력 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달콤한 꿀 조금 뿌려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래놀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견과류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래놀라
전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서 먹는 것을ㅈ너무 좋아합니다. 바쁜 아침 간단하게 먹으면서 건강에도 좋고 열량도 낮아 강추합니다 그런데 요 그래놀라 제품 미니로도 나와서 한봉씩 뜯어서 먹기 너무 편하네요
jinijin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의사 루틴으로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체중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시기예요. 단백질 계속 챙겨 먹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셨던 분들 계시죠? 사실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는 이유, 의학적으로 아주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오늘은 연구 근거를 기반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붙는 루틴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챙겨먹어도 뱃살이 찌는 이유 3가지 1️⃣ 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안 올린다고 생각하시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단백질 중에서도 웨이 프로틴·BCAA·류신은 혈당이 아니라 인슐린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 Harvard Medical School 연구 "단백질 비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면(>30%)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음" 2️⃣ 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은 결국 지방으로 전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선 단백질의 양보다 운동 자극이 훨씬 중요해요 📚 Johns Hopkins Medical Review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증가하지 않음. 즉, 운동이 없으면 단백질은 근육 대신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3️⃣ 식사 간격이 짧으면 지방 연소가 절대 커지지 않는다 2022년 Cell Metabolism 연구에 따르면, 뱃살 감량의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입니다.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3~4시간 공복 유지 → 지방 연소 ON 단백질 과다 + 짧은 식사 간격 = 지방은 안 빠지고, 뱃살만 늘어나는 조합이에요. 단백질 먹고 살 찌는 사람틀 특징 1️⃣ 아침을 굶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2️⃣ 단백질 간식 + 프로틴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3️⃣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4️⃣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중 2개 이상 해당한다면 지금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루틴 저 뿐만 아니라 동료 의사 분들도 추천해주시는 루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근육 감수성이 높아지고 하루 대사량이 증가해요. 만약 아침에 운동이 하기 싫다면, ✔️ 따뜻한 물 샤워후 찬물 샤워 1~3분만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노프에피네프린이 증가해 식욕을 억제해줘요. ✔️ 아메리카노 1잔 지방산 동원률을 증가시켜요.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쉐이크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추천!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제가 먹는 단백질쉐이크는 하단에 넣어둘게요) 식사 간격을 3~4시간 유지하는게 포인트! 저녁 루틴 (뱃살 차단) ✔️ 6~7시 이전 식사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해서 복부 지방이 찌는 걸 차단해요 ✔️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 탄수화물 소량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식후 20~30분 걷기 혈당 피크 30% 감소 시켜요 ✔️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수면 질을 개선 시켜서 식욕 호르몬을 안정 ⭐ 핵심 정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단백질만 먹어도 살 찌는 이유 → 인슐린 자극 + 운동 부족 뱃살 빠지는 핵심 → 단백질보다 식사 간격 & 인슐린 리듬 관리 근육 붙이는 핵심 → 아침 근력 + 저당 단백질 양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이번 연말은 정확한 루틴으로 꼭 성공하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프로틴바 추천제품▶️ 마이프로틴 리얼 프로틴바 (92칼로리에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달지 않고 조금 딱딱 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 닥터유 단백질바 (249칼로리, 계란2개의 고단백질 함유 풍부한 견과류로 맛과 영양 가득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간식) 2.곤약젤리 추천제품 ▶️ 슈가로로 곤약 젤리 4kcal ( 곤약 젤리네 cal가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3.구운 병아리콩 추천제품 ▶️ 병아리콩 스낵 (병아리 콩을 구워 만든 간식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특히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만족도를 높여주죠.) 4.견과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꼭 필요한 간식입니다.하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5.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겨 즐길 수 있어요. 직접 먹어본 결과 포만감과 맛 영양을 모두 고려했을 때 추천하는 제품은 프로틴바와 그릭 요거트이고 가벼운 간식을 원한다면 곤약 젤리나 병아리콩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하지 말고 영양 가득한 간식을 선택해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쩡♡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레드키위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레드키위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달콤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꿀을 뿌린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